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강원관광재단이 수도권 관문 도시 인천과 협력하며 관광 및 MICE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재단은 지난 3월 30일 인천관광공사와 지역관광 및 MICE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수도권과 강원을 연계한 관광·MICE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공동 유치 및 마케팅을 통해 지역 관광수요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은 인천 상상플랫폼 디지털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재단 최성현 대표이사와 인천관광공사 유지상 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단순 교류를 넘어 실질적인 협력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MICE 행사 유치 단계부터 개최, 사후 관광까지 전 과정에 걸친 협력체계를 구축해 수도권과 지역을 연계한 새로운 관광 모델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협력 분야는 다음과 같다. ▲ 관광 및 MICE 공동 마케팅 및 프로모션 추진 ▲ MICE 네트워크 교류 및 협력체계 구축 ▲ 국내외 MICE 행사 공동 유치 및 성공적 개최 지원 ▲ MICE 인
(포탈뉴스통신)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강원연구개발특구육성(R·D) 사업 설명회’를 4월 7일 원주·강릉, 8일 춘천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12월 신규 지정된 강원연구개발특구를 딥테크 창업·성장 및 글로벌 진출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최초로 지원되는 2026년 강원연구개발특구육성(R·D) 사업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지역 산·학·연·관의 이해도를 높이고 연구소기업 등 유망 기술기업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특구가 위치한 3개 기초지자체(원주·강릉·춘천)를 순회하며 진행된다. 올해 강원연구개발특구육성(R·D) 사업은 총 56억 원 규모, 26개 과제로 추진되며 국가전략기술 및 지역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공공기술 기반의 창업부터 성장, 투자, 스케일업까지 사업화 전주기를 지원한다. 주요 사업은 ▲ 국가전략기술‧딥테크 분야 공공기술의 사업화 지원을 위한 전략기술 연구성과 사업화(24억 원), ▲ 실증 프로젝트를 통한 기술 검증 및 사업화 지원 등 기술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지역혁신 실증 스케일업(19.5억 원), ▲ 지역 기업의 전문인력 양성
(포탈뉴스통신) 영동교육지원청이 31일 청렴 문화 확산과 조직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제5기 청렴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에는 내부 직원 및 외부 인사 등 5명이 참석했으며, 위촉된 청렴서포터즈는 앞으로 청렴 캠페인 전개와 청렴 시책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청렴한 영동교육 실현에 앞장설 예정이다. 특히 청렴서포터즈는 조직 내 청렴 의식을 확산시키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청렴 문화 정착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렴서포터즈로 위촉된 이두희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청렴한 영동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영동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영동소방서는 지난 31일 서장실에서 ‘2026년 1분기 베스트 소방공무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고, 성실한 직무 수행으로 활기찬 조직 문화를 조성한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1분기 베스트 소방공무원으로 선정된 주인공은 재난대응과 이창현 소방장과 학산119안전센터 이민후 소방사다. 이창현 소방장은 의용소방대원 모집 및 장학금 지원 업무를 통해 의용소방대 운영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소방용수시설의 선제적인 유지관리와 노후 소화전 교체 등 화재 예방 기반을 공고히 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민후 소방사는 2025년 제7회 대한민국 119구급활동 경연대회와 2026년 충북 소방기술경연대회 구급전술 분야에 출전하는 등 전문성 향상에 매진해 왔다. 또한, 신속하고 친절한 구급 현장 활동으로 수혜 시민으로부터 감사 인사를 받는 등 지역 언론에 소개되어 소방의 신뢰도를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도형 영동소방서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대원
(포탈뉴스통신) 진천교육지원청은 31일 ‘청렴이 싹트는 봄’을 주제로 식목행사를 개최하고, 충청북도교육청 진천 홍보대사(박현주 외 5명)와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사회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천 의식을 제고하고,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청렴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사회와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하는 충청북도교육청 홍보대사와 청렴 협약서 교환을 통해 청렴의 가치를 널리 확산하고자 하는 의지를 다졌으며, 이후 전 직원 및 각 단체 대표 등 80여 명이 참여해 청사 화단에 꽃나무를 심어 쾌적하고 아름다운 쉼터 공간을 조성했다. 김사명 교육장은“청렴은 일상 속에서 꾸준히 실천되어야 할 가치”라며 “앞으로도 ‘365일 꺼지지 않는 청렴’ 실현을 위해 교육공동체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진천군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협의회 임원진, 청렴서포터즈, 학부모기자단, 홍보대사 등이 함께 참여하여 교육공동체 간 협력과 청렴 실천 의지에 의미를 더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진천교
(포탈뉴스통신) 충청북도진천교육지원청은 3월 31일 교육지원청 내 민원인 대기실 ‘이음자리’ 개소식을 가졌다 ‘이음자리’는 민원인과 교육청, 그리고 직원을 따스히 이어주는 소통의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아 직원 공모를 통해 선정된 명칭으로,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신뢰를 쌓고 마음과 마음이 만나 진천교육의 밝은 내일을 잇는 공감과 배려의 공간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단순한 대기 공간을 넘어 따뜻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열린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 특히 민원인 대기실에는 인바디 측정기와 혈압기, 민원인용 컴퓨터, 휴대전화 충전기 등을 비치하여 방문객들이 간단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편리하게 민원을 처리할 수 있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함께 조성했다. 이번 ‘이음자리’ 개소식에는 학운위연합회, 학부모연합회, 홍보대사, 학부모기자단 등이 참석하여 민원인 중심의 행정서비스 강화와 신뢰받는 교육행정 실현에 의미를 더했다. 김사명 교육장은 “이음자리가 민원인과 직원 간의 거리를 좁히고 서로를 이해하는 소통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원인의 입장에서
(포탈뉴스통신) 진천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월 25일부터 31일까지 총 3회에 걸쳐 관내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를 대상으로 ‘2026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내 자원봉사 활동의 질적 향상과 체계적인 운영 기반 마련을 위해 기획됐으며, 관내 등록된 120여 개소 활동처 관리자 중 11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를 보였다. 교육은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과 진천군청에서 분산 개최됐으며, 현장 대면 방식으로 진행돼 활동처 관리자 간 실질적인 정보 교류와 소통이 이뤄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특히 이번 보수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자원봉사센터의 역할과 기능 재정립 △1365 자원봉사포털 시스템의 효율적 활용 방법 △활동처 관리자에게 요구되는 핵심 역량 강화 △운영 사례 공유 및 질의응답 등이 포함됐다. 참석자들은 자원봉사자 모집·관리, 실적 입력, 프로그램 운영 등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의견을 나누며 실무 이해도를
(포탈뉴스통신) 천안시가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2026 청년 일자리 매칭데이’가 지역 우수기업과 청년 구직자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기업 홍보나 단순 상담 위주였던 박람회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채용 계획이 있는 기업들이 현장 면접을 통해 인재를 직접 선발하는 채용의 장으로 꾸며졌다. 행사에는 한솔제지를 포함한 관내 우수기업 20개 사가 참여했으며, 대학 졸업(예정)자와 지역 청년, 직업계고 학생 등 300여 명의 구직자가 몰려 활발한 채용 설명과 면접이 이어졌다. 특히 현장 면접을 통해 총 60명이 채용될 예정으로, 단순한 정보 교류를 넘어 실질적인 고용 창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취업에 성공한 청년들이 새로운 근무 환경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다음 달 16일 ‘청년인턴 온보딩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매칭데이는 실제 채용으로 이어지는 연결의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 면접과 채용을 넘어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 체계를 구축해 실질적인 고용 유지를 뒷받침하고 정
(포탈뉴스통신) 천안시가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비수도권 최초로 민간투자사(AC·VC) 협의체를 구성하고, 지역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천안시는 3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해 천안민간투자사협의체, 천안과학산업진흥원과 ‘지역 스타트업 투자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투자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은 시의 투자사 유치 정책으로 확대된 민간 투자 역량을 하나로 결집해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의체에는 천안 1호 민간투자사인 JB벤처스를 비롯해 그래비티벤처스, 킹고스프링, 안다아시아벤처스, IPS벤처스, F1파트너스, 와이앤아처, 노틸러스인베스트먼트, 오클렌벤처스, CC벤처스, 크립톤 등 천안에 본사 또는 지사를 둔 11개 투자사가 참여했다. 시가 그동안 투자 보조금 지원과 사무공간 제공 등 유치 정책을 추진해온 결과 2020년 1개에 불과했던 지역 기반 투자사가 올해 14개 사로 늘어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투자협력 및 후속
(포탈뉴스통신) 천안시청소년재단 산하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4일부터 31일까지 ‘2026년 상반기 등굣길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24일 천안두정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천안성성중학교, 복자여자고등학교, 보산원초등학교, 천안서초등학교를 거쳐 31일 성거초등학교까지 총 6개교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됐다. 캠페인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청소년 마약 예방과 딥페이크 등 사이버 범죄 예방, 학교폭력 예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센터는 등굣길 청소년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며 위기 상황 예방을 위한 인식 개선 활동을 펼쳤다. 박주영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등굣길 캠페인을 통해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예방 서비스를 적극 홍보함으로써, 지역 청소년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 산하 두류도서관은 어린이들이 직접 작가가 되어 자신만의 창의적인 이야기와 그림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보는 ‘나도 작가! 어린이 그림책 출판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그림책 제작의 전반적인 과정을 이해하고, 예술적 감수성과 자기표현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그림책 작가의 지도 아래 스토리보드 작성부터 채색 및 편집 단계까지 체계적인 창작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운영 기간은 4월 18일부터 5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대상은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로,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참여 어린이들의 글과 그림이 담긴 세상에 하나뿐인 결과물을 실제 그림책으로 제작하여 증정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4월 1일 오전 9시부터 두류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홍종애 관장은 “아이들이 단순히 책을 읽는 독자를 넘어, 자신의 생각을 직접 기록하고 예술로 표현하는 저자가 되어보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도서관이 어린이들의 상상력이 실현되는 창작공간으로 거듭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 산하 동부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건강한 삶과 독서문화 증진을 위해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대구파티마병원과 협력한‘다 건강한 도서관-병원 협력 서비스’를 운영한다. 동부도서관은 2023년 9월 대구파티마병원 내에 스마트도서관을 설치하여 환우들과 의료진을 포함한 지역 주민이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도서관에서 책을 대출할 수 있도록 365일 생활 속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 4월부터 독서활성화를 위해 파티마병원과 함께하는 ‘다 건강한 도서관-병원 협력 서비스’를 실시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대구파티마병원 내원 환우와 가족을 위한 책을 읽어주는 ▲ "병원으로 찾아가는 노란 앞치마 이야기 선생님”, 스마트도서관 이용자들이 독서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월별로 ▲대구파티마병원 스마트도서관 "스마트하게”이용하기 이벤트, 대구파티마병원 전문의가 들려주는 가족 건강 및 심리 강연 ▲“도서관으로 찾아온 우리동네 의사”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병원으로 찾아가는 노란 앞치마 이야기 선생님’은 자원봉사자와 함께 하는 그림책 읽기 및 독후활동으로 4월부터 11월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 산하 유아교육진흥원은 유치원 및 어린이집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3~5세(2020.1.1.~2022.12.31.출생) 유아 64명을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11월 27일까지 유아 상담'마음 케어 시스템'을 운영한다. '마음 케어 시스템'은 모래놀이치료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유아의 발달 특성과 개별적 요구를 반영하여 전문상담사가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2년부터 4년간 총 216명의 유아가 참여했으며, 만족도는 ▲2022년 94.8% ▲2023년 94.3% ▲2024년 97.0% ▲2025년 98.6%로 매년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대구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 상담 운영 내실화를 위해 지난 2월 사단법인 모래놀이상담협회 한국모래놀이치료 영남학회, 대구가톨릭대학교 언어청각치료학과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상담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상담은 유아의 발달 수준과 기관 적응도를 고려하여 개별(1:1) 또는 그룹(2:4) 상담으로 운영되며, 유아 1인당 10회기 이내로 지원한다. 상담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유아 HTP(집-나무-사람) 그림검사,
(포탈뉴스통신) 대구시교육청 산하 학교지원센터는 2026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교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더욱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현장체험학습 외부 보조인력 배치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현장체험학습 운영에 따른 학교 현장의 행정 업무를 경감하고, 외부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여 내실 있는 체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체험학습 외부 보조인력’은 체험학습 현장에서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실질적인 조력자 역할을 한다. 인솔교사를 보조하여 교통 안전 지도, 코스 이동 인솔, 안전 수칙 준수 확인 등 안전 관리 전반을 지원한다. 특히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나 응급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을 도와 교사가 학생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보조인력 배치를 희망하는 학교에서 필요 인력을 신청하면, 센터에서는 지역·성별·활동 유형 등을 고려해 최적의 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다. 또한, 갑작스러운 결원에 대비한 긴급 예비인력까지 확보하여 운영의 안정성을 높인다.
(포탈뉴스통신)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30일 오후 2시, 남부교육지원청에서 대구스포츠과학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대구스포츠과학센터는 그동안 국가대표 선수들에게만 제공해 온 스포츠과학 지원 서비스를 지역 초·중·고 및 일반 선수들에게 확대해, 과학적 훈련 기반 정착 및 선수의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는 전문 기관이다. 이번 협약은 경험 중심의 기존 훈련 방식에서 벗어나 첨단 장비와 데이터를 활용한 스포츠과학 기반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학생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스포츠과학 기반 운동처방 지원 ▲학교로 찾아가는 현장 지원 ▲학생선수 밀착형 맞춤 케어 ▲스포츠과학 교실 운영 등의 사업을 공동으로 함께 추진한다. 특히 다가오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남부교육지원청 관내 대표 선수들에게는 전문적인 체력 분석, 개인별 운동처방, 심리 및 컨디션 관리 등 ‘맞춤형 집중 케어’를 제공하여 실질적인 성적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과학적 지원 체계는 학생선수들에게 부상방지 및 부상 위험 최소화, 효율적인 기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