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중구문화원(원장 박봉주)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문화재단 인천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사업(인천)'에 6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사업’은 문화예술교육사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교육 역량을 높이고, 주민들을 위한 우수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천중구문화원은 지난 5년간의 성공적인 사업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도 본 사업에 연속 선정되며, 지역 문화예술교육의 거점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특히, 오는 7월 예정된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인천영종구문화원’으로의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어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올 하반기부터 인천중구문화원은 ‘영종구’로 거점을 이전하여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새롭고 다채로운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며, 이에 발맞춰 영종구에서 새롭게 호흡을 맞추며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역량 있는 신규 문화예술교육사 채용 진행중에 있다. 인천중구문화원 박봉주
(포탈뉴스통신)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6년 연속, ‘2025년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공공데이터·데이터기반행정 평가평가는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품질, 분석·활용, 공유, 관리체계 등 5개 영역 18개 지표를 기준으로 행정·공공기관의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기반행정 정책 이행상황을 점검하는 평가다. 공사는 고객 수요에 맞춰 ▴PA 최초 데이터안심구역 운영을 통한 민감데이터 개방 확대 ▴내부 업무지원을 위한 생성형 AI플랫폼 구축 ▴공유데이터 활용을 통한 여객 정보 대국민 서비스 개선 및 항만 간 물동량 비교 분석 등을 높게 평가받아 이번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공사는 공공데이터 개방 및 활용 촉진을 위한 대국민 홍보를 시행하고 설문 조사에서 도출된 의견을 토대로 수요자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왔으며, 데이터 활용역량 교육을 강화해 임직원의 데이터 분석역량을 높이는 등 데이터 활용 부분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 김상기 운영부문 부사장은 “6
(포탈뉴스통신) 이번 주말, 유튜브에서만 보던 신비로운 희귀동물들이 인천 송도로 총출동한다. 인천 송도컨벤시아는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제1회 정브르 특수동물 엑스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44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생물 유튜버 ‘정브르’의 특수동물 분양 플랫폼 ‘키워’가 주최·주관하고, 체험형 전시 전문 업체 ‘KY Brandity’가 운영을 맡았다. 단순한 관람 중심의 전시에서 벗어나 생물들과 직접 교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엑스포의 관전 포인트는 단연 ‘크리에이터 토크쇼’다. 정브르를 필두로 헌터퐝, 이웃집수달, 주노준호, 파브르2세, 월리, 바다, 그렉 등 내로라하는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총출동한다. 이들은 주말 내내 다채로운 주제로 관람객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채로운 희귀 생물 전시도 이번 행사의 놓칠 수 없는 요소다. 전시를 통해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하이랜드 소’와 압도적인 크기의 국내 최대 ‘늑대거북’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이 외에도 흑비양, 아마존 앵무새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
(포탈뉴스통신) 의성군은 지난 4월 1일 의성군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김주수 의성군수를 비롯해 도·군의원, 의성교육지원청장, 고등부 선수단 소속 학교장, 의성군체육회장과 임원 등 주요 관계자와 참가 선수들이 참석해 선수단의 선전을 한마음으로 기원했다. 행사는 참가 보고를 시작으로, 선수대표 선서, 선수단기 수여,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다. 의성군 선수단은 어떤 난관에도 굴하지 않는 백절불굴(百折不屈)의 정신으로 대회에 임할 예정이다. 선수단은 오는 4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에 14개 종목, 총 293명(고등부·일반부 선수 211명, 임원 82명) 규모로 출전해 기량을 겨루게 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민체전 준비를 위해 헌신해 주신 모든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선수단 여러분이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의성군의 위상과 저력을 보여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의성군]
(포탈뉴스통신) 속초시가 중동전쟁 등 대외 여건 악화에 따른 원자재 가격과 물류비 상승에 대응해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대책 마련과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시는 4월 2일 이병선 속초시장 주재로 시청 디지털상황실에서 비상경제 점검회의를 열고, 물가와 기업 경영,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생 회복을 위한 물가안정과 지역소비 촉진, 지역업체 상생협력 체계 강화, 이자 차액 보전 지원, 쓰레기종량제봉투 수급 관리, 취약계층·농어업인 지원 등 주요 과제가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시는 먼저, 올해 상반기 중 1,200억 원의 재정을 신속히 집행하기로 하고 대상 사업에 대한 전략적 관리에 나선다. 현재까지 상반기 목표액의 53% 수준을 집행했으며, 잔여액에 대해서도 신속 집행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계약 분야에서도 원자재 수급 불안 상황을 고려해 납품기한 연장 및 공기 조정, 지체상금 부과 면제 검토 등 유연한 관리를 펼쳐 업체의 부담을 낮춘다. 지난 3월 23일부터 구성된 비상경제 대응 TF도 상황 안정 시까지 지속 운영해 생필품 가격과 유가 등에 대한 모니터링 및 대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대한노인회 김제시지회가 2일 지회 2층 강당에서 노인대학생 및 관계자 등 약 2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제30회 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학식에는 노인대학생 179명을 비롯해 대한노인회 김제시지회 임원 등이 함께 참석해 배움에 대한 어르신들의 열정을 나누고,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개회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노인강령 낭독 및 입학선언, 내빈 축사, 학사개요 설명 순으로 진행됐으며, 입학식 이후에는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노인대학 운영 방향과 교육과정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노인대학은 관내 어르신들에게 교양 및 여가 프로그램을 제공해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사회참여 활성화와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노인대학 입학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배움을 통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이어가시길 바란다”며 “김제시는 어르신들의 평생학습과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배움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해 활기찬
(포탈뉴스통신) 경산시립장산도서관에서 운영하는 문학 강좌 '나도 작가가 될 수 있다' 제8기가 1일 개강했다. 본 강좌는 문학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12주간 운영한다. 총 55명의 수강생이 참여하며, 매주 수요일에는 시 강의, 목요일에는 수필 강의가 각각 오전 10시부터 2시간씩 진행된다. 강좌는 4월 1일부터 6월 24일까지 진행되며, 시와 수필 감상 및 작법에 대한 강의로 구성된다. 수강생들은 다양한 작품을 읽고 해석하는 과정을 통해 문학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직접 글을 써보는 실습을 통해 창작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본 강좌는 단순한 글쓰기 교육을 넘어, 시민들이 삶을 성찰하고 이를 시와 수필로 표현하며 문학적 자아를 발견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 이러한 과정은 개인의 내면을 돌아보고 타인과 공감하는 힘을 기르는 동시에, 지역 공동체의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영애 경산시립도서관장은“이번 강좌를 통해 시민들의 잠재된 창작 역량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문학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
(포탈뉴스통신) 담양군의회는 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1일간의 제343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규칙안 6건을 포함한 총 17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이 중 16건은 원안 가결됐으며,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수정 가결됐다. 특히, 핵심안건인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됐다. 262억원을 증액 요청한 총 5,667억원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사업의 시급성과 타당성을 검토하여 3억원을 삭감한 5,664억원 규모로 확정됐다. 장명영 의장은 “민생과 직결된 추가경정예산안과 민생 법안 심사에 최선을 다해주신 동료 의원들과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감액된 예산은 향후 더 시급한 현안에 활용될 수 있도록 검토하고, 확정된 예산은 적기에 집행되어 군민들이 일상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담양군의회]
(포탈뉴스통신) 충주시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조성을 위해 2일 소태면 중청리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산림조합 등 관계 기관 및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해 산수유 350주를 식재하며 건강한 산림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시는 이날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병행해 참여자들에게 자두나무와 복분자 묘목을 나누어 주며, 일상 속 나무 심기 문화 확산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관심을 유도했다. 시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4월 한 달간 총 159ha 규모의 조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경제적 가치가 높은 수종을 중심으로 식재를 진행하는 한편, 경관 및 환경 개선을 위한 공익 조림을 병행해 산림의 다각적인 기능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진석 권한대행은 “나무를 심는 일은 미래 세대를 위한 가장 확실한 투자”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육림 사업을 통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포탈뉴스통신) 진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배경석, 민간위원장 송석현)는 2일 저장강박 증세를 보이는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저장강박은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지 못하고 과도하게 쌓아두는 심리적 문제로, 위생과 안전에 취약한 주거환경을 초래해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번 활동은 고독사 위험 대응 시스템 시범운영의 하나로 추진됐으며, 이웃 주민의 제보를 통해 대상 가구를 발굴했다. 이후 진천읍 맞춤형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긴급 회의를 거쳐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하다고 판단하고 신속하게 지원을 결정했다. 해당 가구는 지난해 배우자의 병환으로 어려움을 겪던 중 맞춤형복지팀 상담 과정에서 위기 상황이 확인돼 병원 이송 등 긴급 지원을 받은 바 있다. 이후 배우자 부재로 혼자 생활을 이어오던 중 식생활 유지의 어려움과 함께 치매 초기 증세까지 나타나 돌봄서비스 연계가 지속적으로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들은 가정 내에 쌓여 있던 생활 폐기물과 불필요한 물품을 정리하고, 위생 환
(포탈뉴스통신)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최근 국제 유가의 가파른 상승세와 그에 따른 경비함정 운용 예산 부족 위기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경비함정 유류 절감 종합 대책’을 수립하고 지난 30일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최근 국제 유가가 기록적으로 급등하고, 정부가 2일 자정을 기해 원유 자원안보 위기 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함에 따라, 울산해경은 고유가 위기 돌파를 위한 경비함정 유류 절감에 총력 대응할 방침이다. 이에, 체계적인 대책 추진을 위해‘유류절감 T/F(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유류절감 매뉴얼’을 수립했으며, 상황의 심각성에 따라 3단계(경계-위기-심각)로 유류 통제 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대책에는 관행적인 함정 운용 방식을 탈피하여 기존에 매 출동 시마다 실시하던 '전속 시운전(함정의 속도 및 성능을 점검하는 절차)'을 함정 정비 관리 기준에 따라 월 1회로 조정함으로써, 장비의 성능은 유지하되 불필요한 유류 소모를 획기적으로 줄일 계획이다. 또한, 울산해경은 경비함정의 임무 유형별, 함종별 데이터 분석을 통해 낭비 요인을 제거하고, 가장 효율
(포탈뉴스통신) 서산소방서(서장 최장일)는 청명·한식 기간을 맞아 성묘객 증가와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등 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4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전 부서가 참여해 화재 취약지역 사전 점검과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비상연락망 점검과 장비 가동 상태 확인 등 빈틈없는 현장 대응 태세를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서산소방서는 산림 인접 지역과 사찰, 등산로 등 화재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예방순찰을 실시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소방력을 근접 배치하는 등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근 5년간 청명·한식 기간 중 발생한 임야화재의 대부분이 쓰레기 소각이나 불씨 관리 소홀 등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은 “청명·한식 기간은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라며“시민 여러분께서는 쓰레기 소각 금지와 담배꽁초 투기 금지 등 화재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서산소방서]
(포탈뉴스통신)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당진도서관(관장 서은금)은 4월 1일부터 당진꿈나래학교 중·고등학생 12명을 대상으로 의사표현 역량 강화와 자신감 향상을 위한‘스피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총 20회에 걸쳐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로 찾아가 진행된다. 학생들은 ▲자기표현을 통한 자존감 자신감 향상 ▲상황에 맞는 적절한 의사소통 방식 습득 ▲타인과의 상호작용 능력강화 등 원활한 사회적 기술을 키우는 뜻깊은 기회를 얻게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와의 상생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 가치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당진꿈나래학교의 적극적인 요구와 수요를 반영하여 앞으로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당진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당진도서관]
(포탈뉴스통신) 당진외국어교육센터가 4월 1일 수청초등학교 6학년 1반 학생들을 시작으로 ‘초등 외국어 일일캠프’ 운영에 돌입했다.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5교시까지 원어민 교사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전일제 체험 프로그램이다. 캠프는 영어와 중국어 두 과정으로 운영된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진행되는 영어 캠프는 ‘What’s wrong?’을 주제로 실생활 상황별 표현을 배우며, 금요일에 열리는 중국어 캠프는 생일, 시간, 색깔 등 기초 회화와 문화를 익히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이번 일일캠프는 오는 12월까지 지속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학생들이 원어민 교사와 직접 소통하며 외국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생생한 언어 문화를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출처 : 당진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충남도립대학교 작업치료학과가 전공의 본질을 담은 특별한 MT를 떠나 눈길을 끌고 있다. 충남도립대학교 작업치료학과는 재학생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보령 일원에서 1박 2일간 학과 MT를 운영했다. 이번 MT는 단순한 친목 행사를 넘어 ‘사람을 이해하는 전공’이라는 작업치료의 특성을 반영해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학생들은 레크리에이션과 팀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선후배 간 교류를 통해 전공 학습과 대학생활에 대한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활동 전후로 진행된 안전교육과 일정 운영을 통해 책임감과 공동체 의식도 함께 다졌다. 작업치료는 신체적·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의 일상생활을 돕는 학문으로, 대상자에 대한 이해와 공감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학과는 이러한 전공 특성을 반영해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관계를 형성하는 경험 자체를 교육의 연장선으로 보고 있다. 이번 MT에서도 학생들은 단순한 놀이를 넘어 타인을 배려하고 협력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전공에 필요한 태도를 체득했다는 평가다. 김미점 학과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