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 동남구는 동절기 아동급식 제공시설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동남구는 겨울방학 동안 아동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아동센터 및 급식 배달업체 등 7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추진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조리시설 및 식재료 관리 상태, 종사자 개인위생 및 건강관리 여부, 급식 전반에 대한 위생관리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 현장 지도 및 즉시 개선 조치를 취했으며, 사후 점검을 통해 개선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이명열 동남구청장은 “방학 기간 아동급식은 아이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지도를 통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급식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가족특화도서관의 특성을 살려 연중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6 가족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부터 12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인형극, 마술쇼, 미디어아트,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로 꾸며진다. 주요 일정으로는 △3월 21일 새 학기 인성교육 영어인형극 ‘거꾸로 시계’ △5월 2일 가정의 달 특집 ‘패밀리 매직쇼’ △7월 4일 미디어아트와 마술이 어우러진 ‘벌룬쉐프의 동화 이야기’ △10월 17일 마술공연 ‘신비한 책 박물관’ △12월 12일 환경 보호 어린이 뮤지컬 ‘쥬토피아’ 순으로 진행된다. 공연 접수는 공연 2~3주 전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신방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에서 마련한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가족 간 친밀하게 소통하고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 유통 농산물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지난 2일부터 오는 10일까지 9일간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천안농협(성성점·불당점)과 동천안농협 등 관내 12개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판매 중인 주요 농산물 100여 점이다. 농업기술센터는 설 명절 수요가 높은 성수용품과 제철 농산물을 무작위로 채취해 농약 성분 463개에 대한 정밀 분석을 시행하며, 결과는 명절 전까지 도출할 계획이다. 분석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산물은 명절 전 유통을 차단하기 위해 즉시 출하를 연기하거나 폐기 조치한다. 또한 해당 생산 농가에 대해서는 농약 안전 사용 교육을 실시하고 생산 단계에서부터 재분석을 진행하는 등 사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잔류농약 분석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업기술센터 농산물안전분석실로 문의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로컬푸드 직매장은 신선하고 저렴한 장점이 있지만 안전성 관리의 사
(포탈뉴스통신) 천안시가 새 학기를 앞두고 초등·중학교 입학생들의 필수 예방접종을 당부했다. 필수 예방접종 항목은 초등학생의 경우 △DTaP 5차 △IPV 4차 △MMR 2차 △일본뇌염 4차이며, 중학생의 경우 △Tdap 6차 △일본뇌염 5차 △HPV 1차다. 예방접종은 관내 위탁의료기관 136개소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가까운 의료기관 정보는 예방접종도우미 또는 서북구·동남구 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초등학교 입학생의 4~ 6세 추가 예방접종 완료 여부와 중학교 입학생의 11~ 12세 시기 마지막 추가 접종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미접종자에 대해서는 개별 안내와 홍보를 통해 예방접종을 적극 독려해 교내 감염병 확산을 사전에 예방하고, 촘촘한 방역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학교는 다수의 학생이 함께 생활하는 공간으로 감염병 발생 시 전파 속도가 매우 빠르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학부모님들께서는 입학 전 예방접종 완료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가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읍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검진은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와 협업해 검진 차량이 10개 읍면 보건지소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검진 항목은 일반 건강검진을 비롯해 국가 암 검진, 성인병질환 및 전립선암 검진 등이다. 특히 올해는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중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혈액검사 43종을 시행하는 ‘성인병질환 정밀검진’이 새롭게 도입됐다. 올해 국가 암 검진 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이며, 성인병 검진은 40세 이상, 전립선암 검진은 50세 이상 남성이 대상이다. 1분기 검진은 내달 3일 성남면을 시작으로 △4일 목천읍 △5일 병천면 △6일 광덕면 △9일 풍세면 △10일 직산읍 △11일 입장면 △12일 성환읍 △13일 성거읍 △16일 수신면 순으로 이어진다. 검진 시간은 오전 8시부터 11시 30분까지다. 희망자는 전날 오후 9시부터 금식한 뒤 신분증을 지참해 해당 보건지소를 방문하면 된다. 다만 성인병 정밀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의 탈선을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4일 신부동 먹자골목 등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유해환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 참여한 천안동남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은 유동 인구가 많은 신부동 먹자골목과 신안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서 청소년 음주·흡연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특히 청소년 이성혼숙을 예방하기 위해 숙박업소를 방문해 관련 금지 안내 스티커 부착과 청소년 고용 금지 의무, 출입자·피고용자의 연령 확인 등을 당부했다. 유재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건전한 겨울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며 “청소년 유해환경을 개선하고 건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천안시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오룡지구 도시재생사업 현장 관리를 강화한다. 이경열 천안시 도시주택국장은 지난 4일 동남구 신부동과 원성동 일원의 오룡지구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와 공정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원활한 사업 추진과 함께 공사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 시공 품질 확보를 위해 진행됐다. 이 국장은 먼저 신부동 ‘골목상권발전소’ 건립 현장을 찾아 공사 상황을 살폈다. 이곳은 공용주방과 창업 교육실 등을 갖춰 청년 창업자를 육성하는 '골목 경제 활성화 거점'으로, 지난해 4월 착공해 현재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어 원성동 ‘코리빙하우스’ 조성 현장을 방문해 정주 여건 개선 방안을 점검했다. 코리빙하우스는 스타트업 및 청년 창업자에게 저렴한 주거 공간을 제공해 정착을 돕는 사업으로, 지역 인구 유입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경열 도시주택국장은 “도시재생사업은 시민들이 직접 이용하는 공간을 만드는 일인 만큼 안전과 품질 관리가 최우선”이라며 “철저한 공정 관리를 통해 계
(포탈뉴스통신) 천안시가 코리아풋볼파크 내 숙박·근린생활시설 용지를 분양 중이라고 5일 밝혔다. 분양 용지는 숙박시설용지 1필지(7,010.8㎡)와 근린생활시설용지 12필지(1만 2,930㎡) 등 총 13필지이며, 분양 예정가격은 감정평가액 기준 숙박시설은 80억 3,190만 원, 근린생활시설은 117억 6,560만 원 규모이다. 온라인 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를 통해 오는 12일까지 입찰 신청을 받는다. 총사업비 1,132억 원이 투입된 코리아풋볼파크는 서북구 입장면 가산리 일원 44만 9,341㎡ 부지에 축구종합센터 도시개발사업으로 조성됐다. 지난해 9월 대한축구협회가 이전을 완료하고 국가대표 훈련시설이 가동되면서 인적·물적 유입이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올 상반기 코리아풋볼파크로 직접 연결되는 진입도로가 개통을 앞두고 있어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천안시는 이번 분양을 통해 선수단과 방문객을 위한 숙박·상업 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단순 체육시설을 넘어선 복합 스포츠 거점을 완성한다는 구상이다. 숙박시설용지는 제한경쟁입찰로 진행되며 낙찰자는 계약
(포탈뉴스통신) 천안시는 시민들의 지방세 및 세외수입 납부 편의를 위해 가상계좌 납부 서비스 은행에 ‘우체국’을 추가해 운영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5개 은행(농협·국민·신한·하나·기업)을 통해 가상계좌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나, 우체국 이용이 잦은 시민과 고령층의 접근성을 높이고 타행 이체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고자 서비스 범위를 우체국까지 확대했다. 우체국 가상계좌는 5일부터 부과되는 고지서에 인쇄되어 발송된다. 다만, 서비스 도입 전인 4일까지 이미 부과된 자료는 기존 5개 은행 계좌로만 납부할 수 있어 납세자들의 확인이 필요하다. 시는 이번 서비스 확대로 실질적인 납부 수수료 절감 등 세정 서비스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미영 세정과장은 “이번 가상계좌 확대는 시민들의 작은 불편함도 놓치지 않고 개선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하고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을 발굴해 신뢰받는 세정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구미시는 지난 4일 고아읍에 거주하는 정광재·최성미 부부로부터 셋째 자녀의 백일을 기념한 ‘새 희망 행복나눔’ 성금 300만 원을 기탁받았다. 이번 기탁금에는 첫째와 둘째 자녀가 모은 용돈도 함께 포함됐다. 가족이 함께 나눔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기부의 의미를 배우고, 나눔의 기쁨을 경험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정광재·최성미 부부는 “셋째 아이의 건강한 출생과 백일을 기념해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나눔이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를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은채 사회복지국장은 “정광재·최성미 부부와 세 자녀가 함께한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첫째와 둘째가 셋째를 보살피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아이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하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북구미시]
(포탈뉴스통신) 구미시는 계명대학교 목요철학원 인문도시 지원사업단과 함께 추진한 인문도시 지원사업의 하나로 시민 참여형 인문학 프로그램 ‘나를 마주하는 시간’을 2월 4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나를 마주하는 시간’은 시민이 전문 작가의 지도를 받아 직접 시와 에세이를 쓰고, 결과물을 시집과 에세이집으로 편집·디자인해 출간까지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창작에 그치지 않고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참여자들의 성취감과 인문학적 몰입도를 높였다. 프로그램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됐다. 도량지역아동센터에서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시쓰기 강좌가, 형곡중학교에서는 청소년 대상 미술 비평 강좌가 진행됐다. 또한 동시창작지도자과정에서는 지역아동센터 교사를 대상으로 한 시쓰기 지도자 양성 강좌를 운영해 교육 현장으로의 확산 기반을 마련했다. 각 과정은 15명씩 8회로 구성돼 동시에 추진됐다. 김현주 평생학습원장은 “참여 시민들의 높은 호응과 열정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며 “이번 경험이 개인의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인문 생태
(포탈뉴스통신) 구미시가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과 가족이 함께하는 대규모 운동회를 열고, 설 연휴 기간에도 쉼 없는 돌봄 서비스를 이어가며‘육아천국’도시의 실천을 현장에서 보여준다. 시는 오는 2월 7일 구미복합스포츠센터에서 다함께돌봄센터 20개소 이용 아동과 가족 등 900여 명이 참여하는 ‘다함께 뛰어봄! 신나봄! 키커봄! 봄봄봄 운동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놀이와 체육활동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가족 간 소통과 공동체 돌봄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동회는 몸풀기 체조를 시작으로 ▲파도를 피해라 ▲지구를 굴려라 ▲날아라 슈퍼보드 ▲볼풀공 농구 ▲색판 뒤집기 ▲아빠·엄마 전략 줄다리기 ▲미션 달리기 ▲할아버지·할머니와 함께 풍선탑 쌓기 등 총 8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과 다양한 경품도 준비해 참여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구미시는 돌봄 인프라 운영에서도 도내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경북 도내 최다인 다함께돌봄센터 20개소를 운영하며, 이 중 9개소는 365일 24시간 돌봄을 제공하는‘K보듬 6000’으로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2025년 선정된 공간재구조화사업을 대상으로 개축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개축심의위원회에는 건축․구조 분야 전문가를 포함한 13명의 심의위원이 참석해, 학교 시설의 노후도와 안전성을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검토하고 개축 필요 여부를 심의했다. 이를 통해 시설물 안전성을 확보하고, 향후 교육활동에 적합한 공간 조성 방향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학교장과 교육지원청 관계자들도 함께 참여해, 현장에서 겪는 시설 이용상의 어려움과 개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학생 안전 문제, 학습권 침해 우려 등을 적극 공유하며, 사용자 중심의 개선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개축심의 대상은 2025년 선정된 공간재구조화사업 학교 중 정밀안전점검에서 C등급을 받은 건물로, 총 15개교 19개동(공립 4개교 7개동, 사립 11개교 12개동)이다. 심의 과정에서는 건물 안전성뿐만 아니라 배치계획, 향후 활용 방안 등도 함께 검토했다. 아울러 경북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의견과 지역 여건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개축 사업이 교육환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금품․선물 수수 관행을 예방하기 위해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추진한 ‘선물 안 주고․안 받기’ 청렴 다짐 한 줄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상반기 지방공무원 노사관계 교육과 연계해 운영됐으며, 도내 각 지역에서 교육에 참석한 1,700여 명의 공직자가 참여해 청렴 실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캠페인은 형식적인 교육을 넘어, 공직자들이 직접 ‘청렴 다짐 한 줄’을 작성하고 서약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 참가자들은 등록 과정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자신의 청렴 실천 기준을 스스로 점검하며, 금품․선물 수수를 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글로 남겼다. 현장에서는 짧은 청렴 메시지 전달과 함께 청렴 다짐지를 활용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자연스럽고 적극적인 참여 분위기가 조성됐다. 일부 참석자들은 “직접 다짐을 적어 보니 명절을 앞두고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임종식 교육감은 “설 명절은 관행적인 금품․선물 수수 위험이 커지는 시기”라며, “이번 캠페인은 공직
(포탈뉴스통신) 경북교육청은 2026학년도 ‘인성 온(溫-ON)자람 학기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초등학교 5학년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인성교육 워크북 ‘온자라미’를 19일까지 배부한다고 밝혔다. ‘온자라미’는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자기 주도형 인성교육 워크북으로, 아침 시간은 물론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학생이 스스로 참여하는 활동 중심 학습지 형태로 제작돼 사잇길 자료, 그림 활동, 교과 연계 활동, 놀이 활동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담아 학교 현장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배부되는 ‘온자라미’는 초등학교 5학년 학생과 교사에게 1인 1권씩 제공되며, 5학년 1학기 인성 온(溫-ON)자람 학기제와 연계해 집중적으로 활용하도록 안내됐다. 또한 전자책(e-book)과 QR코드를 함께 제공해 학교와 가정에서 언제든지 자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경북교육청은 ‘온자라미’ 활용을 통해 배려, 소통, 존중, 정직, 책임, 협동, 예절, 효 등 8대 인성 덕목을 바탕으로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