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강원특별자치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에서는 도내 연안 해역의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자체 생산한 뚝지와 도루묵 종자를 무상 방류한다고 밝혔다. 방류는 오는 4월 1일부터 4월 8일까지 강릉, 속초, 고성, 양양 연안 해역에서 진행된다. 이번 방류는 총 90만 마리로 뚝지 80만 마리와 도루묵 10만 마리를 동해안 4개 연안 어촌계에 공급한다. 한해성수산자원센터는 도내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다양한 어종 방류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연말까지 강도다리, 넙치, 해삼, 북방대합, 개량조개 등 동해안 주요 소득품종 방류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강원특별자치도]
(포탈뉴스통신) 인천시설공단은 지난 30, 31일 양일간 인천가족공원 홍보관에서 각 부서 팀장 및 현장안전보안관 대상 '1분기 현장 안전보안관 워크숍'을 실시했다. 워크숍은 ▲2026년 지방공기업 안전 활동 수준 평가(LSAFE-App) 평가지표 ▲안전사고 관련 전파 사항 ▲고용노동부 휴게시설 점검 사례 및 관련 사항 안내 ▲배치전·특수건강진단 관련 사항 ▲중대재해 배상책임 공제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어 안전보건 실무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이 사업장의 자기 규율 예방 체계 강화와 자율적인 산업안전 보건 활동을 촉진으로 사고 예방에 필요한 ‘자양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시설, 근로자가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설공단]
(포탈뉴스통신) (재)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관)은 하나금융TI와 협력하여, 지난 3월 16일부터 하나금융TI 통합데이터센터 미디어아트 갤러리에서 ‘2026 하나금융TI 로비 프로젝트’ 전시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하나금융TI의 지정기부금을 통해 운영되며, 지역 미디어아트 작가의 창작과 전시 기회를 확대하는 동시에 기업 임직원 및 공간 이용자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이번 전시는 인천시 서구에 위치한 하나금융 통합데이터센터 내 미디어아트 갤러리를 활용하여, 미술관 중심이 아닌 일상 공간에서 다양한 이용자들이 자연스럽게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생명의 탄생과 형성의 순간을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 작품을 상설·순환 공유함으로써, 지역 기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공간 이용자들에게 예술적 감수성과 문화적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금융TI는 2017년 인천문화재단과의 교류협력을 시작으로 기업과 문화예술이 결합된 사회공헌 모델을 지속적으로 구축해왔으며, 올해로 인천문화재단 기부 9주년을 맞았다. 이번 전시는 기
(포탈뉴스통신) 인천신용보증재단 남부지점은 금번 희망인천 특례보증(3단계) 시행일인 30일 금융소외 전통시장 상인들의 접근성 완화를 위해 ‘ONE-STOP 금융지원 이동출장소’를 운영했다. 금번 이동출장소는 금융기관(NH농협은행 옹진군지부)과 연계해 용현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진행됐다. 희망인천 특례보증(1, 2단계) 시행일이었던 1월 28일, 당일 남부지점에 하루 173건, 일주일간 400건이 넘는 상담신청이 접수됐다. 최근 재단 “보증드림”어플을 통한 비대면 접수가 늘어나는 추세여서, 고령이나 1인대표 소상공인이 많은 전통시장의 경우 접수조차 어려운 실정이다. 이날 이동출장소를 방문한 소상공인은 재단에 사전 예약이나 비대면 접수를 생략, 현장에서 신용보증 상담과 접수 그리고 은행업무까지 원스톱 금융지원을 제공 받았으며, 경영지원(신용평점 관리, 기 대출 적정성 및 금리 등)도 포함됐다. 특히 이번 자금을 신청한 소상공인은 조기 소진될 수 있는 희망인천 특례보증을 당일 접수가 가능하고, 금리〔3개년간(1년차 연 2%, 2~3년차(연 1.5%)〕지원 및 보증료 0.2%(6년간) 경감을
(포탈뉴스통신)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은 최근 ‘의료 및 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옹진군과 통합돌봄지원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했다고 1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통합지원 대상자 발굴·사례 관리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연계 △서비스 제공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통합돌봄 종사자 교육 등을 시작한다. 업무협약식은 지난달 31일 옹진군청에서 열렸다. 또 이달 시작하는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 취약지지원사업’추진에도 나선다. 이는 돌봄 인프라가 부족한 도서, 산간 지역 주민에게 의료지원과 돌봄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인천은 옹진군과 강화군이 대상 지역이다. 이에 따라 옹진군 주민들은 일상돌봄서비스를 비롯해 폭염·한파 등 기후 취약 기간에 고령, 퇴원환자 등에게 영양 음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여기에 AI 기반 NHN와플랫 활용 서비스와 건강상담 지원 등도 이용 가능하다. 특히 덕적면 주민 대상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와 병원동행 서비스 등 의료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 조대흥 인천시사회서비스원장은 “옹진군민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어려움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포탈뉴스통신) 진안군은 신규농업인 및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하는 ‘2026 영농정착기술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교육은 귀농‧귀촌에 필요한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교육과 선도 농가의 농업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대상은 진안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신규농업인이거나, 청년농을 비롯한 교육에 관심있는 모든 진안군민이며, 4월 17일까지 온라인 접수 및 방문 접수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 기간은 4월 27일부터 7월 6일까지 기간 중 7회(총 40시간)에 걸쳐 농업 법률상식, 세무회계 실무, 작목별 선도농장 견학, 농기계 실습, 농업 경영계획 수립 등 이론 교육과 현장 교육을 병행하여 운영된다. 농업기술센터 노금선 소장은 "이번 교육이 신규 농업인과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현실성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다양한 영농 기술 습득과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성공적인 영농정착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안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농촌지원
(포탈뉴스통신) 진안군은 청소년의 흡연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2026년 학교 흡연예방교육 뮤지컬 공연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연은 학생들이 흡연의 위험성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뮤지컬 형식으로 구성됐으며, 참여형 교육을 통해 금연 실천 의지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지난 3월 30일에는 한국기술부사관고등학교에서 ‘전학생 오혜(해)지’공연이 진행됐으며, 학생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또한, 이번 흡연예방교육 뮤지컬 공연은 마령중학교 외 3개교, 진안중앙초등학교 외 3개교, 고등학교 2개교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10회 진행되고 있으며, 4월 3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공연에서는 흡연이 청소년 건강에 미치는 영향, 니코틴 중독의 위험성, 올바른 금연 방법 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여 학생들의 자발적인 금연 의식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진안군 문민수 보건소장은 “청소년기 흡연은 평생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금연교육을 지속적으로 확
(포탈뉴스통신) 진안군은 귀농귀촌 예비농부를 대상으로 한 농기계 실습 교육을 지난 3월 31일 상전면 농기계 실습 교육장에서 성황리에 진행했따.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고, 농업 현장에서 필수적인 농기계 활용 능력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농기계 안전교육과 함께 트랙터, 관리기 등 주요 농기계 조작법에 대한 현장 실습으로 구성되어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실제 영농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습 위주의 교육이 진행되어 교육 효과를 높였다는 평가다. 참여 교육생들은 “농기계 사용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직접 실습해보니 자신감이 생겼다”며 “영농을 시작하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교육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안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농기계 안전교육과 실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진안군]
(포탈뉴스통신) 진안군은 농작물의 생육 상태를 보다 과학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열화상 카메라 3대를 도입하여 활용한 생육진단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되는 열화상 카메라는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작물의 표면 온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해 생육 상태를 정밀하게 진단 할 수 있다. 특히 하우스 내 온도 불균형 지점을 정확히 파악하여 최적의 재배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동절기 시설하우스의 고질적인 문제인 ‘열손실’ 부위를 찾아 내는 데도 탁월하여, 농가의 난방비 절감과 에너지 효율 극대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군은 구입한 장비를 활용해 농업인 상담소 및 전문가가 현장 출동시 생육시 생육 진단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노금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열화상 카메라는 기후변화 대응과 정밀농업 실현을 위한 농촌지도기반조성 장비”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ICT기술을 농업 현장에 접목해 농가 경쟁력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진안군]
(포탈뉴스통신) 진안군과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지난 3월 30일에서 31일까지 서울 방배동에 위치한 전북특별자치도 귀농귀촌센터에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3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진안군 도시민 상담 홍보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에는 귀농귀촌 준비자에게 도시민 맞춤형 상담 및 특강을 통해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상담 이후 지속적인 관계망을 구축하기 위하여 마련됐으며 진안군의 정책과 지원사업, 현장 중심 사례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귀농귀촌 멘토의 ‘치유농업 농장 및 프로그램 운영’과 ‘귀산촌을 위한 산림경영 실무’에 대한 특강을 통해 귀농뿐 아니라 치유농업 및 귀산촌까지 아우르는 현실적인 정보가 제공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도시민은 “진안군 귀농귀촌에 관심이 있는 중에 수도권에서 설명회를 접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단순히 농사를 짓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방식으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4월 1일에는 대전광역시에서 열린 ‘전북으로 가(家)는 정착 설명회’에 참여해 광역시 도시민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정책을
(포탈뉴스통신) 진안군청과 정읍시청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상호 기부에 나서며 지역 상생 협력의 모범을 보였다. 양 기관은 각각 100명의 직원이 참여해 서로의 지역에 기부를 진행,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적극 실천했다. 이번 상호기부는 단순한 재정적 지원을 넘어, 지역 간 유대와 협력 강화를 위한 의미 있는 행보로 평가된다. 진안군청 직원들은 정읍시의 발전을 응원하며 기부에 참여했고, 정읍시청 직원들 역시 진안군의 지역 활성화를 위해 뜻을 모았다. 이를 통해 두 지역은 상호 신뢰와 연대를 바탕으로 더 큰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각 지역의 인기 답례품을 홍보하고 상호선택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도 함께 마련했다. 더불어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도 함께 홍보하여 문화 관광 등에 분야도 함께 협력관계를 강화했다. 진안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간 상생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을 함께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안군은 앞으로도 지
(포탈뉴스통신) 진안군이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주관한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도비 12억 원을 확보했으며, 군비 28억 원을 포함해 총 40억 원을 투입해 동향면 일원에 농촌유학생 가족을 위한 거주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해당 시설은 약 10세대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농촌유학생 가족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 편의성과 안전성을 고려해 구축된다. 이번 선정은 지난 2023년 부귀면 공모사업 선정에 이은 두 번째 사례로, 농촌유학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사업 대상지는 동향초등학교와 동향중학교 인근에 위치해 도보 10분 이내로 접근 가능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안심 학권’이 형성되어 있으며, 행정복지센터 등 생활 기반시설과도 가까워 정주 여건이 양호한 것으로 평가된다. 진안군은 2026년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사업비를 확보한 후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며, 2028년 상반기에 1학기 농촌유학생 모집 및 입주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포탈뉴스통신) 경상국립대학교 연구진이 지역 대표 문화축제인 개천예술제의 역사적 사실을 재검토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명칭 변경 과정과 발기인(發起人) 관련 기록의 수정 필요성을 제기했다. 경상국립대학교 경남문화연구원 진주학연구센터 소속 안영숙 학술연구교수는 최근 인문콘텐츠학회의 《인문콘텐츠》에 발표한 논문에서 개천예술제의 기원과 형성 과정에 대한 기존 통설이 일부 잘못 알려져 있음을 밝혀냈다.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학술연구교수 사업 수행 과정에서 축적된 성과로, 국내 학술지와 국제학술지에 게재됐다. 연구의 핵심은 개천예술제 명칭 변화에 대한 기존 인식의 오류다. 그동안 지역사회와 학계에서는 ‘영남예술제에서 개천예술제로 명칭이 변경됐다’고 알려져 왔다. 그러나 안 박사는 1949년 설창수 등이 경남도에 제출한 보조금 신청 자료와 당시 기록을 분석한 결과, 최초부터 ‘개천예술제’라는 명칭이 공식적으로 사용됐음을 확인했다. 이후 일정 시기에 ‘영남예술제’로 불렸다가 다시 ‘개천예술제’로 환원된 것으로 나타나, 명칭 변천 과정은 ‘개천예술제→영남예술제→개천예술제’로 정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하나의 중요한 쟁점은 발기인 관련 기록이다. 설창수의 일기와
(포탈뉴스통신) 차세대 디스플레이와 편광 광소자 개발에 핵심적인 페로브스카이트 나노결정의 배향을 리간드(표면 결합 유기분자) 공학으로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는 원천 기술이 국제공동연구팀에 의해 개발됐다. 이번 성과는 한국연구재단에 의해 출범된 Brainlink 사업과 경상국립대학교(GNU) 지램프(G-LAMP) 사업단의 해외 파견 프로그램 지원을 받아 영국 옥스퍼드대학교로 파견된 울산과학기술원(UNIST) 이동렬 박사(신소재공학과, 지도교수 송명훈)와 배성용 박사(신소재공학부, 지도교수 김기환)가 주도한 연구의 결실이다. 이 박사와 배 박사는 옥스퍼드대 로버트 L.Z. 호예(Robert L.Z. Hoye) 교수 연구팀과 긴밀히 협력하며, 국내에서 축적한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연구 역량을 국제 무대에서 발휘해 이번 성과를 이끌어냈다. 울산과학기술원 송명훈 교수 연구진과 경상국립대학교 신소재공학부 김기환 교수 연구진은,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한양대학교, 성균관대학교 등과의 국제 네트워크로 이루어진 공동연구를 통해 세슘납브롬화물(CsPbBr₃) 페로브스카이트 나노플레이트릿(NPL, Nanoplatelet) 초격자의
(포탈뉴스통신)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EDUPIA삼척교육발전사업단(단장 김남희)이 삼척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3월 21일(토) 쏠비치 삼척에서 ‘프리미어 에듀 페스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11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약 4개월간 우리 대학 교수진과 관내 중·고등학생이 협력해 진행한 ‘프리미어 에듀(Premier Edu)’ 프로그램의 성과를 발표·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리미어 에듀’는 지역사회 연계 기반의 실전형 프로젝트와 교수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의 실천적·창의적 문제해결역량과 자기주도 학습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14개 팀(교수 14명, 중·고등학생 30명)이 참여해 AI, 에너지, 공학, 보건,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각 팀은 최소 10회 이상의 멘토링을 통해 아이디어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중심의 심화 탐구를 진행했다. 이번 페스타는 팀 프로젝트 발표, 영상 발표, 포스터 전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아이디어와 결과물을 공유하며 학습 성과를 선보였다. 특히 발표와 전시를 통해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