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영월군의회는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 제328회 영월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는 12일 오후 2시에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의장의 개회사와 군수의 신년인사로 시작하고, 조례심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영월군 안전취약계층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및 규칙안 6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13일부터 16일까지는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받고 마지막 날인 19일 제6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과 동의안 등 일반안건에 대한 의결을 끝으로 8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선주헌 의장은 “2026년에는 제천~영월~삼척 고속도로 건설과 각종 공공기관 이전 등 주민의 생활 여건을 결정하는 지역 주요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해인 만큼 정책방향 및 대안을 제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영월군의회]
(포탈뉴스통신) “AI비서 덕분에 민원처리 속도는 빨라지고 답변은 더 정확하게 할 수 있어요”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가 행정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고자 AI(인공지능) 비서를 도입하고, 행정 혁신 가속화를 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내부에서만 사용하는 행정망에 AI 비서를 도입했다. ChatGPT, Gemini 등 생성형 AI를 자체 행정망에 연계하여 행정 맞춤형 AI 업무 환경을 구축했다. 전 직원마다 AI 비서를 두게 된 셈이다. 생성형 AI 비서는 ▲문서 요약 ▲보고서·보도자료 초안 작성 ▲민원 답변 지원 ▲번역 및 문구 교정 ▲데이터 분석 등 행정업무 전반을 지원한다. 또, 개인정보와 민감 정보는 필터링하고 내부망 전용으로 운영하는 방식으로 보안 관리를 강화하고, 신뢰성도 확보했다. 특히, 반복적·표준화된 행정업무를 자동화하는 기능을 제공해 민원 대응 속도를 높이고, 행정 서비스를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해 10월부터 두달 간 생성형 AI 솔루션 사전 테스트를 실시하고, 보안성 검토를 거쳐 올해 1월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AI 비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구 신복도서관은 2026년 한 해 동안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문학 감수성 향상을 위해 올해 첫 ‘글자람 명작만나기’ 독서 프로그램을 10일 2층 시청각 자료실에서 진행했다. 올해 첫 번째 어린이 독서회 프로그램은 서덕출 문학상, 하나문학상 등을 수상한 아동문학가 남은우 씨가 강사로 나섰다. 20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한 가운데 ‘두더지의 고민’이라는 그림책에 등장하는 등장인물의 고민을 나의 고민과 빗대어 고민 노트를 작성하고 발표․토론으로 공감을 통한 독서의 참재미를 알게 해주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글자람 명작만나기’ 는 어린이들이 매월 세계와 우리나라의 다양한 명작 그림책을 읽고 함께 이야기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매월 1회씩 총 12회에 걸쳐 운영되며 둘째 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2시간 동안 신복도서관 2층 시청각 자료실에서 새로운 주제와 도서를 선정해 독후 활동, 토론, 표현활동 등을 진행하고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사고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외에도 24절기 시계 그리기, 즐겁게 동시 감상 낱말 채우기, 만
(포탈뉴스통신) 중소벤처기업부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지시간 1월 8일부터 1월 9일까지 미국 혁신 생태계의 중심지인 실리콘밸리에서 현지 진출 창업기업, 관련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딥테크 기업인 ‘임프리메드’를 방문하는 등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행보는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생태계를 조망하면서, 현지기업 및 관련 전문가와 함께 글로벌 진출 활성화 및 스케일업에 필요한 정책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리콘밸리 생태계에 대한 학계·법조계·산업계 전문가의 발제로 시작한 8일(목) 간담회에서는 현지진출 스타트업을 위한 법률지원 핫라인 구축, 미국 현지 레퍼런스 확보, 글로벌 대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 지원 등 실리콘밸리 진출 스타트업이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건의 사항이 논의됐다. 노용석 제1차관은 "이번 간담회는 미국 현지 전문가들의 의견과 기업인들의 생생한 현장 경험을 들을 수 있는 자리였다"며, "현장과 소통하며 정책의 실효성을 지속적으로 높이겠다"고 밝혔다. 9일에는 미국 현지창업 스타트업인 임프리메드를 방문하여 현장소통을 이어나갔다. 임프리메드는 생물
(포탈뉴스통신) 광주교통공사(사장 문석환)가 지난 여름 기록적인 폭우 속에서도 선제적인 점검 활동과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시민 안전 확보에 힘쓴 공로로 최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공사는 작년 7월 17일 유례 없는 집중 호우로 상무역 일부가 침수됐을 당시, 재난 대응 매뉴얼에 기반한 체계적인 현장 조치로 인명 피해 없이 하루 만에 도시철도 정상 운행을 개시한 점을 크게 인정 받았다. 특히 공사는 호우 당일 전 역을 대상으로 차수판을 포함한 수해 방지 물품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역사 출입구 인근의 배수구를 정비하는 등 장비 운용 현황과 시설물 유지 보수에 대한 면밀한 확인을 진행했다. 또한 선제적인 상황판단회의 개최와 복구대책반 가동을 통해 승객 대피 안내와 역사 배수 작업을 펼치는 등 위기 속에서도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했다는 데서 좋은 평을 받았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공사는 위기 관리 매뉴얼과 주요 현장 조치 우수 사례를 유관 기관과 공유함으로써 재난 대응 표준 모델을 제시하고, 실전 중심의 비상 훈련에도 박차를 가해 ‘전국 최고 안전 도시철도’의 명성을 이
(포탈뉴스통신) 충남도립대학교 라이즈 사업단이 부여군과 함께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충남도립대학교 라이즈 사업단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부여롯데리조트 금동룸에서 부여군–충남도립대학교 지역현안해결 ‘부여 NEXT’ 성과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추진한 ‘책 문화 여행 프로젝트’와 ‘취·창업 프로젝트’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지역과 대학 간 소통과 교류를 한층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성과공유 워크숍에는 부여군청 관계자와 충남도립대학교 구성원, 사업 참여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지역현안 해결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부여 NEXT’ 과제를 담당하고 있는 충남도립대학교 김주희 교수의 지역현안해결 사업 추진 현황 및 성과 보고로 시작됐다. 이어 부여군청 서인석 팀장이 ‘책 문화 여행 프로젝트’ 우수 사례를 발표하며 사업의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포탈뉴스통신) 최미경 강북구의회 의원(수유1동·우이동·인수동)은 최근 화계중학교 앞에 설치된 제설장치(원격액상살포장치) 설치현장을 방문하여 점검했다. 이번 사업은 겨울철 강설 시 경사로 등 제설 취약 구간의 초동 대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강북구는 구비 5천만 원을 투입하여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 완료를 목표로 인수봉로를 포함한 관내 상습 결빙 구간 10개소에 총 24대의 제설장치(원격액상살포장치)를 설치할 예정이다 신규 설치 사업은 기존의 구매 후 설치하는 방식 대신 임대 방식을 활용했다. 기존 방식은 초기 설치비용이 높고, 고장시 수리를 업체에 의뢰해야 하는 등 유지보수에 어려움이 따르는 단점이 있었다. 반면, 임대 방식은 정기적인 비용이 발생하지만, 초기 설치비용이 구매 방식보다 저렴하고 전문 업체를 통해 유지관리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구는 이러한 장단점을 비교·분석하고 예산의 효율적 집행과 안정적인 장비 운용을 위해 이번 신규 설치사업에 임대 방식을 채택했다. 현장을 점검한 최미경 의원은 “화계중학교 앞 도로는 경사가 있어 눈이 올 경우 차량 통행과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이 크
(포탈뉴스통신) 가칭 ‘광주전남통합추진 시민포럼(준)’과 민형배·신정훈·이개호·주철현 국회의원, 이병훈 호남발전특별위원장이 공동 주최한 ‘광주·전남 행정통합 시민대토론회’가 11일 오전 전남대 광주캠퍼스 컨벤션홀에서 지역민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9일 이재명 대통령이 광주·전남 지역구 국회의원들과 시도지사를 청와대로 초청해 통합 방안을 논의한 직후 처음 열린 시민공론장이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기조발언에 나선 이정록 전남대 명예교수(전 대한지리학회장)는 “수도권 일극 체제에 맞서 광주와 전남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통합을 통한 초광역 경제권 구축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재철 광주전남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된 열린토론에서는 학계와 시민사회를 아우르는 11명의 전문가 패널이 참여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이재창 전 나주대 교수는 행정구역 분리로 인한 막대한 손실을 지적하며 시민사회의 역할을 주문했다. 이 교수는 “무안공항 활성화 실패나 최근 AI 데이터센터 유치전에서 보듯, 한 뿌리였던 광주와 전남이 나뉘어 발생한 소모적 경쟁과 파열음이 심각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전주·서울)장학숙은 10일 전주장학숙에서 예비대학생과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2026년 입사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전주장학숙(관장 송기택)과 서울장학숙(관장 강길동)이 공동 주최했으며, 입사를 희망하는 예비 대학생과 재학생, 학부모 등 총 236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예상보다 많은 신청자가 몰리면서 참석자들의 편의와 원활한 진행을 위해 1회차(110명)와 2회차(126명)로 나누어 진행될 만큼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행사는 장학숙 생활의 핵심인 △식단 체험을 시작으로 △숙실 및 학습실 등 주요 시설 견학 △2026년 선발 요강 설명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자녀들이 머물 공간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장학숙 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군산에서 자녀와 함께 방문한 학부모는“자녀를 타지로 보내야 한다는 걱정이 컸는데, 직접 와서 영양가 있는 식단과 쾌적한 시설을 보니 믿음이 생긴다”며“설명회를 통해 선발 과정에 대해서도 명확히 알게 되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현재 전북장학
(포탈뉴스통신) 전북자치도는 10일 17시 35분 도내 3개 시·군(무주, 진안, 장수)에 대설주의보가 발표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 비상근무를 가동하고 총력대응에 나섰다. 기상청에 따르면 10일부터 11일까지 전북 지역에 5~15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많은 곳은 서해안과 정읍·순창 지역을 중심으로 20cm 이상의 적설이 전망되고 있다. 내일(11일) 아침 기온은 오늘(10일)보다 10℃ 이상 크게 떨어지고, 강한 바람까지 더해져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전북도는 날씨가 매우 춥고,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터널 구간 차량 운행 시와 보행자 안전사고에 각별한 유의를 당부했다. 또한 도로결빙으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도로와 교통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염화칼슘 등 제설제 살포를 실시하고, 축사 및 비닐하우스 등 적설과 강풍에 취약한 시설에 대해서는 사전 점검과 예찰을 확대하고,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한다. 아울러 노약자와 어린이, 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외출 자제와 보온 유지 등 한파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온
(포탈뉴스통신) 전북특별자치도는 10일 17시 노홍석 행정부지사 주재로 도 협업부서 및 14개 시군과 함께 대설·한파·강풍 관련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10부터 11일까지 전북 전역에 5~15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많은 곳은 전북 서해안과 정읍, 순창 지역을 중심으로 20cm 이상의 적설이 전망되고 있다. 또한, 내일(11일) 아침 기온은 오늘(10일)보다 10℃ 이상 크게 떨어지겠고, 강한 바람까지 더해져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회의에서는 도 관계부서와 14개 시군이 참여해 대설·한파·강풍 대책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대책으로는 △ 취약구간(교량, 터널, 고갯길, 경사로 등) 및 상습결빙구간 제설제 집중 살포 △ 습설대비 5대 취약분야(붕괴, 전도, 미끄러짐, 정체, 고립) 예찰 강화 및 안전조치 실시 △ 한파 취약계층 관리방안 △ 한파 쉼터 및 응급대피소 개방시간 확대 △ 임시주거시설 및 구호물품 비축 점검 △ 낙하우려 시설물(간판, 나무 등) 안전조치 실시 등이 논의됐다. 특히, 현재 도내 대설·한파·강풍 특보가 발효된 상황에서
(포탈뉴스통신) 김문수 (전남 순천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10일 순천대학교 파루홀에서 개최한 '2025년 의정보고회: 이재명정부와 국민주권시대로!'가 성황리 개최됐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국민주권정부의 탄생과정과 2025년 의정활동을 주제로 지난 1년 동안 김 의원이 어떤 의정활동을 했는지, 앞으로 국민주권시대를 순천시민과 어떻게 만들어갈지에 관한 포부가 담겨있다. 우선, 김 의원은 내란에 맞서기 위한 삭발투쟁부터 지난 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순천시가 전남에서 투표수(197,762표) 득표수(165,671표, 이재명 후보)에서 1위 했던 소회를 밝혔다. 이어 전남 통합의대 설립, 여순사건 진상규명과 희생자 유족심사, 단계적 무상보육 실현 과정을 주민들과 당원들에게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법안 대표발의 전남 1위(총 76건), ▲더혁신정치학교에서 주민설문이행수와 수강생 전국 1위,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에서 2건의 상생협약(자동차보험-정비업체, 롯데칠성음료-롯데칠성대리점주)을 이뤄낸 점을 강조했다. 2년 연속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감
(포탈뉴스통신) 한국전력이 美 전력분야 1위 엔지니어링 기업인 번스앤맥도널(Burns&McDonnell)과 미국 송전망 기술 협력을 본격화하며 미국 시장 진출에 나섰다. 한전은 1월 9일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 위치한 번스앤맥도널 본사에서 미국 전력분야 엔지니어링·건설사인 번스앤맥도널과 765kV 송전망 기술컨설팅 계약(MSA)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양사 CEO가 서명식을 진행했으며, 이는 지난 2024년 체결한 양사 간 협력합의서(Alliance Agreement)를 기반으로 추진된 기술협력의 구체적 성과로 평가된다. 이번 계약을 통해 한전은 국내에서 축적한 765kV 송전망 설계·건설·운영의 전 주기 기술역량을 활용해 번스앤맥도널이 추진중인 미국 765kV 송전망 사업에 대한 설계 기술검토, 기자재 성능시험 등 기술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확대되고 있는 약 600억 달러 규모의 미국 765kV 송전망 확충 계획에 맞춰 번스앤맥도널의 풍부한 현지 사업 경험과 한전의 초고압 송전 기술을 결합해 미국 시장을 선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양사는 2026년부터 3년간 미국
(포탈뉴스통신)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는 문지영 기본소득당 전남도당 위원장과 함께 1월 10일 오후 12시 여수엑스포여객선터미널을 방문해 여수광양항만관리노동조합(위원장 서종훈) 조합원들과 만나 호남의 해양 여객·물류 거점인 여수·광양항 경비인력의 처우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는 간담회에서 “여수광양항만관리 특수경비원의 청원경찰 전환이 인천 등 다른 지역 사례와 달리 자회사는 청원주가 될 수 없다는 이유로 제대로 진행되지 못했다고 들었다”며 “해양수산부가 작년 항만보안인력 일원화를 신속히 추진하기로 약속한 만큼 올해 전남경찰청을 통해 추진 상황을 기본소득당이 제대로 점검하겠다”고 전했다. 서종훈 여수광양항만관리노동조합은 “현재 항만 보안업무의 일부를 특수경비대가 맡고 있는데 권한이 없는 특수경비대는 한계가 명확하다. 4대 항만 보안체계 강화 및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청원경찰로의 일원화가 필요하다”며 “기본소득당에서 항만 보안인력 운용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용혜인 대표는 “여수·광양항은 호남의 관문이자 산업·관광 동력인 국가중요시설이고, 이를 지키는 항만보안은 국가안보와
(포탈뉴스통신) 경기문화재단(대표 유정주)과 경기남부경찰청이 공공 협업을 통해 ESG 가치 확산에 나선다.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남부경찰청과 함께 오는 1월 12일부터 1월 18일까지 ‘ESG 실천을 위한 SNS 공동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친환경 에너지 기반 치안 장비 ‘팔달봇’을 운영하며 탄소 절감에 앞장서고 있는 경기남부경찰청과, 문화예술 공공기관 최초로 ESG 경영을 선언한 경기문화재단이 협력해 기획됐다. 양 기관은 SNS를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ESG의 의미와 실천 가치를 도민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경기문화재단은 ESG의 핵심 가치인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주제로 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경기문화재단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퀴즈 정답을 댓글로 남기고 함께 지구를 지키고 싶은 친구를 태그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받을 수 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친환경 에너지 기반 치안 장비의 이름을 맞히는 퀴즈 이벤트를 별도로 운영한다. 경기남부경찰청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