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은 관내 제조업소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관련 정비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최근 화재 현장 안전감찰에 대한 후속 조치로, 건축법 위반으로 인한 구민의 경제적 피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대상은 서구 왕길동 64번지 일원 200개 필지, 오류동 434번지 일원 255개 필지, 왕길동 사월마을 318개 필지이며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이에 서구는 지난 4월 ‘2026년 위반건축물 점검 및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왕길동 64번지 일원을 시작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 현장 내 기 허가(신고) 건축물의 불법 신축, 증축, 대수선 현황과 가설건축물 신고사항, 도로 적치 지장물 등 교통방해 요인 정비가 주요 점검 내용이다. 서구 관계자는 “제조업소 밀집지역에 대한 실태조사와 정비계획은 제조업소 밀집 지역 내 화재 등 안전사고 위험요소로부터 구민 안전 확보를 위해 꼭 필요한 조치”라며 “이번 조사와 정비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이행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상생협력 실증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환경 분야 기술과 설비의 현장 실증을 지원하는 국비사업으로, 서구는 총 약 7억 원 규모(국비 약 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관내 배수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선정된 사업은 침수 예방 및 환경개선을 위한 융복합 빗물받이 실증사업으로, 석남동 강남시장 일대 등 일부 상습 침수구역을 대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서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융복합 빗물받이를 도입·적용하여 집중호우 시 배수 기능 개선 여부와 협잡물 유입 저감, 악취 완화 등 효과를 종합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 또한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효과를 분석하고, 향후 관내 여건을 고려하여 확대 적용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상생협력 실증 프로그램 선정을 통해 국비를 확보하고, 침수 및 환경 문제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 3개소에 무인교통단속장비 5대를 신규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 통학량이 많고 과속 및 신호위반 위험이 높은 관내 학교 및 유치원 주변 3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총 5대의 장비를 설치해 신호위반과 과속을 동시에 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이륜차 등의 법규 위반을 효과적으로 단속하기 위해 도입되고 있는 ‘후면단속’방식이 청라유치원 인근에 적용되는 등 지점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장비 배치가 눈길을 끈다. 서구는 4월 중 행정공고를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으며. 오는 6월까지 시설물 설치를 완료한 뒤 장비를 인천경찰청으로 인계해 효율적인 단속이 이루어지도록 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를 통해 운전자들에게 경각심을 높이고, 아이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교통안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구]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는 9일, 한국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 인천사회봉사협의회로부터 어버이날 선물 꾸러미 세트 200개를 전달받았다. 한국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와 인천사회봉사협의회는 명절물품지원, 김장김치, 계절 물품 등 서구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있으며, 매년 5월 노인가구를 대상으로 카네이션 꾸러미를 전달해오고 있다. 한국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 김윤석 본부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서구주민을 위해 지원을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이 따뜻해졌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김정임 인천사회봉사협의회 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외로운 이웃에게 카네이션을 전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부디 따뜻한 가정의 달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구]
(포탈뉴스통신)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9일 바탐 항나딤 국제공항(Hang Nadim International Airport) 운영사인 PT BIB(PT Bandara Internasional Batam)와 ‘교육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공사 김범호 사장직무대행, PT BIB의 아낭 세티아 부디(Annang Setia Budhi) CEO를 비롯하여 양 기관 관계자 약 10여 명이 참석했다. PT BIB는 공사가 인도네시아 바탐 민관협력사업(Public-Private Partnership; PPP)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으로, 공사는 2021년 12월부터 바탐공항의 운영 및 유지보수를 맡아 2023년 흑자 전환, 2025년 조기 배당 수익 창출이라는 획기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번 협약은 이러한 배경 속에서 양 기관 간 항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앞으로 양 기관은 △항공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 개발·운영 △교육과정 및 강사 교류 △교육과정 홍보 및 공동 마케팅 △정례회의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계획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새마을회는 최근 남동구새마을회 회의실에서 신한은행 남동구청지점과 지역사회 발전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영선 회장과 이병로 지점장을 비롯해 새마을지도자 등 총 30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금융 취약계층 대상 금융교육 및 지원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및 캠페인 전개 ▲지역사회 공헌 활동 및 나눔 사업 추진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전영선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금융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병로 지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금융서비스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남동구]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는 구정 공백 없는 안전 관리를 위해 최근 관내 주요 재난 취약지와 구호 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풍수해 등 재난 발생 가능성에 대비하고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김충진 남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재난 이재민을 위한 임시주거시설과 붕괴 방지 공사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시설 운영 현황과 안전 조치 상태를 면밀히 점검했다. 주요 점검 대상 중 하나인 만부주택은 재난 발생 시 이재민들이 거주할 수 있는 임시주거시설로, 김 권한대행은 이곳의 수용 능력과 함께 내부에 비축된 재해구호물자를 확인했다. 특히 응급구호세트 등 비축 물품의 관리 상태를 살피며 유사시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어 방문한 현광아파트는 노후 단지 옆 도로 밀림 현상으로 인해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됐던 지역이다. 김 권한대행은 공사 구간의 균열이나 변형 여부 등 안전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재해구호물자가 보관된 민방위교육장을 찾아 물류 체계와 비상 대응 능력도 함께 확인했다. &
(포탈뉴스통신) 전주시는 5월 한 달간 시민들의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편의를 위해 합동 신고 창구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5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시청별관 2층에 전주세무서·북전주세무서와 협업해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 신고창구’를 설치하고, 시민들이 국세인 종합소득세와 지방세인 개인지방소득세를 한 번에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신고 대상은 종합소득(근로·사업·연금 등)이 있는 납세자로,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전자신고 등을 통해 신고 납부해야 한다. 기한 내 미신고시 가산세가 부과된다. 이와 관련 국세청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의 신고·납부 방법과 소득 발생 내역, 납부세액 등이 기재된 ‘모두채움 안내문’을 일괄 발송할 예정으로,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통합 창구에서 1:1 신고 지원 등 다양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운영 기간에는 전화 상담도 가능하며, 온라인 전자신고(홈택스)와 모바일 신고(손택스) 등을 활용하면 더욱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최현창 전주시 기획조정실장은 “세무 행정의 효율
(포탈뉴스통신) 전주시 완산구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6월까지 관내 도로 및 하수도 시설물에 대한 사전 안전 점검 및 정비를 본격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 발생 빈도 증가에 대응해 침수 취약 시설에 대한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점검 대상은 △지하차도 △지하보도 △언더패스(교량 하부도로) 등 침수 우려 시설, △하수관로 △가로등 등 관내 주요 기반시설 전반이다. 이를 위해 구는 이달 중 관련 부서 공무원 등이 참여한 합동 안전 점검을 통해 지하차도·지하보도·언더패스 내 출입차단시설과 경보장치, CCTV, 배수펌프 등의 작동 상태를 점검했다. 구는 점검 결과에 따라 필요한 보수·보강 작업을 신속히 시행하고, 향후 유지관리업체를 통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구는 침수 우려가 큰 저지대와 상습 침수지역에 대해서는 사전 하수관로 점검을 통해 △불법 덮개 설치 여부 △맨홀 파손 여부 △이물질 적치 상태 등을 확인하고, 문제 구간에 대해서는 준
(포탈뉴스통신) 전주시는 오는 5월 4일부터 20일까지 일하는 저소득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내일저축계좌’의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가입자가 3년 동안 근로활동을 지속하면서 매월 10만 원 이상을 저축하면, 정부지원금 월 30만 원을 추가로 적립해 만기 시 지원하는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 선정 기준은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만 15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월 근로·사업 소득이 10만 원 이상이어야 한다. 가입 희망자는 신분증과 소득증빙서류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거나, 복지로를 통해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박은숙 전주시 생활복지과장은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일하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목돈을 마련하고 자립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대상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저축계좌Ⅰ의 경우 6월과 9월, 11월, 희망저축계좌Ⅱ는 7월과 10월에 신규 모집이 예정됐으나 연내 목표 인원 초과 등의 사유로 모집이 잠정 중단된 상태로, 추후 가입
(포탈뉴스통신) 봄꽃이 만개한 완산공원 꽃동산에 약 보름 동안 32만 명이 찾으면서 전주를 대표하는 봄철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전주시 완산구는 지난 11일부터 26일까지 16일간 완산공원 꽃동산을 운영한 결과, 약 32만 명의 관광객(일 평균 1만 5천여 명)이 방문했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이번 꽃동산 운영을 위해 총 35명(직원 및 기간제근로자)을 현장에 배치해 질서 유지 및 안전 관리에 힘썼으며, 방문객 편의 제공을 위해 사전 환경정비, 주차 안내 등 다양한 준비를 추진했다. 특히 올해 꽃동산에서는 ‘전주 명품관광지 진흥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 행사를 선보이기도 했다. 구체적으로 △지역 청년 음악인이 참여한 버스킹 공연 △지역 주민이 운영하는 먹거리 부스 △꽃동산 콘셉트를 반영한 공예품 전시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외부 관광객 유입과 체류시간 증대를 이끌어 냈다. 이와 함께 구는 올해 꽃동산 운영 기간 중 교통·주차·시설·환경 등 분야별 시민 불편 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과제를 확인한 만큼, 이를 해소해나갈 계획이다. 먼저 교통·주차 분야에서는 개화
(포탈뉴스통신) 전주시는 미취업 청년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누적된 피로감과 심리적 부담감을 해소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서고사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의 청년성장프로젝트 사업을 수행 중인 ㈜휴먼제이앤씨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도심에서 가장 조용한 하루’라는 슬로건 아래, 구직활동과 일상에 지친 청년들에게 심신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활력을 되찾아주기 위해 기획됐다. 오는 5월 1일부터 1박 2일 동안 전주 서고사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당초 15명의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었으나, 모집 기간 중 총 70여 명의 신청자가 몰리며 지역 청년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낸 바 있다. 프로그램이 펼쳐지는 전주 서고사는 청년들을 위한 화양연화 프로그램과 디지털 디톡스 프로그램인 독서백편 등 다양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접근이 용이한 교통의 요지에 위치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은 첫날 △사찰 투어 △108 염주 꿰기 등을 통해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둘째 날은 △새
(포탈뉴스통신) 진안군은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안착과 관광객 유치를 위해 대전광역시 주요 명소를 찾아 두 번째 현장 홍보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 진안군 관광과는 지난달 29일 대전 엑스포과학공원과 꿈돌이하우스, 한밭수목원 일원을 돌며 대전 시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진안 방문의 해 홍보 리플릿과 진안 특산품인 홍삼젤리를 배부하는 밀착형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지난 3월 전주 한옥마을에서 진행된 첫 번째 현장 홍보에 이은 두 번째 발걸음이다. 특히 이번 현장 홍보는 단순한 캠페인을 넘어 타 지자체의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진안군 관광 콘텐츠의 내실을 다지는 기회로 삼았다. 대전 엑스포 당시 탄생해 현재는 대전광역시의 캐릭터로 자리 잡은 ‘꿈돌이’의 굿즈 판매점인 ‘꿈돌이하우스’ 방문이 대표적이다. 군은 이를 통해 진안군 대표 캐릭터인 붉은 망아지 ‘빠망’을 활용한 캐릭터 마케팅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도심 속 대표적인 녹지 공간인 한밭수목원에서는 진안군이 주력하고 있는 ‘치유관광’의 경쟁력과 방향성을 재확인했다. 생태와 힐링에 관심이 많은 수목원 방문
(포탈뉴스통신) 진안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총 145,806필지에 대해 지난 4월 15일 ‘2026년 제1회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하고 공시지가의 적정성을 심의한 결과,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는 심의위원과 군 담당 감정평가사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 0.58% 상승했으며, 군 내 최고지가는 진안읍 군상리 터미널 맞은편 상업용 토지로 조사됐다. 이번 공시지가는 현장조사와 토지이용계획확인서, 토지대장 등 공적 장부를 기반으로 산정됐으며,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결정된 공시지가는 진안군청 민원봉사과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진안군 홈페이지와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아울러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군청 민원봉사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접수된 건에 대해서는 재조사와 적정성 검토를 거쳐 오는 6월 26일까지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진안군
(포탈뉴스통신) 진안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인력난 해소에 힘을 보태고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격려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방문에 나섰다. 군은 지난 4월 29일 안천면 상추·수박 재배 농가를 찾아, 지난 3월 입국해 근무 중인 베트남 계절근로자들의 작업 현장을 점검하고 근로 환경과 적응 상황을 살폈다고 밝혔다. 이날 이경영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농가를 직접 방문해 무더운 날씨 속에서 작업 중인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근로자들의 주거 환경과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며 안정적인 근무 여건 조성에 중점을 뒀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제도로,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지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진안군 역시 지속적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해 농가의 인력난 완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987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아 운영할 예정이다. 군은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근무를 위해 생활 여건 개선과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경영 권한대행은 “고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