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대구시 군위군은 오는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중ㆍ고등 학생, 학부모와 군위교육에 관심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2026 군위군 부모공감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빠르게 변화하는 입시 환경과 진로 선택과정 속에서 학부모들의 고민을 덜고, 중ㆍ고등 시기에 중요한 진로설계 중심으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계획이다. 강연은 수성구 진로진학전문 컨설턴트 박성경 소장의 ‘농어촌 중심의 입시 전략과 학교생활기록부 트랜드’, 한양대 교육공학과 송지훈 학과장의 ‘인공지능 시대의 학습법과 양육법’ 주제로 진행된다. 이후 군위교육에 진심인 김진열 군위군수와 함께하는 패널 토크, 참가자와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이번 토크콘서트에서 제안된 의견은 군청 담당부서와 교육청, 군위군인재양성원에 전달하여 검토 후 정책에 반영할 예정으로 알려졌으며, 결과는 군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유할 계획이다. 한편, 군위군은 전국 최초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교육 체계를 구축했고, 2026 대학입시에서 의과대학, 약학대학을 비롯해 수도권 주요대학과
(포탈뉴스통신) 영도구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안정화)는 지난 2월 12일, 설날을 맞아 관내 학교 밖 청소년 7명에게 따뜻한 명절의 온기를 담은 ‘설날 맞이 급식 상자 꿈-키트(Kit)’를 전달했다. 이번 급식상자는 청소년들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떡국 재료와 신선한 과일, 육류 등 알찬 식재료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물품 준비와 배송은 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은 ‘우리마트 동삼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으로 진행되어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안정화 센터장은 “이번 나눔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위로와 격려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당당히 자립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도구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는 급식 지원 외에도 ▲교육지원 프로그램 ▲자립지원 프로그램 ▲직업체험 및 활동지원 ▲건강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뉴스출처 : 부산시영도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영도구는 정확하고 안전한 주소정보 제공을 위해 오는 6월까지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소정보시설은 우편·택배 배송 등 생활 편의 제공은 물론, 화재·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구조 활동과 재난 대응을 지원하는 핵심 기반시설로 주소정보의 정확성 확보는 구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다. 이번 조사는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등 관내에 설치된 모든 주소정보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구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 전반에 대해 집중 점검이 이뤄질 예정이다. 영도구는 현장 조사를 통해 ▲주소정보시설물 훼손·망실 여부 ▲표기 내용의 정확성 ▲시설물 위치 적정성 ▲노후 시설 교체 필요성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점검할 계획이다. 영도구 관계자는 “주소정보시설은 구민 생활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공공 인프라”라며 “이번 일제조사를 통해 보다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주소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조사원이 시설물 점검을 위해 건물 주변을 방문할 수 있는 만큼 구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생활
(포탈뉴스통신) 부산시 영도구는 지난 2월 13일 전·월세 계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동산 피해를 예방하고 구민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2026 부동산 안심계약 상담실' 상담관 위촉식을 개최했다. 최근 전세사기와 불공정 계약 등 부동산 거래 피해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부동산 거래 경험이 부족한 구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자 이번 제도를 추진하게 됐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부동산 관련 전문지식과 실무 경험을 갖춘 관내 공인중개사 8명이 상담관으로 위촉됐으며, 위촉장 수여와 함께 사업 운영 방향 및 역할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다. ‘부동산 안심계약 상담관’ 제도는 사회초년생, 청년, 신혼부부 등 부동산 거래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계층을 주요 대상으로 하며, 계약 전·후 무료 상담을 제공해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상담관들은 ▲계약서 검토 ▲권리관계 확인 ▲유의사항 안내 등 실질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상담은 영도구청 토지정보과 사전 예약을 통해 진행되며, 필요 시 현장 동행 및 대면 상담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포탈뉴스통신) 충주시청소년문화의집 숨&뜰(관장 고미숙)에서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6주간 진행된 숨뜰 겨울맞이 프로그램 중 ‘호그와트의 마술사’에 참여했던 청소년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이번 겨울맞이 프로그램은 드럼, 영상 제작, 마술, 기타 등 총 10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청소년의 흥미와 적성을 고려한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 그 중 마술 프로그램은 연문형 마술사(드림스케치 엔터테인먼트)의 지도로 운영됐으며, 참여 청소년들은 6주간 배운 마술을 바탕으로 숨뜰 1층 공연장에서 마술사가 되어보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공연은 숨뜰을 방문한 청소년뿐만 아니라 참여 청소년 가족 등 약 50여 명의 관객들과 함께 즐기는 열린 문화 공연의 장으로 마련됐다. 무대에 오른 청소년들은 서툴지만 정성스럽게 자신이 준비한 마술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박수와 환호를 이끌어냈고, 연문형 마술사의 특별 공연까지 더해지며 한층 빛나는 무대가 됐다. 청소년들이 스스로 연습하고 도전한 과정이 무대 위에서 보여지고 관객석에서는 아이들의 작은 손짓 하나하나에 웃음과 열렬한 응원이 이어져 공연장은 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로 가득 찼다.
(포탈뉴스통신)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조창준)는 설 명절을 맞아 성묘객 증가와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설 명절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으며, 2월 19일까지 운영된다. 특히,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산불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에 대비해 비상대기조 운영 등 대응태세를 유지한다. 묘지 주변과 주요 등산로에는 기동단속반을 배치해 불법 소각과 화기물 소지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위반 시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최근에는 화목보일러 사용 중 발생한 불티가 바람을 타고 비산되면서 산불로 이어지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산림 인접지역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 발생 시에는 신규 도입한 고성능산불진화차량(담수량 3,600ℓ)과 다목적산불진화차량(담수량 2,000ℓ)을 즉시 투입해 신속한 초동진화에 나설 계획이다. 조창준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고향 방문객과 성묘객이 증가하는 설 명절 기간에는 사소한 부주의로 인한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이
(포탈뉴스통신)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서부청소년수련관이 다가오는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월 12일 청소년 진로캠프 ‘자동차 탐험 DAY!’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동차 산업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미래 직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현대자동차 공장을 견학하며 자동차가 제작되는 전 과정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차체 제작과 조립, 도장, 품질 검사 등 생산 공정을 눈으로 확인하며 자동차 산업의 규모와 기술력을 체감했다. 현장 견학을 통해 자동차 관련 직무와 진로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어 진행된 ‘나만의 자동차 만들기’ 프로그램에서는 청소년들이 자동차의 구조를 이해한 뒤 직접 디자인하고 조립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이 담긴 자동차 모형을 완성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자동차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보니 신기했고, 관련 직업에 대해 더 관심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울주 서부청소년수관 강미선 관장
(포탈뉴스통신) 성주군과 성주소방서는 13일 지역 맞춤형 재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제3회 성주군-성주소방서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례회의의 핵심 안건은 ▲설 명절 대비 화재 안전 대책 ▲봄철 산불 방지 대책 ▲성주참외 전국마라톤대회 및 생명문화축제 안전관리방안으로 다가오는 설 연휴와 봄철 건조기를 맞아 화재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봄철 대형 산불 방지를 위해 위기관리매뉴얼 개선사항을 논의하고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초동 대응을 위해 소방서 간 정보 공유 체계를 확고히 할 방침이다. 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정례회의는 형식적인 절차를 넘어 실질적인 군민 안전망을 구축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소방서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행복 성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포탈뉴스통신) 부산 서구는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재가 의료급여 대상자 가구를 방문하여 마스크, 미끄럼 방지 양말 등 보건·복지 용구를 전달하고 건강 실태를 살폈다. 이번 방문은 명절 전 취약계층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을 방문한 의료급여 관리사들은 물품을 전달하며 수급권자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심층 상담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올바른 의료기관 이용 방법 안내 ▲의사·약사의 지도에 따른 복약 이행 여부 확인 및 지도 ▲개별 맞춤형 요양 방법 안내 등이다. 또한 국가 건강검진 안내와 더불어 미수검자에게 검진을 독려하는 등 질병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서구는 ‘재가 의료급여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장기 입원 중인 의료급여 수급자 중 의료적 필요도가 낮은 환자가 퇴원 후에도 지역사회에 원활히 정착할 수 있도록 의료, 돌봄, 식사, 이동 지원 및 맞춤형 생활용품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공한수 구청장은 “재가 의료급여 대상자분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재가 의료급여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라
(포탈뉴스통신) 부산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유은영)는 지난 2월 10일과 11일 이틀간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폭력 및 비행 예방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법 교육을 중심으로 청소년 비행 문제와 그 심각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도박·절도 등 문제 행동을 예방하기 위한 책임감 함양과 자기 통제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아울러 충동 조절과 건강한 감정 표현 방법을 배우는 프로그램을 통해 분노나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자기 조절 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부산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리검사, 집단상담 및 교육, 생명 존중 예방 교육, 긴급 위기 대응 등 다양한 상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부산시서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서구는 2026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초등학교 입학준비금 지원사업과 고등학교 신입생 교복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입학준비금은 2026년 3월 3일 기준 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초등학교에 최초 입학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전학 및 재입학 학생은 제외된다. 지원금은 학생 1인당 20만 원으로 동백전 정책지원금 형태로 지급되고, 신청일 기준 다음 달 15일 이내에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고등학교 신입생 교복지원사업은 2026년 3월 1일 기준 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교복을 착용하는 ▲ 고등학교 1학년 입학생 및 전학생 ▲ 부산시 외 지역 중학교 입학생 ▲ 학교 이외의 교육기관 입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단, 부산시 소재 중학교 신입생은 부산시교육청에서 교복을 지원받고 있어 대상에서 제외된다. 두 사업의 신청 기간은 2026년 3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학부모 또는 보호자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서구청 홈페이지 ‘희망교육’ 메뉴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 방문 신청으로 진행
(포탈뉴스통신) 부산 서구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충무동 골목.새벽시장 일원에서 상인과 주민을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및 1회용품 줄이기 동참 캠페인을 실시했다. 서구는 앞으로도 폐기물감량 및 자원 절약 실천을 위한 주민 교육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서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동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검증을 이달 19일부터 오는 3월 13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검증 대상 필지는 동구 관내 신규, 개발사업, 분할․합병, 용도변경 등을 포함한 약 2만 6천여 필지이다. 검증을 의뢰받은 감정평가법인은 지난 1월 23일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토지 특성 일치 여부 △토지가격비준표 적용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유지 등의 적정성을 검토한다. 올해 표준지 공시지가는 지난 11월 13일 발표한‘2026년 부동산 가격 공시 추진 방안’에 따라 2025년과 동일한 시세반영률이 적용되어, 2025년 대비 전국 3.36%, 부산 1.97%, 동구 1.21%의 공시지가 상승률을 보였다. 동구는 구민 편의를 위해 △개별공시지가 365 소통 창구 운영 △문자 알림 서비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문자 알림 서비스를 신청하면 의견 제출 기간과 이의신청 기간 등 주요 일정을 문자로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개별공시지가 검증이 완료되면 3월 18일부터 20일간 열람 및 의견 제출을 접수하고, 부동산가
(포탈뉴스통신) 우곡순그린마늘양파작목반(회장 한형일)이 지난 12일, 작목반 소속 농가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품질 마늘·양파 생산을 위한 전문 영농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반적인 행정 주도형 교육에서 벗어나, 작목반이 직접 현장 전문가를 섭외하고 교육을 주도했다는 점에서 농업계의 이례적이고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태봉비료 서삼열 대표는 본격적인 생육기를 앞둔 농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효과적인 웃거름(추비) 살포 시기 및 방법 ▲토양 체질 개선을 위한 올바른 퇴비 사용법 ▲기후 변화 대응 시비 전략 등을 집중적으로 강의했다. 교육에 참석한 30여 명의 농가들은 강의 내내 메모를 하고 질문을 쏟아내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특히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퇴비 관리 노하우에 대해 큰 호응을 보냈다. 한형일 회장은 “우리 작목반원 30여 명이 한마음으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모인 것 자체가 큰 의미가 있다”라며, “우리 스스로 공부하고 연구하는 문화를 정착시켜, 전국에서 으뜸가는 마늘·양파 작목반으로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포탈뉴스통신) 고령군은 13일 군청 대가야홀에서 '2027년도 국도비 확보 추진전략 보고회'를 개최하고, 자체재원만으로는 지역 현안사업과 미래 성장사업을 추진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판단 아래, 국도비 확보를 핵심과제로 설정하고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정부 정책방향과 국정과제에 부합하는 신규사업 조기발굴 ▲중앙부처 예산편성 일정에 맞춘 단계별 체계적 대응 ▲국회, 중앙부처 및 경상북도와의 지속적인 소통 강화 ▲공모사업 사전절차 이행 및 논리 개발 ▲추진상황에 대한 수시 점검 및 체계적인 관리 등 실질적인 실행 전략을 공유했다. 아울러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화되는 상황을 대비해, 통합 이후 변화할 행정환경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선점할 수 있도록 전략사업을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광역 연계사업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논의했으며,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고령군 관계자는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 속에서 국도비 확보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단순 보고회에 그치지 않고 국도비 확보라는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중앙부처 및 경북도와의 협력을 지속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