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27일 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시민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상반기 개인정보보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이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련 법령을 준수해 개인정보 유출 등 침해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개인정보의 이해, ▲개인정보보호법 주요 개정사항, ▲사례를 통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 분석 등으로 구성됐으며,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적용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김효숙 정보통신과장은 “디지털 시대에 개인정보 유출과 사이버 해킹이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이 개인정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시민의 소중한 정보를 더욱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김제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27일 서북구보건소 회의실에서 올해 ‘안심 일자리-잇다’ 실무협력단 제1차 회의를 열고 일자리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안심 일자리-잇다 실무협력단은 여성 일자리 발굴과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2022년 출범한 민관 협력 기구다. 협력단은 일자리경제과·청년정책과·기업지원과·여성가족과 등 천안시 4개 행정부서와 천안여성새로일하기센터,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남지회 등 7개 유관기관, 여성 일자리 전문가 및 시민참여단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각 부서 및 기관의 지난해 주요 성과 공유를 시작으로 일자리 사업 추진 방향과 기관 간 협업 방안, 타 지역의 우수 사례를 기반으로 한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실무협력단은 앞으로도 연 2~3회 정기회의를 통해 현장의 수요를 정책에 즉각 반영하고, 기관 간 유기적인 연계를 강화해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서는 부서와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실무협력단을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성평등한 지역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2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심의위원회를 통해 상반기 농업발전기금 융자 지원 대상자를 선정했다. 농업발전기금 융자 지원사업은 지역 농업 경쟁력를 강화하고 농가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농협은행과 함께 농업인(법인)에게 대출금리 1%로 농업자금을 융자하는 사업이다. 특히 청년농업인과 농촌융복합산업 사업자에게는 0.5% 우대금리도 적용된다. 올해 총 융자액은 40억 원이며, 상반기에는 약 27억 원의 융자를 시행한다. 융자대상은 관내에 1년 이상 주소 및 사업장을 두고 ▲농촌소득 증대 사업 ▲특화작목 개발 ▲농기계 구입 ▲농산물 가공 시설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는 농업인·경영체다. 시는 이날 선정한 지원 대상자에게 내달 초부터 융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이번 융자 지원으로 영농의욕을 높이고 농촌소득 증대와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이끌어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27일 대중교통의 날을 맞아 보람동 일대에서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의 올바른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전거와 전동킥보드 등 개인 이동장치 이용 증가로 인한 무분별한 주차를 방지하고 안전모 착용 등 기본 수칙을 홍보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세종시청을 비롯해 세종시 자원봉사센터, 보람동 행정복지센터, 시니어 폴리스, 안전보안관 등 지역 내 여러 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안전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학교·상가·학원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무단 방치 금지 ▲안전모 착용 ▲승차정원 준수 등을 안내하고, 공영자전거 및 민간 이동장치 이용 안전수칙이 담긴 홍보 태그를 부착했다. 조은강 대중교통과장은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시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올바른 이용 문화를 정착시키고 시민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는 이번 보람동을 시작으로 고운동, 도담동, 아름동 등 학교와 상가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는 27일 오후 의회 2층 예담채에서 일본 가나가와현의회 대표단(단장 사카이 마나부)을 맞아 양 의회 간 우호 협력 증진과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경기도의회와 가나가와현의회가 지난 1994년 교류 협력 합의를 체결한 이래 올해로 32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시점에 이뤄진 것으로, 오랜 신뢰 관계를 재확인하고 미래지향적인 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가나가와현의회 대표단은 접견에 앞서 의정기념관 ‘경기마루’와 본회의 체험관 등을 둘러보며 경기도의회의 선진적인 디지털 의정 시스템과 효율적인 의정 운영 사례를 직접 체험했다. 이어진 공식 접견에서는 양 의회간 교류 성과 공유 및 향후 협력 확대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기념품 교환 및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경기도의회 가나가와현의회 국제친선연맹 남종섭 의원(더민주, 용인3)은 “가나가와현의회 대표단의 경기도의회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32년간 이어온 소중한 교류의 역사는 양 의회가 상생 발전으로 나아가는 든든한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이 자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현석 의원(국민의힘, 과천)은 오는 2일 오후 2시 한국마사회 본관 대강당에서 ‘경기도 말산업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정부의 ‘1·29 주택공급 대책’ 이후 본격화된 과천 경마장 이전 논의를 계기로, 말산업 전반에 미칠 영향과 대응방안을 종합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말 생산–육성–경주로 이어지는 산업 공급망의 핵심 거점인 경마장의 기능과 역할을 재조명하고, 지역경제와 연계된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 행사는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며, 김현석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좌장을 맡은 김현석 의원은 “경마장은 단순한 체육·레저시설이 아니라 말 생산부터 유통, 고용까지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의 핵심 기반”이라며 “특히 과천에 위치한 서울경마장은 국내 3개 경마장 중 유일한 흑자 구조를 유지하며 전체 경마 매출의 약 60%를 차지하는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약 2,400두의 말과 함께 마필관리사, 조교사, 기수, 마주, 생산 농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지난 26일 안양시 청년공간 안양청년일번가에서 ‘경기청년공간 소통의날’을 열고, 청년공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청년공간은 도내 청년들이 취업·창업 준비와 모임, 여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취업역량 교육, 창업공간 대여, 문화 프로그램, 1인 가구 청년 대상 소셜다이닝, 생활용품 대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이다. 이날 행사에는 청년공간 운영진 58명을 비롯해 경기도와 미래세대재단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도는 올해 청년공간 활성화를 위해 ▲우수청년공간 선정 ▲대체인력 지원 ▲전문가컨설팅 ▲우수사례 공유회 등의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이어 정성광 서울 관악 청년센터장이 ‘청년친화도시 사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청년친화도시란 청년이 살기 좋은 환경과 혁신·성장 동력을 갖춘 도시를 뜻하는 것으로, 매년 국무조정실에서 지정한다. 참석자들은 청년친화도시 지정을 위한 준비와 자원 연계 방향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도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24개의 청년공간 조성을 지원했으며, 시군 자체 조성 공간을 포함해 총 46곳이 운영
(포탈뉴스통신) 경기도가 도민들이 사진을 매개로 소통하고 자신의 일상을 기록할 수 있는 공공 사진문화공간 ‘경기사진센터(별칭: 사진뜰)’를 27일 개관했다. 수원시 서둔동 경기상상캠퍼스(옛 서울대학교 농생대)내 건물을 리모델링해 조성된 경기사진센터는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전시관의 기능을 넘어 도민이 직접 사진을 찍고 배우며 기록하는 참여형 문화시설이다. 센터는 총 1,800㎡ 규모(2개 동)로 조성됐다. 전시 및 휴게, 창작 및 체험, 교육 및 아카이브 등 사진 예술의 기획부터 실행까지 가능한 다양한 전문 시설을 갖추고 있다. 주요 기능을 보면 가변형 전시실을 통해 다양한 사진전 개최하며, 사진 관련 서적을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는 ‘포토북 라운지’를 운영한다. 도민들이 직접 촬영할 수 있는 ‘오픈 스튜디오’와 사진 전문 장비 및 공간 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상·인화 교육실을 갖춰 사진 인문학 강좌 및 세대별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며, 지역의 삶과 기억을 기록하는 사진 아카이브 프로젝트도 추진한다. 운영은 지난 1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한양대ERICA·중앙대 산학협력단이 맡아 전문적인 사진 콘텐
(포탈뉴스통신) 경기도는 언어와 제도적 장벽으로 법률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이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이주민 법률지원단’을 구성하고 27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주민 법률지원단은 경기도가 처음 추진하는 이주민 대상 전문 법률지원 사업이다. 경기 남부와 북부, 경인 지역을 포함하는 권역별 체계로 운영되며, 올해는 총 28명의 변호사로 구성돼 12월 31일까지 활동한다. 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를 통한 민사·체류·노동·가족 다양한 분야의 법률상담과 사례 자문 등 기초적인 권리구제는 무료 지원되며, 법률지원단 소속 변호사의 추가적인 조력이 필요한 사건의 경우 개별 변호사가 별도로 위임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는 사건 규모에 따른 권고 수임료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이주민의 비용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이날 위촉식은 법률지원단 사업 설명과 위촉장 수여, 기념 촬영, 이주민 법적 지위 및 소송 실무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김원규 경기도 이민사회국장이 ‘이주민 법률 지원의 현장과 실무’를 강연하고, 김예진 변호사가 ‘이주민 소송 실무 사례’를 공유했다. 윤현옥 경기도 이민사회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교육청이 오는 28일 토요일 저녁,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특별한 휴식에 들어간다. 경남교육청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진행하는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8일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진행되며, 교육청 본청을 비롯한 소속 기관들은 불필요한 전등을 모두 끄고 지구에 휴식을 주는 활동에 함께할 예정이다. ‘어스아워’는 세계자연기금(WWF)이 주도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연 보전 캠페인으로,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했다.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전 세계 180여 개국이 동시에 참여해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 경남교육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번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환경 보호의 가치를 직접 배우는 '생태 전환 교육'의 의미를 강조할 계획이다. 박종훈 교육감은 “불을 끄는 1시간은 단순히 에너지를 아끼는 시간을 넘어, 기후
(포탈뉴스통신) 광명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27일, 가림초등학교 정문 및 등굣길에서 학교폭력 예방과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유관기관 연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을 근절하고,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청소년 도박 예방 및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광명교육지원청을 비롯해 광명시청, 광명경찰서, 가림초등학교, 학부모 폴리스 등 총 50여 명의 인원이 참여하여 민·관·경 합동 예방활동을 전개했다. 참여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고, 초등학생 대상 약취·유인 등 범죄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캐릭터 볼펜 등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유관기관 간 협력을 기반으로 학교 주변 안전 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었다. 김명순 교육장은 “학교폭력 예방은 학교만의 노력이 아닌 지역사회 전체의 협력이 필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
(포탈뉴스통신) 완주군이 고산북부권 공영마을버스 운행을 본격화하며 전 읍·면에 걸친 공영 노선망 구축을 완성, 명실상부한 ‘교통 복지 1 번지’로의 도약을 대내외에 선포했다. 27일 완주군은 고산만경강파크골프장에서 유희태 완주군수, 유의식 완주군의회 의장, 지역 도·군의원 및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산북부권 공영마을버스 개통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인 고고장구와 풍물놀이로 막을 열었으며, 경과보고, 인사말, 테이프 커팅, 시승식 순으로 진행됐다. 유 군수는 행사장인 파크골프장에서 고산터미널까지 직접 친환경 마을버스에 탑승해 시승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완주군은 이번 공영화를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치밀하게 준비해 왔다. 2023년 11월 시민여객과 노선권 매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노선권 매입을 완료해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전문적인 운영을 위해 2024년 10월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을 설립하여 운영 시스템을 체계화했다. 아울러 대형 5대, 중형 6대 등 총 11대의 친환경 버스(수소·전기차)를 도입하고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와 운
(포탈뉴스통신) 전국 상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이 실력을 겨루는 ‘전국상업경진대회’가 오는 8월 광주에서 개최된다. ‘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는 교육부 및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광주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전국 규모 상업 분야 학생 경진대회다. 올해 대회에는 학생 1천700여 명, 관계자 600여 명 등 2천300여 명이 참가하며, 회계실무·창업실무·ERP·금융실무 등 경진 12종목과 경제골든벨·창업동아리엑스포 등 경연 4종목 등 16종목이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경리실무 종목과 AI를 활용한 전자상거래실무 종목 등을 운영해 디지털·AI 시대에 부응하는 상업교육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장이 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상업·정보·경영 분야 우수 인재 조기 발굴과 실무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를 주관하는 광주시교육청은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27일 취업지원센터에서 유관기관 및 교직원 15명으로 구성된 실무추진단 협의회를 열었다. 협의회에서는 ▲실무추진단 운영 방향 공유 ▲대회 추진 일정 및 역할 분담 ▲시설 운영 협의 ▲안전관리 및 재난 대응 체계 구축
(포탈뉴스통신) 광주시교육청은 27일 특수교육지원센터 연수실에서 ‘2026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이하 인권지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인권지원단은 장애학생의 인권을 보호하고, 인권침해 예방을 통해 행복한 학교교육을 실현하는 역할을 한다. 인권지원단은 본청, 동·서부교육지원청이 각각 구성·운영하며, 장애학생 인권보호를 위한 현장지원, 피해학생 보호, 2차 피·가해 예방, 1대1 맞춤형 사례관리 등을 맡는다. 본청의 경우 김창균 중등특수교육과 과장을 단장으로 내부위원 7명과 특수교육전문가, 성교육전문가, 사회복지사, 장애인권익옹호 상담사, 가족지원 전문가, 광주경찰청 여성청소년과 팀장 등 외부위원 15명 등 총 22명이 인권지원 활동을 수행한다. 이날 위촉된 인권위원들은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의 역할 및 학교 현장 지원 방안 ▲2025년 인권지원단 활동 결과 공유 및 개선 방안 ▲더봄학생(학교폭력이나 아동학대 등의 인권침해 경험이 있거나 다양한 외부적 환경에 의한 인권침해 가능성이 높은 학생) 지원 방안 ▲학교 및 지역사회 협력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철영 교육국장은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7일 원주교육문화관 1층 대강당에서 ‘2026 학교도서관 감성디자인 프로젝트’ 선정학교 관계자를 대상으로 ‘학교도서관 공간 구성 연수’를 운영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도서관 감성디자인 프로젝트 추진에 필요한 공간 구성 기획, 행정, 사례 공유를 통해 사업 방향성을 제시하고, 현장의 이해도를 높여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수에서는 최만호 전 건국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겸임교수가 학교도서관 공간 기획을 강의했으며, 속초여고 김태헌 행정실장이 설계 추진 및 공사 등의 행정 실무를 상세히 안내했다. 이어 동해 청운초 이신애 사서교사와 춘천고 은지숙 사서교사가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경험을 생생하게 공유하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연수 후에는 전년도 참여학교인 북원초, 단구중, 북원여고를 방문하여, 참가자들이 실제 공간 구현 사례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2019년부터 시작한 ‘학교도서관 감성디자인 프로젝트’는 지금까지 도내 353교가 참여했다. 노후된 학교도서관을 독서·수업·놀이·휴식이 공존하는 복합 문화공간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