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충남교육청은 12일도내 영유아를 담당하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유보통합 시범사업 사전 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번 설명회는 교육부의 2026 유보통합 실행 기반 강화사업에 기반한 유보통합 정책의 이해도를 높이고, 충남 유보통합 시범사업에 대한 현장 안착을 위해 준비됐다. 아울러 기관의 참여 편의성을 높이고 더 많은 기관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온라인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됐다. 설명회는 ▲충남형 유보통합 시범 사업 운영 방향 ▲사업별 세부 운영 내용 ▲기관 참여 방법 ▲현장 지원 체계 등을 중심으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사업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사항을 적극 수렴하는 등 쌍방향 소통 중심의 설명회로 운영됐다. 특히, 2025년 운영 실제 사례인 ▲공모사업 계획서 ▲현장 지원 요청서 ▲정산서 등을 미리 안내하여 현장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유보통합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중심에 두고 교육과 보육의 질을 함께 높이기 위한 중요한 정책이다”라며,
(포탈뉴스통신) 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자원봉사 칭찬릴레이’를 매월 실시하고 있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는 자원봉사 칭찬릴레이는 자원봉사 누적시간으로 인정되는 일반적인 포상 방식에서 벗어나 봉사자가 봉사자를 추천하여 선정되는 형태로 지역 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봉사자를 발굴하여 선정하고 있다. 최성심 자원봉사자는 2004년 마을 꽃심기 활동을 시작으로 공원 정원 가꾸기와 꽃길 조성 등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또한 압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주민들에게 원예 활동의 즐거움을 전하고, 독거노인을 위한 식사 대접 봉사에도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 왔다. 현재는 한국마스터가드너로 활동하며 텃밭 관리 및 운영을 통해 주민 참여형 공동체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서구자원봉사센터 문찬주 센터장은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자원봉사 문화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서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문찬주)는 지난 10일 센터 소속 문화예술 봉사단 33개 단체의 회장과 총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봉사단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보다 적극적인 봉사활동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2026년 봉사단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전문자원봉사단은 관내 활동처와 기관을 대상으로 오카리나, 통기타, 민요 공연등 문화예술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요술풍선,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등 체험형 봉사를 통해 현장에서 전문기술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서구자원봉사센터 문찬주 센터장은 “자신만의 소중한 재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자부심을 가지고 나눔의 가치를 확산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문자원봉사단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 서구자원봉사센터]
(포탈뉴스통신) 인천서구가족센터(센터장 심정흠)가 급증하는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26년 1인가구 행복동행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참여자 모집에 나섰다. 인천 서구는 최근 청라, 검단 신도시를 중심으로 1인 가구 비중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지역이다. 이에 인천서구가족센터는 1인 가구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경제, 건강, 심리 정서 등 실질적인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다각적인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올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참여자의 다양한 욕구와 생활 특성을 반영해 총 다섯 가지 테마로 구성되며, 재미와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먼저, ▲프로소통러는 중장년 1인 가구 간 유대감 형성과 사회적 관계망 확장을 위해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프로집밥러는 건강한 식생활 형성을 목표로 요리코칭과 식재료 활용 교육을 제공해 일상 속 균형 잡힌 식습관을 돕는다. ▲프로머니러는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인 노후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자산 관리 교육을 통해 참여자의 재무 역량을 강화할 계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12일, 산란계 및 양돈 밀집단지인 용지면의 거점 소독시설과 농장초소를 방문해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차량 및 대인 소독실시, 소독장비의 정상 작동 여부 등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초소 근무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FMD) 등 악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가축방역 상황실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거점 소독초소 3개소, 알 환적장 1개소, 밀집단지 통제초소 1개소, 농장초소 11개소, 철새도래지 통제초소 1개소 등 총 17개소의 방역초소를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전남 영광, 전북 고창과 역학적으로 연관된 농장에 대해 정밀임상검사를 실시해 방역을 강화하고, 살수차 등 장비를 총동원해 밀집단지 주요도로를 대상으로 매일 집중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이승종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최근 세종에서 고병원성 AI, 전남 나주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는 등 가축전염병 발생이 빈번한 가운데, 넓은 지역에 걸쳐 비발생 지역으로 확산하는 추세로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한 상황이다.”라며,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는
(포탈뉴스통신) 사천시가 경기 둔화와 고금리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제조 중소기업 지원에 나선다. 시는 지난 1월 19일 ‘2026년 사천시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지원 계획’을 공고하고, 총 5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운용한다고 12일 밝혔다. 상반기에 300억 원을 우선 배정하고 하반기에 200억 원을 추가 지원해 연중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이번 육성자금은 기업이 협약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을 받을 경우 시가 대출이자의 일부를 보전해 주는 방식인데, 경영안정자금과 시설현대화자금으로 구분해 지원된다. 경영안정자금은 원·부자재 구입, 노임 지급, 기술개발 및 제품 생산 등 기업 운영 전반에 필요한 자금으로 이차보전율 2.5%가 적용된다. 시설현대화자금은 생산설비 자동화, 노후시설 교체, 경영관리 전산화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 설비 투자에 활용되며 3.5%의 이차보전을 지원한다. 업체당 융자 한도는 최대 5억 원이다. 상시 종업원 수 또는 매출액 기준 중 기업에 유리한 조건을 적용하며, 실제 대출금리가 시 보전율보다 낮을 경우에는 해당 금리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
(포탈뉴스통신) 전주시가 시민들의 건강권 확보를 위해 올해도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을 함유한 석면판(슬레이트) 지붕철거를 지원키로 했다. 시는 시민들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해 올해 총 4억3100만 원을 투입해 ‘노후 석면판(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사업을 통해 주택의 지붕재나 벽체로 사용된 석면판(슬레이트)의 철거 및 지붕개량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한다. 올해는 석면판(슬레이트) 지붕철거 100개 동, 지붕 개량 22개 동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석면판(슬레이트) 지붕 주택 거주자 및 소유자로, 시는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동시에 일반가구에 대한 지원도 확대해 많은 시민이 안전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다. 구체적으로 시는 먼저 우선 지원가구에 석면판(슬레이트) 철거 비용을 전액 지원하고, 지붕 개량은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일반가구의 경우 석면판(슬레이트) 철거 비용 최대 700만 원과 지붕개량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포탈뉴스통신) 전주시가 올해도 고금리와 고물가,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소기업을 위한 금융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시는 경기침체와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자금난 해소를 위한 ‘2026년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2023년부터 지난해부터 총 2030억 원 규모의 대출 및 이자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자금 애로 해소에 기여해왔으며, 올해는 소비침체 장기화와 금융 환경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원 규모를 지난해(330억 원)보다 170억 원 늘어난 500억 원으로 확대해 보다 폭넓은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사업장이 전주시 내에 소재한 업력 3개월 이상이면서 대표자의 개인 신용평점이 595점 이상인 소상공인·소기업으로, 업체당 소상공인은 최대 7000만 원, 소기업은 1억 원 이내(신용보증재단 기 보증금액 포함 소상공인 1억 원, 소기업 1.5억 원 이내)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대출 기간 5년 중 3년 동안 대출금리 연 3%(시 2%, 도 1%)를 지원해 업체
(포탈뉴스통신) 전주시보건소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과 인플루엔자 등 겨울철 유행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12일 보건소에 따르면 다양한 연령층이 모이는 설 연휴 기간에는 가족 모임과 이동이 늘어나 사람 간 접촉이 증가하여 식중독 집단발생 및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전주시보건소는 설 연휴 감염병 발생 대비 비상대응반을 운영하여 감염병 신고 연락체계를 정비하고, 24시간 비상연락망을 유지하기로 했다. 또한, 감염병 발생 감시를 지속·강화하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및 설사 환자 등 감염병 집단발생에 즉각 대응키로 했다.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물을 충분히 익혀 먹기 △끓인 물 마시기 △채소·과일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먹고 껍질은 벗겨 먹기 △설사 증상이 있는 경우 음식 조리 및 준비하지 않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생선, 고기, 채소 도마 분리 사용) 등 6대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최근 유행하고 있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인플루엔자 등 감염병은 올바른 손씻기와
(포탈뉴스통신) 전주시가 정부로부터 전통과 첨단기술을 융합해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을 잘 수행한 우수도시로 인정 받았다. 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제2~4차 법정 문화도시(17곳)와 대한민국 문화도시(13곳) 등 국내 30개 도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 대한민국 문화도시 성과평가’에서 우수도시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은 지역의 고유한 문화 자원을 활용해 시민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지역문화를 만들고, 도시 브랜드를 확산할 수 있도록 국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문체부는 전국 문화도시를 대상으로 한 이번 성과평가에서 각 문화도시별 정책 추진 성과와 실행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그 결과 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의 원년인 지난해 ‘가장 한국적인 미래문화도시’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전통문화와 첨단기술을 융합해 독보적인 도시 브랜드를 확립하고자 실감형 콘텐츠를 육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표적인 실감형 콘텐츠인 △기록유산을 AI와 로봇 기술로 재해석한 ‘기억의 붓’ △관객의 소망을 빛의 군집으로 구현한 ‘소원등’ △감정에 반응하는 국악기 ‘소리화답’
(포탈뉴스통신) 전주시는 민족 대 명절인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을 위해 연휴 5일간 휴무 없이 전주동물원을 정상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동물원 운영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은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특히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은 동물원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을 위해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또 노약자와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휠체어와 유모차 무료 대여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와 관련 시는 설 연휴를 맞아 전주시민과 함께 전주를 찾은 많은 귀성객과 관광객이 동물원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동물원 내 각종 편의시설을 정비하고 동물사와 관람로를 정비하는 등 쾌적한 관람환경을 준비한다. 동물원 내 놀이시설인 드림랜드도 연휴 기간 휴장 없이 정상 운영한다. 장재영 전주동물원장은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아온 귀성객들이 가족과 함께 전주동물원을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면서 “전주동물원을 찾은 관람객들이 동물원에서 활기차고 즐거운 시간을 갖고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전주시]
(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의 주차 편의 제공을 위해 도내 학교, 교육지원청 등 548곳의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주차장 위치와 개방 시간 등 자세한 정보는 공유누리, 공공데이터포털, 네이버지도, 카카오맵, 티맵 및 도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설 연휴 기간에는 주차 관리 인력이 별도로 배치되지 않으므로, 교육기관 주차장을 이용하는 경우 긴급 상황 발생 시 연락이 가능하도록 차량 앞면에 연락처를 남기고 주차시간 준수,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 시설물 훼손 방지 등 이용 수칙을 지켜야 한다. 김남학 행정과장은 “설 연휴 기간 교육기관 주차장 무료 개방이 귀성객과 지역 주민의 주차 편의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이용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21일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고교 진학부장 및 고3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2027학년도 대입 진학지도를 위한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연수는 대입제도 전환을 앞둔 마지막 학년인 고3 학생들의 진학지도를 보다 체계적이고 책임감 있게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학별·전형별 변화된 대입환경을 반영한 실질적인 진학지도 방안 안내에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내용은 △전북 대입지원프로그램 활용 안내 △2026학년도 대입 결과분석 △2027학년도 대입 특징과 지원 전략 △고3 담임교사 진학지도 로드맵 △단위학교 맞춤형 진학지도 계획 수립 방안 등이다. 먼저 전북대입지원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한 조장익 교사(전주고)가 강사로 나서 단위 학교 진학데이터 관리 및 상담 프로그램 활용 방안을 안내한다. 이어 서울특별시교육청 진학지도지원단 및 대교협 상담교사단으로 활동 중인 박창욱 교사(상문고)는 ‘고3 담임교사로서의 진학지도 로드맵’을 주제로 고3 학급 운영과 연계한 담임교사의 역할과 대입전형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전북교육청은 연수에 참석하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원장 민완성)은 11일 전주 그랜드힐스턴 호텔에서 신규 공무원의 초기 적응을 돕기 위한 ‘2026 지방공무원 디딤도울 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 디딤도울은 선배 공무원(도우리)과 신규 공무원(디딤이)이 소규모 그룹을 구성해 연중 멘토링 활동을 하는 대표적인 조직 적응 프로그램이다. 이날 워크숍에는 도우리 31명과 디딤이 67명 등 총 98명이 참여해 팀빌딩·소통 프로그램 등을 통해 상호 이해 증진과 조직 내 유대감을 강화했다. 특히 ‘2025년 우수 디딤도우리 사례 나눔’을 통해 △효과적인 멘토링 운영 방식 △학습과 성장 중심의 소통 방법 △적용 가능한 실천 사례 등을 공유하며 2026년 디딤도울 운영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완성 원장은 “디딤도울 프로그램을 통해 공무원 조직이 더욱 화합하고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선후배 간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은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드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계적인 환경교육을 추진한다. 전북교육청은 탄소중립 교육과정 수업자료를 개발하고, 도내 초등 교사들을 대상으로 활용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설명회는 이날 김제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각 교육지원청 교육과정 세움주간에 운영된다. 이번에 제작한 수업자료는 교육과정과 연계한 환경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교과의 교육과정 성취기준을 제시하고,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학생의 활동자료를 담았다. 환경지속가능발전교육 의무에 따라 △기후위기 △생물다양성 △에너지 △자원순환 △지속가능성 등 학년군별로 5차시 분량으로 개발됐다. 특히 수업자료를 개발한 교사들이 직접 설명회 강사로 참여해 실천사례를 공유하고, 일선 학교 현장으로의 확산을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정미정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이번 설명회는 탄소중립 교육과정 수업자료 활용 방법과 실천 사례를 공유·확산하기 위한 자리”라며 “교사들의 환경교육 교수·학습 역량을 강화해 전북형 탄소중립 교육과정이 내실있고,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