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장흥군 장평면은 10일 장평면다목적회관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05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안전교육은 노인일자리사업의 중요성과 참여자들의 역할 등 사업 전반에 관해 설명하고, 어르신들이 일자리 활동을 안전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수칙 교육 등으로 진행했다. 발대식에서는 한팔배 장흥문화원 장평지회장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을 위한 목욕 이용권(105매)과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장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장평면 관계자는 “어르신들게 일자리는 최고의 복지이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과 안전”이라며 “사고 없이 즐겁게 일자리 참여를 할 수 있도록 면 차원에서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장흥군]
(포탈뉴스통신) 진주시 평생학습관은 시민들의 지속적인 학습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월 12일부터 25일까지 14일간 2026년 상반기 정기교육 수강생 1,234명을 모집한다. 이번 상반기 교육은 시민들의 높아진 학습 수요와 사회적 흐름을 반영해 마련됐으며, 자격증, 취미, 건강, 예술 등 4개 분야 총 66개 과목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3월 16일부터 4개월간(16주) 운영되며, 단순한 취미 활동을 넘어 자격 취득과 개인 역량 강화를 도모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시민들의 자기계발과 지역사회 활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자격은 진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수강료는 4개월 과정에 6만 원이다. 신청은 진주시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모바일 신청도 가능하다. 수강생은 3월 3일 컴퓨터 추첨을 통해 선발하며, 추가 모집은 개강 강좌의 잔여 인원에 한해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2026년 상반기 정기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자기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17, 19일 휴관) 진주실크박물관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설맞이 특별 체험 행사인 ‘해피실크이어(Happy Silk Yea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대한민국 실크 산업의 중심지인 진주의 대표적인 문화 자산인 실크 문화의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 실크로 전하는 새해 인사, ‘실크 연하장 만들기’ ‘실크 연하장 만들기’는 실크 원단을 활용해 직접 설 연하장을 제작하는 체험으로, 전통 소재인 실크의 질감을 손으로 느끼며 새해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2026년 병오년(丙午年) ‘말의 해’를 기념해 말 모양과 복주머니 모양 중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해 연하장을 꾸밀 수 있으며, 가족과 친지에게 전하는 덕담과 편지글을 더해 의미를 더할 수 있다. ◆ 색동 전통놀이로 즐기는 설 명절 행사 기간에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색동 전통놀이 체험’도 함께 운영된다. 실크 윷점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설 연휴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초전동 진주시보건소에 ‘비상 진료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관내 병의원 114곳과 약국 144곳, 서부보건지소의 진료 운영으로 연휴에도 시민들이 불편 없이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연휴 기간에 운영하는 병의원과 약국은 진주시청과 진주시보건소 누리집(홈페이지)과 응급의료정보시스템( 스마트폰 앱 이용 가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진주시보건소 상황실로 문의하면 신속하고 정확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국번 없이 119를 이용하면 되고, 보건·복지와 관련한 일반 문의는 120 또는 129에서 상담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설 연휴에도 비상 진료 체계를 운영해 의료 대응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진주시]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농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시행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기후변화와 고령화, 기계화율 확대 등 대내외 환경 변화로 농작업 재해 예방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농업인의 안전을 보호하고 현장 중심의 농작업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예방 중심의 체계적인 안전관리 기반 구축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사전 예방 노력 강화 ▲기술지도 및 현장 접근성 제고 ▲안전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 확대 ▲안전재해 예방 인프라 강화 등 4대 중점 분야를 중심으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농작업안전관리자’를 통해 맞춤형 컨설팅과 교육을 실시해 농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진단·개선하고, 온열질환 예방요원을 육성해 현장 중심의 대응으로 폭염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과 영농 편의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재해 발생 시 경영 안전망 강화를 위해 ‘농업인안전보험’, ‘농기계종합보험’ 등 보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지난 7일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를 맞아 경상남도를 비롯한 유관기관·민간단체와 함께 산불 예방에 대한 시민 인식을 제고하고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진양호공원 일원에서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마련됐으며, 진주시와 경상남도를 비롯해 진주소방서, 의용소방대, 진주시산림조합, (사)한국산림보호협회 경남협의회, (사)한국숲사랑총연합회 진주시지부 등 유관기관·민간단체 관계자 250여 명이 참여해 민·관 합동 산불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 참여자들은 시민 이용이 많은 진양호공원 내 산책로와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 홍보물 배부, 불법 소각 행위 금지 안내, 산불 발생 시 신고 요령 홍보 등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을 펼치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산불 예방 실천을 당부했다. 특히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와 논·밭두렁 및 생활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산불 주요 발생 원인에 대한 집중 홍보를 실시했다. 진주시는 이번 합동 캠페인을 통해 산불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는 한편, 유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설 명절을 앞두고 농산물 유통 거래의 질서를 강화하기 위해 농산물도매시장에 대한 특별 지도·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 지도·단속은 설 명절 성수기를 맞아 농산물 유통량이 증가하고, 제수 용품과 선물용 농산물을 구매하려는 시민들의 방문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도매시장을 이용하는 소비자의 신뢰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사전 점검으로 농산물의 품질 상태를 확인하고, 중도매인 간의 공정한 거래 질서를 확립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구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장외거래 및 비상장 농산물 유통 ▲무자격자의 거래 행위 ▲원산지 표시 위반 ▲중량 미달 및 품질 저하 여부 등이다. 이와 함께 시장 내 청결·위생 상태, 호객 행위 등 거래 질서를 저해하는 행위도 집중적으로 단속했다. 또한 안전하고 쾌적한 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게차 사고 예방을 비롯해 겨울철 전열 기구의 사용 및 실내 흡연으로 인한 화재 위험 요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병행하는 등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 시는 이번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밸런타인데이와 설 연휴를 맞아 진주의 로컬 빵 맛집 브랜드인 ‘진주빵아요’를 중심으로, 참여형 관광 이벤트를 운영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나선다. 이번 이벤트는 9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며, 진주빵아요 매장을 대상으로 한 ‘스탬프 투어’와 함께 진주의 주요 관광지와 진주빵아요 매장을 같이 방문하도록 구성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인증 이벤트’로 구성된다. 커플·가족 단위 여행객을 비롯해 진주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진주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먼저 ‘진주빵아요 스탬프 투어’는 참여 매장을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3곳을 방문하면 ‘하모 네임 태그(Name Tag)’를, 5곳을 방문하면 ‘하모 키 링(Key Ring)’을 제공한다. 진주시는 이를 통해 관광객의 복수 매장 방문을 유도하고, 지역 상권의 소비를 자연스럽게 확산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밸런타인데이와 설 연휴 시즌에 맞춰 진주 주요 관광지와 ‘진주빵아요’ 매장을 연계한 ‘반나절·1일’ 여행코스를 제안하고, 해당 코스를 따라 방문한 관광객을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장기간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와 범죄, 위생 문제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빈집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빈집 문제는 더 이상 개인의 관리 소홀에 국한된 사안이 아니라, 장기간 방치될 경우 도시 전반의 안전과 주거환경은 물론 지역 경쟁력까지 위협하는 구조적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시는 노후 빈집의 장기 방치로 인한 붕괴 위험과 범죄 우려, 도시 미관 저해 및 주민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021년부터 빈집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 결과 현재까지 관내 빈집 145호를 정비했으며, 철거 부지는 주차장 등 공공시설로 활용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사업은 국・도비를 포함해 총 5억 9000만 원을 투입해 도시 및 농촌 지역의 빈집 30호를 정비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은 관내 1년 이상 미사용·미거주 주택 가운데 안전사고 위험성, 철거 후 공공 활용 가능성, 주변 미관 저해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한다. 빈집 1
(포탈뉴스통신) 조규일 진주시장은 9일 중앙지하도상가 커뮤니티실에서 ‘2월 시민과의 데이트’ 행사로, 중앙지하도상가 입점자 대표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최근 경기 침체와 소비 패턴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앙지하도상가와 이 일대 원도심 상권의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대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지하도상가 상인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지하도상가 공실 문제와 유동 인구 감소 등 원도심 상권이 안고 있는 현실적인 문제점을 토로하며, 다양한 의견과 건의 사항을 제시했다. 지하도상가 상인회 회장은 “각종 인프라 개선과 지속적인 홍보·콘텐츠 지원 등을 통해 진주 시내가 다시 시민과 젊은 층이 찾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조규일 시장은 “중앙지하도상가는 한때 진주시 상권의 중심이자 원도심 상권을 잇는 중요한 연결축이었다”라며 “이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의 버팀목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계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현장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중앙지하도상가가
(포탈뉴스통신) 진주시는 10일 공단사거리 일원에서 불법 마약류의 확산을 차단하고 시민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마약 퇴치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불법 마약류 문제에 대한 선제 대응과 지역사회의 공동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구성된 ‘마약 퇴치 합동 추진단’의 핵심 사업으로, 출퇴근 시간대에 유동 인구가 많은 공단사거리에서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진주시를 비롯해 진주경찰서와 진주교육지원청, 진주시 약사회, 진주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바르게살기운동 진주시협의회 등 관계기관과 민간단체가 함께 참여해 불법 마약류의 위험성과 사회적 폐해를 알리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참여 기관과 단체는 불법 마약류의 유통 및 오남용이 개인과 가정, 지역사회에 미치는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마약 없는 건강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범시민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주력했다. 진주시는 최근 청소년과 청년층을 중심으로 마약에 대한 노출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단속·처벌 중심에서 벗어나 예방·교육·홍보를 연계한 대응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합동 추진단을 중심으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미래교육재단은 강수돌 고려대학교 명예교수가 3.15 민주 정신을 계승하는 데 써달라며 장학금 1억 원을 기탁하자, 9일 오후 3시 30분에 교육감 집무실에서 기탁식을 열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강수돌 명예교수는 어려운 시절 장학금 지원을 받아 학업을 계속 할 수 있었던 시절을 떠올리며 책임감 있게 사회적 환원을 하고 싶어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 이번 장학금은 과거 마산 지역 학생들이 주도하여 일궈낸 3·15 의거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고, 그 숭고한 민주주의 정신을 이어받을 경남 지역의 고등학생들을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특히 단순한 경제적 도움을 넘어, 민주주의를 위해 용기 있게 일어섰던 선배 학생들의 정신을 계승하고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한 민주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소중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번 나눔이 불씨가 되어 우리 사회에 더 많은 이들이 같은 뜻으로 동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경상남도미래교육재단은 올해 3·15 의거 학생 운동의 중심지였던 마산 지역 7개 고등학교에서 학생 10명을 우선 선발하여 ‘3.15 민주학생 장학금’을 지원한다
(포탈뉴스통신) 이장우 대전시장은 1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역전・중앙로 지하도상가 소상공인과 2026년 공유재산 사용․대부료 경감 추진에 대한 사항과 민생경제 안정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12월 1일 2025년 소상공인 등 공유재산 사용․대부료 경감 추진에 대한 간담회에 이어 2026년 추진사항에 대하여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2차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소상공인들은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위축, 인력난, 임대료 상승 등의 경영 환경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음을 호소했다. 이에 대전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소상공인 등에 대한 공유재산 사용 부담 완화 적용기간을 1년 연장 고시됨에 따라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정책 방향에 빠르게 맞추어 2026년에도 2025년과 동일한 기준으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대상 공유재산 사용‧대부료를 경감 추진 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소상공인은 지역경제의 핵심 주체인 만큼, 민생경제 안정을 최우선으로 공유재산 사용‧대부료 경감 조치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지난 6일, 라이브네이션 컨소시엄과의 ‘K-컬처밸리 복합개발사업’ 기본협약 체결 시점을 당초 예정된 2월에서 오는 12월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경기도 측은 17%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기존 아레나 구조물에 대한 정밀 안전점검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8개월로 확대하고, 사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공공지원시설 확충 및 야외 임시공연장 운영 등의 과제를 추가 논의하기 위해 일정 조정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그러나‘고양시 K-컬처밸리 성공적 완성을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특별위원회)’는 이러한 경기도의 결정을 행정의 책임성과 예측 가능성을 저버린 무책임한 일방 통보로 규정하고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다. 특별위원회는 대형 아레나 시설의 안전 확보가 최우선되어야 한다는 점에는 깊이 공감하면서도, 협약 체결을 불과 며칠 앞둔 시점에서 내려진 갑작스러운 연기 발표에 대해서는 깊은 유감을 표했다. 특별위원회는 이번 조치가 그동안 거듭된 일정 변경과 사업 지연을 묵묵히 견뎌온 고양 시민들에게 또다시 큰 실망과 우려를 안겨주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특히 K-컬처밸리가 고양시의 미래 성장동력이자 도시 경
(포탈뉴스통신) 남양주시의회는 10일 제31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에 걸친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상정된 총 19건의 안건 중 ▲운영위원회에서 심사한 ‘남양주시의회 상임위원회 명칭 변경 등에 따른 일괄개정조례안’등 조례안 2건,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심사한 ‘남양주시 ESG 경영 활성화 지원 조례안’등 7건, ▲복지환경위원회에서 심사한‘남양주시 은둔형 외톨이 지원 조례안’등 5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도시교통위원회에서 심사한 4건의 안건 중 ‘남양주시 자동차정비업 지원 및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지정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3건의 안건은 원안가결 됐으며, ‘남양주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됐다. 조성대 의장은 임시회를 마무리하며 “8일 동안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에 임해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성의있는 답변을 주신 주광덕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직자분들도 수고하셨다”고 전했다. 한편, 본회의에 앞서 5분 자유발언에 나선 김동훈 의원은 지난 1월 말 발표한 정부의 주택공급정책과 관련하여 별내 지역에 수반될 교통 혼잡 문제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