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와 시민 혜택 확대를 위해 4월 13일부터 30일까지 울산페달과 울산몰에서 ‘새단장(리뉴얼) 1주년 기념 할인 행사(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페달과 울산몰의 새단장(리뉴얼) 1주년을 맞아 시민들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고, 지역 화폐 기반의 공공 거래터(플랫폼)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중 울산페이 판촉(마케팅) 수신에 동의한 회원을 대상으로 선착순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쿠폰은 앱 내에서 직접 내려받기(다운로드) 가능하며, 1인 1매 한정으로 예산 소진 시 종료된다. 먼저 울산페달에서는 1만 8,000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할인쿠폰이 지급된다. 울산몰은 1만 5,000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할인쿠폰이 지급된다. 울산페이는 4월 13일부터 월 50만 원 결제분까지 13% 적립(캐시백)을 제공한다. 여기에 울산페달·울산몰 이용 시 연중 5% 추가 적립(캐시백)이 더해져 최대 18%의 파격적인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울산몰에서 1만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 삼산동에 청년들의 주거 안정은 물론 삶의 질까지 높여줄 청년 맞춤형 공공주택 ‘유홈(U home) 삼산’이 들어선다. 울산시는 4월 13일 오후 3시 남구 삼산동에서 ‘유홈 삼산’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입주민,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와 현판 제막식, 시설 관람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유홈 삼산’ 준공은 지난 2월 ‘유홈 양정·달동’, 3월 ‘유홈 백합’에 이은 네 번째 결실로, 울산시가 추진 중인 도심형 맞춤 주거복지 정책의 핵심 사업 중 하나이다. ‘유홈 삼산’은 총사업비 52억 원을 들여 지상 5층, 연면적 1,104.83㎡, 31가구 규모로 조성됐다. 지난해 착공해 올해 3월 말 준공을 마쳤으며, 이달부터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된다. 특히 입지가 교통과 상업시설이 밀집한 삼산동 중심지로, 생활 기반(인프라)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내부 공간 역시 청년층의 생활양식(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설계됐다. 개인 업무와 자기 개발이 가능한 공유오
(포탈뉴스통신)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심화된 에너지 수급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회관 옥상 대형 디지털 전광판 운영시간을 단축하고 밝기를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따른 정부의 에너지 비상 대응 기조에 발맞춰 선제적으로 동참하기 위해 추진된다. 회관은 오는 4월 13일부터 디지털 전광판 운영시간을 기존 14시간(오전 7시~오후 9시)에서 12시간(오전 8시~오후 8시)으로 2시간 단축한다. 전광판의 밝기(조도)도 시인성 확보가 가능한 범위 내에서 기존 대비 10% 하향 조정해 전력 사용량을 추가로 감축할 계획이다. 회관은 이번 조치를 통해 전기요금 절감은 물론 공공기관이 에너지 절약에 선제적으로 앞장서 탄소중립을 실천함으로써 민간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국제 정세 변화로 인한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공공기관의 선제적인 노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라며, “효율적인 시설 운영과 에너지 절감으로 위기 극복에 앞장서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문화예술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보건의 날(4월 7일)을 맞아 4월 11일 오전 10시 30분 태화강국가정원 왕버들마당에서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시민과 보건의료 관계자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축하공연 등이 진행된다. 특히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병원과 보건소 관계자 등 공공보건 종사자 10명에게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기념식과 함께 같은 장소 일원에서는 ‘울산건강박람회’와 ‘건강 한눈에!’ 홍보(캠페인)가 동시에 열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건강 한눈에!’ 홍보(캠페인)에는 울산공공보건의료지원단 주관으로 15개 공공보건기관이 참여해 심뇌혈관질환, 암, 금연, 정신건강, 치매, 감염병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형 홍보관을 운영한다. 또 왕버들마당에서는 ‘나는 건강한 울산시민입니다’를 주제로 8개 의료기관이 참여하는 건강박람회가 열린다. 동맥경화, 암 예방, 비뇨의학과 상담, 여성 건강검진 등 주요 질환 상담과 건강정보 제공, 간단한 무료 검진이 진행된다. 또 파크골프 등 체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는 11일 양산 에코파크성지 및 법기수원지 일대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유아 창의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 친화적인 환경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아동의 오감을 자극하고, 인지 및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색모래 식물 심기 △채소 수확 및 허브채소 피자만들기 △숲 체험 등이 진행됐고, 참가자들은 넓은 자연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평소 야외 활동 기회가 적었던 영유아들에게는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는 계기가 됐으며, 보호자들에게는 일상에서 벗어나 자녀와 깊이 교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남구 관계자는 “자연 속 창의놀이가 아동의 감각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남구]
(포탈뉴스통신) 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신현석)가 2026년 청소년 꽃봉우리 봉사단을 운영한다. 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의 공동체 의식 함양 및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청소년 꽃봉우리 봉사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2026년 청소년 꽃봉우리 봉사단은 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 22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4월부터 11월까지 총 여덟 차례에 걸쳐 환경정화, 공예품 제작 및 기부 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꽃봉우리 봉사단은 첫 순서로 4월 11일(토) 오전 10시 중구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해 카네이션 맵시꽃(코르사주)을 만들어 울산중구푸드뱅크에 기부했다. 해당 맵시꽃(코르사주)은 추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신현석 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청소년들이 자원봉사활동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봉사 문화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울산시중구]
(포탈뉴스통신) (사)울주군자원봉사센터(이사장 손덕현)가 12일 울주군 웅촌면에 거주하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홀몸노인 가구를 방문해 ‘온기나눔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에는 뉴울산·울산중앙로타리클럽(회장 김주연, 조재범) 회원 15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도배·싱크대 교체·타일 시공·콘센트 교체 등 주거개선 활동을 펼쳤다. 손영순 울주군자원봉사센터장은 “작은 손길과 정성이 모여 어르신께 더욱 포근한 보금자리를 선사하고, 지역사회에 나눔의 온기가 퍼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능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더 많은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주군자원봉사센터는 매년 경제적 어려움과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30~40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지원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포탈뉴스통신) (사)울주군자원봉사센터(이사장 손덕현)가 11일 센터 교육장에서 ‘방충망 수리 전문자원봉사단 양성과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성과 기술을 갖춘 재능봉사 인력을 양성해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활동을 추진하고, 봉사자의 자기계발과 활동 영역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총 3회기로 진행되며, 참여 인원은 20명이다. 실제 현장에서 바로 활동이 가능한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방충망 수리 이론 및 실습 중심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수료 후에는 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와 연계한 마을통합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해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생활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손영순 울주군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전문 기술을 갖춘 자원봉사자가 지역 곳곳에서 활약하면서 주민 생활 불편을 해소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수요에 맞는 전문 재능봉사단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울주군]
(포탈뉴스통신) 울주선바위도서관이 ‘제62회 도서관 주간’과 ‘제4회 도서관의 날’을 맞아 11일 UNIST(울산과학기술원) 리더십센터와 협업해 ‘책장 밖 과학 놀이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일방향적인 도서관 행사 틀에서 벗어나, 지역 내 전문 교육기관인 UNIST와 협업해 초·중등생에게 깊이 있는 과학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노동완 울주군 부군수, 최영도UNIST 리더십센터장, 유니스트 멘토단, 초·중등생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인공지능과 수학으로 배우는 금융공학(중등) △톱니바퀴의 과학, 자동차 속 기계공학(중등) △미디어 리터러시 ‘빅 히어로’(초등) 등이다. 또 ‘UNIST 진로 멘토링 & 토크 콘서트’를 통해 이공계 진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동완 울주군 부군수는 “도서관은 이제 정답을 찾는 곳을 넘어 질문을 던지고 꿈을 설계하는 놀이터가 돼야 한다”며 “우리나라 최고의 과학 인재인 UNIST 멘토들과 함께한 이번 시간이 우리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과학적 영감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nb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키워주고자 고등학교 3곳을 거점학교로 새롭게 지정하고, 오는 8월까지 1학기 수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의 학습 습관 형성과 학력 향상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자기 주도적인 학습 능력을 키우고 지속 가능한 학습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거점학교는 북구 호계고등학교, 중구 함월고등학교, 남구·울주권 성광여자고등학교로 선정됐다. 이들 학교에는 인근 일반고등학교 22곳에서 희망하는 학생 175명이 참여한다. 거점학교는 고등학교 2, 3학년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국어, 수학 중심의 교과 심화 수업을 운영한다. 또한 외부 전문 강사를 위촉해 ‘심리·학습·교과 영역’으로 나눈 학습 역량 지도 프로그램을 3회 제공한다. 특히 심리 지도는 개강식 당일 3시간 동안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울산 진학지원단 소속 교사가 학생별 특성에 맞춘 일 대 일 맞춤형 진로, 학습 상담을 2회 제공한다. 학교 내 지정 자습실을 학년별 자기주도학습 공간으로 운영하며, 관리 교사를 배치해 학습 시간과 계획 이행 여부를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포탈뉴스통신) 울산수학문화관(관장 유명진)은 11일 수학문화관에서 이주 배경 학생 19명을 대상으로 ‘이주 배경 학생 수학 체험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수학을 친숙하게 접하고, 학습에서 소외되지 않고 다양한 수학 문화 체험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이번 활동은 ‘울산 북구 가족센터’와 협업해 진행됐다. 학생들은 수학문화관 전시물을 탐방하며 수학 원리를 쉽게 배우는 ‘해설이 있는 수학여행’을 비롯해 라틴방진 원리를 활용해 만드는 ‘냄비 받침대 만들기’, 수준별 임무(미션)를 해결하는 ‘수학 탐방(매쓰 투어)’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수학문화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이주 배경 학생들에게 수학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고 학습 동기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찾고 즐길 수 있는 체험 중심 문화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10일 여성행복맞춤센터에서 자동차시트제조&품질검사원 양성과정 멘토·멘티 만남의 날을 운영했다. 이날 1기부터 6기까지 수료생(멘토) 20명과 올해 교육훈련생 20명이 참석해 소통하며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배 교육생들은 현장경험과 취업 준비 과정, 직무 노하우 등을 후배 교육생들과 공유했고, 후배 교육생들은 취업 준비 과정에서 궁금했던 사항을 질문하며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멘토·멘티 만남의 날이 교육생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취업에 대한 동기부여의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직업교육훈련과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북구새일센터의 '자동차시트제조&품질검사원 양성과정'은 국비지원 직업교육훈련으로, 2020년 1기를 시작으로 현재 7기까지 운영되고 있는 전문기술 중심의 기업맞춤형 교육과정이다. 특히 울산 지역 산업 특성에 부합하는 과정으로 교육생들의 관심과 호응이 높고 관련 분야 취업 성과 또한 우수하다.
(포탈뉴스통신) 울산광역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10일 오전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제263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 등의 안건을 심사했다. 이날 심사한 안건은 총 3건으로'제263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울산광역시의회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그리고'울산광역시의회 업무추진비 사용 및 공개 등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이다. 먼저, 제263회 임시회 의사일정으로 이번 임시회는 오는 4월 22일부터 29일까지 총 8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며, 세부 일정으로는 4월 22일 오전 10시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제263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등의 안건을 의결하고 시장과 교육감으로부터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들을 예정이다. 이어서 4월 23일부터 4월 28일까지 6일간 각 위원회별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주요 안건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고, 이 중 4월 28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울산광역시 및 울산광역시교육청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그리고, 임시회 마지막 날인 4월 29일 오전 10시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포탈뉴스통신) 울산중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4월 10일 오후 4시 울산중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제5기 중독예방 대학생 응원단(서포터스)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울산중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제5기 중독예방 대학생 응원단(서포터스)으로 활동하게 된 지역 대학생 7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어서 알코올·도박중독의 이해와 회복 방법, 선별검사 방식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제5기 중독예방 대학생 응원단(서포터스)은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중독 예방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홍보물 제작 △알코올·도박·인터넷·약물 등 4대 중독 선별검사 진행 △중독예방 홍보 활동(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울산중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중독자와 가족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4대 중독 선별검사, 중독예방 교육, 중독 상담·재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도움이 필요하면 울산중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현주 중구보건소장은 “대학생 응원단(서포터스)과 함께 중독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나아가 아동·청소년의 도박 중독을 예방하겠다”며 “
(포탈뉴스통신) 울산 북구는 10일 구청 상황실에서 향후 4년간의 지역 복지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제6기(2027~2030)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연구용역은 (재)울산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이 맡아 진행하며, 6기 계획은 ▲인구 구조 변화에 따른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 강화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신규 복지 사업 발굴 및 사회보장지표 설정에 주력해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보고회는 ▲연구 추진 방향 및 수행 방법 발표 ▲지역사회보장 여건 진단 ▲지역주민 욕구조사 분석결과 공유 ▲질의응답 및 의견 수렴으로 진행됐다. 북구는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TF팀 회의, 전문가 자문, 주민 공청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 북구의회 보고 등을 거쳐 오는 9월 최종 계획안을 확정할 방침이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계획으로, 지역 주민의 복지 욕구와 자원을 조사·분석해 지역의 특성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최상위 종합계획이다. [뉴스출처 : 울산시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