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함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월 2일,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걷기 실천을 장려하고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치매안심마을 함양읍 죽곡마을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마을에서 버스로 이동해 작은영화관과 하림공원 일원에서 운영됐다. 참여자들은 작은영화관에서 영화‘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하며 간식도 함께 즐긴 후 치매 예방 체조로 몸을 충분히 풀고, 벚꽃이 만개한 하림공원을 걸으며 봄날의 정취를 느끼고 건강한 신체활동을 실천했다. 걷기는 신체활동을 통해 뇌 혈류를 증가시키고 인지기능 유지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치매 예방 활동으로,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걷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함양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감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함양군]
(포탈뉴스통신) 영천시의회는 3일 김상호 의원(대표 위원), 권혁희 세무사, 이종규 전 영천시 국장 3명을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위촉했다. 위촉된 위원들은 오는 4월 3일부터 4월 22일까지 20일간 세입·세출 결산 전반을 촘촘히 들여다본다. 주요 검사 대상은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이며, 예산 집행의 적법성과 적정성 여부를 종합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다. 김상호 결산검사 대표 위원은 “이번 결산검사가 영천시 재정 집행의 신뢰도와 책임성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영천시 행정이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을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검사에 임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며, 김선태 영천시의회 의장은 “예산 집행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면밀히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책을 제시함으로써,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투명한 재정 운영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영천시의회]
(포탈뉴스통신) 나주소방서는 26년 공공기관, 학교 교직원, 학생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을 방문해 대국민 심폐소생술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연간 교육 인원 3만 명 달성을 목표로 교육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교육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마네킹을 활용한 심폐소생술 실습과 기도폐쇄 상황에 대비한 하임리히법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 교육은 25년과 비교해 개정된 구급 가이드라인의 통합․단순화․ 회복단계추가와 구급상황요원 AED요청 적극지도 등 새롭게 정리한 핵심 내용을 반영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또한 인공호흡법을 포함한 심폐소생술 적용 기준, 가슴압박 시 정확한 손 위치, 여성 환자에게 AED 패드를 적용할 때 유의사항 등 혼돈하기 쉬운 부분도 되짚어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을 통해 대상자들이 응급처치 방법의 변화된 기준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 신향식 나주서장은“심정지 환자 발생 시 최초 목격자의
(포탈뉴스통신) 전남 나주시가 지석천을 따라 이어지는 자전거길을 전면 개통하며 영산강과 연계한 광역 자전거 관광 기반을 구축하고 시민 여가와 지역경제를 아우르는 새로운 명품 라이딩 코스를 선보였다. 나주시는 지난 2일 지석천 자전거길 나주 구간(산포~남평) 6.11km 조성을 완료하고 개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구간 개통으로 광주~나주~화순을 잇는 지석천 자전거길이 하나로 연결되며 자전거 이용자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됐다. 총사업비 37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기존 영산강 자전거길과 연계한 또 하나의 명품 자전거길 조성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지석천 자전거길은 유채꽃밭과 갈대밭, 철새 등 사계절 자연경관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자연 친화형 코스로 라이더와 시민들에게 새로운 여가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남평읍 주요 상권을 지나는 구간이 포함돼 있어 방문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이날 개통식은 사업 경과보고와 기념사, 축사, 기념 촬영에 이어 자전거 시승 행사로 진행됐으며 참석한 시민들이 새롭게 조성된
(포탈뉴스통신) 부산진구는 4월 2일 부산진구청 대강당에서 노인일자리 사업단 팀장 어르신 189명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지원사업 팀장 어르신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사업 현장에서 팀장 역할을 수행하는 어르신들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팀장 어르신들이 현장의 안전관리 책임자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교육이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사고 예방 을 위한 안전수칙과 함께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본적인 응급처치 요령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김영욱 구청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말했다. 부산진구는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활동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부산진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사상구는 ㈜엠제이티 진종호 대표가 사상구의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1천만 원을 사상구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엠제이티는 사상구를 기반으로 성장한 지역대표 기업으로, 반도체 및 산업용 정밀부품을 생산하며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진종호 대표는 “기업과 지역이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자 한다”라며 “사상구의 우수한 인재들이 미래 시대의 주역으로 성장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기탁 의사를 밝혔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지역경제 발전과 나눔문화 활성화에 크게 보탬이 되어주고 계신 엠제이티 진종호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사상구가 부산을 대표하는 교육명문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사상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사상구는 지난 3월 31일 운수사(사상구 모라로219번길 173) 일대에서 사상소방서와 함께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건조한 날씨 등으로 대형 산불 우려가 큰 봄철을 맞아 산불 대응력을 높이고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고자 추진됐으며 특히, 사상소방서, 산불감시원, 의용소방대원 등 관계기관 총 80여 명과 함께 소방차 3대, 산불진화차 1대, 지휘차 1대, 개인진화장비(등짐펌프) 30여 점이 투입되는 등 실제 진화 상황을 방불케 했다. 또한, 훈련 종료 후에는 운수사를 찾는 방문객 및 주변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을 벌여 홍보활동에도 구슬땀을 쏟았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앞으로도 사상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굳건히 유지하여 산불 대응 태세 유지에 총력을 가하겠다”라며 “주민들께서도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와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사상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사상구보건소(보건소장 이정민)는 지난 3월 29일 모라동에 있는 부산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부산시 찾아가는 외국인 감염병 예방 통합검진 시범사업’과 연계해 감염병 예방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외국인 유입 증가에 따른 감염병 발생 위험에 선제 대응하고, 지역사회 감염병 인식 개선과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센터 이용 외국인 150명이 참여했다. 주요 운영 내용으로는 에이즈, 성매개 감염병, 뷰박스 활용 올바른 손씻기 방법 등 교육, 감염병 예방 홍보물 배부 등 감염병 예방 홍보 및 교육이었으며, 특히 뷰박스를 활용한 손 씻기 체험은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정민 사상구 보건소장은 “기초적인 감염병 예방 수칙 교육과 홍보를 통해 외국인 주민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을 통해 감염병 예방 교육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사상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사상구 주례열린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당 공모는 공공도서관을 기반하는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커뮤니티 구성 및 활동에 대한 운영비와 강사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동아리는 주례열린도서관의 성인독서문화강좌 ‘봄날의 에세이’ 후속 동아리로 지난해 5월 결성되어 글쓰기 활동을 지속하는 ‘읽고 쓰는 봄에’이다. 사업을 통해 동아리원들의 글쓰기 역량 강화를 위한 ‘함께 봄 함께 가을하다’ 프로그램이 4월 ~ 10월에 진행될 예정이며, 과정 중 매월 1편씩 제출한 에세이는 합평과 전문 강사의 개별 피드백을 반영한 퇴고의 과정을 거쳐 최종 작품집으로 제작된다. 또한 글쓰기를 위한 마중물이 되어 줄 동아리 자체 선정 도서가 개별 지급이 될 예정이다. 한편, 주례열린도서관 개관과 함께 시작한 ‘주례열린도서관 성인독서회’는 부산시립시민도서관이 주관하는 시민독서생활화 운동, 원북원부산 ‘원북동아리’에 선정되어 토론 도서를 지원받는다. 주례열린도서관 관계자는 “본 사업이
(포탈뉴스통신) 합천군은 하천과 계곡을 찾는 군민과 방문객의 안전 및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시설물 근절 홍보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군은 ‘2026년도 하천·계곡 주변 불법시설물 정비 T/F’를 중심으로 하천 내 무단점용 행위에 대한 사전 예방과 주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를 위해 주요 하천변과 계곡 지역에 ‘하천 내 허가 없는 무단점용 금지’ 현수막을 설치하고, 전광판을 활용해 관련 내용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하천·계곡 내 무단 시설 설치나 형질변경 행위는 집중호우 시 피해를 키울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위반 시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다. 군은 향후 주민 설명회와 이장회의 등을 통해 홍보를 확대하고, 자진 철거를 유도하는 한편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단계적으로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합천군 관계자는 “하천·계곡 이용은 반드시 적법한 하천점용 절차를 통해 이루어져야 하며, 이를 통해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동시에 개인의 권리 또한 정당하게 보장받을 수 있다”며 “군에서는 상시 하천점용 절차 안내 창구를 운
(포탈뉴스통신) 합천군은 모두가 차별 없이 즐기는 ‘무장애 관광 도시’로의 도약을 선포했다. 군은 대표 관광지인 합천영상테마파크 매표소 입구에 ‘교통약자 안내소’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안내소는 고령자, 장애인, 영유아 동반가족 등 관광약자들이 여행의 시작점에서부터 불편함이 없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곳에서는 휠체어와 유모차 무료 대여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무장애 동선이 표시된‘열린관광지 리플릿’을 비치하여 정보 접근성을 대폭 높였다. 특히 합천군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열린관광지’ 공모에서 경남 지자체 중 가장 많은 총 6개소의 열린관광지를 보유하게 된 만큼, 이번 안내소 설치가 관광 거점 간의 서비스 품질을 상향 평준화하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합천군이 보유한 열린관광지는 ▲대장경테마파크 ▲황매산군립공원 ▲합천 영상테마파크를 비롯해 최근 선정된 ▲정양레포츠공원 ▲회양관광지 ▲정양늪생태공원까지 총 6곳이다. 군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개별 관광지의 배리어 프리(Barrier-Free)화를 넘어 관광지 간의 이
(포탈뉴스통신) 광진구 소속 7년차 일반행정 공무원 류승인 주무관이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행정업무 지원 도구가 공공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최근 한 국회의원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해당 도구를 소개하며 공공부문 인공지능(AI) 혁신 사례로 평가하면서 관심이 확산되고 있다. 현장 행정의 비효율을 개선하기 위해 공무원이 직접 개발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반응이다. 류 주무관이 개발한 ‘코닥(Kordoc)’은 공공기관에서 사용하는 HWP, HWPX, PDF 문서를 자동으로 분석해 텍스트를 추출하고 비교·정리·생성까지 지원하는 문서 처리 도구다. 기존에는 문서 내용을 복사해 다른 문서나 엑셀로 옮기고 여러 파일을 일일이 대조하는 작업이 대부분 수작업으로 이뤄졌으며, 표나 별표 등 구조가 복잡한 문서는 사람이 직접 다시 작성해야 하는 경우도 많았다. 코닥은 문서 구조를 분석해 표와 문단을 그대로 추출하고, 여러 문서를 동시에 비교해 변경된 내용만 선별하거나 필요한 정보만 모아 새로운 문서를 생성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반복적인 행정업무를 자동화해 업무 효율을 높였다는 평가다. 해
(포탈뉴스통신) 서대문구는 최근 홍제·홍은권역 주민들의 숙원인 ‘종합보육시설(가칭)’ 건립 공사에 착수하면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구는 관내 권역별 보육 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해 이를 추진한다. 현재 홍제·홍은권역에는 서대문구 전체 영유아의 약 32%가 거주하고 있지만 기존 ‘서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남가좌동에 있어 이용에 불편함이 컸다. 이에 구는 홍은동 11-204일대 홍은제13주택재개발 정비사업 구역 내에 총사업비 121억여 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638㎡, 총면적 1,782㎡ 규모의 ‘원스톱 통합 보육 시설’을 건립한다.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설계돼 아이와 부모의 행복 공간으로 꾸며진다. 1~2층에는 쾌적한 보육실과 식당, 유희실 등을 갖춘 국공립어린이집이 이전·신축돼 수준 높은 보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3~5층은 육아종합지원센터 분소로 장난감 대여실, 육아정보 나눔터, 키즈카페, 상담실 등 영유아 가족을 위한 다양한 지원 시설로 꾸며진다. 특히 이번 시설은 설계 단계부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 기준’을 적용해 영유아와 임산부 등 교통
(포탈뉴스통신) 사천해양경찰서는 3일 경남서부남해앞바다 풍랑 예비특보 발표에 따라 관내 해안가 강풍과 너울성 파도가 예상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기상특보 해제 시까지 연안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사천해경은 관내 낚시어선, 유·도선 등 다중이용선박과 장기계류선박 등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조치, 항·포구, 방파제, 갯바위 등 연안사고 위험구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는 등 해양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사천해경 관계자는 “해안가 인근 너울성 파도 등 높은 파고와 강한 바람이 예상되므로, 기상특보 해제시까지 갯바위 등 연안해역 위험구역 출입을 삼가하고 무리한 연안체험활동을 자제 해달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사천해양경찰서]
(포탈뉴스통신) 강남구의회는 3일 개포동근린공원에서 열린 ‘구민참여 정원숲 조성 행사’에 참석했다. ‘구민참여 정원숲 조성 행사’는 ‘2026년 식목일 기념, 우리동네 초록기부 챌린지’라는 테마로 구민들이 기부한 수목과 정원, 휴게시설을 바탕으로 정원 숲을 조성하고 공원을 함께 가꾸는 구민 참여형 식목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기부자(개인·기업), 지역주민, 인근 어린이집, 새마을지회, 강남정원사 등을 비롯해 약 500여 명의 인원이 참여했으며 이호귀 의장·복진경 부의장·이동호 운영위원장·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김형대 의원·윤석민 의원·김형곤 의원·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기부 수목 및 정원을 식재했다. 이호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직접 흙을 만지며 나무를 심는 경험은 동네에 대한 애착을 높이고,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게 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강남구의회는 앞으로도 구민 여러분이 정성껏 가꾼 정원숲이 건강하게 자라나고, 강남구 곳곳에 초록빛 공간이 더욱 늘어날 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남구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