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고창 세계유산 고인돌박물관이 이달의 유물로 ‘고창 봉덕리 고분군 출토유물’을 선정해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전시는 오는 2월 한 달간 고인돌박물관 2층 실감영상관에서 열린다. 전시는 고창군 봉덕리 일원을 중심으로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선정 성과를 반영해 기획됐다. 전시에는 고창 봉덕리 고분군에서 출토된 마한 토기 등 총 12점의 유물을 공개하여 이 지역의 역사적 가치와 특징을 조명한다. 총 4기의 분구묘(墳丘墓)로 이뤄져 있는 봉덕리 고분군은 지난 2009년 1호분 발굴조사에서 금동신발(보물)과 함께 중국제 청자, 청동잔 등 다량의 유물이 출토돼 고분군을 축조한 세력이 당시 고창 지역의 최상위 계층임이 확인돼 학계의 큰 관심을 받았다. 또한 봉덕리 3호분은 현재까지 알려진 마한의 분구묘 중 가장 큰 규모로, 두 차례에 걸쳐 분구를 쌓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곳에서 출토된 이중구연호나 양이부호, 장경호 등이 출토됐다. 지속적인 발굴조사와 연구를 통해 고창 봉덕리 고분군은 마한 모로비리국의 실체를 입증하는 핵심 유적으로
(포탈뉴스통신) 고창군보훈회관이 지역 보훈단체의 견학과 정책간담회 등을 통해 활용도를 높여가고 있다. 5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 3일 전북 서부지역 6개 시·군(군산시, 익산시, 정읍시, 김제시, 부안군) 보훈단체 회원 60여명이 고창군보훈회관을 찾아 선진시설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보훈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전북서부보훈지청이 주관한 이날 설명회에서는 보훈보훈정책 등이 다뤄졌으며, 고창군 보훈회관 개청과정 전반에 대한 질의응답과 국가유공자 추가발굴에 대한 질의사항이 진행됐다. 앞서 고창군보훈회관은 지난해 12월23일 개관 이후 보훈단체의 소통과 복지 증진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쾌적한 시설과 효율적인 공간 구성으로 타 시·군에서도 벤치마킹 문의가 이어지는 등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다목적실은 보훈단체는 물론 군민 모두에게 열린 공간으로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보훈단체의 경우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오수목 고창군 사회복지과장은 “보훈회관 개관을 계기로 보훈단체 간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활성화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
(포탈뉴스통신) 전북 고창군이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가(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민선8기 친절하고 신뢰받는 행정서비스가 돋보이고 있다. 특히 민선 7기 말 최하위 수준(2022년 마 등급, 2023년 라 등급)이던 민원평가를 4년만에 최우수로 끌어올린 고창군의 저력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5일 고창군에 따르면 전날(4일)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가’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전국(243개) 지방정부 중에서 단 25곳만이 선정됐고, 전북특별자치도에서는 고창군이 유일하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민원 처리의 신속성과 책임성 ▲국민신문고 민원의 체계적 관리 ▲민원 만족도 제고 노력 ▲취약계층을 배려한 민원서비스 운영 등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고창군 민원만족도 평가는 군민행복을 최우선한 심덕섭 군정의 핵심으로 꼽히고 있다. 앞서 4년전 고창군 민원만족도는 최하위(2022년 마, 2023년 라 등급)에 머물고 있었다. 하지만 이후 심덕섭 군수 취임과 함께 군정슬로건을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 넘치는 고창’
(포탈뉴스통신) 대한노인회 정선군지회장 선거에서 이근식(81) 현 회장이 단독 등록으로 당선되며 3연임이 확정됐다. 이 회장은 2018년 지회장에 처음 취임한 이후 2022년 재선에 이어 이번 선거에서도 연임하게 됐다. 이번 선거는 2월 3일까지 후보 등록을 받은 결과 이근식 후보가 단독으로 등록하면서 별도의 투표 없이 당선이 결정됐다. 이 회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손과 발이 되어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을 잘 마무리하고, 어르신 복지를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선 출신인 이 회장은 정선군청에서 30년간 공직에 몸담은 뒤 대한노인회 정선군지회장을 역임해 왔으며, 정선군 장기요양 등급판정위원과 장기요양기관 지정심사위원회 위원, 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지역 복지 분야에서 역할을 이어왔다. 이번 연임을 통해 이 회장은 지역 어르신 권익 신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정선군]
(포탈뉴스통신) 정선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2월 4일 오후 2시 정선군 여성회관에서 정선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은 청소년을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청소년보호활동을 수행할 시민단체를 공개모집하고, 지정심의위원회를 거쳐 정선군여성단체협의회를 지역 내 첫 시민단체 감시단으로 지정했다. 정선군여성단체협의회는 그간 지역 내 여성의 권익 증진 및 청소년 선도 및 보호활동 등 다양한 군민 보호활동을 활발히 펼쳐온 단체로서 이번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시민단체로 공식 지정됐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정선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1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의 역할 및 활동 매뉴얼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올해 활동 방향 논의한 뒤, 정선읍 일원에서 겨울방학 계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건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감시활동을 펼쳤다. 이명희 정선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단장은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 및 감시활동 등을 통해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해 청소년과 학부모가 안심하는 정선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
(포탈뉴스통신) 정선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창출과 주민 주도형 식품 가공 창업 기반 마련을 위해 ‘정선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식품가공 창업아카데미’ 교육 참가자를 오는 2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선군에 거주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식품 가공 창업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예비·초기 창업자의 안정적인 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론 교육은 총 10회로 △농산물·식품 가공 기술의 이해 △농식품 가공산업 트렌드 △식품 표시기준 및 포장 △가공식품 홍보·마케팅 전략 △식품 위생 및 안전관리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현장 실습은 총 5회로, △건조·분말 가공라인 △착즙·추출 가공라인 실습 등 실제 가공 공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 신청은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정선읍 녹송로 11, 약초상가 18호)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서 양식은 정선군청 홈페이지와 정선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단 블로그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선발 인원은
(포탈뉴스통신) 진도군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와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제공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진도군의 우수한 지역자원과 특산품을 발굴해 기부자에게 제공하고, 관내 업체의 판로를 확대하며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진도군에 사업장을 두고 지역 특산품을 생산, 제조, 가공하거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상품을 보유한 업체로, 진도군을 대표하는 농수축산물과 가공식품, 수공예품, 관광과 체험 상품 등 총 23개 품목이다. 선정된 공급업체는 진도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업체의 상품을 제공하게 되는데, 전국의 기부자에게 상품을 홍보하는 기회와 함께 안정적인 판로를 획득하게 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진도군청 누리집의 ‘고시/공고’를 확인한 후 관련 서류를 준비해 진도군청에 방문하면 된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기부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지역 업체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공개 모집을 통해 경쟁
(포탈뉴스통신) 진도군은 ‘2027년산 공공비축미 매입 품종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와 마찬가지로 새청무와 영호진미를 공공비축미 매입 품종으로 선정했다. 선정위원회에는 각 읍면 이장단을 비롯해 읍면 대표 농가, 농업인 단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협중앙회 진도군지부, 각 지역농협,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약 20명이 참석해 품종 선정의 공정성과 대표성을 높였다. 또한, 사전에 각 읍면 농업인을 대상으로 재배 선호도와 생산성 등에 대한 수요 조사를 진행했으며, 조사 결과를 토대로 품종별 재배 안정성, 병해충 저항성, 밥맛, 수량성, 지역 적응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심도 있는 토론을 거친 후 최종적으로 매입 품종을 결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새청무 벼는 도복과 병해충에 강하고 수량성이 우수해 안정적인 생산이 가능한 품종으로, 해풍의 영향이 있는 진도 지역의 기후와 토양 조건에서도 생육이 양호해 농가들의 선호도가 높다. 또한 쌀알이 맑고 밥맛이 뛰어나 상품성이 좋으며 공공비축미는 물론, 일반 유통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영호진미는 미질이 우수하며 밥맛이 찰지고 윤기가 뛰어
(포탈뉴스통신) 진도 토요민속여행, 운림산방, 신비의 바닷길이 지난 1월 30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로컬100(지역문화매력 100선)’ 사업에 선정됐다. ‘로컬100’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한 문화자원 100개를 선정해 대국민 홍보를 지원하고,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며 해당 지역의 생활인구를 늘리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제2기 로컬100은 지역문화공간과 문화콘텐츠, 2개 분야를 대상으로 지자체의 추천을 통해 총 1,042개의 후보가 접수됐으며, 대국민 온라인 투표와 전문가의 심사를 거친 후 최종 100개의 지역 문화자원이 선정됐다. 선정된 진도군의 문화자원 3개는 지역의 문화적 보존 가치를 넘어, 전국적인 경쟁력을 지닌 문화콘텐츠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진도 토요민속여행은 1997년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총 1,080회의 공연을 이어온 장수 문화프로그램으로, 진도의 무형유산과 전통문화를 꾸준히 소개해 온 대표적인 문화콘텐츠다. 진도군은 ‘로컬100 선정’과 현재 추진 중인 문화도시 사업을 연계해 체류형 관광과 생활인구를 증대
(포탈뉴스통신) 경주시는 지난 4일 산내면 의곡리 ‘아하센터’에서 산내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준공식은 주민 생활·문화·복지 기능을 통합 지원하는 기초생활거점 시설인 ‘아하센터’의 조성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소통마당을 통해 시정 역점사업과 지역 현안을 직접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박승직 도의원을 비롯해 박광호·김동해·김소현 시의원 및 기관·단체장,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테이프커팅식과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현장소통마당,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농촌 중심지 기능을 강화하고 배후마을 주민들에게 기초생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는 국비 공모사업이다. 산내면은 2021년 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총사업비 52억 원(국비 28억 원, 시비 24억 원)을 투입해 4년간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번 사업은 산내면 아하센터 조성과 주민역량강화사업으로 구성됐다. 아하센터는 주민 간 소통과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거점 공간으로, 다목적 강당과 동아리실, 빨래방, 공유주방 등 문화·
(포탈뉴스통신) 경주시가 축구·야구·태권도 등 각종 동계훈련 유치에 이어 ‘2026 경주 유소년 축구 춘계리그’ 개최로 관광 비수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경주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2026 경주 유소년 축구 춘계리그’는 2024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3회째를 맞았다. 이번 대회는 6일부터 7일간 열리며, U-12 56개 팀과 U-11 54개 팀 등 전국 각지에서 약 2,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경기는 경주스마트에어돔과 경주축구공원 4~6구장 등 총 4개 경기장에서 조별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는 3일간 조별 4개 팀씩 1차 리그를 치른 뒤 하루 휴식을 거쳐, 순위에 따라 조를 재편성해 3일간 2차 리그를 치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전국에서 참가한 유소년 축구팀들은 동계 스토브리그에 이어 다시 한 번 경주에서 경기를 치르며, 실전 중심의 다양한 경기 경험을 통해 기량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주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단과 학부모, 응원단의 방문과 체류가 이어지면서 지역 스포츠 인프라 홍보는 물론, 숙박·외식 등 지역경
(포탈뉴스통신) 경주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선도동과 산내면에서 ‘시민과 함께 만드는 현장소통마당’을 열고, 지역 주민들의 생활 밀착형 현안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전 10시 선도동 주민자치센터 대강의실과 오후 2시 30분 산내문화공감센터에서 각각 ‘2026년 현장소통마당’이 개최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박승직 도의원과 박광호·김동해·김소현 시의원, 기관·단체장,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선도동 현장소통마당에서는 주거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한 교통 안전 문제와 생활 인프라 개선 요구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주민들은 통학로와 생활도로의 보행 안전 확보, 노후 주거지 주변 주차 여건 개선, 생활 소음과 환경 민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필요성을 건의했다. 또 고령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한 복지 서비스 접근성 강화와 주민 커뮤니티 공간 활성화에 대한 의견도 잇따랐다. 산내면 현장소통마당에서는 농촌 지역의 생활 여건 개선과 정주 환경 강화가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주민들은 농로와 마을 안길 정비, 배수로 개
(포탈뉴스통신) 경주시 외동읍 주민들의 수십 년 된 숙원이자 지역의 대표적인 유해시설이었던 레미콘 공장이 마침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경주시는 ‘외동읍 농촌공간 정비사업’의 핵심 공정인 레미콘 공장 철거 공사를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철거는 단순한 건축물 해체를 넘어, 오랜 기간 소음과 비산먼지로 불편을 겪어온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되돌려 주겠다는 경주시의 의지다. 시는 다음달 착공을 기점으로 공장 내 모든 시설물을 단계적으로 철거해, 올해 말까지 농촌공간 정비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국비 25억 원을 포함해 총 99억 원이 투입되며, 외동읍 일대의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철거가 완료된 부지는 우선 평탄화 작업을 거쳐 시가 직접 관리할 예정이다. 경주시는 해당 부지의 입지적 장점을 활용해 정부 부처의 다양한 공모사업 유치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 단순한 유해시설 정비를 넘어, 정주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수 있는 새로운 거점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nbs
(포탈뉴스통신)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2026년 제1회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응시자를 위해 2월 9일 09:00부터 12일 17:00까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단체 원서 접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단, 12일은 오전 11시까지 접수 가능하다. 2026년 제1회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는 4월 4일에 시행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교 밖 청소년은 최종학력증명서 1부(제적증명서, 정원외 관리증명서, 과목합격증명서 등), 신분증(주민등록증, 청소년증 등), 증명사진(여권용사진, 3.5cm×4.5cm, 응시원서 제출 전 6개월 이내 촬영) 2매를 지참하고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내방하면 된다.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통해 원서 접수 후 검정고시 특강반에 참여할 수 있으며, 매주 화·수·목 10:00~15:00 필수 6과목(국어·수학·영어·사회·과학·한국사)을 수업한다. 또한 출석률을 감안하여 검정고시 교재 배부 및 검정고시 고사장 차량 인솔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이나 참여를 원하는 학교 밖 청소년은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설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4일 경상남도 옥외광고협회 통영시지부와 함께 불법 옥외광고물 일제 정비 활동과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올해 1월 22일부터 2월 22일까지 4주간을 불법옥외광고물 집중 정비기간으로 정하고, 설 연휴 기간 유동 인구 증가와 선거를 앞두고 증가할 수 있는 불법 현수막, 벽보, 입간판 등 각종 불법 옥외광고물을 중심으로 현장 정비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강설·강풍 등으로 인한 옥외광고물 낙상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노후 간판 등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오는 6일까지 추진해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설 명절을 맞아 통영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느낄 수 있도록 도시 경관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광고주들께서도 올바른 광고 문화 정착을 위해 지정게시대 이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통영시는 이번 집중 정비 활동 이후에도 쾌적한 관광 도시 통영 이미지 구현을 위해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