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구 서구청은 지난 11일 서구 의사회(회장 이동욱)로부터 설 명절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서구 의사회는 매년 명절마다 보건소 방문 건강관리 대상자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어르신과 장애인 등 방문간호 대상자들의 생계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구청은 기탁받은 성금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투명하고 공정하게 전달되도록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돕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매년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의사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소외된 구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대구서구청]
(포탈뉴스통신) 대구 서구청은 설 명절을 맞아 10일부터 13일까지 설 명절을 맞아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위축된 소비심리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하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탕으로 공무원, 상인회 등이 함께 전통시장을 찾아 제수 용품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동시에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 물가 안정을 주제로 한 캠페인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또한 신평리시장에서는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농·축·수산물 구매 금액에 따라 온누리상품권을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농·축·수산물 구매 영수증을 지참해 상인회 사무실을 방문하면 3만 4천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많은 주민들께서 전통시장을 찾아 신선하고 저렴한 제수 용품을 구매하시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서구청]
(포탈뉴스통신) 천마라이온스(회장: 권오순)는 지난 9일, 대구 남구청 주차장에서 '사랑나눔 헌혈운동'을 개최했다. 이날 헌혈 봉사활동은 혈액 수급 안정에 기여하고자 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의 협조로 이루어졌으며, 천마라이온스는 소정의 기념품을 따로 준비하여 헌혈자들에게 전달하고 헌혈 접수, 문진 등을 돕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권오순 천마라이온스 회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소중한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서 뜻깊다.”라며, “이번 행사에 참여해 주신 남구 주민 및 남구청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대구 남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남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정보공개를 활성화해 국민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정보공개제도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종합 평가를 하고 있다. 평가 분야는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제도 운영 등 5개 분야 12개 지표이며, 남구는 사전정보공표 등록 건수 및 충실성, 원문 정보 충실성 등 총 6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 남구 관계자는 “3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이라는 성과는 주민 알 권리 보장을 위해 모든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게 구정 정보를 더욱 투명하게 공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 남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남구 문현노인복지관은 지난 2월 10일 '2026년 말하는 대로 복(福) 오는 설맞이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복지관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마련됐으며, 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떡만둣국 등 명절 음식을 제공하고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명절 한마당 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에는 성품을 직접 방문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변정희 문현노인복지관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도움으로 행사를 준비할 수 있었다”며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남구 관계자는 “행사 준비에 참여한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을 위한 복지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 남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남구는 '대천중학교 통학로 지중화사업'과 관련해 오는 2월 26일 오후 3시, 용호종합사회복지관 2층 강당에서 1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의 추진 배경과 주요 내용, 향후 공사 일정 등을 안내하고, 공사 과정에서 예상되는 불편 사항에 대해 주민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1차 공사 구간인 용호동 LG메트로시티아파트 건너편에서 부산교통방송국 인근까지를 대상으로 우선 실시하며, 2차 공사 예정 구간인 부경대~경성대 구간에 대해서도 하반기 중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대천중학교 통학로 지중화사업'은 노후 전신주와 공중선을 지중화해 보행 안전성을 높이고 거리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통학 시간대 학생 안전 확보와 도시 경관 개선은 물론 대학가 및 인근 상권의 활력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구 관계자는 “주민설명회는 사업 구간 인근 주민을 포함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다양한 의겨을 수렴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 남구]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엄기호 의원(국민의힘, 철원2)은 2월 12일 열린 제343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 앞서, 지난 2월 9일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조속 통과 촉구 집회를 언급하며 “3천여 명의 도민이 외친 것은 강원의 미래와 생존권을 지켜내겠다는 절박한 결의였다”고 밝혔다. 이어 “도민의 희생과 리더십의 결단이 헛되지 않도록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은 조속히 통과돼야 한다”며 국회 통과를 거듭 촉구했다. 이어진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엄 의원은 강원 북부 지역의 법적 명칭인 ‘접경지역’을 ‘한반도 이음 중심 지역’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공식 제안했다. 엄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지난 70여 년간 ‘접경지역’이라는 이름은 우리 지역을 규제와 소외의 틀에 가두어 온 상징적 표현이었다”며 “이제는 시대 변화와 도민의 염원을 담은 새로운 국가적 이름으로 전환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현행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은 강원 북부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속초, 춘천과 인천ㆍ경기 일부 시ㆍ군을 ‘접경지역’으로 규정하고 있다. &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원미희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는 12일 도의회 5분자유발언을 통해 5극3특 국가균형발전 정책 추진 과정에서 강원특별자치도가 논의의 중심에서 배제되고 있는 현실을 강하게 지적하며,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촉구했다. 원미희 의원은 “최근 정부가 행정통합 특별시에 대해 향후 4년간 최대 20조원 지원과 2차 공공기관 우선 이전 등의 인센티브 방안을 발표하면서 초광역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며, “그러나 강원·전북·제주 등 3개 특별자치도에 대한 언급은 전무한 상황”이라고 말하고 특히 “광주·전남 통합특별시 특별법안은 국회 심사에 들어간 반면,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은 17개월째 계류 중”이라며 이는 형평성에 어긋나는 문제이자 5극3특 정책의 취지에도 맞지 않는 모순이라고 강조했다. 원의원은 “3개 특별자치도는 타 지역과의 구조적으로 통합할 수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통합을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정책적·재정적 지원에서 소외되는 것은 심각한 역차별”이라며, “한정된 국가 예산과 공공기관 이전이 5극 중심으로 집중될 경우 3특은 사실상 기회를
(포탈뉴스통신) 자활기업 ㈜청소하는마을(대표 박정옥)은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수성구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수성구청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청소하는마을은 종합 건물 관리, 소독·방역 등 일반 청소 업무부터 특수 청소까지 수행하는 청소 전문 사회적기업이다. 2015년 3월 수성구 ‘착한나눔가게’에 가입해 매월 정기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착한기업이기도 하다. 또한 2020년부터 정기적으로 후원을 이어와 현재까지 총 4,700만 원 상당을 기부했으며, 이번 설 명절을 앞두고도 물품 판매 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기부했다. 수성구청은 기탁받은 성금을 ‘희망수성 천사계좌’에 적립해 관내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매년 꾸준히 수성구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셔서 주민을 대표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수성구]
(포탈뉴스통신) 대구 수성구는 지난 10일, 다음달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통합돌봄(약칭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유관기관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건강보험공단 및 국민연금공단 수성지사, 수성구보건소, 대구수성지역자활센터, 대구장애인종합복지관, 대구시주거복지센터, 대구수성시니어클럽, 수성구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관내 종합사회복지관·노인복지관·재가노인돌봄센터 등 통합돌봄 사업 관련 실무자 30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현장 실무자들의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통합돌봄 사업의 추진 배경과 방향을 공유하고, 사업 시행에 따른 유관기관별 역할을 구체화했다. 아울러 현장에서 예상되는 애로사항을 논의하고, 보건복지부·대구시·수성구에서 추진 중인 주요 통합돌봄 사업을 공유하는 등 실무 중심의 논의가 이뤄졌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통합돌봄 사업은 주민이 살던 곳에서 존엄한 일상을 이어가도록 돕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
(포탈뉴스통신) 대구 수성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복합 커뮤니티 카페 ‘할로마켓’이 2월 13일 개소 1주년을 맞았다. 할로마켓은 수성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수성대학교와 협업해 조성된 공간이다. 어르신들이 바리스타와 운영 인력으로 참여하고, 지역 청년들과 함께 활동하며 세대 간 소통을 실천하고 있다. 단순한 카페를 넘어 세대가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세대 공감형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할로마켓 청년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홍보, 콘텐츠 제작, 이벤트 기획 등을 추진하며 청년의 아이디어와 시니어의 경험이 결합된 상생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개소 1주년을 기념해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1주년 당일에는 수성대학교 청년 서포터즈 학생들이 서빙 봉사에 참여한다. 참여 어르신들은 “일자리를 통해 사회와 다시 연결되고 삶의 활력을 얻고 있다”고 전했으며, 청년 참여자들 역시 “여러 세대와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경험”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수성시니어클럽
(포탈뉴스통신) 대구 수성구는 지반 침하 사고 예방과 지하 시설물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하수관로를 대상으로 공동조사(GPR 탐사)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년 6월부터 12월까지 직경 500mm 이상 하수관로 110.31km에 대한 공동조사를 완료했으며,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는 직경 500mm 미만 하수관로 71.98km로 사업을 확대해 추진하고 있다. 사업 구간은 수성구 고산동 일원이며, 총사업비는 1억 6천만 원이다. 지표투과레이더(GPR) 장비를 활용한 공동조사는 도로 하부 지반을 탐사해 지하 공동이나 이상 구간을 사전에 확인함으로써 싱크홀 등 지반 침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점검 결과 공동이 확인된 구간은 현장 확인을 거쳐 즉시 복구할 계획이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지반 침하 사고는 주민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사전 대응이 중요하다”며 “공동조사를 통해 위험 요인을 조기에 파악하고, 등급 기준에 따른 체계적인 복구로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수성구]
(포탈뉴스통신) 대구 수성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12일 범어네거리 일대에서 수성경찰서(서장 최미섭)와 함께 ‘2026 설맞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설 연휴 기간 급증하는 교통량에 대비하고,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수성구 보행지킴이 ▲수성재향경우회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해병대전우회 등 5개 교통 관련 봉사단체 회원 70여 명이 참여해 출근길 시민들에게 안전 운전을 당부했다. 참여자들은 귀성길 안전을 위한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음주운전 절대 금지 ▲과속 금지 등 필수 수칙을 홍보했다. 특히 최근 강화된 ▲교차로 우회전 시 일시정지 및 보행자 보호 의무를 집중적으로 안내하며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앞장섰다. 수성구의 대표 캐릭터 ‘뚜비’도 현장에 함께해 시민들의 이목을 끌었다. 뚜비는 교통안전 메시지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며 캠페인 참여를 유도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추운 날씨에도 구민 안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서준 봉사단체와 경찰 관계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수성구민 모두가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지난 11일 대한노인회 고흥군지회 지회장과 읍·면 분회장, 노인대학장을 지역봉사지도원으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지역봉사지도원은 사회적 신망과 경험이 풍부한 어르신이 지역사회에서 봉사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어르신들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노인회 임원진을 중심으로 위촉됐다. 이를 통해 현장 중심의 노인복지 활동을 강화하고 어르신 권익 보호 체계를 더욱 촘촘히 할 계획이다. 지역봉사지도원은 '노인복지법' 제23조에 근거해 운영된다. 앞으로 경로당 및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인복지 시책 안내 ▲어르신 애로사항 발굴 및 상담 ▲경로당 회계 및 물품⋅시설관리 ▲건전한 노인 여가문화 조성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오랜 경험과 신뢰를 바탕으로 행정과 현장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노인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흥군은 지역봉사지도원의 원활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관련 법령과 기준에 따라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할 계획이다. 공영민 군수는 “지역봉사지도
(포탈뉴스통신) 고흥군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정상 운영하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 연휴 프로그램은 아이와 어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기획했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박물관 유료 체험 3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미니 전통 탈 열쇠고리(키링) ▲사방신 전통 딱지 ▲미니 연 만들기 등 전통의 가치에 재미를 더한 실속 있는 체험으로 구성해 명절의 의미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박물관은 분청사기 만들기 등 상설 체험 프로그램도 연휴 기간 정상 운영해, 관람객들이 특별체험과 상설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준 높은 전시 콘텐츠도 선보인다. 현재 박물관 ‘한국의 분청사기실’ 특별전이 성황리에 운영 중이며, 작가들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엿볼 수 있는 8인의 ‘2025 입주작가 성과전’은 연휴를 지나 오는 2월 22일까지 이어진다. 전통 분청사기의 정수부터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