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담양군이 담양 대나무 축제 기간 담양글로벌문화관 홍보와 다문화 체험 활동 부스를 함께 운영할 ‘청소년 글로벌 봉사단’을 모집한다. 이번 ‘청소년 글로벌 봉사단’은 담양 지역 내 결혼이민자 가족이 1,400여 명, 등록 외국인이 1,500명을 넘어서는 등 다문화 환경이 확대됨에 따라, 지역 청소년들의 다문화 감수성을 키우기 위한 일환으로 계획됐다. 모집 대상은 담양군 소재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청소년으로, 축제 기간인 5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매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2시간씩 조를 나눠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네이버 폼)을 통해 접수하면 되며, 군은 축제 전 참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활동 계획과 유의 사항 등을 안내하는 사전 설명회를 열 계획이다. 봉사단에 참여한 청소년에게는 봉사 시간 인정과 함께 향후 ‘청소년 세계 홍보대사’ 등 담양글로벌문화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우선 참여할 기회를 준다. 자세한 참여 방법과 일정은 담양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포탈뉴스통신) 전남 나주시는 스마트농업 확산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26년 스마트팜 현장 전문가 양성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14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스마트팜 운영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상반기 초급 과정, 하반기 고급 과정으로 나누어 수준별 맞춤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상반기 초급 과정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나주시농업기술센터 디지털교육장(2층)에서 운영된다. 교육은 스마트팜을 처음 접하는 농업인부터 실제 사용자까지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우성스마트팜의 양창환 강사가 농가 현장에서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하며 주요 교육 내용은 스마트팜 운영에 필수적인 전기 제어 및 양액제어 기술로 전기의 기초 개념과 감전 사고 사례, 화재 발생 원리 등 안전교육을 포함해 실질적인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전기 교육은 이론 중심으로 기초 개념과 사고 예방에 초점을 맞추고 양액 제어 분야는 실제 장비를 활용한 실습 위주로 진행돼 교육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나주
(포탈뉴스통신) 전남 나주시 빛가람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 회원을 모집한다. 14일 나주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요가(40명), 기공체조(40명), 라인댄스(50명), 줌바댄스(50명) 등 총 4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각 과정별 정원 내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정원 초과 시에는 대기자를 별도로 접수할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이며 접수는 나주시 보건소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안내된 큐알(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연령과 성별, 체력 수준에 관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맞춤형으로 구성해 주민들이 부담 없이 운동을 시작하고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의 주요 목적은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통해 비만과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스트레스 해소와 우울감 완화 등 정신적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데 있다. 이를 통해 참여자 스스로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속적인 운동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프로그램 운영 기간은 5
(포탈뉴스통신) 전남 나주시가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습 중심 안전교육을 실시해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전한 보육 및 교육 환경 조성에 나섰다. 나주시는 지난 4월 10일 행정안전부와 한국보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13세 미만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 종사자는 매년 4시간 이상의 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응급상황 행동요령과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영아와 소아 대상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대응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대응 능력을 익히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이번 교육이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주시는 앞으로도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과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대상별 맞춤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가족센터는 오는 24일까지 결혼이민자 직업훈련 사전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취업을 희망하는 결혼이민자 및 중도입국 자녀를 대상으로 10회기에 걸쳐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한국 직장문화 이해 및 직업 소양 교육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법 ▲실전 모의면접 전략 등 구직 과정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으로 이뤄졌다. 교육생들은 향후 진행되는 자동차 시트봉제 직업훈련 과정에 참여해 전문 기술을 습득하게 된다. 북구가족센터 관계자는 "결혼이민자들이 한국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주체적인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며 "사전교육부터 직업훈련까지 내실 있게 운영해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북구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뿐만 아니라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울산시북구]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는 지역 중소기업의 글로벌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소기업 해외 판로개척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상담회는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다. 북구는 단순한 참관을 넘어 기업별 특성에 맞춘 바이어 매칭을 통해 실질적인 수출 계약을 이끌어 내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지역 제조업체 3개사 내외를 선정해 지원하며, 참여 기업은 현지 시장 동향 파악은 물론 유망 바이어와의 1대1 상담을 통해 수출 가능성을 타진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된다. 북구는 사전 시장성 분석부터 바이어 매칭, 상담회 종료 후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 특히 일회성 상담에 그치지 않고 실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문 프로세스를 가동해 기업별 맞춤형 진출 전략을 제공할 방침이다. 참여 기업 모집은 4월 15일부터 30일까지로, 신청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과 울산테크노파크 누리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북구 관계자는 "지난해 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들의 우수한 경쟁력을
(포탈뉴스통신) 영동소방서는 영동군 소재 화장품 기업 ‘율동’이 재난 현장에서 활동하는 소방공무원을 위해 1천만 원 상당의 화장품(미스트)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평소 ‘함께사는 세상’을 경영 방침으로 삼고 있는 율동 박율채 대표가 화재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는 소방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율동은 충청북도 영동군에 기반을 둔 여성 기업으로, 지역 특산 자원인 일라이트를 활용한 화장품을 생산하며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5월에도 1천만 원 상당의 화장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기부 물품은 율동에서 생산하는 똘방 볼륨 미스트로, 재난 현장에서 장시간 활동하는 소방공무원의 피부 보호와 건강 관리를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박율채 대표는 “항상 군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도형 영동소방서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의 따뜻한 나눔에 깊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은 오는 5월 1일까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상반기 현업사업장 순회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강화군 소속 30개 부서 및 읍·면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총괄과 안전보건팀 소속 안전관리자와 보건관리자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진행하며,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점검 항목을 안전관리 분야와 보건관리 분야로 나눠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점검 결과는 사업장별 위험성 평가와 연계해 유해·위험요인을 보다 체계적으로 발굴·개선하는 데 활용할 방침이다. 안전관리 분야에서는 ▲작업장 근무환경과 유해·위험요인 확인 ▲종사자 보호구 착용 및 관리 상태 ▲안전인증 적격품 여부 ▲안전표지 및 게시물 관리 상태 ▲위험 기계·기구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요구도 청취할 예정이다. 보건관리 분야에서는 ▲근로자 건강상태 관리 ▲특수건강진단 결과 유소견자 보건관리 여부 확인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게시 상태 ▲유해화학물질 보관 상태 ▲바닥, 조도, 소음, 환기 등 작업환경을 점검하고 보건관리 관련 건의사항도 수렴할 계획이다. 군은 점검 결과 확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은 봄을 맞아 48국도변 주요 구간에 봄 초화를 식재하며 ‘길 위의 정원’을 조성했다. 팬지, 비올라, 스토크 등 13종 2만 2,300본의 봄 초화를 활용해 도로변에 완연한 봄 기운을 더했다. 이번 식재는 단순한 경관 개선을 넘어, 도로라는 공공 공간에 쉼의 요소를 더하고 계절의 변화를 담아내기 위해 추진됐다. 빠르게 스쳐 지나가는 길 위 풍경 속에서도 봄의 기운을 느끼고, 일상 속 잠시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를 두었다. 특히 48국도는 강화군을 찾는 방문객이 처음 마주하는 관문이자 군민들의 주요 생활 동선이다. 군은 이 구간을 단순한 이동 통로를 넘어 ‘머무르고 싶은 풍경’으로 조성해, 지역의 첫인상을 보다 따뜻하고 생동감 있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팬지와 비올라의 다채로운 색감은 봄의 시작을 알리고, 스토크의 은은한 향기는 지나가는 이들에게 자연의 감각을 전한다. 이는 단순한 꽃 식재를 넘어 지역 환경의 품격을 높이고 일상 속 자연 친화적 공간을 확충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꽃은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섬 지역 특성화사업’에서 석모도와 주문도가 각각 2단계와 3단계 승급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섬 지역 특성화사업’은 행정안전부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접경지역 및 낙후 도서지역을 대상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주민 참여형 사업을 통해 주민 소득 증대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전국 23개 섬마을을 대상으로 최대 9~10년에 걸쳐 1단계부터 4단계까지 순차적으로 추진되며, 단계별 성과 평가를 통해 다음 단계 진입 여부가 결정된다. 승급 시 총사업비의 80%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선정은 석모도와 주문도 주민들의 높은 참여도와 사업 실효성, 그 간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섬 지역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도면 주문도, 3단계 승급… 30억 원 투입 서도면 주문도는 3단계로 승급돼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국비 24억 원을 포함한 총 30억 원의 사업비가 추가 투입될 예정이다. ‘주문도 살고 싶은 갯벌 섬마을 조성사업’은 2022년 선정 이후
(포탈뉴스통신)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문경지대는 4월13일 관내 독거어르신 등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18세대에 밑반찬과 바나나 등의 간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지며 위로와 격려를 했다. 또한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대원들은 퇴근시간을 맞아 교통이 혼잡한 모전교 인근 횡단보도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공숙이 지대장은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대원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문경시]
(포탈뉴스통신) 지리산 명품 산청딸기와 산청곶감이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차지하며 명실상부 전국 최고 품질을 입증했다. 산청군에 따르면 1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산청딸기와 산청곶감이 지역특산물 브랜드 부문 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로써 산청딸기는 지난 2008년 첫 수상을 시작으로 총 11회, 산청곶감은 2016년부터 총 10회 선정되는 등 전국 최고 명성을 이어갔다. 산청딸기는 현재 800여 농가, 약 430㏊ 면적에서 연간 1만 6000t 이상을 생산하며 1300억원 규모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산청군은 예부터 경호강, 덕천강, 양천강 3대강에 의해 형성된 충적토와 지리산에서 불어오는 골바람으로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기후 조건을 갖춰 저온성 작물인 딸기 재배에 안성맞춤이다. 여기에 딸기 재배시설 현대화 사업 및 신기술 보급 등 고품질 딸기 생산 사업을 추진하고 딸기 홍보 행사를 개최하는 등 소비자의 인지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산청곶감은 지리산과 계곡 등 동결건조 작업의 최적지인 산청군의 지리적 특상에
(포탈뉴스통신) 서산소방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담배꽁초 투기, 음식물 조리 중 자리 이탈, 화원 방치 등 일상 속 부주의로 인한 화재 예방을 위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화재 발생 원인을 분석한 결과,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작은 행동이 대형 화재로 이어지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서산소방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화재 예방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주요 예방 수칙으로는 ▲ 담배꽁초 완전 소화 후 지정된 장소에 폐기 ▲ 음식물 조리 중 자리 비우지 않기 ▲ 가스레인지 및 전기레인지 사용 후 전원 · 밸브 차단 확인 ▲ 쓰레기 및 낙엽 등 가연물 주변 화기 사용 금지 등이 있다. 특히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작은 불씨도 순식간에 확산될 수 있어 주택가 및 산림 인접 지역에서는 더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은 “화재는 대부분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된다”며 “잠깐의 방심이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포탈뉴스통신) 충남콘텐츠진흥원은 도내 콘텐츠 산업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 뉴콘텐츠 인턴십’ 상반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뉴콘텐츠 인턴십은 생성형 AI 등 신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인턴십은 실무 중심 프로젝트형 프로그램으로 현장에서 즉시 활용가능한 실무 노하우를 습득하고 실질적인 커리어를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4월 24일 16시까지이며, 대학 재학생 및 졸업생, 취업준비생 등 콘텐츠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약 3개월(5월~7월 예정) 동안 운영되며, 참여자들은 팀 단위(팀당 약 5명 내외)로 구성된다. 이후 신기술 기반 선도 기업과 함께 지역 소재 기반 신기술(AI 등) 융합 콘텐츠를 제작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차별화된 실무 포트폴리오를 확보, 취업 성공을 위한 탄탄한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자에게는 1인당 총 300만원(월 100만원, 3개월)의 지원금이 지급되며, 콘텐츠 AI 제작 툴 라이선스 지원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 산하 2·28기념학생도서관은 학생들의 사고력 확장과 문해력 향상을 위해 관내 초등학생(4~6학년) 및 중학생(1~3학년)과 동일 연령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제54회 독후감상문대회’를 개최한다. 참가 희망자는 학생도서추천위원회가 발간한 '2025 학생 추천도서 목록 제5집' 수록 도서 중, 이번 대회 지정 도서(초·중등 각 20권) 1권을 선택해 독후감상문을 제출하면 된다. ▲ 접수 기간은 5월 12일부터 6월 5일 18시까지다. 원고는 도서관 누리집에서 지정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기준(A4 용지, 글자 크기 13pt, 줄 간격 160%)에 맞춰 컴퓨터로 작성해야 하며, 분량은 ▲초등부 A4 1매 내외 ▲중등부 A4 1.5~2매 이내이다. 작성된 원고는 참가신청서 및 개인정보동의서와 함께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관련 분야 외부 전문가 2인이 창의력, 표현력, 이해력, 맞춤법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표절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심사 결과는 6월 25일 15시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발표된다. 부문별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