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안동시산불피해대책특별위원회은 초대형 산불 피해 극복을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특별법의 실질적 이행을 촉구하는 대정부 건의안을 의결 제출했다. 이번 특위 활동은 피해 주민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특별법 제정과 후속 조치까지 이끌어낸 것으로, 지방의회가 제도개선을 견인한 대표적 사례로 평가된다. 2025년 3월 발생한 초대형 산불은 안동 지역 주민들의 삶의 기반을 송두리째 흔든 대형 재난이었다. 광범위하고 다양한 피해 유형으로 기존의 일률적 지원 정책만으로는 주민들의 실질적 회복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 지속됐다. 이에 안동시의회는 '지방자치법'과 '안동시의회 기본 조례'에 따라 산불피해대책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피해 복구와 제도 개선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착수했다. 특별위원회는 피해 회복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다음과 같은 활동을 추진했다. ▶피해 복구 정책 점검 및 개선 집행부의 복구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원 정책의 한계를 분석하여 개선 방향을 도출했다. 또한 타 지자체 사례 비교를 통해 실효성 있는 지원 체계 마련을 위한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피해 주민과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 과학발명교육센터는 2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관내 초등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창의·발명인재 프로젝트 특별과정 과학메이커반’을 운영했다. 첫째 날인 12일에는 메이키메이키 키트의 작동 원리인 ‘전기 전도성’을 인터넷으로 탐색하고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담은 ‘대형 그림 악기’를 제작하고, 실제 연주를 통해 아이디어의 실현 가능성을 검증하며 메이커로서의 성취감을 맛보았다. 둘째 날인 13일에는 디지털 발명으로 영역을 확장했다. 학생들은 생활 속 불편함을 개선하는 ‘발명 10계명(더하기, 빼기, 모양 바꾸기 등)’을 학습하고, 이를 소프트웨어 코딩에 접목해 창의적인 게임 세상을 직접 디자인했다. 수업을 진행한 우○○ 선생님은 “손으로 직접 만지고 코딩하며 배우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눈빛이 반짝이는 것을 보았다”며, “기술과 과학이 만나는 이번 메이커 경험이 아이들에게 미래 발명가로 성장하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우식 교육장은 “이번 과정이 과학적 원리를 몸소 체험하고 융합적으로 사고하는 소중한 성
(포탈뉴스통신) 부여군의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위축된 소비 심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군민들에게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13일 부여중앙시장과 부여시장을 찾아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영춘 의장을 비롯한 부여군의회 의원이 함께 참여했으며, 전통시장 이용을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렴한 명절 문화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의원들은 ‘전통시장 활성화’ 어깨띠를 두르고, 설 명절 성수품을 직접 구매하며 물가 동향을 살피는 한편, 점포마다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장을 보러 나온 군민들에게 전통시장 이용의 의미를 알리며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영춘 의장은 “전통시장은 단순한 장터를 넘어 지역의 삶과 정이 살아 있는 공간”이라며,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한 번 더 찾는 작은 실천이 상인들에게는 큰 힘이 되는 만큼, 많은 군민들께서 전통시장 이용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여군의회]
(포탈뉴스통신) 양천구의회 오해정 운영위원장(신월4·7동,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2월 12일 오후 4시, 지역구 신월7동 주민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사랑담은 설 명절 선물꾸러미」 전달 행사에 참석하고, 일부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자택 배송에도 함께하며 주민들의 안부를 살폈다. 이번 행사는 신월7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나기옥)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신월7동 저소득 어르신과 장애인, 중장년 1인 가구 등 취약계층 6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전달된 명절 선물꾸러미는 떡국떡, 만두, 호박설기, 한과 등으로 구성됐으며, 가구당 약 3만원 상당의 식품이 담겼다. 물품은 주민센터 현장 배분과 함께, 거동이 불편한 가구를 대상으로 자택 배송 방식으로 전달됐다. 특히 오해정 의원은 지역구 의원으로서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선물꾸러미를 전달하며 주민들의 건강과 생활 불편사항을 세심히 살폈다. 오 의원은 “명절이 더 외롭게 느껴질 수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했다”며 “지역구 주민 한 분 한 분이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에서 직접 살피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동해시의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2일 및 13일, 관내 전통시장 2개소(동쪽바다중앙시장, 북평민속시장)를 방문해 ‘설 맞이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동해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제수용품과 명절 성수품 등을 직접 구매하며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의원들은 장보기 과정에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 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민귀희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발길이 늘어나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서민경제에 힘이 되는 의정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해시의회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동해시의회]
(포탈뉴스통신) 천창수 울산광역시 교육감은 3월 1일 개교를 앞둔 울산 울주군 서사초등학교를 13일 방문해 개교 준비 상황과 교육 환경을 점검했다. 천 교육감은 임채덕 강남교육장과 시교육청·교육지원청 담당 부서장 등과 함께 학교를 찾아 학교 관계자와 면담을 진행하고, 학사 운영과 시설 준비 현황을 확인했다. 이어 돌봄실과 급식실, 교실 등 학교 곳곳을 둘러보고, 교실과 특별실 환경, 수업 기자재 배치 상황을 세밀하게 살폈다. 서사초는 7학급 규모로 학생 78명, 교직원 27명으로 출발한다. 3월 3일 개학식과 입학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학사 운영에 들어간다. 학교는 다운2지구 개발사업에 따라 공공주택지구 내 울주군 범서읍 서사리 265-3 일원에 조성했다. 총사업비 약 408억 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1만 6,399㎡, 총면적 1만 5,297.41㎡, 지상 4층 규모로 건립했다. 앞으로 40학급 규모로 확대해 일반 38학급, 특수 2학급을 운영하며 최대 1,076명을 수용할 수 있는 중대형 학교로 활용된다. 울산교육청은 개교 이후에도 교육과정 운영과 시설 관리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학생 중심의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지역 여건 변화에 맞춘 학급
(포탈뉴스통신) 울산 강북교육지원청 직원들은 13일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과 함께 헌혈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헌혈 참여 인구 감소로 인한 혈액 부족 상황에 힘을 보태고,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이 생명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청사 주차장에서 진행됐다.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지난 2월 9일에는 강남교육지원청 직원들도 울산혈액원과 함께 청사 내에서 헌혈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한성기 교육장은 “헌혈은 직접적이고 의미 있는 생명 나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교육기관으로서 공동체적 가치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강북·강남 교육지원청은 해마다 지역사회 혈액 수급 안정에 힘을 보태며 정기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뉴스출처 : 울산 강북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울산 강북·강남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신학기를 맞아 전 학교를 대상으로 교과서 배부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학기 초 반복되는 교과서 분류와 운반 업무로 인한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차질 없이 학습을 시작하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강북 지역 123개 학교와 강남 지역 102개 학교 등 초중고와 특수학교 225곳이며, 오는 27일까지 순차적으로 지원한다. 교과서를 학급별·과목별로 체계적으로 분류한 뒤 각 학급까지 직접 운반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특히 신속하고 정확한 교과서 배부를 지원하고자 용역업체를 대상으로 과업 설명서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교과서 분류와 운반 전 과정에 대한 현장 관리·감독도 함께 강화할 계획이다. 강북·강남학교지원센터는 지난해부터 초등학교까지 범위를 확대하고, 기존 1학기까지만 지원하던 방식에서 2학기까지 연장해 운영했다. 지난해 지원 학교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 결과, 강북 지역 응답자의 96% 이상, 강남 지역 응답자의 97.9%가 만족한다고 답했다. 지원을 희망한 학교도 강북은 10
(포탈뉴스통신) 옥천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취약계층과 국가유공자를 살피는 한편, 전통시장 장보기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하며 민생 현장 중심의 행보에 나섰다. 군은 13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21개소와 국가유공자 7가구를 대상으로 명절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위문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로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와 그 가족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한우 소고기 국거리와 한돈 세트 등 정성을 담은 위문품을 준비해 각 사회복지시설과 보훈가족 가정에 전달하며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특히 황규철 옥천군수는 영실애육원, 청산원, 부활원 등 주요 복지시설 6곳을 직접 방문해 시설 관계자와 입소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아울러 각 부서장들도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명절 기간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 안전과 거주환경을 세심히 점검했다. 같은 날 오후에는 옥천공설시장 일원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및 물가안정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 위축으
(포탈뉴스통신) 익산시는 13일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하나로 추진한 '더봄 드론 파일럿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2026학년도 원광대학교 입학 예정인 지역 고등학교 3학년 학생 26명이 드론 전문 과정 수료를 마쳤다. 교육공동체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 진학을 앞둔 학생들의 직무 전문성을 강화해 지역 내 4차 산업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2기수로 나뉘어 진행됐다. 1기는 1월 12일부터 30일까지, 2기는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운영됐으며 기수별 13명씩 총 26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초경량비행장치 무인멀티콥터 1종 조종자' 자격 취득 과정을 이수했다. 항공법규와 항공기상, 비행운용 이론 교육과 함께 시뮬레이터 실습과 실제 비행 훈련을 병행했다. 실기 교육은 무왕로에 위치한 드론 전용 비행장에서 진행됐다. 전문 교관의 1대1 지도와 단독 비행 훈련을 통해 실전 감각을 키웠다. 수료생들은 국가자격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비행 경력과 교육 이수 요건을 모두 갖췄다. 향후 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하는 실기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설 연휴를 앞두고 귀성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나섰다. 시는 13일 익산역에서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대대적인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최재용 익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김경진 익산시의회 의장과 도·시의원, NH농협·익산애향본부·새마을회·바르게살기운동본부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명절을 맞아 설레는 마음으로 익산에 도착한 귀성객들에게 환영 인사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취지를 홍보하며 기부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익산시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난해 14억 8,500만 원을 모금하며 도내 1위를 기록했다. 시민과 출향인의 관심이 이어지며 안정적인 기부 기반을 다지고 있다. 시는 올해 20만 원까지 세액공제 혜택이 44%로 상향되는 등 변경된 제도에 맞춰 답례품을 추가 발굴하고, 시기별 맞춤 홍보전략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최재용 부시장은 "설 명절 익산을 방문하신 귀성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올해도 익산 고향사랑 실천을 위해 많은 사랑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포탈뉴스통신) 기장군은 정종복 기장군수가 설 명절을 맞아 기장시장 일원을 방문해 상인들과 소통하고, 물가안정 등 민생 현장을 점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정 군수는 시장 내 점포를 일일이 방문하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장사를 이어가는 상인들을 격려하며,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아울러 명절 성수품 물가를 살피고, 방문객들이 시장을 이용하는데 불편은 없는지 꼼꼼히 현장을 점검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진행 중인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도 집중 안내했다. 이번 행사는 기장시장에서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일정 금액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방식으로, 명절 물가 부담을 줄이고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기장시장은 지역의 역사와 이야기가 살아 있는 소중한 자산이다”라며, “이번 상권활성화 사업을 통해 청년과 기존 상인이 상생하고,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다시 찾고 싶은 경쟁력 있는 전통시장으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2024년 자율상권조합 설립과 자율상권구역 지정완료 등 사전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미애·안정순)가 13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날 고운동지사협은 취약계층 40가구에게 떡국 떡과 김을 전달하면서 이웃사랑에 동참했다. 이 과정에서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하면서 명절 덕담을 나누고, 안부를 확인했다. 안정순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만큼은 모든 이웃이 따뜻한 마음으로 한 해를 시작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이웃을 돌보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고운동지사협은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이웃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돌봄을 실천할 방침이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13일 남창 옹기종기시장에서 그린리더울주군협의회(회장 박옥덕)와 함께 친환경 명절(설) 보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기간 증가하는 일회용품 사용과 음식물 쓰레기 발생을 줄이고,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장바구니 사용 등 일회용품 줄이기 △음식은 먹을 만큼만 준비해 음식물 쓰레기 감축 △귀성 시 대중교통 이용 권장 △남은 음식 재사용·재활용 등 친환경 명절 실천 수칙을 안내했다. 또한 설을 앞두고 장을 보러 나온 주민과 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다회용 가방을 무료로 배부해 비닐봉투 사용 감소에 힘을 보탰으며, 탄소포인트제 가입을 안내해 가정 내 전기·수도·도시가스 사용량 절감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참여를 독려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명절은 가족과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지만 자원 소비가 크게 늘어나는 시기이기도 하다”며 “다회용 가방 사용과 탄소포인트제 참여 등 작은 실천이 모이면 탄소중립 실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주군은 앞으로도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다양한 생
(포탈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설명절을 앞두고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확산을 위해 13일 남창 옹기종기시장 일대에서 설명절 대비 안전문화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울산안전생활시민실천연합과 안전보안관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시장 방문객과 상인을 대상으로 고향길·귀성길 안전운전, 가스 및 전기 안전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을 집중 홍보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설명절을 앞두고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 시설물 점검과 생활 속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군민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울주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