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봉화군가족센터는 오는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결혼이민여성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결혼이민자 정착단계별 지원패키지’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맞추어 결혼이민여성들이 실생활과 경제활동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는 실무중심의 교육으로 기획됐다. 교육은 AI를 활용한 컴퓨터 교육 10회기와 에니어그램 성격유형 검사 및 진로 탐색 각 1회기씩 총 12회기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컴퓨터 기초 사용법부터 AI 도구 활용까지 단계별 교육을 통해 교육 수료 후에도 실생활과 취·창업 준비 과정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을 뿐만 아니라, 성격유형 검사를 통하여 참여자의 성향과 강점을 분석하고, 이에 적합한 진로 방향을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봉화군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봉화군평생학습관 별관 1층 정보이용센터와 2층 교육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김경숙 봉화군가족센터장은 “AI를 접목한 디지털 교육과 진로 설계를 통해, 결혼이민여성들이 새로운 미래를 향해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포탈뉴스통신) 봉화군은 10일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교육관 대강당에서 박현국 군수를 비롯한 4-H연합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0·71대 봉화군 4-H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지난 2년간 4-H회 경쟁력 강화와 유능한 청년농업인을 적극 영입해 농촌활력 증대와 발전에 힘쓴 김우섭(28세) 회장이 이임하고, 71대 김도윤(35세) 회장이 취임했다. 이임한 김우섭 회장에게는 그동안 4-H회 육성과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가 전달됐다. 심임 김도윤 회장은“지역 농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청년농업인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앞으로 회원들과 함께 봉화군 4-H연합회의 역량을 더욱 강화하여 농업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최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현국 군수는“봉화군 4-H연합회는 그동안 지역 농업의 중심이자 청년농업인들의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해왔다”며“이번 이·취임식을 계기로 앞으로도 젊은 농업 리더들이 지역사회를 이끄는 핵심 주체로 더욱 활발히 활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봉화군 4-H연합회는 농업의 미래를 개척하기 위한 우수한 후계인
(포탈뉴스통신) 봉화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6년 2월 4일부터 7일까지 필리핀 카비테 주(州) 아기날도시를 공식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아기날도시의 공식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농업기술센터 소장, 농촌활력과장, 담당공무원과 계절근로자 고용주 등 8명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업무협의를 위해 방문했다. 봉화군 방문단이 아기날도시청과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협의하고, 공정한 선발·입국 절차 관리를 위해 상시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봉화군은 2월 5일부터 6일까지 아기날도시 현지에서 계절근로자 면접·선발을 진행해 근로 의지와 적응력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농가 수요에 부합하는 인력을 정밀하게 선발했다. 아울러 고용주 동행 근로자 가정방문을 실시해 생활 여건을 살피고, 중도 포기·이탈 가능성을 사전에 낮추는 데 주력했다. 2026년 상반기 봉화군은 1,200여 명의 계절근로자를 유치할 계획이며, 선발된 필리핀 근로자 87명은 3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입국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신종길 소장은 “계절근로자 파견 지자체와 긴밀히
(포탈뉴스통신) 봉화군 명호면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35가구를 대상으로 350여만원 상당의 식료품 박스를 지원하는 '설날 온(溫)마음 꾸러미'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명절 돌봄 공백 해소 및 훈훈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으로 면사무소 직원들이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한편,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김대호 명호면장은“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과 마음을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이번 사업을 통해 현장 중심의 통합복지서비스를 더욱 촘촘히 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봉화군]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가 오는 11일부터 24일까지 스마트폰 등으로 간편하고 쉽게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의 1기 참여 시민을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바쁜 일정으로 보건소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시민을 위해 모바일 앱과 연동되는 스마트워치를 무상으로 제공한 뒤 24주간 총 3회에 걸쳐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참여자가 워치를 착용하고 앱을 통해 매일 운동량과 식단을 입력하면, 보건소 전문가가 정기적인 건강상담과 운동지도, 영양관리 등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비대면으로 제공한다. 성실히 참여한 우수자에게는 소정의 혜택도 지급된다. 참여 대상은 만19∼64세의 세종시 거주자 및 관내 직장인으로, 의료기관에서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을 진단받지 않고 해당 질환의 치료를 위해 약물 처방을 받지 않은 비질환자 중 혈압·공복혈당 등에 건강위험요인을 보유하고 있는 자를 우선 선정한다. 1기 대상자는 예비 대상자를 포함하여 130여 명을 모집할 예정으로,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보건소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영유아가 빈번하게 감염되는 수족구병의 원인 병원체 중 하나인 엔테로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세종시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0일 세종 지역 어린이집 원장 약 200명 대상으로 수족구병에 관한 이론과 예방수칙 교육을 진행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어린이 생활환경 조성에 힘썼다. 앞서 연구원은 2023년 10월부터 10개월간 수족구병과 노로바이러스 환경검사 시범 사업을 진행했다. 그 결과 사업 대상 어린이집의 바닥, 매트, 장난감 등 480개에서 엔테로바이러스 38건이 검출됐고 노로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았다. 연구원은 해당 결과를 즉시 대상 어린이집에 통보하고 청소, 소독 등 환경 관리하도록 조치했다. 실제로 환경 관리 이후에는 바이러스가 감소해 더 이상 검출되지 않는 등 관리 효과가 확인됐다. 연구원은 환경 관리의 효과를 세종시 어린이집에 널리 적용하기 위해 올해부터는 환경검사 시범사업 대상 어린이집을 확대할 계획이다. 어린이집 엔테로바이러스 환경검사는 수족구병 유행 기간을 포함해 오
(포탈뉴스통신) 비영리문화예술단체 퍼스트파운데이션이 주관하는 시그니처 미시즈 대회 ‘미시즈 퍼스트 퀸오브더아시아(Queen of the Asia)’ 2026 정규 에디션이 한국 예심을 거쳐 필리핀과 중국에서 이원화된 본선을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대회의 개최 취지와 방향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퀸오브더아시아’는 단순한 미의 경쟁을 넘어 글로벌 인플루언서형 미인대회를 지향하며 기존 미시즈 대회와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특히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미디어, 인플루언서, 엔터테인먼트 산업으로 진출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 성격을 강화하며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2014년 출범… 12년간 글로벌 순회 개최 퍼스트파운데이션 김요셉 의장은 “2014년 중국 베이징 중앙아시아위원회와 공동 설립한 이후 코로나 기간을 제외하고 올해 12회째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첫 대회는 한국 미시즈의 품격과 경쟁력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됐다. 이후 중국 샤먼, 항저우, 닝보를 비롯해 베트남 다낭, 호이안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
(포탈뉴스통신)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오후 마크 루터(Mark Rutte)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과 통화하며 글로벌 안보 도전 대응과 한-NATO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통화는 루터 사무총장의 요청으로 이루어졌으며, 지난해 7월 이 대통령과 루터 사무총장 간 첫 통화 이후 7개월 만이다. 이 대통령과 루터 사무총장은 최근 인도·태평양과 유럽의 안보가 더욱 긴밀히 연결된 상황에서, 글로벌 안보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나라와 NATO간 지속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도 우크라이나 전쟁 및 한반도 정세 등에 대해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기로 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우리나라가 우수한 방산 역량을 바탕으로 NATO의 여러 회원국과 방산 협력관계를 구축한 최적의 방산 파트너임을 강조하면서, 작년 신설된 한-NATO 방산협의체 등을 통해 방산 협력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자고 했다. 루터 사무총장도 우리나라의 방위산업 역량을 높이 평가하면서, 한-NATO 방산 협력 강화를 계속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양측은 앞으로도 방산을 비롯해 우주, 정보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NATO 관계 심화를 위한 노력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10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2026년도 주요 업무보고에서 복지국을 비롯한 관련 기관의 주요 정책과 예산, 사업 운영 전반을 점검하며 “복지정책은 계획과 선언이 아니라 현장에서 체감되는 결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재용 의원은 복지국 업무보고에서 조직문화 진단 결과를 언급하며 “5급 이하 직원 대상 조사에서 복지국이 최하위를 기록한 것은 단순한 인식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신호”라고 지적했다. 이어 “잦은 국장 교체로 정책의 전문성과 연속성이 약화돼 왔다”며 “이번 조직개편은 문책이 아니라 책임성과 소통을 회복하는 조직 쇄신의 계기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정책과 관련해서는 보건복지부 공모로 선정된 장애인 지역사회통합지원센터 시범사업을 언급하며 “어렵게 선정된 중앙 공모사업이 도 재정 여건을 이유로 소극적으로 추진돼서는 안 된다”며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예산을 반영해 시범사업을 선도하고 본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한 장애인자립지원과 업무보고에서는 발달장애인
(포탈뉴스통신) 충북도는 11일 10시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 및 도내 11개 시군과 함께 식중독 신속 보고 모의훈련을 시행했다. 충북도는 지난 2월 4일에 자체 사전연습을 진행해 모의훈련에 대한 준비를 완료했으며 이번 본 훈련에서는 도와 11개 시군이 참여해 식중독 발생 상황을 식중독발생보고관리시스템(시군 → 도·식약처 상황전파)을 통해 실제 상황처럼 간주해 대응 체계를 점검한다. 한편, 이번 모의훈련으로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고 초기 신속 보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함으로써 안전한 식품 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장우성 충북도 바이오식품의약국장은 “식중독 발생 시 신속한 보고와 관계기관의 유기적인 협력은 피해 최소화를 위한 가장 핵심적인 요소”라면서 “앞으로도 현장 대응 훈련과 시스템 개선을 통해 도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포탈뉴스통신) 충북농업기술원은 유기농업 전문인력양성을 위해 ‘2026년 충북유기농업대학’ 교육생을 2월 11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충북 지역에 거주하며 유기농업 실천을 희망하는 농업인으로, 기초과정과 심화과정에서 각각 5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기초과정은 3월부터 7월까지 운영되며, 유기농업의 기본 개념을 중심으로 토양 관리, 작물 생리, 유기재배 기술 등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한다. 이어 8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심화과정에서는 유기농 및 탄소 인증, 유기퇴비 제조, 고품질 유기작물 생산기술 등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내용과 최신 유기농업 동향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충북유기농업대학은 유기농업 이론과 현장 기술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실제 농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매년 교육과정을 보완·개편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단기간 교육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반복 학습과 실습 위주의 강의를 강화하고, 기존 수강생도 재참여할 경우 새로운 관점에서 내용을 심화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 신청은 괴산에 위치한 충북농업기술원 유기농
(포탈뉴스통신) 충북도가 근로자의 일과 가정생활의 균형을 도모하고 가족친화 기업문화의 확산을 위해 가족친화인증기업에 대한 바우처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임신ㆍ출산ㆍ육아친화 기업문화 확산 및 저출생율 위기 대응을 목적으로 추진돼 올해로 3년 차를 맞은 본 사업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실천하여 인증을 받은 도내 중소기업에 대해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며 도내 기업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성평등가족부의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한 도내에 본사 또는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신청ㆍ접수는 오는 2월 27일까지 충청북도기업진흥원에서 진행된다. 올해는 총 25개 기업을 선정해 사업화, 마케팅, 사업기획, 시설현대화 등 총 4억원 규모, 기업당 1,500만원 한도 바우처 형식으로 기업 수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강태인 도 경제기업과장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은 물론 가족친화인증기업을 존중해 주는 기업문화 확산으로 청년층 인구 유입과 출생률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도는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신용보증
(포탈뉴스통신) 충북도는 11일 도청 여는마당에서 전통시장 상인회와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갖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도시근로자 지원사업의 소상공인 참여 확대를 위해 도내 11개 시군 전통시장 상인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인회의 사업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형 도시근로자’는 경제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유휴인력과 구인난을 겪고 있는 도내 기업 및 소상공인을 연결해 주는 사업으로, 도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전통시장 대상 홍보를 강화하여 사업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실질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방침이다. 김영환 지사는 “민생경제의 뿌리이자 서민 삶의 터전인 전통시장이 최근 인력난과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도시근로자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에게는 인건비 부담 완화를, 구직자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상생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포탈뉴스통신) 건강보험과 국민연금 보험료 체납에 대해 건보공단이 체납자에 대해 납부능력 확인 등 실태확인을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법 개정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전진숙의원(광주 북구을)은 2월11일 이 같은 내용의 건강보험법 개정안과 국민연금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의 내용은 (건강보험료와 국민연금보험료) 체납자의 체납 원인, 납부능력 등을 파악하기 위해 ①체납자의 거소·수입·재산 등을 파악하기 위한 관련 자료의 제출 요구 또는 질문 ②체납자의 납부의사 또는 납부계획 확인 ③체납액 설명을 위한 전화 또는 방문 상담 등을 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체납의 발생원인을 ▲고의적 체납 ▲사실상 휴·폐업 상태의 법인 ▲경제상황 악화로 인한 일시적 자금난 등으로 구분·분석하여 고의적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제징수를 강화하는 등 효과적으로 체납액을 회수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폐업 또는 사실상 휴·폐업 상태인 법인에 대해서는 합리적으로 체납정리를 할 수 있으며,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처분을 통해 생계를 보호할 수 있
(포탈뉴스통신)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은 유아, 청소년(초·중·고등), 이주배경 청소년, 교원, 경계선지능인까지 대상자별 맞춤형 산림교육 캠프를 상시 모집·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횡성숲체원은 산림교육 역점사업으로 유아, 청소년, 교원, 경계선지능인 등 국민에게 기후위기 대응 생태전환교육 및 사회 적응력 향상을 위한 산림교육 캠프를 전년도 8,900명 운영했고, 금년도에는 1만 명 이상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보드게임으로 배우는 탄소중립 첫걸음 ▲산림분야 진로체험 도전! 숲체원탐조단 ▲숲 생태를 알아보는 숲오감체험 ▲월별 숲속 놀이 어린이 푸른숲 지킴이 등이 운영되며, 참여 대상에 맞춘 맞춤형 산림교육 활동으로 구성된다. 참여 대상은 20명 이상 단체로 구성된 ▲유아(유아 교육기관 및 만 5세 이하 단체) ▲청소년(학교, 청소년 기관, 취약 청소년 단체) ▲교원 ▲경계선지능인(경계선지능인 관련 단체) 등이며, 자세한 신청 방법과 문의 사항은 국립횡성숲체원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수성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청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