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사천시보건소는 제16회 결핵예방의 날(3월 24일)을 맞아 3월 말까지 ‘함께해요 결핵ZERO’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 결핵은 활동성 결핵 환자의 기침과 재채기를 통해 공기로 전파되는 질환으로,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한 질병이다. 이번 캠페인은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증상 발생 시 신속한 검진을 유도하는 등 주민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는 결핵예방주간 동안 지역 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시 결핵 검진 권고, ▲결핵 예방수칙 및 기침 예절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연 1회 보건소 무료 결핵검진 등 핵심 메시지를 집중 홍보한다. 또한, 경상남도 감염병관리지원단과 연계한 손씻기·기침예절·실내환기 등 감염병예방교육을 실시한다. 그리고, 노인복지관 및 재가노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하여 의료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에게 검진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예방주간에는 검진·예방교육·캠페인 등 통합적으로 추진하여 시민들이 예방수칙을 일상에서
(포탈뉴스통신) 사천시는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 환경 조성과 실내 낙상사고 예방을 위해 '경로당 실내용 보행기 보급사업'을 신규 시책으로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로당 내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실내 전용 보행기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고령화에 따른 낙상 위험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시행하게 된다. 시는 지난 1월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해 이용 인원이 많고 보행 보조가 필요한 어르신 비율이 높은 경로당 248개소를 우선 선정했다. 보급되는 실내용 보행기는 경량 구조와 안정성을 갖춘 제품으로 좁은 실내 공간에서도 사용이 용이하도록 설계됐으며, 미끄럼 방지 기능 등을 통해 안전성을 높였다. 사업 재원은 고향사랑기금 및 시비 등을 활용해 마련했으며, 1차 배부 후 미보급 경로당 92개소에 대해서는 추경 예산 확보를 통해 순차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대표적인 여가·소통 공간인 만큼 작은 불편도 세심히 살피고 개선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
(포탈뉴스통신) 사천시 여성회관이 2026년 상반기 교육 프로그램을 3월 3일부터 과목별로 순차적으로 개강한다. 올해 봄학기는 구직을 위한 자격증 취득 분야를 비롯해 창업 준비를 돕는 과정과 취미, 어학 프로그램 등 총 26개의 실용적인 교육 과정으로 구성된다. 각 과정별 전문가들은 6월말까지 수강생들에게 자기계발과 사회참여, 그리고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학습 과정을 체계적으로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여성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하반기 프로그램은 오는 8월부터 수강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남도사천시]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교육청은 학생의 문해력을 회복하고 미래 핵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학년도 독서인문교육 추진 계획’을 수립해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독서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학생의 사고력과 학습 역량을 지탱하는 핵심 기반으로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독서교육을 학교 교육과정과 학생들의 일상 속에 체계적으로 정착시킬 구상이다. 경남교육청은 우선 학교 교육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책 읽는 문화를 형성하고자 독서 일상화 정책을 강화한다. 대표 사업인 ‘10분의 기적’은 아침 시간이나 쉬는 시간 등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하루 10분 내외로 책을 읽는 활동이다. 독서를 특별한 과제가 아닌, 학교생활의 자연스러운 일상으로 자리 잡게 하겠다는 취지다. 교과 수업과 연계한 독서교육도 내실을 기한다. 각 과목의 특성을 반영한 독서 수업 설계를 지원하고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해, 독서가 실제 학습 과정에서 활발히 이루어지도록 돕는다. 아울러 교사의 독서 수업 실천을 뒷받침하기 위해 교원 연수를 확대하고 독서 수업 전문적 학습 공동체 운영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디지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교육청은 9일부터 19일까지 제2청사 갤러리에서 민수련 작가의 종이꽃(페이퍼플라워) 초대전 ‘꽃’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일상적 소재인 ‘종이’가 예술가의 손길을 거쳐 강인한 생명력을 얻는 과정을 조명한다. 특히 완성된 결과물만을 단순히 나열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났다. 대신 재료가 예술 작품으로 승화하는 전 과정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기록형(아카이브) 기획 전시’를 채택해 관람객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전시의 흐름은 종이가 지닌 본질적인 특성을 소개하는 것을 시작한다. 이어 찬란하게 피어나는 ‘만개’의 순간과 종이꽃으로는 구현하기 어려웠던 ‘시듦’의 과정까지 순차적으로 구성하여 생명 순환의 서사를 담아냈다. 전시 공간은 크게 세 가지 주제로 이어진다. - 재료의 발견: 종이꽃의 시작인 전용지와 도구들을 소개한다. 다양한 종이의 질감과 특성을 설명하고, 꽃잎 한 장이 탄생하기까지의 제작 공정을 가감 없이 공개하여 공예적 전문성을 전달한다. - 화폭 위의 정원과 개화, 잔상: 종이꽃을 평면 및 부조 형태로 재해석하여 화폭에 담아낸다. 꽃봉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와 양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는 2026년 여성가족 분야 예산을 1,571억 원으로 편성해 전년 대비 131억 원(9%) 증액하고, 양성평등 정책 기반 강화와 여성 일자리 확대, 여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지원 등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 양성평등정책 실효성 강화 경남도는 매년 '경상남도 양성평등 시행계획'을 수립해 정책 이행을 점검하고 있으며, 성별영향평가와 성인지 교육, 양성평등 문화 확산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5년 11월에는 '경상남도 양성평등 기본 조례' 개정을 통해 양성평등기금 존속기한을 연장하는 등 정책 기반도 보완했다.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도내 4개 대학과 연계한 여성 지도자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위원회 위촉직 여성 참여 확대도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2024년 기준 성별균형을 달성한 위원회 비율은 94.7%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민간단체 참여 확대와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7일 지역 국회의원들을 잇달아 찾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과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에 경남 핵심 교통 현안을 반영해 달라고 건의했다고 밝혔다. 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이날 오전 서천호 국회의원(사천·남해·하동) 지역사무실을 찾아 사천 우주항공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과 진해신항 관련'항만공사법'개정, 사천공항 시설 확장 및 CIQ 설치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어 오후에는 이종욱 국회의원(창원 진해구)을 만나 경남도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을 신청한 철도 11개 노선을 설명하고 사천공항 기능 재편 필요성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이는 경남의 우주항공·항공MRO 산업 고도화와 남해안 관광 활성화, 진해신항 물류 허브 도약을 뒷받침하기 위한 전략적 공조로, 교통 인프라 대확충의 첫걸음이다. 서천호 의원 방문... 우주철도·진해신항·사천공항 3박자 강조 사천 우주항공선은 진주~우주항공청~삼천포를 잇는 총연장 27.38㎞ 규모 철도노선으로, 우주항공 국가산업단지와 항공MRO 산업단지를 연결하는 핵심 교통 인프라다.
(포탈뉴스통신) 밀양시체육회는 지난 6일 밀양아리나호텔에서 ‘2026 만세보령머드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 중등 축구대회’에서 동반 우승을 차지한 밀양·밀성풋볼 스포츠클럽(U-15, U-14)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한 축하 만찬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국대회 동반 우승이라는 성과를 거둔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선수단과 지도자, 학부모 등 90여 명이 참석해 기쁨을 함께 나눴다. 밀양·밀성풋볼 스포츠클럽은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14일까지 충남 보령시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U-15 부문과 U-14 부문을 동시에 석권했다. 2021년 창단 이후 체계적인 육성 시스템을 구축해 온 클럽은 이번 동반 우승으로 지역을 넘어 전국 최강의 전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클럽은 2025년 경상남도 초·중학생종합체육대회에서도 U-15팀 우승, U-12팀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이는 단순한 성적을 넘어, 스포츠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지역 인재 양성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밀양시는 유소년 체육 기반 강화를 위해 관내 스포츠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교육청 교육정보원은 2026년 새 학기를 맞아 AI 기반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고, 학교 통신망 운영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학교 통신망 현장 지원 계획’을 수립, 본격 시행에 나섰다. ■ “현장보다 먼저 깨어있는 통신망”, 8시 조기 출근 비상 대응 교육정보원은 새 학기 학교 일과 시작 시간에 맞춘 안정적인 통신환경을 지원하고자 비상 대응 체제를 가동한다. 콜센터 및 업무담당자 근무 시간을 오전 8시로 조정하고, 수업 시작 시간대에 통신망 상태를 실시간으로 점검한다. 이를 통해 장애 발생 시 즉각 조치할 수 있는 선제적 대응 체계를 강화하여, 교사들이 학기 초 수업 준비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신·이설 학교 개교 전 통신환경 점검 완료 및 3월 중 184교 집중 점검 올해 3월 신·이설 학교(8교)의 통신 인프라 구축 및 사전 점검을 개교 전에 마친 데 이어, 오는 27일까지 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도내 184개교 대상 ‘무선망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 교실별 무선 인터넷 속도 측정 ▲무선 접속장치(AP) 배치 최적화 ▲교실별 무선 식
(포탈뉴스통신) 25-26시즌 “창원특례시 주간”인 창원 LG세이커스 홈경기가 3월 6일(금)부터 시작됐다. 이번 “창원특례시 주간”은 “창원체육관”을 모티브로 한 시티에디션 유니폼 제작을 기념하여 3월 6일(금) 울산 현대모비스전을 시작으로 3월8일, 3월11일, 3월13일 4차례 홈경기에 LG 선수들이 유니폼을 착용하고 출전한다. 울산 현대모비스전 홈경기에서는 장금용 시장권한대행이 이번 시즌 우승을 기원하며, 등번호 1번 유니폼을 입고 직접 시투에 나서 “세바라기(LG 농구팬)”와 함께 창원 LG세이커스를 응원했다. 시티에디션 유니폼은 2022년 창원특례시 승격에 따른 연고지 정착 마케팅 일환으로21-22시즌 “단감”, 22-23시즌 “벚꽃”, 24-25시즌 “소나무(시목)”를 주제로 유니폼을 디자인하여 제작됐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창원 LG세이커스가 ‘창원체육관’ 시티에디션 유니폼을 입고 더욱 강해져서 새로운 역사를 계속 써 내려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농구팬)이 함께 프로스포츠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창원체육관 시설개선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가 올해 1,16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대학 교육과 지역 산업을 직접 연결하는 ‘경남형 지역혁신 대학지원체계(라이즈, RISE)’를 본격 추진한다. 경남도는 6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박완수 도지사와 도내 대학 총장, 산업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지역혁신대학지원위원회’를 열고, 2026년도 라이즈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 올해 시행계획은 사업 2년 차를 맞아 단순한 보조금 지원을 넘어, 지역 대학 졸업생이 도내 유망 기업에 즉시 취업하고 정착할 수 있는 ‘지산학연 통합 생태계’ 구축에 방점을 뒀다. 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회의에서 “경남은 최근 지역 주력산업이 활성화되면서 경제와 인구 등 여러 지표에서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며 “일자리가 늘면서 특히 30대를 중심으로 인구 유입이 증가하는 등 지역에 희망적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변화 속에서 대학과 산업 간 연계도 점차 강화되고 있으며, 라이즈 사업이 이러한 흐름을 더욱 체계적으로 뒷받침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지역 산업이 성장하면 대학도 산업 수요에 맞는 인재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가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실질적 예우를 강화하고, 도민의 일상 속에 ‘존경과 감사’의 보훈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정책 역량을 집중한다. 경남도는 6일 오전 경상남도 보훈회관에서 광복회 경남지부, 6·25참전유공자회, 월남참전회 등 도내 12개 주요 보훈단체장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존경과 예우로 함께하는 보훈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간담회에 앞서 특수임무유공자회부터 상이군경회까지 보훈회관 내 입주한 각 단체 사무실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도내 보훈단체장들은 ▲국가유공자 경제적 안정을 위한 보훈수당 인상 및 신설, ▲호국영령 추모를 위한 신규 사업 지원, ▲보훈대상자 장례 의전 서비스 확대 등을 건의했다. 도는 제기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보훈 정책 수립과 예산 편성 과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박완수 도지사는 인사말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와 지원은 국가의 기본을 바로 세우는 일이자 국가의 중요한 책무”라며 “현장의 의견을 경청해 도정에 반영하
(포탈뉴스통신) (사)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지회장 강창남)는 6일,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한 ‘2026학년도 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입학식은 오전 10시 거창군 노인복지회관(거창노인대학)과 오후 2시 가조면 노인회관(동부노인대학)에서 각각 열렸으며, 두 행사 모두 지역 어르신과 내빈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진행됐다. 특히 구인모 거창군수는 오전·오후 두 곳의 입학식을 모두 방문해 신입생들을 격려했다. 또한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군의원, 박주언·김일수 도의원 등 주요 내빈들도 행사에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맞은 어르신들을 축하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지회장 인사말, 노인대학장 환영사, 주요 내빈의 축사가 차례로 진행됐으며, 참석한 어르신들은 배움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며 진지하고 기대에 찬 모습으로 자리를 함께했다. 올해 노인대학에는 200여 명의 신입생이 입학했으며, 향후 2년간 전문 강좌와 더불어 노래교실, 체육활동, 문화탐방 등 건강·교양·여가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활력 증진
(포탈뉴스통신) 거창군귀농귀촌인연합회는 지난 6일, 거창군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내빈과 연합회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대·8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제7대 엄시현 회장의 이임식과 제8대 김귀도 회장의 취임식이 이어졌으며, 각 읍·면 지회장과 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연합회의 새로운 조직을 구성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연합회 발전과 귀농귀촌인 화합에 기여한 공로로 엄시현 이임 회장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 엄시현 회장은 재임 기간에 귀농귀촌인 멘토링 운영, 농촌 일손돕기, 귀농귀촌인 한마음대회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귀농귀촌인 간 교류 활성화와 안정적인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써왔다. 새롭게 취임한 김귀도 회장은 “귀농귀촌인들이 서로 정보를 나누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연합회가 든든한 연결고리가 되겠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활력 증진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거창군]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지난 5일, 주요 재해위험지역 사업장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진행 중인 재해예방사업의 추진 현황을 면밀히 살피기 위해 마련됐고, 특히 겨울철 동결됐던 지반이 약해지면서 발생할 수 있는 시설물 붕괴 등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박무석 안전건설국장과 관계 공무원들을 비롯해, 해당 사업의 건설사업관리단과 시공사 관계자들이 합동으로 참여해 점검의 전문성을 높였다. 점검반은 사등면 후포지구와 장목면 장서지구 등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지반 침하 및 균열 여부, 배수 상태 등 취약 시설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확인했다. 시 관계자들과 건설사업관리단은 현장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 점검했으며, 시공사 측에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현장 관리를 당부했다. 점검 대상인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는 주거지가 해안과 밀접해 있어, 해수면 상승 시 폭풍해일로 인한 월파 및 침수 피해 우려가 큰 지역이다. 박무석 안전건설국장은 “해빙기는 사고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시와 건설사업관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