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전문 치유농업 인력과 손잡고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가 13일 충남치유농업협의회와 박람회 치유농업 프로그램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조직위 오진기 사무총장과 충남치유농업협의회 유창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날 협약에 따르면 조직위는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공간 제공과 운영 환경 조성, 행정·재정적 지원을 담당하게 되고 충남치유농업협의회는 치유농업사 인력풀 제공과 프로그램 현장 운영 협조, 운영 매뉴얼 제공 및 품질 관리 지원, 충남 치유농업 성과 홍보 등에 협력한다. 오진기 사무총장은 “치유농업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국민 건강 증진을 동시에 실현하는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박람회 현장에서 전문성과 신뢰도를 갖춘 치유농업 콘텐츠를 선보여 관람객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유창 회장은 “충남의 치유농업 성과와 치유농업사를 박람회 현장에서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마련돼 뜻 깊다”며, “치유농업
(포탈뉴스통신)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민생현장을 방문해 물가 점검과 상인 소통에 나섰다. 김 권한대행은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함께 13일 성정시장과 천안중앙시장을 차례로 찾아 성수품 물가 동향을 살피고,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김 권한대행은 직접 장보기에 나서 실질적인 시장 경기를 점검했으며, 구매 물품을 관내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기부하며 나눔 문화 확산을 독려했다. 천안시는 시장 활성화를 위해 △아케이드 보수 및 통행로 포장 △노후전선 정비 △주차장 추가 조성 △CCTV 및 화재알림시설 정비 등 시설현대화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또한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상인들을 대상으로 연 2회 이상 소방·전기·가스 분야 안전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김석필 권한대행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통시장을 지키는 상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시민들도 설 명절 준비에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지역 경제 회복에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부산 남구는 오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구민이 거주지에서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연계받을 수 있도록 통합 돌봄 체계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선제적 대응’으로 제도 시행 기반 마련 남구는 지난해 7월 전담 조직을 설치하고, '부산광역시 남구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65세 이상 어르신과 지체·뇌병변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관내 복지서비스 현황을 전수 조사하여 202개 서비스를 정비했으며, 500여 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돌봄 수요 조사를 실시했다. 퇴원 이후 공백 최소화를 위한 연계 체계 남구는 퇴원 이후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5개 기관과 협약을 체결하고 ▲퇴원환자 안심돌봄 ▲병원 안심 동행 서비스를 본격화했다. 부산성모병원 등 4개 의료기관과 ‘퇴원 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내 3개 한의원과 ‘일차의료 방문 진료 연계사업’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의 의료 접근성을 지원하고 있다. 지역 기반
(포탈뉴스통신) 부산 북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한국자유총연맹 금곡동위원회(위원장 윤돌광)에서 낙동강 동원진 장미꽃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 회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장미꽃길 800m 구간의 무성한 넝쿨과 잡초를 제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아울러 장미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줄기 결속 작업도 함께 진행했다. 낙동강 동원진 장미꽃길은 도시철도 동원역에서 북구양묘장까지 이어지는 지역 대표 보행로로, 한국자유총연맹 금곡동위원회에서 수년간 지속적으로 유지·관리에 힘써오고 있다. 윤돌광 한국자유총연맹 금곡동위원장은 “5월 장미꽃길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선물하고 싶다”며 “장미가 만개할 때까지 꾸준히 환경정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북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북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2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여 따뜻한 명절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실버벨노인복지관과 구포아이꿈자람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각 동에서도 거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고독사 위험군 가구 등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는 등 취약계층을 위한 위문 활동을 이어갔다. 오태원 구청장은 “설 명절에도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위문을 계기로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북구는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 방문과 취약계층 위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설에도 관내 시설과 저소득 가구에 성품을 지원하는 등 맞춤형 복지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출처 : 부산시북구]
(포탈뉴스통신) 부산 북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이 2월 13일 오전 구청 광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클린북구 청렴ㆍ적극행정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을 계기로 발생할 수 있는 금품 수수 등 관행적 부조리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북구는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등 주요 반부패 법령 안내 자료를 배부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책임감 있는 업무 수행과 공정한 직무 처리를 강조하며, 투명하고 건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탰다. 오태원 구청장은 “명절 전후로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작은 관행도 경계해야 한다”며 “모든 공직자가 각자의 자리에서 청렴과 적극행정을 실천할 때 구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북구는 매년 설 명절을 전후해 ‘클린북구 청렴ㆍ적극행정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으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청렴 교육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시책과 교육을 통해 공직자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는 2월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김해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위문 활동에는 건설소방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전문위원실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김해지역 ‘영운지역아동센터’와 ‘사단법인 함께꿈을그리다 삼방’을 차례로 방문했다. 위원회는 명절을 앞둔 복지 현장의 운영 여건을 살피고, 시설에서 실제로 필요로 하는 물품을 위문품으로 전달하며 이웃사랑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시설 관계자들과의 환담을 통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힘쓰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건설소방위원회는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도의회 차원에서 도민의 안전과 복지 증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건설소방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시설과 안전 취약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나눔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산림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림감시원 9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교육을 내실있게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 처음 시행된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른 산림재난 분야 법정의무교육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군은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 등 각종 산림재난에 대한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고, 대원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산불 조심 기간 중 현장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의 일괄 집합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실시간 비대면 이론교육과 대면 실습 교육을 병행해 운영했다. 지난 10일에는 산림재난대응단 6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한 8시간의 비대면 이론교육을 실시했다. 이어 13일에는 산림감시원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등짐펌프, 불갈퀴 등 산불 진화 장비의 올바른 사용 방법과 관리 요령에 대한 대면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군 산림정원과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대응단원과 감시원이 현장 투입 전 필수 이론과 장비 사용법을 숙지했다”며 “산림재난 발생 시 더욱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군민의 소중한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지난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소비가 급증하는 시기에 맞춰 축산물 이력제 유통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가축 및 축산물 이력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관내 식육판매업소 및 식육 즉석 판매 가공업소 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단속 내용은 ▲축산물 이력번호 표시 여부 ▲거래 내역서 비치 및 보관 상태 ▲이력 정보의 정확성과 허위표시 여부 등이다. 특히 명절 기간 선물 세트와 제수용 축산물의 유통량이 증가하는 만큼, 소비자가 축산물의 생산·도축·가공·유통 이력을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제도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했으며, 위반 사항에 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군 축산정책과 관계자는 “축산물 이력제는 생산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는 제도로, 소비자의 알 권리 보장과 식품 안전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설 명절 동안 군민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와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앞으로도 정기 및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설 명절을 맞아 청년 창업 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13일 도양읍 녹동전통시장 일원에서 ‘청년 창업몰(청춘마루) 프리마켓’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리마켓은 청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고흥군 특산품을 활용한 상품 제작·판매를 통해 청년 창업 활동을 지원하고, 청년 창업 공간과 인근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8부터 녹동전통시장 내 청년 창업몰에서 진행됐으며, 많은 군민과 방문객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프리마켓에는 총 ▲꼼지락공방 ▲포미포미 ▲네,일해요 ▲청춘다방 ▲청춘전집 등 총 5개 청년 창업 점포가 참여했다. 청년 상인들은 정성껏 만든 수공예품을 비롯해 디저트, 수제 과일청, 음료, 전류, 김밥 등 다채로운 상품을 선보였으며, 시식회도 함께 진행돼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청년 창업몰을 중심으로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창업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맥류의 생육 재생기가 2월 12일경 시작됨에 따라, 보리를 비롯한 마늘·양파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웃거름 적기 시비를 위한 현장 기술지도에 나섰다. 맥류(밀·보리)는 월동 후 분얼을 촉진하는 웃거름으로 10a당 요소 10kg을 시비하고, 앞으로 잦은 강우가 예상됨에 따라 습해를 예방하기 위한 배수로 정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마늘과 양파의 웃거름은 NK비료를 10a당 40kg 기준으로 2월 중순에 1회, 3월 상중순에 추가로 1회 시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지난해 가을 잦은 강우로 파종이나 정식이 늦어진 포장은 생육이 저조한 경우가 많아 적기 시비가 생육 회복에 도움이 된다. 다만, 비료는 반드시 적기·적량을 지켜야 한다. 과다 시비하거나 3월 중순 이후까지 웃거름을 줄 경우 마늘은 2차 생장, 양파는 분구 발생 등 품질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이상기후로 갑작스러운 한파가 우려되는 만큼, 웃거름은 기온이 비교적 높은 날 오전에 시비하는 것이 좋다. 가뭄으로 생육이 부진한 포장은 요소 0.2% 엽면시비를 통해 생육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오는 19일부터 8일간 16개 읍·면 645개소 경로당 회장과 총무를 대상으로 노인복지사업 안내 및 경로당 전반에 대한 ‘찾아가는 읍면 순회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군에서 추진 중인 주요 노인복지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경로당 보조금 집행 지침과 회계 관리 교육을 통해 보조금을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운영상 어려움과 민원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노인복지사업 안내 ▲경로당 보조금 집행기준 및 정산 방법 ▲보조금 환수 주요 사례 ▲고흥군립하늘공원 운영 안내 ▲장사 관련 제도 ▲어르신 청춘바우처 지원사업 등이다. 이와 함께 질의응답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마련한다. 교육 방식은 단순 전달에서 벗어나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는 참여형으로 운영된다. 경로당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군 주민복지과 관계자는 “교육 현장에서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직접 찾아 민생 물가 안정화에 팔을 걷어붙였다. 군은 13일 녹동전통시장에서 ‘설 명절맞이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을 맞아 시장을 찾는 군민과 귀성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최근 고물가로 인한 가계 부담을 덜고 신뢰받는 전통시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공영민 군수는 가격표시 및 원산지 표시 준수 상태를 점검하는 한편, 상인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바가지요금 근절 ▲끼워팔기 금지 ▲친절 서비스 실천 등 건전한 시장유통 질서 확립에 자발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영민 군수는 “지속적인 고물가 상황 속에서 군민들이 근심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안정 관리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전통시장에서 알뜰하게 준비해 군민과 상인 모두 웃음꽃 피는 설 명절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오는 18일까지를 ‘설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운영하며, 물가 점검반 활동을 통해 성수품 가격 동향 파악 및 불공정 거래 행위 집중 지도·점검을 이어갈
(포탈뉴스통신) 부산 중구자원봉사센터는 2월 12일 부산세관 여울회(회장 이철)와 함께 관내 홀로 어르신 및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설 명절맞이 사랑의 후원물품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여울회 회원들은 떡국, 과일, 김 세트 등 명절 음식으로 구성된 후원물품을 마련해 30가구에 전달했으며, 한 어르신은 “매년 잊지 않고 찾아와줘서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1991년에 결성된 부산세관 봉사동호회 ‘여울회’는 매해 명절 나눔과 김장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부산세관 여울회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성실히 임하는 모범 청소년을 발굴해 장기적으로 지원하며, 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기존 장학금 지원 대상자들의 2월 졸업에 따라 올해는 신규 대상자 3명을 추천받아 3월부터 장학금이 전달될 예정이며, 3월 중구 자원봉사박람회 행사 시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중구]
(포탈뉴스통신) 부산광역시 중구는 설 명절을 맞아 재가의료급여 반찬서비스 이용 가구를 대상으로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전통 간식인‘쌀강정’을 마련, 각 가정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재가의료급여 사업은 장기입원 후 퇴원한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돌봄·식사·이동지원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중구는 반찬 및 택시비 지원, 서비스 연계와 더불어 대상자의 건강관리와 일상생활 유지를 돕고 있다. 특히 이번 명절 간식 지원은 단순한 식품 전달을 넘어, 정서적 지지와 안부 확인을 함께 진행함으로써 대상자의 고립감 해소와 안전 확인에도 의미를 더했다. 간식을 전달받은 한 대상자는 “명절이라고 해도 특별한 계획이 없었는데, 이렇게 챙겨주니 큰 위로가 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부산 중구는 앞으로도 재가의료급여 사업을 통해 의료와 돌봄이 연계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