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세종시 정월대보름 대표 행사로 자리잡은 ‘전국연날리기 대회’가 올해도 풍성한 보름달을 닮은 이응다리 일원에서 열린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세종문화원 주관으로 ‘2026년 세종시 정월대보름 전국 연날리기 대회’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세종시 정월대보름 전국 연날리기 대회는 ‘나쁜 것은 보내고 복은 부른다’는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4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올해 대회는 연 높이 날리기 부문과 창작연 날리기 부문 각각 선착순 300팀, 선착순 50팀을 모집하며 부문별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연 높이 날리기 부문은 가족이 2인 1조를 이뤄 참여할 수 있고 창작 연 날리기 부문은 특색있고 독특한 연을 선보이면 된다. 높이 날리기 부문 참가 희망자는 9일부터 오는 20일, 창작연 대회 참가자는 오는 25일까지 세종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본 대회는 오는 28일 이응다리 일원에서 오후 1시부터 열릴 예정이다. 대회에 참가신청을 하지 않더라도 대회 당일 이응다리 일원에서는 윷
(포탈뉴스통신) 동대전도서관은 2월 한 달간 도서관 각 자료실에서 주제별 북큐레이션(Book Curation)을 운영한다. 이번 북큐레이션은 종합자료실, 청소년자료실, 어린이자료실 등 자료실별 특성을 반영해 구성됐으며, 주제와 연계한 우수 도서를 전시함으로써 최근 독서 경향과 사회적 이슈를 이용자에게 소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종합자료실에서는 ‘환상의 맛’을 주제로, 디저트와 차를 중심으로 한 일상 속 여유와 취향을 다룬 도서 10권을 전시한다. 청소년자료실에서는 ‘세계가 주목하는 K-문학의 힘’을 주제로 한국 문학의 흐름과 매력을 조명하는 도서 10권을 선보인다. 어린이자료실에서는 ‘얼쑤 우리 명절, 별별 세계 명절’을 주제로 우리나라 전통 명절과 세계 각국의 다양한 명절 문화를 소개하는 도서 10권을 전시하며, ‘이달의 작가’ 코너에서는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에릭 칼(Eric Carle)의 작품 10권과 책 속 캐릭터 인형을 만나볼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북큐레이션은 연령대별 이용자들이 관심 있는 주제를 중심으로 책과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다
(포탈뉴스통신) 대전소방본부는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온 재직 30년 장기 근속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소방근속기장’을 수여했다. 소방근속기장은 ‘소방공무원 기장의 수여 및 패용에 관한 규정’에 따라 30년 이상 성실히 근무한 소방공무원에게 수여되는 기장으로, 오랜 기간 현장을 지켜온 제복 공무원의 헌신과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이번 30년 근속기장 수여 대상자는 1996년 임용자 등을 포함한 총 66명으로,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 왔다. 수여되는 근속기장은 30년의 헌신을 상징하는 정장과 약장으로 구성된다. 대전소방본부는 대상자의 재직기간 30년 도래 시점에 맞춰 연중 개별적으로 근속기장을 수여할 예정으로, 형식적인 행사보다는 장기 근속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3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사명감을 가지고 현장을 지켜온 소방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선배들의 헌신이 후배들에게는 자긍심이 되고, 시민들에게는 대전소방을 신뢰하는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6일 익산시 구도심 상가와 골목길 등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자율방범대원들과 도보 순찰을 실시하고, 치안 현안을 공유하는 간담회를 함께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는 이연주 자치경찰위원장을 비롯해 도의원, 익산경찰서, 익산시 관계자, 익산자율방범대원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실제 순찰 동선을 따라 현장을 살피며 지역별 범죄 취약 요소를 점검했다. 특히 간담회에서는 ▲범죄 취약지역 환경 개선 ▲방범활동 거점초소 기능 보강 ▲자율방범대 순찰활동 지원 강화 방안 등 도민 안전과 직결되는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자치경찰위원회는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향후 맞춤형 치안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4월 군산을 시작으로 전주, 부안, 정읍 등에서 이어온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의 연장선으로, 자율방범대와의 협력 치안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올해도 간담회를 도내 여러 지역으로 확대해 현장 소통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연주 전북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장은 “생업에 종사하면서 범죄예방과 치안질서 유지를 위해 밤낮으로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가 지난 6일(현지 시각)부터 이탈리아에서 개최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현장을 방문했다. 7일 김관영 도지사는 올림픽 기간 중 6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IOC 주관 고위직 옵저버 프로그램에 참석했다. 프로그램을 통해 도는 올림픽 경기 운영, 선수 및 미디어 서비스, 대회 레거시 등 전반적인 운영 프로세스를 현장에서 살펴봤다. 또한, 경기장 주변의 관람·체험 공간과 올림픽 스폰서 행사 등 현장 운영 상황을 참관하고, 경기장 및 교통 인프라 등을 점검하며 대회 운영을 다각도로 학습했다. 이번 출장은 올림픽 유치를 희망하는 국가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해당 프로그램을 활용해 대회 운영 전반의 실무 사례를 학습하고, 국제 스포츠 관계자들로부터 유치·개최 노하우를 공유받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동계올림픽은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등 이탈리아 내 8개 지역에서 분산 개최됐다. 도는 이번 방문에서 파악한 국제 기준과 최신 대회 운영 트렌드를 면밀히 분석해 향후 전주 올림픽 유치 계획의 구체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데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전북자치도는 2월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7일 21시 30분 도내 6개 지역(군산, 김제, 정읍, 순창, 고창, 부안)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1단계를 가동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7일 저녁부터 8일 아침까지 전북 지역에는 3~8cm의 눈이 짧은 시간 매우 강하게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서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곳은 10cm 이상 적설이 전망된다. 8일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5~10℃ 이상 크게 떨어져 최저 –10℃ 이하까지 내려가고, 해안 지역에는 강한 바람까지 더해져 체감온도는 –15℃ 안팎에 이를 것으로 예보됐다. 도는 눈이 내리기 전 도로 결빙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요 도로와 교통 취약 구간에 염화칼슘 등 제설제를 사전 살포하고 있으며, 8일 아침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 발생에 대비해 제설 장비와 인력을 전진 배치했다. 또한 농·축·수산 시설 전반에 대해 적설과 강풍에 취약한 시설을 중심으로 사전 점검과 예찰을 강화하고,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해 피해 발생 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비하고 있다. 한파로 인한 취약계층 보호도 강화한다. 도는 특보 발효 지역을 중심
(포탈뉴스통신) 광주광역시 서구는 7일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에서 중증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베리어프리 공연 ‘김장훈의 누워서 보는 콘서트’를 개최하며 공감과 배려로 채운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누워서 보는 콘서트’는 중증장애인이 신체적 제약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대표적인 베리어프리 문화공연이다. 서구는 이날 공연 무대와 객석 사이 공간을 ‘특별관람석’으로 조성해 중증장애인과 휠체어 이용자들이 누운 상태에서도 편안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지난해 12월 기부천사로 알려진 가수 김장훈이 서구아카데미 강연자로 서구를 방문한 이후 ‘착한도시 서구’의 구정 철학과 정책에 깊은 공감을 나타내며 추진하게 됐다. 서구의 고액 기부자 모임인 서구아너스는 이번 공연을 위해 3700만 원을 후원했으며 가수 김장훈도 재능기부로 당초 1회로 예정됐던 공연을 2회로 확대해 운영했다. 서구는 주요 보행 동선마다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이동과 관람이 불편하지 않도록 현장 운영에 만전을 기했다. 또한 일반 시민들이 1만 원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공감좌석’을 운영해 마련된 기부금 30
(포탈뉴스통신) 달성군은 지난 2월 5일 호텔인터불고에서 열린 대한전문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 제41회 정기총회에서 대한전문건설협회중앙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대한전문건설협회중앙회는 전문건설업의 건전한 육성과 국가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전문건설인의 권익 신장에 힘쓴 공로를 인정해 달성군에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달성군은 지역 건설업체의 어려운 경영 여건을 고려해 저가·불법 하도급 근절에 힘써왔으며, 군에서 추진하는 건설 사업 과정에 422개의 지역 건설업체가 참여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앞으로도 지역 전문건설협회와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지역 건설업체들의 군정 사업 참여기회 확대와 전문건설인 권익신장 및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달성군청]
(포탈뉴스통신) 달성교육재단은 지난 6일 달성군청 군민소통관에서 ‘2025 초·중등 영어 겨울방학캠프 수료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해외 영어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 50명과 학부모들이 참석해 수료증을 받고 방학캠프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겨울방학캠프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집중 영어연수 및 현지 문화체험 과정(2026. 1. 11.~ 31.)과 고등학교 1학년 학생 20명이 참여한 영국 옥스퍼드 세인트 클레어즈(St Clare’s, Oxford) 단기 영어연수 과정(2026. 1. 10.~ 25.)으로 구성됐다. 수료식에서는 초등캠프와 중등캠프를 대표한 학생들이 영어로 연수 소감을 발표했다. 이 가운데 고등학생 3명으로 구성된 탐구 발표팀은 ‘크라이스트 처치 이븐송(Evensong)의 아름다운 소리와 건축학적 구조의 관계’를 주제로 현지에서 진행한 탐구 활동 결과를 소개해 현장의 주목을 받았다. 행사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졌고 자신감도 한층 커졌다”며 “학습 태도와 목표 의식에서 분명한 변화가 느껴진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하남시보건소는 오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시니어를 대상으로 ‘2026년 근력강화,낙상예방 운동교실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근력강화,낙상예방 운동교실은 노화로 인해 저하되기 쉬운 근지구력과 균형능력 향상을 통해 일상생활 속 낙상 위험을 줄이고, 신체기능 유지와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모집에서는 60세 이상(1966년생 이전 출생자) 하남시민 20명을 추첨으로 선발한다. 선정된 참여자들은 필라테스 링, 스트레칭 밴드, 폼롤러, 스텝박스 등 4종의 소도구를 활용해 유연성 향상, 코어 근육 강화, 전신 혈액순환 개선을 중심으로 한 운동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시니어 헬스센터에서 3월 4일부터 4월 10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총 12회에 걸쳐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시니어 헬스센터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시니어의 신체기능 향상과 건강한 일상 유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집단 참여형 운동을 통해 또래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정서적 안정과 삶의 만족도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라
(포탈뉴스통신) 하남시는 5일, ‘제3기 하남시 아동참여위원회’ 아동위원들의 정책 참여 역량 강화를 위해 유니세프 어린이체험관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제3기 하남시 아동참여위원회’는 관내 초·중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등 20명으로 구성된 참여기구로, 아동이 주체적으로 정책 형성 과정에 참여하며 아동 권익 증진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견학은 단순한 체험 활동을 넘어, 아동위원들이 지역사회의 다양한 정책을 함께 고민하고 제안하는 ‘아동참여위원’으로서의 역할을 인식하고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아동위원들은 유니세프 어린이체험관에서 ▲아동권리 교육 ▲세계 여러 나라 아동들의 삶을 통해 살펴보는 아동권리 실태 ▲국제기구인 유니세프의 역할 이해 ▲긴급구호물품 꾸리기 체험 등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아동의 권리가 개인과 지역사회를 넘어 세계 곳곳의 아동 삶 속에서 어떻게 실현되어야 하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이 직접 의견을 제시하고 정책 과정에 참여하는 중요한 참여기구”라며, “이번 유니세프 어린이체험관 방문이 아동위원들이 아동권리
(포탈뉴스통신) 하남시는 오는 2월 24일까지 ‘2026년 하남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참여할 주민모임 공동체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같은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마을에 필요한 활동을 직접 발굴하고 기획·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동을 통해 이웃 간 관계를 회복하고, 지역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마을환경 개선과 생활 속 불편 사항 해소 등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조성을 도모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과 규모는 공동체의 활동 단계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사업은 총 4단계(형성·성장·지속·문제해결형)로 운영된다. 공동체 활동을 처음 시작하는 ‘형성’ 단계는 5명 이상의 주민이 모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성장’, ‘지속’, ‘문제해결형’ 단계는 10명 이상의 주민으로 구성된 공동체가 대상이다. 지원금은 단계별로 최소 200만 원에서 최대 500만 원 이내로 차등 지원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공동체는 오는 2월 23일까지 사전상담을
(포탈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6일 관내 돼지 농가에서 두 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됨에 따라 중앙사고수습본부와 공조해 초동 방역팀을 즉각 투입하고, 확산 차단을 위한 긴급 방역 조치를 시행하는 등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 이번에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농장은 지난 1월 발생한 농장과 약 800m 떨어진 농가로, 도축 출하를 앞두고 실시한 정밀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확진 판정 직후 해당 농장 주변에 통제초소를 설치해 출입 차량과 인원에 대한 철저한 통제를 실시했으며,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 8,520두에 대한 살처분을 추진했다. 아울러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중앙역학조사반을 투입해 해당 농장의 이동 동선과 접촉 가능성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포천시는 발생 농장을 비롯해 출하 도축장과 역학 농장 및 차량에 대해 이동 제한 명령을 발령하고, 발생 지역에 대한 집중 소독을 병행하는 등 바이러스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관내 모든 양돈 농가를 대상으로 기본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하는 안내문을 발송했다. 포천시장과 관계
(포탈뉴스통신) 안양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은 행정안전부가 매년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재난관리 수준을 평가하는 제도다. ▲재해 위험 요인 ▲재난 관리 ▲시설 관리 추진 실적 등 3개 분야 33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A부터 E까지 5개 등급을 부여한다. 최상위인 A등급은 전국 상위 15% 기관에만 수여된다. 안양시는 이번 A등급 획득으로 향후 자연재해 발생 시 피해 복구비에 대한 국고 지원액을 2% 추가로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평가에서 안양시는 ▲재해영향평가 협의 이행 ▲재난상황 대응 및 정보공유체계 구축 ▲우기대비 재해취약시설 점검 및 관리 지표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는 안양시 치매전문요양원 건립 공사와 안양역세권지구 재개발사업 등 주요 사업에 대해 재해영향평가 협의 이행 실태를 철저히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조치해 왔다. 또한 상·하반기 재난상황관리 훈련과 안전한국훈련 등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정보공유가 가능한 체계를 갖췄
(포탈뉴스통신)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오는 2월 13일, 수원교육지원청에서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 응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현장 홍보 및 아웃리치를 진행한다. 이번 아웃리치는 검정고시 원서 접수를 위해 교육지원청을 방문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직접 만나, 수원시꿈드림이 제공하는 교재·온라인강의 등 학습지원과 학업·진로 지원 서비스를 안내하고, 학업 재도전에 대한 동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수원시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재도전과 자립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검정고시 학습 지원(교재 및 온라인 강의 제공, 멘토링 운영) ▲진로 탐색 및 상담 ▲자격취득 및 사회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총 199명의 청소년이 검정고시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며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복귀와 성장을 적극 지원했다.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는 오는 4월 4일(토)에 시행될 예정으로, 수원시꿈드림은 원서 접수 현장에서 응원 선물을 전달하며 도전에 나서는 청소년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또한 시험 합격자에게는 ‘합격 축하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