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 동문2동 주민자치회(회장 최관호)는 지난 2일 서산동부전통시장 내에서 '2026년 시장 속 그린백(Green Bag) 순환사업' 에코백 캠페인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직접 1차 수거·정비한 에코백 500여 개를 시장 방문객에게 무료로 대여하고 사용 후 반납받는 순환형 운영을 처음으로 실시했다. 행사장에는 홍보 배너·현수막이 설치돼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시장 속 그린백 순환사업'은 2025년 11월 주민총회에서 2026년 동문2동 주민제안사업으로 선정된 것으로, 사용 후 방치되는 에코백, 종이가방 보자기 등 재사용 가능 자원을 수거·정비해 서산동부전통시장 방문객에게 대여하고 다시 수거하는 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운영된다. 에코백 수거함은 서산시청 민원봉사과, 동문2동행정복지센터 민원실, 서산초, 서동초, 한라비발디아파트 등 5개소에 설치돼 운영 중이다. 캠페인 이후에는 주민자치위원들이 수거함을 정기적으로 점검·정비하고, 서산동부전통시장 상인회를 통해 각 상인에게 에코백을 배부하는 방식으로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3일 고덕면 한내장터 일원에서 열린 ‘제28회 한내장 4·3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919년 4월 3일 한내장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고 지역 항일운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운영돼 독립운동의 가치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고덕면행정복지센터에서 한내장터까지 이어지는 태극기 시가행진으로 시작됐으며, 주민과 학생, 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해 당시 만세운동 현장을 재현했다. 이어 추모제례와 표창패 및 공로패 수여, 기념사, 독립선언문 낭독 등이 차례로 진행됐다. 또한 고덕중학교 학생들이 준비한 ‘독도는 우리땅’ 플래시몹 공연과 다양한 문화공연이 이어지며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 한내장 4·3 독립만세운동은 일제강점기 충남 내륙 지역에서 펼쳐진 대표적인 항일운동으로, 지역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독립 의지를 표출한 상징적인 사건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군민이 함께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
(포탈뉴스통신) 예산군은 국립공주대학교 산업과학대학이 오는 4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교내 예산동산 일원에서 ‘Draw; 봄을 그리다’ 벚꽃 축제 및 동아리 홍보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예산동행 × 봄꽃축제 × 동아리 홍보전 2026’을 부제로 벚꽃이 만개한 캠퍼스에서 학생과 지역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된다. 행사에서는 동아리 홍보 부스를 통해 신입생과 재학생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대학생활 적응을 지원하며, 진로취업지원실과 학생상담센터, 창업교육센터 등 교내 주요 부서가 참여해 상담과 프로그램 안내를 제공한다. 또한 동아리 공연과 함께 푸드트럭 운영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도 마련된다. 군은 행사 기간 △인구 증가 시책 및 청년 정책 홍보 △예산군자원봉사센터 사업 안내 △금연 및 비만 예방 등 생활밀착형 정책 홍보 부스를 운영해 지역 정책을 알릴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는 휴식과 소통의 장이자 동아리와 전공 탐색을 통해 의미 있는 대학생활을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민에게도 캠퍼스를 보다 친숙하게 느끼고 학생들과
(포탈뉴스통신) 인천시설공단은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 시행 및 '승용차 2부제' 예고에 발맞춰 지난 25일부터 임직원과 시민의 참여를 독려하고자 적극적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공단은 출근 시간대 임직원과 시설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 운영 기준 및 대상·제외 차량 ▲다음 주 8일부터 시행되는 차량 2부제 관련 내용 등을 안내하며 국가 자원 안보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임과 동시에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한편, 급변하는 국제정세로 인한 국가 자원 안보 위기를 극복하고자 인천시는 공공기관 대상 '승용차 5부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달 8일부터는 '승용차 2부제'로 강화하여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추후 위기 경보가 해제될 때까지 유지될 전망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설공단]
(포탈뉴스통신) 거창군 신원면 이장협의회(회장 김정회)는 지난 2일 신원면 사랑누리센터 운동장에서 남부권 3개면(신원·남상·남하) 이장협의회 단합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원면 이장협의회가 주관했으며,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 박수자, 김향란 군의원을 비롯해 3개 면 이장단과 면 직원, 남거창농협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산들깨비 풍물단의 풍물놀이와 색소폰 동아리 에코사운드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대회사 및 축사, 감사패 수여 등으로 개회식을 진행했다. 이어 윷놀이와 투호 등 체육행사로 화합의 분위기를 이어갔으며, 중식 후에는 화합한마당, 경품 추첨, 폐회 순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김정회 신원면 이장협의회장은 “이번 단합대회는 남부권 3개 면 이장단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춘미 신원면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면
(포탈뉴스통신) 충남 서산시가 중동 사태 속 종량제 봉투 수급에 대한 시민의 불안 해소에 나선다. 유청 서산시 자원순환과장은 3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는 이미 충분한 종량제 봉투 물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1년분 계약 물량을 제작하는 등 종량제 봉투 수급 안정화 대책을 가동한다”라고 말했다. 시는 현재 즉시 공급 가능한 8종의 종량제 봉투 총 150만 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150만 장은 평균 공급률 기준으로 3개월분이다. 종량제 봉투 수급 안정화 대책은 안정적인 종량제 봉투 물량 확보와 시민 우려로 인한 사재기·혼란 방지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시가 평년 공급하는 종량제 봉투는 550만여 장으로 매년 3월, 1년분의 제작 계약을 통해 필요 물량을 수급하고 있다. 현재 평년과 같이 1년분 제작 계약이 완료된 상태로, 오는 4월 11일부터 제작이 시작되며 제작된 물량은 2주 단위로 서산시에 배송될 예정이다. 중동 사태로 최근 공급업체에서 원료 확보에 대한 애로사항이 있었으나, 시가 충남도와 협의를 통해 원료를 선제 확보하면서 평소와 다름없이 제작에 착수할 수
(포탈뉴스통신) 충북 영동군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3일 용산면 한곡리 군유림 일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실현과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무원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헛개나무와 쉬나무 묘목을 심으며 건강한 산림 조성과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식재 대상지 현황은 용산면 한곡리 산17-1 일원 15ha 규모로, 헛개나무와 쉬나무 등 총 5만 6천여 본이 조림될 예정이다. 행사는 식재 방법 설명을 시작으로 참석자 전원이 식재지로 이동해 나무를 심는 순으로 진행됐으며, 안전하고 효율적인 작업을 위해 사전 안내와 현장 관리가 함께 이뤄졌다. 군 관계자는 “나무 심기 행사는 미래 세대를 위한 소중한 자산을 만드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 조성과 보호를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영동군]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난정평화교육원은 지난 3일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 주한 외국인 21명을 대상으로 ‘2026년 외국인 평화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평화캠프는 다양한 국적의 참가자들이 대화와 교류를 기반으로 한국 사회의 역사·문화·평화 가치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상호문화 감수성을 함양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교육원이 위치한 교동도의 대룡시장과 망향대 등 주요 현장을 직접 탐방하며 평화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성찰하는 경험을 공유했다. 캠프에 참여한 한 외국인 대학생은 “한반도 분단 현실을 보다 입체적으로 인식할 수 있었고, 평화는 국경을 넘어 함께 고민해야 할 문제라는 점도 깨달았다”며 “글로벌 시민으로서 일상에서 평화적 가치를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난정평화교육원 관계자는“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외국인을 위한 평화교육을 전문화하고,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겠다”며 “국내외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국제적 평화교육 허브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은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를 오는 4월 4일 경운중 등 7개 시험장에서 실시한다. 이번 시험에는 초졸 139명, 중졸 284명, 고졸 1,439명으로 총 1,862명이 응시했고, 응시인원에는 장애인 13명, 재소자 14명, 소년원생 23명이 포함되어 있다. 일반 응시자 중 ▲초졸과 중졸은 경운중에서, ▲고졸은 성지중·침산중·대구일중에서 ▲재소자와 소년원생은 대구교도소·대구소년원에서 ▲장애인 응시자는 대구보건학교에서 각각 시험을 치르고, 응시자들은 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자신의 시험 장소를 확인해야 한다. 시험시간은 오전 9시에 시작해 ▲초졸은 오전 11시 40분 ▲중졸은 오후 3시 ▲고졸은 3시 50분에 각각 종료되며, 시험 당일 1교시 응시자는 8시 30분까지 해당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응시자 준비물은 ▲수험표 ▲신분증 ▲컴퓨터용 수성사인펜(중졸, 고졸) ▲컴퓨터용 수성사인펜 또는 흑색볼펜(초졸) ▲수정테이프 등이며, 시험장소는 금연구역이므로 응시자는 시험장 내·인근에서 흡연할 수 없다. 이번 시험 합격자는 오는 5월 8일 오전 10시에 대구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속초시가 관내 기관과 협력의 폭을 넓히며 지역 전반의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속초시는 4월 3일 시청 상황실에서 속초시시설관리공단, 속초시가족센터, 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 속초·고성·양양지회, 한국외식업중앙회 강원특별자치도회 속초시지부 등 4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달 18일 진행된 지역 8개 경제단체와의 업무협약에 이어 마련됐다. 속초미디어센터의 지역 미디어 거점 기능을 강화하고, 다양한 시민들이 더욱 폭 넓고 두텁게 센터를 활용해 각자의 수요에 맞는 미디어 활용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뒀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단체는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 지원 △미디어 교육 및 콘텐츠 제작 지원 △기관 홍보 및 정보 전달을 위한 협력 △공동 홍보 및 지역사회 활성화 사업 추진 협력 등의 분야에서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미디어센터는 △참여 기관 구성원 대상 센터 이용 지원 △시설 대관 및 장비 대여 지원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 참여 기회 제공 △홍보 콘텐츠 제작 및 컨설팅 등 전반적인 분야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n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지난 1일과 2일 이틀에 걸쳐 읍·면 산불감시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을 맞아 산불감시원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감시활동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산불 예방 활동 요령,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 방법, 산불 신고 및 상황 전파 체계, 안전사고 예방 교육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산불진화 장비 사용법에 대한 현장 실습도 병행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강신여 산림과장은 “산불감시원은 산불 예방의 최전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감시원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산불감시원들의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진화와 피해 최소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창군]
(포탈뉴스통신) 천안서북소방서는 청명·한식을 맞아 4월 4일 오전 9시부터 4월 7일 오전 9시까지 4일간 화재 예방과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소방공무원 355명, 의용소방대원 420명 등 총 775명의 인력과 소방차 46대를 동원하여 24시간 즉시 출동 대응 태세를 유지하며 재난 예방 및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 특히, 소방서에서는 전 직원의 비상 연락망을 불시에 점검하는 등 신속한 출동 태세를 확립하고, 화재 취약 지역에 대해 하루 1회 이상 순찰 및 산불취약지역에 대해 예비주수를 통한 대형 산림 화재와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 대응과 초기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소방서장 지휘선상 대기 및 화재 예방을 위해 화재취약대상(중점관리대상) 관계자들에게 소방안전 전파를 통한 안전 관리를 지도하며, 교통정체를 대비해 우회 출동로를 확보하고, 자연재난에 대비해 출동 장비 점검을 실시하여 소방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최길재 천안서북소방서장은 "청명·한식 기간 중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화재예방 및 경계 활
(포탈뉴스통신) 신안군은 4월 3일 신안군 가족센터에서 ‘2026년 제23기 신안군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청소년 21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이어 위원회의 역할과 활동 방향을 소개하는 교육과 연간 운영계획 발표가 진행됐다. 위촉식에 이어 열린 정기회의에서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청소년들이 관심 있는 정책 분야와 지역 현안에 대해 자유로운 토론을 벌였다. 참석한 청소년들은 “지역사회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라며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밝혔다. 신안군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에 따라 구성된 공식 청소년 참여기구로, 앞으로 1년간 청소년 정책 제안, 권익 보호, 인권 증진, 정책 모니터링,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신안군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신안군]
(포탈뉴스통신) 순창군 민속마을에 위치한 내고향 전통 고추장 대표 권장주·양내승 부부는 최근 순창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권장주·양내승 부부는 “오랜 기간 고추장 민속마을에서 소규모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며 “그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면서“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권장주·양내승 기탁자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순창군]
(포탈뉴스통신) 순창군이 지역주민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스마트폰 모바일 앱과 스마트워치 등을 활용하여 보건의료원 간호사, 영양사 등 전문 인력이 24주 동안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대면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특히, 만성질환으로 이행되기 전 단계의 건강 위험요인을 관리해 질병으로 진행되는 것을 예방하고,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참여 대상은 만19세이상 65세미만 순창군민 또는 순창군 소재 직장인 중 건강관리가 필요한 사람이며,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 진단을 받고 약물을 복용 중인 경우에는 참여가 제한된다. 참여자 모집은 오는 4월 24일까지 진행되며, 신청자에 대해서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사전 건강검사를 실시하여 최종참여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스마트워치 등 건강관리 지원물품이 제공되며 24주 동안 ▲건강․영양․신체활동 분야 전문가 상담 ▲중간 및 최종 건강검진 ▲모바일 앱을 통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