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걸, 원경연)와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가 27일 울주군청 은행나무홀에서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복지 수요에 발맞춰 대학의 전문 인적 자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탄탄한 현장 네트워크를 연계해 실질적인 보건·복지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순걸 울주군수, 원경연 민간위원장과 춘해보건대학교 김희진 총장, 정영순 교학부총장, 임현화 간호학부 교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복지사업 및 프로그램 추진 △사회공헌 활동 연계 및 참여 확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자원 연계 △학생 자원봉사 및 지역사회 참여 활동 연계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이순걸 군수는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대학이 손을 잡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는 뜻깊은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민·관·학이 협력해 지역복지 기반을 더욱 촘촘히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는 27일 농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교실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환경교실은 성인과 어린이 등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으로,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 생활쓰레기·폐가전·폐건전지 배출방법, 음식물쓰레기 감량 및 배출방법 등을 알려준다. 또한 어린이를 대상으로는 올바른 소비습관과 함께 환경보호에 대한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는 교육을 진행한다. 북구 관계자는 "찾아가는 환경교실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환경을 보전하는 습관을 길러보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북구]
(포탈뉴스통신) “농촌에 사람이 다시 온다” 김제시가 중앙부처와 농정현장 소통행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7일 김제시를 방문해 다시온(ON:溫)마을 시범지구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다시온위원회 위원(지역주민, 청년 창업가 등)과 관계기관 등이 참여한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농촌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 추진중인 ‘다시온마을’사업의 현장 이행 상황과 주민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다시온마을’은 생활인프라와 지역 특화자원을 연계해 창업·일자리, 관광, 체류 기능을 복합적으로 구현하는 통합형 농촌재생 모델이다. 김제 죽산면은 고창, 밀양과 함께 시범지구로 선정돼 현재 기본계획 수립 중이다. 죽산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통합형 사업의 경우 노인 복지와 생활서비스를 강화하는 ‘생활거점’과 청년 창업 및 정착 기반을 조성하는 ‘활력거점’을 함께 구축하는 것이 특징이다. 생활거점에서는 돌봄·문화 프로그램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활력거점에서는 유휴시설을 활용한 창업공간 조성과 청년 임대주택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 유입을 도모
(포탈뉴스통신) 강릉시는 종량제봉투 수급과 관련하여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중동 지역 정세에 따른 종량제봉투 제조 핵심 원료인 나프타 수급 불안 우려가 제기되면서 일부 시민들 사이에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이로 인해 일부 판매점에서는 구매 제한이 이루어지거나 일시적인 재고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 강릉시는 현재 시민이 약 1년간 사용할 수 있도록 약 180만 9천 장의 종량제봉투를 확보한 상태로, 공급에는 차질이 없는 상황이다. 강릉시는 공식 홈페이지 및 다양한 홍보 수단을 통해 종량제봉투 공급 상황이 안정적임을 지속적으로 안내하며 시민들의 불안 심리 해소에 주력하고자 한다. 아울러 신속집행 및 비상 관리 체계를 가동하여 종량제봉투 수급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주요 조치로는 ▲지정판매소 대상 사재기 금지 안내 공문 시달 ▲사재기 적발 시 지정판매소 지정 취소 등 강력한 행정조치 ▲수급 상황 점검반 운영 및 불시 단속 강화 등이 포함된다. 김동관 자원순환과장은 “현재 종량제봉투
(포탈뉴스통신) 전주시 선배 공무원들이 새내기 공직자들의 조직문화 적응을 돕는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섰다. 시는 27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신규 공무원, 선배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길벗 발대식’을 개최했다. 전주시 ‘길벗’ 멘토링 프로그램은 신규 임용 공무원과 선배 공무원의 멘토-멘티 상호 결연을 통해 신규공무원들의 공직사회 적응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발대식은 ‘길벗’ 멘토링 참여자 간 교류를 통해 상호 친밀감을 형성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또한 이날 발대식에서는 외부 강사가 초빙돼 참석자들에게 효과적인 멘토링 소통 전략과 멘토링 기법을 공유하고, 개인별 강점 분석을 통해 공직 수행 역량을 높이는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특히 시는 올해 신규공무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멘토링북’을 새롭게 도입했다. 멘토링북은 활동계획서와 활동일지, 결과보고서 등을 수록해 멘토링 운영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기록·관리할 수 있는 활동 기록물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021년 45개 팀 90명으로 시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가 3월 27일 오후 4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는 대형유통기업과 지역 중소유통기업의 균형발전을 위해 지자체장에게 상생협력 촉진을 위한 의견을 제시하고, 대규모점포 등록 시 상권영향평가 및 지역협력계획서를 검토하는 기구로 관계 공무원과 지역 내 대형 유통기업 관계자, 전통시장 상인, 소비자단체 관계자, 유통 산업분야 전문가 등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 위원 등 10명은 ‘롯데슈퍼 울산선우 가맹점’ 준대규모점포 개설등록 신청에 따른 상권 영향평가서와 지역 협력 계획서를 검토했다. 중구 관계자는 “준대규모점포 개설로 인한 상권 변화와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시간이었다”며 “이번 회의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준대규모점포 개설등록을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 중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중구는 3월 27일 오후 4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회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예산 및 회계 원칙 △세출예산 집행 절차 △기초 회계실무 주요 감사 지적 사례 설명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소개도 진행됐다. 한편,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은 노인 등이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사업으로, 3월 27일부터 전국 모든 지방자치단체에서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중구 관계자는 “회계 관련 법령 및 지침이 수시로 개정됨에 따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실무 능력을 향상하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사회복지시설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 중구]
(포탈뉴스통신)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소장 김승현)가 3월 27일 오후 3시 30분 중구청 구청장실을 방문해 지역복지사업 지원 후원금 5억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승현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장, 양호영 울산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 5명이 참석했다. 이날 중구는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에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해당 후원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사회복지시설·단체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11년째 매년 중구에 후원금 5억 원을 기부하고 있다. 중구는 지난해 해당 후원금을 활용해 △복지위기가구 긴급 지원사업 △무료 급식소 지원사업 △청소년 특화사업 △미혼모·부자 신체·정서 지원 프로그램 △저소득 어르신 사례 관리사업 △중·장년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관계망 형성사업 △장애인 역량 강화사업 등 31개 사업을 추진했다. 김승현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장은 “이번에 전달한 성금이 울산 지역의 복지 향상은 물론 취약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27일 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시민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상반기 개인정보보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이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련 법령을 준수해 개인정보 유출 등 침해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개인정보의 이해, ▲개인정보보호법 주요 개정사항, ▲사례를 통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 분석 등으로 구성됐으며,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적용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김효숙 정보통신과장은 “디지털 시대에 개인정보 유출과 사이버 해킹이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이 개인정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시민의 소중한 정보를 더욱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김제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27일 서북구보건소 회의실에서 올해 ‘안심 일자리-잇다’ 실무협력단 제1차 회의를 열고 일자리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안심 일자리-잇다 실무협력단은 여성 일자리 발굴과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2022년 출범한 민관 협력 기구다. 협력단은 일자리경제과·청년정책과·기업지원과·여성가족과 등 천안시 4개 행정부서와 천안여성새로일하기센터,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충남지회 등 7개 유관기관, 여성 일자리 전문가 및 시민참여단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각 부서 및 기관의 지난해 주요 성과 공유를 시작으로 일자리 사업 추진 방향과 기관 간 협업 방안, 타 지역의 우수 사례를 기반으로 한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실무협력단은 앞으로도 연 2~3회 정기회의를 통해 현장의 수요를 정책에 즉각 반영하고, 기관 간 유기적인 연계를 강화해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서는 부서와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실무협력단을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성평등한 지역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2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심의위원회를 통해 상반기 농업발전기금 융자 지원 대상자를 선정했다. 농업발전기금 융자 지원사업은 지역 농업 경쟁력를 강화하고 농가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농협은행과 함께 농업인(법인)에게 대출금리 1%로 농업자금을 융자하는 사업이다. 특히 청년농업인과 농촌융복합산업 사업자에게는 0.5% 우대금리도 적용된다. 올해 총 융자액은 40억 원이며, 상반기에는 약 27억 원의 융자를 시행한다. 융자대상은 관내에 1년 이상 주소 및 사업장을 두고 ▲농촌소득 증대 사업 ▲특화작목 개발 ▲농기계 구입 ▲농산물 가공 시설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는 농업인·경영체다. 시는 이날 선정한 지원 대상자에게 내달 초부터 융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이번 융자 지원으로 영농의욕을 높이고 농촌소득 증대와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이끌어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가 27일 대중교통의 날을 맞아 보람동 일대에서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의 올바른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전거와 전동킥보드 등 개인 이동장치 이용 증가로 인한 무분별한 주차를 방지하고 안전모 착용 등 기본 수칙을 홍보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세종시청을 비롯해 세종시 자원봉사센터, 보람동 행정복지센터, 시니어 폴리스, 안전보안관 등 지역 내 여러 기관과 단체가 참여해 안전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학교·상가·학원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무단 방치 금지 ▲안전모 착용 ▲승차정원 준수 등을 안내하고, 공영자전거 및 민간 이동장치 이용 안전수칙이 담긴 홍보 태그를 부착했다. 조은강 대중교통과장은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시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올바른 이용 문화를 정착시키고 시민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는 이번 보람동을 시작으로 고운동, 도담동, 아름동 등 학교와 상가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는 27일 오후 의회 2층 예담채에서 일본 가나가와현의회 대표단(단장 사카이 마나부)을 맞아 양 의회 간 우호 협력 증진과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경기도의회와 가나가와현의회가 지난 1994년 교류 협력 합의를 체결한 이래 올해로 32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시점에 이뤄진 것으로, 오랜 신뢰 관계를 재확인하고 미래지향적인 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가나가와현의회 대표단은 접견에 앞서 의정기념관 ‘경기마루’와 본회의 체험관 등을 둘러보며 경기도의회의 선진적인 디지털 의정 시스템과 효율적인 의정 운영 사례를 직접 체험했다. 이어진 공식 접견에서는 양 의회간 교류 성과 공유 및 향후 협력 확대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기념품 교환 및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경기도의회 가나가와현의회 국제친선연맹 남종섭 의원(더민주, 용인3)은 “가나가와현의회 대표단의 경기도의회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32년간 이어온 소중한 교류의 역사는 양 의회가 상생 발전으로 나아가는 든든한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이 자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현석 의원(국민의힘, 과천)은 오는 2일 오후 2시 한국마사회 본관 대강당에서 ‘경기도 말산업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정부의 ‘1·29 주택공급 대책’ 이후 본격화된 과천 경마장 이전 논의를 계기로, 말산업 전반에 미칠 영향과 대응방안을 종합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말 생산–육성–경주로 이어지는 산업 공급망의 핵심 거점인 경마장의 기능과 역할을 재조명하고, 지역경제와 연계된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 행사는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며, 김현석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좌장을 맡은 김현석 의원은 “경마장은 단순한 체육·레저시설이 아니라 말 생산부터 유통, 고용까지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의 핵심 기반”이라며 “특히 과천에 위치한 서울경마장은 국내 3개 경마장 중 유일한 흑자 구조를 유지하며 전체 경마 매출의 약 60%를 차지하는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약 2,400두의 말과 함께 마필관리사, 조교사, 기수, 마주, 생산 농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지난 26일 안양시 청년공간 안양청년일번가에서 ‘경기청년공간 소통의날’을 열고, 청년공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청년공간은 도내 청년들이 취업·창업 준비와 모임, 여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취업역량 교육, 창업공간 대여, 문화 프로그램, 1인 가구 청년 대상 소셜다이닝, 생활용품 대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이다. 이날 행사에는 청년공간 운영진 58명을 비롯해 경기도와 미래세대재단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도는 올해 청년공간 활성화를 위해 ▲우수청년공간 선정 ▲대체인력 지원 ▲전문가컨설팅 ▲우수사례 공유회 등의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이어 정성광 서울 관악 청년센터장이 ‘청년친화도시 사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청년친화도시란 청년이 살기 좋은 환경과 혁신·성장 동력을 갖춘 도시를 뜻하는 것으로, 매년 국무조정실에서 지정한다. 참석자들은 청년친화도시 지정을 위한 준비와 자원 연계 방향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도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24개의 청년공간 조성을 지원했으며, 시군 자체 조성 공간을 포함해 총 46곳이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