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27일 구청 대강당에서 신규공무원의 조직 적응을 지원하는 ‘행복남구 이음(E-UM) 멘토링’ 결연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멘토링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멘토링은 남구청 소속 인성과 직무능력을 겸비한 6·7급 선배 공무원을 멘토로 선정하고 임용 6개월 미만 신규공무원과 1:1로 매칭해 올해 말까지 운영된다. 이를 통해 정기적인 상담과 소통을 바탕으로 신규 공무원의 업무 적응을 돕고 실질적인 직무 수행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결연식에서는 신규 공무원과 멘토로 참여하는 선배 공무원 60여 명이 참석해 멘토링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팀별 활동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멘토는 업무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멘티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멘티는 조직의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빠르게 적응해 나갈 것을 다짐하며 상호 협력 의지를 높였다. 남구는 멘토링 운영을 비롯해 선배 공무원의 실무 역량 교육(이음 선배통), 신규공무원 연수,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 신규공무원 인사 소통창구 운영 등 다양한 시책으로 신규공무원의 성장과 조직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크게 증가해 소형(5·10·20리터) 봉투를 중심으로 일시적인 품귀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봉투 생산업체 및 도매 단계 물량은 현재까지 정상적으로 확보되고 있어, 동구 관내에 공급 차질 우려는 크지 않은 상황이다. 동구청은 종량제 봉투 수급 상황을 면밀히 살피기 위해 관내 판매소의 발주 현황을 실시간에 가깝게 점검하고 있으며, 필요시 봉투 물량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주민 생활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일부 판매소에서 순간적으로 재고가 소진되더라도 추가 물량이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인 만큼 불안감에 따른 과도한 사재기는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이번 상황을 계기로 생활폐기물 감량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종량제 봉투를 줄이기 위해서는 분리배출의 생활화가 가장 근본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는 지역 평생교육의 효율적인 추진과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해 3월 27일 오후 2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년 평생교육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설레는 배움, 함께하는 성장, 더 나은 삶이 펼쳐지는 평생학습도시 울산 동구를 비전으로 2026년도 울산 동구 평생교육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연구용역 보고 및 조성 방향 ▲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활성화 ▲평생교육 거점기관 운영 등 다양한 안건이 논의됐다. 특히 주민 참여 확대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올해 울산 동구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생애단계별 주민 맞춤형 교육 ▲유기적 협력체계를 통한 동반 성장 ▲사회적 약자 배려 등에 중점을 두어 추진된다. 위원장인 류재균 동구 부구청장은 “이번 평생교육협의회는 지역 평생교육 정책의 방향을 고민하고 협력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앞으로 다양한 의견을 듣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3월 27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울산노숙인자활지원센터에서 거리 노숙인 특화 자활사업 참여자 13명을 대상으로 ‘성격 진단을 통한 자기 탐색’이라는 주제로 생애 설계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노동자지원센터의 ‘찾아가는 생애 설계 서비스’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3월 20일 진행된 ‘인생문답’ 강의에 이은 두 번째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강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한편, 울산노숙인자활지원센터가 운영하는 ‘거리 노숙인 특화 자활사업’은 교육, 상담, 일자리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참여자들이 주도적으로 삶을 설계하고 진로를 모색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지역사회와 의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되고 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동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코리아둘레길 쉼터 운영 및 지역프로그램 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2026 해파랑길 길동무 양성 과정’을 3월 27일 개강해 운영한다. ‘해파랑길 길동무 양성 과정’은 해파랑길을 기반으로 지역 관광 자원을 연계한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 과정으로,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관광 콘텐츠 발굴을 목표로 한다. 이번 교육은 3월 27일부터 4월 24일까지 총 13회, 35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방어진문화센터 2층 열린교육실 및 해파랑길 일원에서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길동무 교육생 20명과 해파랑쉼터 자원봉사자 8명 등 총 28명이다. 교육 과정은 해파랑길 스토리와 사운드워킹을 결합한 프로그램 개발을 중심으로, 지역 관광·생태·건강을 융합한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구성된다. 특히 생태 해설, 탐조 활동, 안전교육, 걷기 지도 역량 강화, 사운드워킹 콘텐츠 기획 및 운영 등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AI 기반 음원 편집과 콘텐츠 제작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관광 프로그램 고도화
(포탈뉴스통신)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7일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일하고 싶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저연차 공무원들과 소통에 나섰다. 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구청 지하상황실에서 열린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에서 8급 이하 직원 60여 명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담론회는 조직문화와 청렴도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구청장이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함께 고민하고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구는 직원들의 자유로운 의견 개진을 위해 익명이 보장되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추가로 개설해 현장 소통과 병행했다. 진 구청장과 직원들은 질문을 주고받으며 ▲조직문화 인식 수준 ▲일하는 방식 개선 ▲저연차 지원방안 등 3개 주제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균등한 업무 배분, 형식적인 보고와 불필요한 절차 개선, 인사제도 보완, 육아시간 사용에 따른 대직자 보상체계 강화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일명 ‘간부 모시기’, 정시퇴근 눈치 주기, 휴가 사용의 비자율성 등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진 구청장은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꼼꼼히 메모하며, 모든
(포탈뉴스통신)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정초립 의원(미아동·송중동·번3동, 국민의힘)이 최근 미아사거리역 인근 미소공원을 방문해 환경개선 현장을 점검하고, 공원 이용 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관계 부서와 논의했다. 이번 현장 점검에는 서울시 강북구청 공원녹지과가 함께 참여해 공원 내 환경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주민 불편 사항 해소를 위한 개선 방안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특히 공원 내 담배꽁초 및 생활쓰레기 문제에 대한 관리 강화 필요성이 제기됐으며, 비가 올 경우 식재 구간의 흙이 쓸려 내려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당 구간에 로프를 활용한 경계 마감 조치를 시행한 사항도 함께 확인했다. 미소공원은 미아사거리역 1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 생활밀착형 공원으로, 그간 환경개선 요구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정초립 의원은 과거 해당 민원을 구청에 전달하며 개선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왔고, 강북구청 공원녹지과는 이를 서울시 ‘동행매력 정원도시 사업’과 연계해 사업 대상지로 선정하는 성과를 이끌어냈다. 이후 미소공원은 펀디자인 벤치와 버스킹 무대 등이 설치된 특색 있는 정원형 공원으로 재조성됐으며, ‘10분
(포탈뉴스통신) 충북 영동군은 27일 영동군 여성회관 예식장에서 관내 청소년들의 권익 증진과 정책 참여를 이끌 ‘2026년 영동군 청소년 참여기구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영동군 청소년참여기구는 초·중·고등학생으로 구성돼 있으며, 영동군 청소년참여위원회 20명, 영동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15명, 황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11명 등 총 46명이 위촉장을 받았다. 이번에 위촉된 46명의 위원은 2026년 한 해 동안 영동군 청소년 정책에 대한 의견 수렴 및 제안 활동은 물론, 청소년수련시설의 운영 활성화를 위한 모니터링과 자문 등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끌어내는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 참여기구 활동으로 청소년 자기 주도성 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스스로 행복한 삶을 가꾸고, 권익을 지킬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영동군]
(포탈뉴스통신) 경북 영덕군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유치신청서를 공식 제출하며 동해안 에너지 거점 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영덕군은 27일 경주에 위치한 한국수력원자력 본사를 방문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유치신청서’를 전달하고, 지역의 백년대계를 이끌 핵심 사업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신청은 지난 1월 30일 한수원의 공모 발표 이후 약 두 달간 진행된 공론화 과정의 결과로, 무엇보다 군민의 압도적인 지지가 결정적인 동력이 됐다. 실제 군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군민 86%가 원전 유치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영덕군의회 역시 유치 신청 동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해 군민의 뜻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했다. 이와 함께 영덕군은 읍·면별 주민설명회와 전문가 공개 토론회를 잇달아 개최하며 원전 유치의 필요성과 안전성, 경제적 효과 등에 대한 정보를 투명하게 공유해 왔다. 또한 범영덕원전유치위원회를 중심으로 한 범군민 결의대회가 열리는 등 민관이 함께 유치 의지를 결집하며 주민 수용성 확보에도 힘을 쏟았다. 영덕군이 신청한 원전은 총 2.8GW 규모의
(포탈뉴스통신) 담양군은 27일 군청 면앙정실에서 읍·면장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봄철 주요 군정 현안과 읍·면 협조사항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봄철 산불 예방과 농번기 영농 지원, 대나무축제 준비 등 시기별 주요 현안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협조사항을 논의했다. 또 군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부서와 읍·면 간 협력 체계도 점검했다. 군 관계자는 “봄철 주요 현안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협조사항을 공유했다”라며 “각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담양군]
(포탈뉴스통신) 예천군이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와 연계해 방문객 참여형 SNS 이벤트 ‘예천으로 뛰어봄! 도민체전 인증샷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이벤트는 도민체전을 계기로 예천을 찾는 방문객들이 지역 관광지와 음식점 등을 자연스럽게 방문하도록 유도하고, SNS를 통한 자발적 홍보 확산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는 3월 30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되며, 도민체전 기간 전·중 예천을 방문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도민체육대회 경기 관람 인증샷과 함께 지역 관광지나 음식점 이용 인증사진을 촬영한 뒤, 필수 해시태그(#예천군, #경북도민체육대회)를 포함해 개인 SNS에 게시하면 된다. 이후 예천군 공식 SNS를 구독하고, 게시물 캡처 이미지와 함께 신청 폼을 제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군은 참여자 중 총 100명을 추첨해 1인당 2만 원 상당의 모바일 기프티콘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방문객의 실제 이동과 소비로 이어지는 구조로 설계해 한천 제방길 벚꽃, 회룡포, 삼강주막, 개심사지 등 주요 관광명소와 지역 상권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
(포탈뉴스통신) 부산 서구가 변화하는 대입 제도와 고교학점제 대응 전략을 주제로 한 입시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 26일 오후 7시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학부모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교학점제 및 대학입시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급변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지역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진학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대치 1타 컨설턴트 오재성 소장이 맡아 약 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현장에서는 집중도 높은 분위기 속에 열정적인 강의가 이어졌다. 오 소장은 고교학점제의 핵심 구조와 과목 선택 전략, 2028학년도 대입 변화 흐름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실제 사례 중심의 설명과 현실적인 입시 로드맵 제시는 학부모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교육 제도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입시·진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 서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서구 한형석 자유아동극장은 지난 27일 (재)부산문화회관과 부산시립예술단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예술단’ 사업의 일환으로 부산시립극단 초청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형석 자유아동극장이 지역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부산시립극단은 김유정 작가의 소설 ‘동백꽃’을 각색하여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공연장에는 유치원 및 어린이집 아동들이 참석해 객석을 가득 메웠다. 부산시립극단 단원들은 원작 특유의 해학적 요소와 순수한 감성을 역동적인 안무와 재치 있는 대사로 풀어내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였으며, 어린이 관람객들은 주인공들의 몸짓 하나하나에 환호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공연을 참관한 한 어린이집 교사는 “아이들이 연극을 통해 우리 문학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무엇보다 아이들이 박수를 치며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형석 자유아동극장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예술 공연 및 프로그램을 유치해 지역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포탈뉴스통신) 광주은행은 27일 광주은행 본점에서 정일선 광주은행장, 이강근 전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전남지역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2026년 전남신용보증재단 특별출연 업무협약’과 ‘SOS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금리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남지역 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해 금융지원 확대와 재기지원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은행과 전남신용보증재단은 자금 지원이 필요한 소상공인에게는 특례보증대출을, 경영위기에 직면한 업체에는 SOS 프로젝트를 연계해 보다 촘촘한 상생금융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특별출연 협약_15억원 출연, 총 225억원 특례보증대출 공급' 광주은행은 전남지역 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전남신용보증재단에 15억 원을 특별출연했다. 이를 바탕으로 전남신용보증재단은 총 225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전남 소재 소기업·소상공인이며, 업체당 최대 2억 원, 대출기간은 5년 이내다. 또한 광주은행은 대출금리를 최대 연 1.20%p(포인트) 감면 지
(포탈뉴스통신) 충북도는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본부장 배혜영)가 3월 27일 성평등가족부가 주최한 '제15회 새일센터 우수기관 및 유공자 포상식'에서 총 8건의 장관상을 수상하여 전국 최고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식은 2025년 성과를 기반으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운영 및 여성 고용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기관 및 유공자를 선정해 표창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충북새일본부는 우수기관과 유공자 선정(2건)뿐 아니라 우수사례 공모전에서도 총 3개 부문(▲구인발굴 부문 대상 ▲창업 부문 우수 ▲경력단절예방·사후관리 부문 최우수)에서 수상하는 등 총 8건의 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이는 전국 419개 응모작 중 단연 돋보이는 성과다. 특히, 구인처 발굴 부문 대상은 제조업 경기 침체 속에서도 인턴제 도입을 통해 7명의 경력보유 여성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사례로, ‘고용 창출의 정석’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경력단절 예방·사후관리 부문 최우수상 ▲창업 부문 우수상 등은 여성의 경력 유지와 지역 기반 창업을 성공적으로 지원한 모범 사례로 꼽혔다. 충북도 오경숙 양성평등가족정책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