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순천시 청소년수련관과 문화의집은 청소년의 참여권 확대와 청소년 친화적 시설운영을 위해 청소년운영위원회를 모집한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근거한 청소년참여기구로, 선발된 청소년운영위원은 2027년 2월까지 청소년시설 및 프로그램의 자문 및 평가에 참여하며 의견을 제시하고 활동기획·운영·시설모니터링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모집은 순천시청소년수련관과 문화의집이 공동으로 진행하며, 선발된 청소년운영위원들은 각 기관에서 시설 특성에 맞는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주체적인 참여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은 2월 24일까지 순천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재학 중인 9세~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자세한 사항은 각 시설 누리집 및 순천시청소년수련관 또는 문화의 집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의 생각이 곧 운영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순천지역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5년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시설 홍보활동과 버스킹 기획·운영을 성공적으로 이끌
(포탈뉴스통신) 기장군은 최근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안정적인 무료급식 제공을 위해 경로식당 운영 위탁기관을 최종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위탁기관 선정은 5개 읍·면 경로식당을 대상으로 운영자 선정심의위원회를 거쳐 공정한 절차에 따라 진행됐다. 심의 결과, 기장읍·정관읍·일광읍·철마면 등 4개소는 ‘사단법인 부산밥퍼나눔공동체’가, 장안읍 1개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월내좋은교회’가 각각 위탁 운영을 맡게 됐다. 두 기관 모두 기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재선정됐으며, 2029년 2월 28일까지 3년간 경로식당을 운영한다. ‘부산밥퍼나눔공동체’는 2004년 부산밥퍼나눔운동본부 창립 이후 부산역, 부산진역, 부산시청 등지에서 노숙인과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활동을 펼쳐온 나눔 전문 단체다. 2021년부터 기장군 4개 읍·면 경로식당을 운영하며 지역 어르신 복지 증진에 꾸준히 기여해 왔다. 장안읍 경로식당을 맡은 ‘월내좋은교회’ 또한 20년 이상 지역 경로식당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식사 배달 등 촘촘한 돌봄 서비스를 이어
(포탈뉴스통신) 기장군은 기장시장 일원 자율상권구역을 대상으로 지역 상권 경쟁력 강화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상권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광상가와 청해상가를 포함한 기장시장 일대 251개 점포를 대상으로 하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40억 원이 투입된다. 사업 1년 차인 올해는 사업 기반 조성과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6억 8천만 원의 예산이 편성됐다. 군은 2024년 연구용역과 동네상권발전소 사업을 통해 자율상권조합을 설립하고 자율상권구역을 지정하는 등 체계적인 사전 준비를 마쳤으며, 이를 토대로 2025년 4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상권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현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5개년 사업계획을 협의하고 있다. 상권활성화 사업은 ‘기장 옛길과 물길, 바다로의 항해’라는 콘셉트 아래 시장 고유의 역사와 문화를 살린 스토리 중심 상권으로 재편하는 데 중점을 둔다. 올해 사업 1년 차에는 상권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소프트웨어 중심 사업이 우선 추진된다. ▲기장시장 고유의 역사와 이야기를 담은 상권 스토
(포탈뉴스통신)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지난 10일 보람종합복지센터에서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업무 보고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기순 원장은 2026년 비전 실현을 위한 6대 핵심과제로 ▲약자복지 강화 및 사각지대 해소 ▲전문성 기반 품질 고도화 ▲세종형 통합돌봄 기반 마련 ▲민관 협력 생태계 조성 ▲세종형 공공사회서비스 제공기관 운영 ▲혁신을 선도하는 조직 구축을 제시했다. 이어 고령자·장애인·돌봄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과 공공 사회서비스의 책임성 강화를 주요 추진 방향으로 설명했다. 먼저 사회서비스원은 ‘약자복지 강화 및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기가구 대상 긴급돌봄 지원과 긴급구호기금 신속 지원을 추진해 위기 상황에 대한 안전망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상별 복지욕구 실태조사를 실시해 정책 수요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분석 결과를 향후 대상별 맞춤형 지원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특히 세종형 통합돌봄 기반 마련을 위한 서비스 개발에도 속도를 내기 위해 사회서비스원은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지원방안 연구를
(포탈뉴스통신) 자연보호중앙연맹 사천시협의회(회장 박주태)와 진주시협의회(회장 심명환)는 11일 사천시 사천읍과 진주시 정촌면에 걸쳐 있는 두량저수지 일원에서 ‘설 명절 맞이 사천·진주 자연보호중앙연맹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환경정화 활동에는 자연보호중앙연맹 사천·진주시협의회 회원 80여 명과 두량저수지 관리 주체인 농어촌공사 사천지사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두량저수지 수면과 주변 지역을 중심으로 부유 쓰레기 수거와 저수지 인근 생활 쓰레기 및 방치 폐기물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두량저수지는 사천과 진주가 생활권을 공유하는 연접 지역의 수자원으로, 본격적인 농사철을 앞두고 농업용수의 오염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보다 깨끗한 영농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했다. 아울러 이번 활동은 행정 경계를 넘어 두 지역이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함께 실천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으며,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에도 공동 협력 활동을 계속 이어
(포탈뉴스통신) 경남 밀양시는 시청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부터 ‘찾아가는 공유재산 대부계약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공유재산 대부계약은 계약 기간 만료에 따른 갱신이나 신규 신청 시 반드시 시청을 방문해야 해, 고령자나 교통 여건이 불편한 읍·면 지역 주민에게 적지 않은 부담으로 작용해 왔다. 밀양시는 이러한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재산관리 담당 공무원이 직접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을 찾아가 대부계약을 체결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추진한다. 이번 서비스는 공유재산 대부계약 신규 신청자와 계약 기간 만료 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며, 특히 고령자와 읍·면 지역 거주자를 우선 지원한다. 담당 공무원이 현장을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하고 공유재산 사용 실태 확인과 관련 민원 상담을 병행해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의 편의를 증진하는 것은 물론, 공유재산의 불법 사용을 사전에 예방하고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인 재산 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포탈뉴스통신) 경남 밀양시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관내 취약계층 201가구를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함께 명절 위문품(김 세트)을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1인 가구와 고독사 위험군에게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전달하고, 실질적인 생활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웃의 사정을 잘 아는 읍면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 시는 평소에도 고독사 예방을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협력하여 주기적인 방문 및 전화 안부 확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설맞이 집중 방문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더욱 세심하게 살필 계획이다. 김서현 주민복지과 희망복지담당은 “1인 가구가 급격히 증가하는 상황에서 명절은 이웃의 관심이 더욱 절실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고립 가구가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밀양시]
(포탈뉴스통신) 경남 밀양시는 11일 호텔 아리나에서 시정의 핵심 리더인 간부 공무원 50명을 대상으로 ‘밀양시 간부 공무원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중심의 행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6개 국·소별 ‘밀양 미래 비전 10년’ 발표 및 토론 ▲밀양 미래 발전을 위한 시정 방향 공유 ▲AI 업무 활용 ▲‘공간을 감성으로 바라본 밀양시의 새로운 관점’을 주제로 한 특강 등 실무와 전략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밀양의 미래를 행정 전반에서 함께 고민하는 실질적인 논의의 장으로 운영됐다. 특히 행정국, 문화복지국, 나노경제국, 건설도시국,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등 6개 국·소에서 발표하고 토론한 ‘밀양 미래 비전 10년’에서는 밀양의 중장기 발전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정책 간 연계성과 실행력을 높이는 실질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연찬회는 각 부서가 밀양의 10년 뒤를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공직자의 창의적인 변화와 능동적인 태도가 곧 시민의 신뢰로 직결된다는 점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10일은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하여 김대진 도의원(안동, 문화환경위원회)이 안동시 옥동에 소재한 ‘경북안동지역자활센터’를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대진 의원은 “설 명절은 우리 주변의 이웃을 한 번 더 돌아보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현장에서 헌신하시는 종사자분들의 손길 덕분에 우리 사회가 더욱 살맛나는 곳이 된다고 생각하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도의회에서도 현장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꼼꼼히 살펴, 우리 이웃들이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얻으실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의회]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11일은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최병준 부의장이 경주시 소재 모서놀자학교어르신보호센터를 찾아 경북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최병준 부의장은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찾아, 짧은 시간이지만 살가운 말 한마디라도 더 건네려고 한다.”며 “경북도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의회]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10일은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이우청 도의원(국민의힘·김천)이 김천시 조마면에 위치한 김천 사회복지노인시설본향을 방문하여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우청 의원은 시설관계자로부터 운영에 따른 어려움을 경청하며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인해 시설운영에 많은 애로사항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라며 “사회취약계층 분들의 삶의 질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두루 살피겠다”라고 했다. 또한, 경북도의회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의회]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의회는 2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구미시 관내 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날 김일수 도의원(구미)은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구미시 소재 ‘사랑플러스실버타운’를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로부터 운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했다. 김일수 경북도의원은 “설 명절에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헌신하는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도의회에서도 앞으로도 복지시설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고 현장에 도움이 되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데 더욱더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의회]
(포탈뉴스통신) 박채아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장(경산3, 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립학교운영위원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6일 경상북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상위법인 '초·중등교육법' 개정 취지에 맞춰, 학교운영위원회의 위상과 책임이 크게 강화된 현실을 반영한 것이다. 운영위원 선발 단계부터 엄격한 검증 절차를 도입하고, 운영 과정에서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여 학교운영위원회의 공정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개정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 모든 입후보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경력조회 의무화 △ 결격사유 조회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위원의 당연퇴직 규정 신설 △ 위원의 이해충돌 또는 지위 남용 사실이 확인될 경우 자격상실 의결 규정 마련 △ 교육장의 학교운영위원회 지도·권고 권한 강화 및 적극적 행사 명문화 등이다. 이번 개정에 따라, 오는 2026학년도 각급학교 학교운영위원회 구성부터는 입후보자 단계에서 경찰 등 관계 기관을 통한 범죄경력조회를 필수로 실시하고, 그 결과를 제출해야 한다. 동의하지 않거나, 위촉 이후라도 결격사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의회 이철식 도의원(경산)은 도의회를 대표하여 2월 10일에 경산시 계양동 소재 경산시재가노인지원센터를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철식 도의원은 “2026년은 병오년으로 ‘병’은 태양과 같은 붉은빛을 의미하고 ‘오’는 역동적인 말을 의미한다.”며 “올해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서 그 어느 해보다 강건하길 바라고, 2026년에도 저는 도의원으로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의회]
(포탈뉴스통신) 경북도의회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 10일은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정영길 도의원(국민의힘, 성주)이 성주군 금수면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인 ‘가야실버빌’을 방문하여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정영길 의원은 시설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챙기며,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어르신 돌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영길 의원은 “명절일수록 더욱 외로움을 느끼실 수 있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애쓰시는 복지시설 종사자분들의 헌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성주와 경북을 만들기 위해 실질적인 복지 정책 마련과 예산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