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제주 축산농가의 사료작물 종자비 부담을 줄여줄 대안 작물로 ‘트리티케일’이 떠오르고 있다. 호밀보다 저렴하면서도 쓰러짐에 강하고, 제주 기후 특성상 종자 생산에도 유리해 새로운 소득작물로 주목받는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영농조합법인 및 농·축협과 협업해 트리티케일 채종 및 사료용 실증시험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도내 축산농가는 이탈리안라이그라스를 주로 재배하지만, 일부 농가는 쓰러짐 방지를 위해 호밀을 함께 파종해 사일리지용 목초를 생산한다. 그러나 호밀은 쓰러짐에 취약하고 종자 가격이 높아 농가 부담이 컸다. 트리티케일은 19세기 말 호밀과 밀을 인위적으로 교잡한 볏과 작물로, 단백질 및 소화 양분 함량이 높아 사료작물로서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농업기술원은 지난해 6월 트리티케일의 제주 재배 가능성을 확인한 뒤, 지난해 10월부터 국내육성 신품종의 안정적 보급 확대를 위해 채종용과 사료용 현장 실증시험을 병행하고 있다. 트리티케일 종자 생산은 제주가 육지부보다 유리하다. 육지부는 6월 말 장마로 안정적 생산이 어려운 반면, 제주는 수확기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가 영농비 상승에 따른 농가 경영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도내 소규모농가와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농기자재 구입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도내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가 중 경지면적(시설재배면적 포함) 0.5㏊ 이하 소규모 농가(경영주)다. 정부의 ‘청년농 3만명 육성’ 정책과 연계해 도내 3년 이상 거주하면서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가 중 19세 이상 45세 이하의 청년농업인(경영주만 신청 가능)도 면적 제한 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제주도는 생산자 중심의 제주농산물 수급관리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대상자 선정 과정에서 품목별 자조금 가입 농가를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올해는 보다 많은 농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대상자 선정 방식이 일부 조정됐다. ‘신규 농가 우선 선정 원칙’이 새롭게 적용돼 각 지원 순위별로 최근 3년(`23~`25)간 본 보조사업 지원 이력이 없는 농가를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 품목은 지역 농·감협에서 구입한 비료, 농약, 종자, 농업용 보조(안전)용품, 50만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가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공동으로 실시한 2025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광역지방자치단체 1위를 차지했다. 제주도는 이번 평가에서 종합점수 85.26점을 획득해 전년도 83.89점 대비 1.37점 상승하며 정상에 올랐다. 2023년 10위, 2024년 2위에 이어 3년 연속 순위가 상승한 결과로, 교통문화 전반에 걸친 지속적인 개선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된다. 교통문화지수는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운전형태(55점), 보행형태(20점), 교통안전 행정노력도(25점) 등 세 분야를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인구 규모에 따라 그룹을 분류해 평가하며, 매년 1월 말 결과를 공표한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운전형태 분야에서 48.34점으로 광역단체 중 2위를 기록했다. 특히 횡단보도 정지선 준수율 93.82%와 제한속도 준수율 72.64%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운전자들의 기본 교통법규 준수 의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안전띠 착용률 78.29%와 운전 중 스마트기기 미사용 준수율 61.79%는 각각 16위로,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배움에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 ‘2026년 제주도민대학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제주도민대학은 인문교양·직업실용·제주이해·사회통합 등 다양한 과정을 운영하는 평생학습 플랫폼으로, 올해 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민과 제주 생활권자 1만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운영한다. 제주도는 도민이 가까운 생활권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배움터를 70개소에서 100개소로, 동네캠퍼스를 5개소에서 10개소로 확대해 생활권 학습공간을 기존 82개소에서 118개소로 늘릴 계획이다. 정규 학습과 경험 기반 학습성과 인정체계도 강화해 100시간 이상 이수자에게 명예학사 학위를, 300시간 이상 이수자에게 명예석사 학위를 수여하고 명예직능학위제를 1차산업에서 2차산업까지 확대해 학습 성과가 지역사회에서 더욱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민대학 학우회 연구모임과 봉사활동, 멘토링 지원도 확대 운영한다. 교육부 정책 방향에 맞춰 인공지능(AI) 활용과 전문자격증 과정, 디지털 메이커 및 콘텐츠 제작 교육 등 AI
(포탈뉴스통신)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평생교육 지원사업’ 공모에 나선다. 이번 공모는 2월 3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며, 도내 비영리법인·단체 및 관련 기관이 신청할 수 있다. 총 2억 1,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개 기관 및 단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 분야는 ▲평생학습 특화프로그램 운영 사업 ▲생명존중 및 삶의 가치 교육 ▲청소년 외국어 글로벌 챌린지 사업 등 총 3개 영역이다. 평생학습 특화프로그램 운영 사업은 일반평생교육, 차세대리더교육, 직업능력교육, 다문화교육 등 4개 분야의 차별화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17개 기관 또는 단체를 선정한다. 분야별 지원금은 500만원에서 1,200만원 범위 내이다. 생명존중 및 삶의 가치 교육은 생명의 소중함과 건강한 삶을 위한 교육을 지원하며, 2개 기관 또는 단체를 선정해 프로그램별 90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청소년 외국어 글로벌 챌린지 사업은 청소년들의 외국어 능력 향상과 외국어 학습 동기 유발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작·방송하는 사업으로, 1개 기관을
(포탈뉴스통신) 제주 엘리트 선수들의 스포츠과학 기반 훈련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과학적 데이터 분석과 맞춤형 컨디셔닝 지원이 실제 경기 성적으로 이어지면서 현장 체감도가 높아진 결과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스포츠과학센터가 과학적 훈련 지원을 통해 지역 우수선수의 경기력 향상과 엘리트 스포츠 경쟁력 강화를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스포츠과학센터 이용 인원은 2022년 1,909명에서 2023년 2,315명, 2024년 2,667명, 2025년 3,309명으로 최근 4년간 꾸준히 증가했다. 선수와 지도자들이 현장에서 스포츠과학 기반 훈련의 효과를 실질적으로 체감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제주스포츠과학센터는 체력 측정에 그치지 않고, 선수 개인과 종목별 특성을 다각적으로 반영한 경기력 향상 중심의 종합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체력측정 및 운동처방 △우수선수 밀착 지원 △스포츠 과학교실 △종목별 맞춤 훈련프로그램 제공 △회복운동 및 트레이닝 지원 △기술·전술 영상 분석 △전국대회 출전 선수단 컨디셔닝 지원 △스포츠 심리검사 및 심리상담 등이다. &n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설 귀성객과 관광객 이동 증가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 등 주요 악성 가축전염병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설 연휴를 전후로 차단방역 대응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올겨울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발생이 지속되는 가운데, 도내 야생조류에서도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4건 검출되며 가금농가로의 전파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서귀포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성산읍 야생조류 시료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H5N1)가 지속 검출됨에 따라 예찰지역 지정과 통제초소 설치, 가금농가 이동제한 등 긴급 차단방역 조치를 시행 중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올해 1월 강원 강릉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5건이 연속 발생해 최고 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유지되고 있으며, 충남 당진, 전남 영광, 전북 고창 등 비발생 지역에서도 발생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서귀포시는 설 연휴 기간(2월 14일~18일)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24시간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거점소독시설 5개소와 철새도래지 통제초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예술의전당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6년 중앙공모사업에 총 5개 작품이 선정되어 국비 2억 8,5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재)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재)국립극단 등 총 3개 기관이 주관한 사업으로 선정된 5개 작품은 7월부터 11월까지 연극, 뮤지컬, 발레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시민과 전국체전 방문객을 만날 예정이다. 먼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에 연극 2작품 ‘그때도 오늘’, ‘여보 나도 할말 있어’, 발레 1작품‘돈기호테’ 등 총 3작품이 선정되어 국비 1억 4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7월부터 10월까지 공연이 진행된다. 연극 ‘그때도 오늘’은 1920년 독립운동 시기부터 1940년 4·3의 역사, 1980년대 민주화 시기, 2020년 최전방에 이르기까지 서로 다른 시공간의 이야기를 교차 구성한 작품으로 오는 7월 24일과 25일 무대에 오른다. 연극 ‘여보 나도 할말 있어’는 동네 찜질방을 배경으로 평범한 중년들의 삶과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8월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올해 설 연휴 기간 대형마트 2개소(이마트 서귀포점, 홈플러스 서귀포점)의 의무휴업일을 한시적으로 변경한다. 서귀포시는 2월 2일 서귀포시청 본관 셋마당에서 서귀포시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를 개최하여, 설 연휴 근로자의 휴식권 보장을 위해 관내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을 현행 두번째 금요일인 2월 13일에서 설날 당일인 2월 17일 화요일로 한시적 변경 지정했다. 또한 1월 29일 영업 개시한 준대규모점포 노브랜드 서귀포시서홍점의 의무휴업일 및 한시적 변경 사항도 관내 대형마트와 동일하게 지정했다. 이에 따라 서귀포시는 의무휴업일 변경 사항에 대해 서귀포시 홈페이지에 고시하는 등 고객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서귀포시는 2012년 6월 1일 대형마트의 의무휴업일을 두번째 금요일 및 네번째 토요일로 지정하여 지역의 골목 상권과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뉴스출처 : 제주도 서귀포시]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27일 성산읍 고성오조로·동류암로 일원에 위치한 ‘동남상가거리’를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2026년 들어 서귀포시에서 처음으로 이뤄진 골목형상점가 지정으로, ‘동남상가거리’는 서귀포시 관내 8번째 골목형상점가가 된다. 고성리 일원 상권은 과거 동남초등학교를 중심으로 동남초·주거지·오일장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주민들의 일상 소비는 물론 성산일출봉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지역 상권의 역할을 수행했다. 그러나 인구 구조의 변화 및 차량 중심 이동의 증가로 상권이 침체되기 시작했다. 이러한 지역 상권 침체를 해소하기 위해 고성리상인회는 2025년 9월 상인설명회를 시작으로 골목형상점가 지정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했고, 성산읍과 서귀포시청의 지속적인 행정 지원 아래 지정 요건 검토와 자료 준비 등 골목형상점가 지정 추진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이번에 지정된 동남상가거리는 8,057㎡ 면적 내 80개 점포 입점 및 상인회 1/2 이상 동의로 추진되어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됐다. 특히 관광 중심 상권이 아닌, 주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일상소비형 상권으로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유망 인력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을 2월 11일까지 신청받고 있다. 신청자격은 사업 시행연도인 2026년 기준 서귀포시에 거주하는 18세~49세(1976~2008년도 출생자)이면서,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10년 미만으로 농업경영정보(경영주) 등록자(등록예정자 포함)면 신청 가능하다.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에게는 농지구입 등 영농기반 마련, 시설·축사 개보수 및 농기계 구입 등에 필요한 정책자금을 최대 5억 원까지 융자(연리 1.5%, 5년 거치 20년 원금 균등분할 상환) 지원된다. 사업희망자는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등 심사에 필요한 구비서류를 준비해 농업e지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오용화 서귀포시 친환경농정과장은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예비농업인 및 청년농업인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경쟁력을 갖춘 농업경영체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많은 신청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제주도 서귀포시]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한국농어촌공사와 협력하여 ‘삼달2리 마을단위 특화개발사업’의 기본계획을 구체화하기 위한 실시설계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귀포시는 주민설명회 및 간담회 등을 추진하여 2026년 1월에 기본계획 수립 및 고시를 완료했으며, 이번 용역을 통해 삼달2리의 기본구상을 보다 구체화 한다. 아울러, 주민 의견을 반영한 공간·시설 계획 수립, 사업비 산출, 인허가 등 행정절차 이행을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금년 하반기에 착공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2023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마을단위특화개발) 공모 선정된 사업이며, 총 20억을 투입해 삼달2리 마을의 고유자원과 생활여건을 바탕으로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활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사업내용은 마을주민 공동이용시설 확충(커뮤니티센터 조성), 마을경관 및 보행환경 개선(테마경관 및 해안수국길 테마파크 조성), 지역역량강화(교육, 홍보·마케팅, 컨설팅) 등이 있다. 부종해 서귀포시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실시설계 용역은 삼달2리의 특색을 살리면서도 실제 이용성과 유지관리까지 고려한 설계를 마련하는 중요한 단계”라며, “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관내 고등학생의 학력 향상 및 대입 역량 강화를 위한 서귀포시만의 대입 지원 특화사업인 ‘2026 고등 대입 합격드림 프로젝트’를 2월부터 12월까지 본격 운영한다. ‘2026 고등 대입 합격드림 프로젝트’는 지난해 운영결과 참여자들이 제시한 주요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학년별 맞춤형 1:1 컨설팅(3회, 300명)과 면접 지원 프로그램(5회, 200명)으로 구성했으며, 올 한 해 고등학생 1~3학년 학생 500명을 대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먼저, 겨울방학 기간인 2월 24일부터 2월 27일까지 고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턴트와 함께하는 겨울방학 1:1 대입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사전 참여 신청은 2월 9일부터 2월 13일까지 서귀포시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 예정이다. 1:1 대입컨설팅은 여름방학(7~8월) 및 학기중(10월)에 추가로 실시하여 학생들이 학생부 관리 및 수시, 면접 등에 대비하여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고1‧2 학년의 경우 지난해 대비 컨설팅 횟수를 확대하여(2025년 2회→2026년 3회) 미리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3월부터 제공하기 위해 2월 10일까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신규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이용자가 자신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선택하여 바우처(카드) 형태로 지원받는 사업이다. 이번 모집은 영유아, 아동·청소년, 성인, 노인 등 생애주기별로 총 13개 서비스 분야에서 이루어진다. 총 모집인원은 380명이며, 각 서비스별 접수인원 및 예산 상황에 따라 최종 선정 인원은 조정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모집 기간 내에 신분증과 필요한 구비서류를 지참하여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기본 제출서류로는 ▲신청인 및 대리인 신분증 ▲사회보장급여 신청서 및 동의서 등(주민센터 비치) ▲건강보험료 부과액 기준 소득 증빙자료 등이 있으며, 서비스별로 우선순위 및 추가 증빙 서류가 다를 수 있어 서귀포시청 홈페이지 확인 및 전화문의 등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최종 선정 결과는 2월 23일 이후 개별 통지될 예정이며, 선정된 대상자는 3월부터 본격적으
(포탈뉴스통신) 서귀포시는 2월 14일부터 시작되는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연휴 전에는 읍면동 대청소를 실시하고, 연휴 기간 중 배출되는 생활쓰레기는 당일 수거·처리로 시민불편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게 된다. 읍면동 대청소는 2월 4일 ~ 2월 13일 기간 중 각 읍면동 별 공무원과 자생단체 회원, 지역주민 등이 참여하여 마을안길, 해안가, 하천변 등에 대한 청소정비 활동을 실시하여 깨끗한 설 연휴 분위기를 조성한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에는 자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시 전 지역의 생활쓰레기 발생 및 수거상황을 파악하고 민원 불편사항은 신속히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서귀포시는 연휴기간 중 기동수거반(3인1조)을 운영하여 과다 배출된 생활쓰레기는 신속히 수거처리 하고, 음식물 쓰레기 등이 다량 배출되는 장소는 하루 2회 수거차량을 운영하여 시민불편을 해소키로 했다. 시는 일반 생활쓰레기 발생량은 일일 약280톤 ~ 290톤 정도로 비슷하거나 약간 증가(약 5%)할 것으로 보이나, 스티로폼류 포장재는 평상 시(1.2톤/일)보다 약 50% 증가한 일일 1.8톤 발생하고, 설 상차림 후 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