(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는 1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전국 수산인 1천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5회 수산인의 날’ 기념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 수산인의 날은 수산업과 어촌의 소중함을 국민에게 알리고 수산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매년 4월 1일 열리는 법정 기념일이다. ‘함께 지킨 바다, 함께 커가는 수산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올해 하반기 개최되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사전 붐업 조성을 위해 지난해 10월 해양수산부에 유치신청서를 제출해 선정됨에 따라 치러졌다. 기념행사에는 황기연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주철현·조승환 국회의원, 전국 수산 관련 단체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행사에선 수산업·어촌발전 유공자 12명에 대한 정부포상, 학술행사, 수산물 판촉활동, 유관기관 홍보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해 참석자들에게 수산업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교류의 장을 제공했다. 황기연 권한대행은 “수산업은 국민의 식탁을 책임지는 중요한 기간산업이자 수산인 삶의 터전”이라며 “수산인의 헌신과 노력으로 우리나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미래 핵심 성장동력인 첨단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과 ‘호남권 첨단바이오헬스복합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남의 바이오·백신 산업 기반과 광주의 의료기기·디지털헬스 역량을 결합해 초광역 산업 협력을 본격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전남도는 1일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바이오기업, 대학, 병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남권 첨단바이오헬스 복합단지 조성 정책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첨단의료단지법’ 개정안 통과와 ‘호남권 첨단 바이오헬스복합단지’ 지정을 위한 범지역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지역 바이오기업의 혁신 성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개최된 컨퍼런스는 ‘호남권 첨단바이오헬스 복합단지 조성 필요성’ 논의를 시작으로 글로벌 바이오 트렌드와 지역 기업 육성 전략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코스닥 상장에 성공한 정대현 바이오에프디엔씨 대표는 기업 성장 스토리를 공유했고, 오일웅 식품의약품안전처 과장이 오가노이드 기술 및 규제동향을 소개했다. &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는 1일 무안군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국방부 주관으로 ‘광주 군공항 이전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예비이전후보지 선정을 비롯한 이후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군공항 예비이전후보지 선정에 앞서 주민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국방부와 전남도, 광주시, 무안군이 함께 마련했다. 군민 5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설명회에선 ▲군공항 이전사업 절차 ▲광주공항 국내선 이전 ▲이전주변지역 지원사업 ▲정부 차원 지원사업 등 군공항 이전과 관련한 핵심 현안이 다뤄졌다. 또한 소음 대책과 지역 발전 방안, 지원사업 등에 대한 주민 질의가 이어졌고, 관계기관이 직접 답하며 현장 소통이 이뤄졌다. 전남도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제정으로 기존 전남도와 광주시의 책임과 의무를 통합특별시가 승계해 추진하는 제도적 기반 이 마련된 점을 주민에게 설명했다. 전남도는 설명회에서 제시된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정부에 지역 발전 지원 방안을 지속 건의할 계획이다. 국방부는 이달 중 예비이전후보지 선정을 시작으로 이전후보지 선정, 이전주변지역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익산시는 1일 함열읍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진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24시간 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발생은 지난 1월 만석동 육용종계 농장에 이어 지역 내 두 번째 사례로, 시는 가금농가 밀집 지역 특성을 고려해 상황을 엄중하게 판단하고 전방위 대응에 나섰다. 시는 발생농장에 대해 즉시 출입통제와 이동제한 조치를 시행하고, 사육 중인 17만여 마리의 가금류를 전량 살처분했다. 또한 전북도와 인접 지역을 대상으로 일시 이동 중지 명령을 발령해 가금과 관련 차량, 종사자 이동을 제한했다. 시는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강화된 방역 조치도 즉시 시행했다. 지역 내 모든 가금농가에 발생 상황을 신속히 전파하고, 방역대 내 농가를 중심으로 긴급 예찰과 소독을 강화하는 등 초동 대응에 집중하고 있다. 방역대 내 산란계 및 종계 농가에 대해 식용란과 종란 반출을 일정 기간 제한하고, 축사 내·외부 일제 소독을 하루 2
(포탈뉴스통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북구협의회(회장 오춘길)는 1일 봄철을 맞아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봉사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덕천동 소재 무료급식소 '사랑나눔의 집' 인근 도로변 등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활동은 겨우내 쌓인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정비하여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데 의미를 더했다. 오춘길 회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북구협의회는 환경 정화 활동을 비롯해 무료 급식, 취약계층 생일상 지원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북구]
(포탈뉴스통신) 주말마다 아이와 갈 곳을 고민하는 학부모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부산 북구는 오는 4월 11일부터 화명생태공원에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도심 속 생태나들이’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북구의 대표적 생태 관광 사업인 ‘웰니스 생태여행’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단순히 보고 즐기는 관광을 넘어, 자연 속에서 사람과 다양한 생물이 하나의 공동체임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체험형 나들이 형태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생태전문가와 함께 공원 곳곳을 누비며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동식물을 관찰하고, 그 속에 담긴 흥미로운 이야기를 듣게 된다. 특히 오감을 활용한 생태 놀이는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심 속 생태나들이’는 4월부터 11월 중순까지 매주 주말 하루 2회씩 운영되며, 평일에는 단체 예약도 가능하다. 참가비 3,000원이며, 현장에서 기념품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도심 속에서 계절의 변화를 가장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북구가 가진 천혜의 생태 자원을 활용해 구민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는 4월 1일 구청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2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 실천 선포식인 청렴 브이 데이(Value Day)를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리더의 청렴 감수성을 높이고 간부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청렴 가치를 공유함으로써 조직 내 신뢰받는 청렴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법과 원칙 준수, 부정한 청탁 배제, 공정한 업무 수행 등의 내용을 담은 청렴 결의문을 낭독하고 자필로 서명했다. 특히 간부 공무원들은 직접 실천의 본보기가 되어 공직사회 전반에 청렴 의지를 전파하겠다는 강력한 결의를 다졌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최우선의 가치라며 “간부급 공직자들이 대내외에 선포한 청렴 의지를 가슴 깊이 새겨 조직 전반에 청렴 가치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중구는 이번 선포식을 기점으로 청렴이 일상 되는 아침 방송,청렴 챌린지 데이 운영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여 구민에게 신뢰받는 투명한 공직 풍토를 확립해 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 중구]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은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4월 1일 지품초·중학교 및 영덕오토캠핑장 일대에서 “나무사랑 산(山)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산불 피해학교의 화단을 정비하고 영덕오토캠핑장 주변 산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적극 참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직원 40여 명이 참여하여 산림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나무 식재를 실시하며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성호 교육장은 “직접 자연을 가꾸는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다시금 인식하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일상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1일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반딧불이 문학교실 운영위원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2026 반딧불이 문학교실' 활동 영역별 운영위원을 새롭게 구성하고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학생들의 창의적인 글쓰기 역량을 키우기 위한 지도 방법과 학생들의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반딧불이 문학교실은 2000년 3월부터 시작한 영양교육지원청 특색 사업으로, 영양문인협회와 조지훈문학관 등 지역의 문인 단체와 초·중 희망교사로 운영 위원을 구성하여 학생들의 글쓰기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학생들이 반딧불이 문학교실 홈페이지에 영역별로 글을 올리면, 운영위원들이 학생들의 글쓰기를 평가하고 첨삭을 통한 지도를 통해 학생들의 글쓰기 능력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영역별로 최우수상, 우수상, 반딧불이 문학상 등에 도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상 기회를 제공한다. 영양교육지원청 박근호 교육장은 “반딧불이 문학교실은 영양 문향의 얼을
(포탈뉴스통신) 경산시는 2026년 2분기 경산 희망기업으로 삼일방직(주)을 선정하고,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산 희망기업 선정식을 가져 트로피와 현판을 수여했다. 진량읍에 위치한 삼일방직(주)(대표 노희찬)은 45년 이상의 업력을 보유한 섬유 제조 강소기업으로 2010년 부설 연구소(PILOT 공장)를 설립하여 신제품개발과 공정개선에 집중하며 2013년 섬유업계 최초로‘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지역기업으로서 탄탄한 기반을 다져왔다. 특히, 2017년에는 미국 애틀란타 소재의 중견 방적 기업인 뷸러 퀄리티얀스(BQY)를 인수하는 전략적 선택과 단계적인 설비 투자로 현지화에 성공하며 미주와 유럽 시장에 진출하는 교두보를 마련했다. 또한, 사원들의 자기 계발 교육비 지원, 학자금 지원 제도, 근로복지 기금을 운영하며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에도 최선을 다해왔다. 그로 인해 창립 이래 단 한 번의 노사분규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노(勞)와 사(使)가 상생 협력하는 선진적인 노사 문화 정착에 앞장섰다. 노희찬 대표는 “경산 희망기업으로 선정되어 지역기업으로서 책임감이 크다”“4
(포탈뉴스통신) 경산시는 1일 정평초등학교 강당에서 '2026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퀴즈쇼' 경산 지역 예선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일상 속 안전 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고, 위기 상황에서도 스스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 앞서, 경산소방서와 협력한 소방안전교육이 진행되어 학생들은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과 소화기 사용법을 직접 체험하며 실생활에 필요한 안전 지식을 습득했다. 이어진 식전 공연에서는 마술 공연이 펼쳐져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행사 분위기를 활기차게 만들었다. 이번 예선에는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OX 퀴즈와 객관식·주관식 문제를 통해 다양한 안전 상식을 겨뤘다. 퀴즈는 교통안전, 생활안전, 재난 대응, 응급처치 등 생활 밀착형 주제로 구성되어 교육적 효과를 높였다. 특히 패자부활전 등을 통해 참가자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며 현장 몰입도를 높였고, 퀴즈 종료 후에는 레크리에이션과 시상식이 이어지며 행사의 만족도를 높였다. 심사
(포탈뉴스통신) 완주군 공무직 노동조합(위원장 김상곤)과 무주군 공무직 노동조합(지부장 오순덕)이 서로의 지역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 사랑 기부금을 상호 기부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1일 열린 기부식은 완주군과 무주군 노동조합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성사했다. 양측 노조원 70명이 참여해 각각 700만 원을 교차 기부하며 끈끈한 연대 의식을 확인했다. 완주군 공무직 노조의 상호기부는 지난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해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4년째를 맞이했다. 이는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인근 지자체 간의 연대와 협력을 보여주고 있다. 김상곤 완주군 공무직노조 위원장은 “조합원들의 작은 정성이 완주와 무주의 상생발전은 물론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사회에 완전히 뿌리내리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완주군 관계자는 “매년 자발적으로 상호기부에 앞장서 주시는 공무직 노동조합에 감사를 드린다”며 “전달된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 공동체 활성화 등 주민 복리 증진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완주군]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4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AI 도입을 촉진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정부 핵심 프로젝트로, 지난 2월 모집공고에 전국 9개 시도가 신청했으며, 정책, 기술, 경제 등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서면・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2곳이 선정됐다. 도는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을 주관기관으로 도내 각 분야의 전문역량을 가진 9개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역 특화 산업인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의 AI 전환을 촉진하고, 중기부의 3대 규제자유특구(디지털헬스케어, 정밀의료산업, AI 헬스케어 글로벌혁신특구)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특화된 AI 전략을 제시해 사업 수행 역량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선정으로 도는 2027년까지 국비 140억 원을 포함한 총 236억 원을 투입하며, ▲AI 인프라 구축 ▲AI 솔루션 도입·실증 ▲AI 활용 창업지원 ▲AI 전문인력 양성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도내 최초로 ‘산업용 공공 GP
(포탈뉴스통신) 남원시는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재정경제부를 비롯한 중앙부처를 방문하여 본격적인 국비 확보 활동에 나섰다. 시는 열악학 지방재정 여건 속에서 지역의 현안사업이 안정적인 추진을 통해지역발전을 도모하고자 재정경제부,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를 잇달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지속적인 예산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남원시장은 재정경제부 고종안 국유재산정책관을 만나 ▲남원 경찰수련원 건립(400억원) 등 주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정부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이어, 행정안전부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면담에서는 ▲송동 세전배수장 긴급 기능 보강사업(5억원), ▲대산 감성 소하천 정비사업(10억원), ▲재난취약계측 스마트 마을방송 구축사업(4억원), ▲도통동 교통약자 보행환경 안전개선사업(5억원) 등 총 4건의 재난분야 특별교부세에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반복되는 호우피해에 선제적 대응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예산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조경
(포탈뉴스통신) 충북도는 1일 도의회 신청사 워크숍룸에서 ‘충북 연료전지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4년 6월 14일 시행된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과 2026년부터 본격 도입될 전기요금 지역별 차등제에 대비해 충북의 낮은 전력자립률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시군·연료전지협회·도시가스공급업체 등에서 3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충북의 전력자립률은 ’22년 9.4%, ’23년 10.8%, ’24년 15.8%, ‘25년 25%로(2025년 12월 기준) 여전히 낮아, 에너지 공급 불균형 해소와 산업단지 전력 안정을 위한 근본적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①연료전지 발전시장 동향, ②주민수용성 확보 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고, 특히 연료전지 확대 보급을 위한 산업단지 내 입주업종코드(발전업, D3511) 추가 등 제도개선을 2026년 상반기부터 추진할 계획이다. 충북은 현재 발전중인 연료전지 118.8MW 외에도, 2050년까지 총 2,702MW(발전량 13,245MWh) 규모의 연료전지 신규 확충 계획(안)을 마련해 산업단지 기반의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