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 기장군은 ‘기장 어르신 한마당 축제’가 오는 4월 15일 기장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27회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다가오는 5월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기장군새마을회 주관으로 진행된다. 행사 당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20분까지는 식전행사로 가곡 합창, 한국 무용, 난타, 색소폰, 기타 공연 등 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의 재능기부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어 오후 12시 20분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진행되는 1부 공식행사에서는 경로효친 실천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이 수여되며, 오후 1시부터 가수 진성, 세비, 일렉디바, 태남 등의 축하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어르신 건강체크와 노인 취업 상담, 기장군 미용협회에서 준비한 미용 코너, 기획사에서 마련한 메이크업 서비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또한,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따뜻한 식사와 간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
(포탈뉴스통신) 부산 영도구는 지난 4월 10일 영도구청 대회의실에서 동 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e아동행복지원사업’ 업무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아동행복지원사업’은 장기 미등교, 예방접종 미실시 등 빅데이터를 활용해 위기 징후가 포착된 아동 가정을 공무원이 직접 방문하여 양육 환경을 확인하고, 필요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아동학대 예방의 핵심 시스템이다. 이번 교육은 위기 아동 발굴의 최전선에 있는 동 담당자들의 실무적 이해를 돕고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홍보영상 시청 ▲사업 취지 및 주요 개정 내용 설명 ▲현장 방문 수칙 및 상황별 대처법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가정방문 시 실무자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한 사업 안내 팸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여 교육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영도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 공무원들이 위기 아동 발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포탈뉴스통신) 지난 10일 부산 서구 새마을지회 및 남부민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안재형)는 이란 전쟁에 따른 고유가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에 참가하여 국민 모두가 한뜻으로 실천하는 에너지 절약 방법을 홍보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서구]
(포탈뉴스통신) 지난 13일 남부민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안재형)는 부산 서구 새마을지회에서 실시한 2026년 하절기 대비 방역 장비 수리에 참가하여 하절기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서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래구는 지난 9일 청소년 지도위원들의 전문성을 혁신적으로 높이고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청소년 지도위원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위기 청소년 발굴 및 보호의 실무를 중심으로 기획되어 차별성을 더했다. 특히 부산가정법원 위탁 보호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소년 보호를 위해 힘쓰고 있는 박용성 부전 청소년센터장을 강사로 초빙해 교육의 질을 한층 높였다. 박용성 센터장은 25년 이상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위기 청소년의 심리적 특성과 현장 지도 시 유의 사항을 생동감 있게 전달했다. 교육에 참여한 50여 명의 지도위원은 진지한 태도로 강의에 집중했으며, 실제 선도 활동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에 대해 질문을 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 동래구 관계자는 “동래구 청소년 지도위원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위원 한 분 한 분을 청소년 보호 전문가로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라며 “앞으로도 동래구만의 촘촘한 청소년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의회 이종환 의원(국민의힘, 강서구)은 4월 23일부터 ‘아이돌봄사 국가자격제도’가 도입되는 등 아이돌봄서비스 제도가 강화된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개정된 '아이돌봄 지원법'이 4월 23일 시행을 앞둔 가운데, 아이돌봄 인력의 전문성과 신뢰성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이 이종환 의원의 설명이다. 이종환 의원은 “우선, 4월 23일부터 ‘아이돌보미’의 명칭이 ‘아이돌봄사’로 변경되면서 국가자격제도가 도입된다.”라며, “‘아이돌봄사’에 대한 정의가 기존 ‘자격을 갖춘 사람’에서 ‘자격을 취득한 사람’으로 바뀌게 되며, 이에 따라 정부는, 교육기관에서 개설하는 교육과정을 이수한 사람이나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격을 갖춘 사람에게 아이돌봄사의 자격을 부여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부산여평원으로부터 본 의원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우리 부산지역에 2,381명의 아이돌보미가 소속되어 있다.”라며, “'아이돌봄 지원법' 시행 시점에 아이돌보미로 이미 채용되어 있는 사람은 아이돌봄사의 자격을 취득한 것으로 인정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0일 올해 본예산 대비 3.3% 증가한 1,839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정부 추경 편성 기조에 발맞춰 취약계층 교육격차 해소와 필수 교육환경 개선을 통한 지역 민생경제 회복 지원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 세입 재원은 정부추경에 따른 보통교부금 1,626억 원과 특별교부금 등 213억 원이다. 세출예산은 ▲교육격차 해소 및 학생 맞춤형 지원 강화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 ▲학교 운영 안정성 확보를 중심으로 편성했다. 먼저, 교육격차 해소와 학생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해 339억 원을 반영했다. 방과후·돌봄 운영 지원에 132억 원을 투입해 돌봄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기초학력과 정서 발달을 함께 지원한다. 이를 통해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공교육의 책임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저소득층 자녀 PC 지원 24억 원을 추가 반영해 디지털 교육불균형을 완화한다. 고등학교 자기주도학습 지원
(포탈뉴스통신) 숲과 바다에서 온 네 친구의 특별한 성장 이야기, 따뜻한 음악극으로 만난다 부산시립합창단(예술감독 이기선)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일부터 2일 양일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창작 음악극 '꿈을 향해'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와 가족 관객을 위한 작품으로 마련됐다. 본 작품은 서로 다른 모습 때문에 고민하던 네 동물 친구들이 ‘다름’을 이해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아이들에게는 공감과 용기를, 어른들에게는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자 한다. 하고 싶은 건 많은데 물속에만 있어 우울한 문어, 자꾸 잊어버려 속상한 다람쥐, 날고 싶지만 무거워 날지 못하는 참새, 느려서 속상한 달팽이까지 각자 자신의 모습에 불만을 가지고 있다. 우연히 함께 모이게 된 네 친구는 서로를 부러워하기만 한다. 그러다 각자의 모습이 서로의 꿈을 도울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힘을 모아 작은 도전을 해보고 세상과 부딪히며 조금씩 성장해 간다. 그 용기를 통해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서로에게 ‘넌 할 수 있어’라고 응원하며 따뜻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특히 “조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오는 15일 학교급식 현장의 위생관리 실태를 모니터링하고 급식관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간부공무원들이 직접 학교급식 현장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모니터링은 교육장과 국·과장급 간부공무원들이 식재료 검수시간대(7:30~8:00)에 맞춰 학교 현장을 방문하여 식재료 검수 과정을 직접 모니터링하고, 급식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특히 이번 활동은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학교 현장과 납품업체의 위생관리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질적인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동래교육지원청은 지난 6일부터 관내 전 유치원과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위생점검을 실시 중이며, 실시간 조리실 오염도 모니터링을 통해 중점 위생관리 사항에 대한 현장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류광해 교육장은“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애쓰시는 급식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전통문화 이해와 예술적 감수성 함양을 위한 ‘동래야류 학생 동아리’를 4월부터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의 대표적인 전통 탈춤인 동래야류를 기반으로 학생들이 우리 문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협력적인 예술 활동을 통해 창의성과 인성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마련했다.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동아리로, 5개교가 선정되어 전문 강사 2명이 직접 학교를 찾아가 총 20차시 수업을 진행한다. 동래야류의 기본 장단과 춤사위를 익히는 기초 과정부터 동래야류 주요 장면을 바탕으로 한 공연 활동까지 단계적으로 운영한다. 특히, 지역 무형문화 전승 주체인 동래야류보존회 이수자가 직접 교육에 참여함으로써 전통예술의 현장성과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예술자원과 연계한 학교예술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류광해 교육장은“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몸으로 체득하고, 예술적 표현력을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오는 10월까지 북부 관내 신규·저경력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선배 공무원들이 멘토가 되어 실무 노하우를 전수하는 ‘2026년 교육행정 맞춤형연수 및 멘토링’을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신규 및 저경력 공무원의 조직 적응력을 높이고, 실무 중심의 업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주제를 중심으로 매월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4월 ‘선배와 함께하는 감사·예산 실무이야기’ ▲5월 ‘공무원 급여’ ▲6월 ‘세입·징수 및 수익자 계약’ ▲7월 ‘교육공무직원 보수’ ▲9월 ‘민원·기록물’ ▲10월 ‘물품·재산’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마지막 과정에서는 ‘선배와 나누는 공직생활 생생 현장톡(Talk)’을 운영해 멘토와 멘티 간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실무 궁금증을 해소하고 조직문화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최경이 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은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노하우를 선배 공무원이 직접 전수하고, 멘토-멘티 간 소통을 강화하는 이번 연수가 신규 공무원들의 자신감과 역량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관내 소규모 사립유치원(원아 수 100명 미만)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가정 연계 영양·식생활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정과 유치원이 긴밀히 협력하여 유아기부터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부모 대상 교육과 상담을 통해 식생활에 대한 인식을 높여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참여형 쿠킹클래스 중심으로 운영한다. ‘놓치면 사라지는 숨은 키 10cm를 찾아라!’를 주제로 순회영양교사의 영양 교육 강의와 함께 조리기능장이 참여하는 실습형 요리 수업을 진행한다. 최경이 교육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부모의 가정 내 식생활 관리 역량을 높이고, 유아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유아기에 형성되는 올바른 식습관이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는 만큼, 가정과 연계한 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교육전문직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액션러닝으로 배우는 생성형 AI 실무활용을 위한 전문적학습공동체’를 운영한다. 이번 전문적학습공동체는 교육행정 분야에서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생성형 AI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전문적학습공동체는 오는 14일 오후 북구 덕천동 SW·AI 교육거점센터에서 진행한다. 이를 통해 부산교육의 미래지향적 정책이 효과적으로 기획되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주제는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북부교육지원청의 실제적 문제를 심도 있게 탐구하고,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 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교육전문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실습 중심의 액션러닝 방식으로 운영되며, 생성형 AI를 실무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최경이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생성형 AI에 대한 실질적인 이해를 높이고, 정책 기획과 사업 방향 설정 등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을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5월과 7월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교육격차 해소 특색사업 ‘2026학년도 값진사과 민주시민 체험교육’을 운영한다. ‘값진사과’는 ‘값어치 있는 진로와 사회, 과학이 어우러진 열매’라는 의미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지역 기반의 미래 산업과 연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교육은 서부교육지원청과 UNIST 간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추진되며, 양 기관의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운영된다. 학생들은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및 AI 융합 프로젝트 실습에 참여하고, ‘부산 과학·기술 산업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토의·토론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대한 이해와 민주시민 역량을 함께 기르게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교는 4월 14일부터 21일까지 교육행정데이터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학교별로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 비용은 전액 서부교육지원청에서 지원한다. 또한 프로그램 참여 결과는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되어 학생 성장 과정 관리에도 활용된다. 이말숙 교육장은 “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5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4회에 걸쳐 시민 3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ZOOM을 통해 도서관 인문학 아카데미 ‘이집트 인문학 산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인문학 강연을 통해 지역주민의 지적 통찰력과 문화 예술적 소양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강의는 인문학당 달리 박선정 소장이 진행하며, ‘이집트 인문학 산책’을 주제로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이집트 문명을 역사와 종교적 세계관 속에서 살펴보고, 주요 도시와 유적지를 중심으로 여행하듯 탐구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세부 일정은 ▲5월 6일, 고대 수도 멤피스부터 현재의 카이로까지 이집트 문명의 발상과 변천사를 살펴보는 강의 ▲5월 13일, 아스완을 중심으로 아부심벨·필레 신전 등 누비아 문명의 역사와 유적 보존을 조명하는 강의 ▲5월 20일, 나일강 동안과 서안의 대비를 통해 고대 이집트인의 생사관을 탐구하는 강의 ▲5월 27일, 셰익스피어의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를 통해 문학 속 이집트 역사를 조명하는 강의로 구성된다. 참가 희망자는 4월 14일 오전 10시부터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