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옥천군이 대한민국 공연예술의 중심지인 밀양시와 손잡고 ‘옥천전국연극제’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전환점을 마련했다. 군은 3월 27일 군청 상황실에서 밀양문화관광재단과 공연예술 활성화 및 축제 성과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옥천군수와 옥천전국연극제 추진위원장, 밀양문화관광재단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전국 58개 극단이 참여하며 가능성을 입증한 ‘옥천전국연극제’가 대한민국 대표 공연예술 축제인 밀양공연예술제의 운영 노하우와 콘텐츠를 접목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양 기관은 ▲상호 간 축제 분야 우수 프로그램 교류 및 협력 ▲지역 공익적 사업 및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공동 노력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에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옥천군은 밀양의 축제 운영 경험과 검증된 콘텐츠를 적극 도입해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의 완성도를 높이고, 전국 단위 대표 축제로의 도약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n
(포탈뉴스통신) 옥천군보건소는 27일 건강증진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건강통계' 발간에 따라 지난 1년간의 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보고회에는 지역사회건강조사 책임대학교인 충북대학교 교수와 한국교통대학교 교수, 보건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옥천군의 주요 건강지표 변화와 읍면별 통계를 비교·분석하고, 지역 건강 특성을 바탕으로 향후 보건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 제4조(지역사회 건강실태조사)에 근거해 매년 지역주민의 건강행태, 이환, 의료이용 등을 조사하는 국가승인 통계로, 지역 맞춤형 보건사업 계획 수립과 정책 결정에 활용되는 중요한 기초자료이다. 옥천군보건소장은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우리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과 건강 문제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라며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지역 특성에 맞는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고 주민 건강 향상을 위한 정책 수립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건강
(포탈뉴스통신) 음성군은 대소면이 대소읍으로 승격됨에 따라 이를 기념하고 새로운 도약을 알리기 위한 ‘대소읍 개청식 및 열린음악회’를 27일 대소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소면이 1973년 금왕읍 승격 이후 53년 만에 음성읍, 금왕읍에 이어 음성군 내 세 번째 읍으로 승격되는 뜻깊은 순간을 군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군은 지난 3월 6일 행정안전부의 대소읍 승격 최종 승인을 받은 데 이어, 25일 관련 조례를 공포하며 기존 ‘2읍·7면’에서 ‘3읍·6면’ 체제로의 행정구역 개편을 완료했다. 이날 행사는 개청식과 열린음악회로 나뉘어 진행됐다. 식전 행사로 주요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출발을 기념하는 식수 행사가 열렸으며, 이어 음성군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축하 공연이 펼쳐져 분위기를 돋웠다. 본행사인 개청식에서는 읍 승격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패가 수여됐고, 초대 대소읍장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과 함께 대소읍 행정복지센터의 새 시작을 상징하는 현판 제막식이 거행돼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진 열린음악회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난타
(포탈뉴스통신) 음성군보건소는 27일 음성읍 전통시장에서 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홍보를 위한 거리 캠페인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음성군보건소와 대한에이즈예방협회 충북지부가 함께했다. 이날 △성 매개 감염병 무료 익명 검사 △65세 이상 어르신 무료 결핵검진 △2주이상 기침하면 무료 결핵검진 △대상포진‧백일해‧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안내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감염병 예방 OX 퀴즈 이벤트를 운영해 시장 방문객의 참여를 높였다. 특히 3월 24일은 제16회 결핵예방의 날로 군 보건소는 이달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결핵예방주간에는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결핵검진 △결핵예방 안심교육 △보건소 무료결핵검진 △결핵예방사업 홍보부스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미숙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조기 검진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음성군]
(포탈뉴스통신) 음성군재향군인회(회장 윤상영)은 27일 음성명작관 대강당에서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서해수호의 날은 매년 3월 네 번째 금요일로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도발 등 북한의 도발에 맞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서해수호 55영웅을 추모하는 국가기념일이다. 이날 기념일에는 관내 보훈단체 회원과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해수호 희생 장병 추모를 위한 헌화, 기념사, 추모 헌시 낭독, 결의문 낭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행사를 주관한 윤상영 재향군인회장은 “서해수호 55용사분들의 희생과 헌신의 뜻을 우리는 영원히 기억해야 한다”며 “오늘 기념식이 군민의 애국정신과 호국·보훈 의식을 확고히 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음성군]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3월 27일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와 2026 MSI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개최 도시로서의 지위를 공식화했다. MSI는 오는 6월 28일부터 7월 12일까지 15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과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양 기관은 대전 시민과 전 세계 이스포츠(LoL) 팬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글로벌 이스포츠 대회 유치경험을 토대로 국내‧외 이스포츠 중심지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미래 먹거리 산업인 이스포츠 산업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포탈뉴스통신) 대전시는 27일 D-유니콘라운지에서‘제6회 이차전지산업 기술교류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하고, 지역 기업 및 전문가들과 함께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협업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시 이차전지산업 기업협의회 기업을 비롯해 산·학·연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산업 트렌드에 대한 정보교류와 네트워킹을 진행했다. 특히 국내에서 유일하게 이차전지 양극재와 음극재를 모두 생산하는 ㈜포스코퓨처엠의 남상철 양극재연구센터장을 초청해, 이차전지 소재 개발 전략에 대한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또한 350년의 역사를 지닌 독일 글로벌 과학기술 기업 머크사의 파트너십과 신소재 및 배터리 분야 혁신 연구를 지원하는 ‘머크-카이스트 어플리케이션 앤 익스피리언스 랩(Merck-KAIST Application and Experience Lab)’을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를 통해 글로벌 협업을 희망하는 지역 기업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이 밖에도 최근 충북대학교 등 4개 기관과 체결한 이차전지 생태계 기반 조성 상호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차전지 학
(포탈뉴스통신) 울주군시설관리공단과 울주경찰서는 3월 27일 울주군 작천정 벚꽃행사장 일대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범죄 예방을 위한 특별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벚꽃축제 기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행사 전 공중화장실 안전 점검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양 기관은 행사장 내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화장실 내 비상벨 및 안심반사경 작동 상태를 확인하는 등 범죄 취약 요소 사전 차단에 주력했다. 또한 보이스피싱 등 각종 범죄 예방을 위한 리플릿을 사전 배부하며, 주요 금융사기 유형과 대응 요령을 안내하는 등 예방 홍보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축제 기간을 대비한 사전 점검과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안전관리 활동을 통해 공공시설 이용자의 안전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3월 27일 오후 2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공직자윤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울산 중구 공직자윤리위원회는 △5급 이하 공직자의 재산 등록사항 심사 △퇴직자의 취업제한 여부 확인 △취업 승인 규정에 따른 심사 결과 처리 등을 담당하는 기구로 변호사, 대학교수, 중구의회 의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7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울산 중구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 7명은 신임 위원장을 선임한 뒤 고지거부 허가 신청 및 심사 결과 등을 살펴보고 공직자 재산등록 심사 결과 처리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와 함께 국세청 및 금융기관의 자료를 바탕으로 수시 재산등록 대상자 60명의 허위 신고 및 신고 누락 여부, 재산 증감의 적정성 등을 검토했다. 이어서 집중심사 대상자 4명에 대해 심사·처분 기준에 따라 보완 명령, 경고, 시정조치 등을 내렸다. 중구 관계자는 “엄정한 심사를 바탕으로 공직자의 청렴 의식과 책임감을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중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3월 27일 오전 11시 학성새벽시장 협동조합 교육장에서 ‘학성새벽시장 공영 주차전용건물 건립 건축기획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용역사 관계자, 학성새벽시장 상인, 학성새벽시장 유통협동조합 임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중구는 주차전용건물의 건축방향 수립을 위해 현재 진행 중인 ‘학성새벽시장 공영 주차전용건물 건립 건축기획용역’의 중간 결과를 공유했다. 이어서 시장 상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주차시설 규모, 주요시설 구성 등을 논의했다. 한편, 중구는 2025년 중소벤처기업부의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 사업’ 공모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73억 6,800만 원과 시비 24억 5,600만 원, 구비 24억 5,600만 원 등 122억 8,000만 원을 들여 학성동 362-2번지 등 3개 필지에 연 면적 3,780㎡, 3층 4단 주차면 109면 이상의 주차전용 건물을 지을 계획이다. 중구는 올해 말까지 손실 보상, 건축기획용역, 실시설계 용역 등 주요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2027년 1월 착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세계 물의 날(3.22.)을 기념해 3월 27일 오전 10시 동천강변 일원에서 ‘1사 1하천 살리기’ 합동 하천 정화 활동을 펼쳤다. ‘1사 1하천 살리기’는 지역 내 공공기관·기업·민간단체 등이 지역 내 특정 하천을 맡아 자발적으로 수질 개선 및 생태계 보호 활동 등을 펼치는 운동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지역 내 공공기관·기업·민간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35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하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생태계 교란 식물 등을 제거했다. 이어서 오염물질 분해 및 악취 제거에 효과적인 유용 미생물이 들어있는 이엠(EM) 흙 공을 동천강에 던져 넣었다. 중구 관계자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탄소중립과 생태 보전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힘을 합쳐 지역 하천을 아름답고 깨끗하게 가꿔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중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주민 사이의 소통을 강화하고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중구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지역의 현안을 찾아내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이웃 만들기’와 ‘마을 만들기’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웃 만들기’ 유형에는 △공동 돌봄 △주민 교육 △나눔장터 운영 등 주민 사이의 소통을 증진하는 활동이, ‘마을 만들기’ 유형에는 △마을 정원 만들기 △마을 안전 개선 △마을 특화사업 추진 등 각 동네의 특성을 살린 정주여건 개선 활동이 해당한다. 중구는 ‘이웃 만들기’ 유형에서 7개 단체를 선정해 각 200~210만 원을 지원하고, 비교적 사업 규모가 큰 ‘마을 만들기’ 유형에서 5개 단체를 선정해 각 400만 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중구에 주소를 두고 있는 주민 7명이 이상이 모여서 만든 주민 모임 또는 비영리단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중구청 누리집에서 신청서와 계획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3월 30일부터 4월 13일까지 주소지 동(洞)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 인구정책 사업 108개를 운영한다. 중구는 3월 27일 오후 2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울산광역시 중구 인구정책위원회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는 위원장인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울산광역시 중구 인구정책위원회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2026년 울산 중구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하고, 실효성 있는 인구 증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2026년 울산 중구 인구정책 시행계획’은 ‘누구나 머물러 살고 싶은 중구’라는 미래상(비전) 아래 △함께 돌보고 같이 성장하는 도시 △청년이 모이는 젊은 도시 △일하기 좋고 살고 싶은 도시 △노년이 편안한 행복한 도시 △인구 변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도시 등 5개 추진 전략, 108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중구는 우선 ‘함께 돌보고 같이 성장하는 도시’를 위해 △출산 축하용품 지원 △(외)조부모 손주 돌봄수당 지원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등 33개 사업을 진행하며 촘촘한 아이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인재를
(포탈뉴스통신) 현대중학교와 울산 HD FC(U12)가 ‘제24회 울산광역시교육감기 축구대회’에서 각각 중등부와 초등부 우승을 차지하며, 오는 5월 부산광역시에서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울산 대표로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전국소년체육대회 울산 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렸다. 미포체육센터 축구장에서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는 중등부 경기가, 23일부터 26일까지는 초등부 경기가 각각 진행됐다. 대회는 초등 13개 팀, 중등 6개 팀 등 총 19개 팀이 참가해 승자진출전(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초등부 12경기, 중등부 5경기 등 총 17경기가 치러진 이번 대회는 단일팀 형태의 학교 운동부뿐만 아니라 학생 공공스포츠클럽, 사설 클럽 등 다양한 소속의 학생 선수들이 참여했다. 울산교육청은 선발된 대표팀이 오는 5월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울산 축구의 위상을 높이도록 체계적인 훈련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천창수 교육감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축구를 즐기며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스포츠의 진정한 가치를 느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스포츠 활동을 더욱 활성화해 학생들의
(포탈뉴스통신) 울산유아교육진흥원은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유초이음 프로그램 ‘어엿한 1학년, 진흥원으로 놀러와!’ 특별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은 유아교육과 초등교육의 연계를 강화하고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자 마련됐다. 울산 지역 12개 학교가 참여해 1학년 학생 총 533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놀이 중심의 유아교육 과정을 초등학교 교육과정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데 중점을 뒀다. 진흥원의 5개 마을에서 신체 활동, 창의적 놀이, 협동 학습, 마술 공연 등 다양한 체험을 하며 학생들에게 초등학교 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형성했다. 진흥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체험 활동을 발굴해 유아교육과 초등교육의 연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