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기도교육청이 3일부터 11일까지 서울대 시흥캠퍼스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6학년도 교사 신규 임용 예정자 역량 강화 연수 ‘경기교사로의 초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연수는 경기교육 철학과 정책 방향 이해를 바탕으로 신규교사로서의 사명감・책무성 강화와 교직 적응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유·초·중·특수학교 교사 신규 임용 예정자 4,000여 명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직 이해를 넓히고 ‘경기 교사’로서의 첫 출발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과정은 ▲경기교육 정책 안내 ▲선배 교사 교직 적응・성장사례 공유 ▲경기 미래교육 역량 강화 강연 ▲교육공동체 이해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도단위 교육연구회에서 신규교사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따뜻한 환영과 선배 교사의 응원을 전하는 공감 콘서트(실내악, 남성 4중창, 뮤지컬, 댄스, 치어리딩)를 운영했으며, 이에 연수 참가자들은 교직공동체의 일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느낄 수 있었다. 특강을 진행한 임태희 교육감은 “경기교육가족이 된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면서 “교사는 학생 성장을 이끄는 교육의 주체로, 경기도교육
(포탈뉴스통신) 서울 도봉구가 2월부터 3월까지 쌍문동과 창동 지역의 노후 건물번호판 1,000여 개를 교체한다.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구민의 주소 사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서다. 교체되는 건물번호판에는 스마트 정보무늬(QR)가 삽입된다. 정보무늬로 접속하면 112, 119 빠른 신고 지원, 부동산정보(토지·건축물 등) 조회 서비스가 가능하다. 지능형 큐싱 사기 범죄 예방을 위한 안내 문구도 삽입돼 갈수록 교묘해지는 디지털 범죄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 안전과 편의를 생각해 주소정보시설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하겠다.”라고 말했다. 2015년 이전에 설치된 건물번호판은 10년의 내구연한이 지나면서 자연훼손(탈·변색), 파손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 이는 도시미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위치 파악에 불편을 초래할 수 있어 국가적으로도 교체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구는 지난해까지 도봉동과 방학동 일대 약 6,500여 개의 건물번호판을 교체 완료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도봉구]
(포탈뉴스통신) 서울 도봉구가 2026년 상반기 신중년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상반기는 신중년들이 제2의 인생을 준비할 수 있는 인생재설계 과정과 직업 역량 강화를 위한 강의로 구성된다. 실내식물관리사 2급 자격증 과정(3.18.~), 미술심리상담사 2급 자격증 과정(3.19.~), 한 번에 끝내는 재테크(주식·연금·보험)(3.20.~), 실버책놀이지도사 1급 자격증 과정(3.30.~) 총 4개로 꾸려졌다. 교육 대상은 46세~64세 도봉구민이다. 신청은 도봉배움e 누리집으로 하면 된다. 가장 먼저 운영되는 실내식물관리사 2급 자격증 과정의 경우 2월 23일부터 신청받는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교육과정이 재도약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신중년층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도봉구]
(포탈뉴스통신) 서울 도봉구가 ‘2026년 지중화 사업’ 대상지로 신창초등학교 통학로와 서울문화고등학교·창도초등학교 통학로 구간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구는 이 구간에 대한 지중화 사업으로 학생들의 통학로 보행 안전을 더욱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올해는 먼저 한국전력공사, 통신사와 사업이행협약을 체결하고 이후 시·구투자심사 절차를 거쳐 실시설계를 진행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예산확보 후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한다. 예산은 신창초 통학로 지중화에 24억5,700만 원, 서울문화고등학교·창도초등학교 통학로 지중화에 78억8,600만 원을 투입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앞으로도 어린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통학로 지중화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구는 창동고·누원초·방학초·도봉중 통학로 지중화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자운고 통학로 지중화 공사를 완료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도봉구]
(포탈뉴스통신) 서울 도봉구가 올해 환경교육 중점 분야를 선정하고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구의 목표는 기후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환경시민 양성이다. 환경교육 기반 강화, 생애주기 환경학습, 실천지향 환경교육, 협력체계 구축 강화 등 4개 영역으로 구성되며 총 11개 세부 사업으로 운영된다. 먼저, ‘기반 강화’ 영역으로 ‘제2차 도봉구 환경교육계획’(2027~2031년)을 수립한다. 이는 제2기 환경교육도시로서 도봉구만의 특화된 환경 교육 정책을 만들고 안정적인 운영 기틀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지난해 구는 서울시 자치구에서 처음으로 2회 연속 ‘환경교육도시’로 선정됐다. 다음 ‘생애주기 환경학습’ 영역으로 도봉환경교육센터를 거점으로 한 지역 특화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교육으로 구민 모두가 환경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실천지향 환경교육’ 영역에서는 생활밀착형 교육 사업을 추진한다. 도봉녹색구매지원센터에서의 녹색소비 교육, 탄소공감 마일리지와 연계한 기후 위기 대응 활동 사업을 전개한다. 끝으로 ‘협력체계 구축’ 영역에
(포탈뉴스통신) 서울 도봉구 청년해외인턴십이 이번에는 호주로 향한다. 구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미국 인턴십 지원사업을 운영했지만, 대외환경을 고려해 올해는 호주로 대상 국가를 변경했다. 올해 참여 인원은 총 5명이다. 참여 기간은 2026년 8월부터 2027년 2월까지며, 이 기간 참여자들은 호주 현지 대기업 지사 또는 지역기업에서 인턴십을 수행한다. 참여 대상은 도봉구 거주 30세 미만 청년(1997.1.1.~ 2007.12.31.) 중 대학 3~4학년 혹은 졸업(예정)자로, 일정 수준 이상의 공인 어학성적을 보유하거나 그에 맞는 어학 역량을 갖춘 자여야 한다. 참여자는 구와 계약한 해외인턴십 전문 운영기관으로부터 ▲현지적응교육 ▲해외기업 매칭 ▲현지 체류 모니터링 등 인턴십 준비부터 수행까지 전 과정을 지원받는다. 인턴십 참여기업으로부터는 매월 약 250만 원의 실습지원비를 받는다. 단, 해외 체류 보험료, 항공료, 비자 수수료 및 현지 체류비용은 참여자가 부담한다. 구는 사업참여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2월 25일 오후 7시 창동아우르네 지하1층 대강당
(포탈뉴스통신) 함안군은 지난 2월 9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제1차 중소기업 육성자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심의위원회에는 위원장인 석욱희 함안부군수를 비롯한 심의위원들이 참석해 2026년 1차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신청 업체의 대상 적격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고, 업체별 융자 승인 금액을 심의 의결했다. 이번 상반기 융자지원에는 137개 업체가 신청했으며, 신청 금액은 약 507억 원에 달했다. 군은 심의 결과, 135개 업체, 약 503억 원을 승인했으며, 업체별 최대 이자보전율은 3%이다. 또한 요건에 부합하지 않은 2개 업체는 융자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 중소기업 육성자금은 기업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시설투자와 기술개발을 촉진하여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중소기업은 지역경제의 근간인 만큼, 이번 육성자금 지원이 기업의 경영 안정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기업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함안군]
(포탈뉴스통신) 함안군은 2월 10일 오후, 가야시장 일원에서 아동 성폭력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일깨우고 안전한 지역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한 ‘2026년 아동 성폭력 추방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매년 2월 22일 ‘아동 성폭력 추방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함안성·가족상담소(소장 김선희)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함안군청, 함안경찰서, 함안지방공사, 여성단체협의회 등 관계기관 관계자 40여 명이 참여해 민관 합동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가야시장 일대를 행진하며 군민들에게 아동 성폭력 예방 수칙이 담긴 홍보물과 기념품을 배부했다. 특히 시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위해 마련된 ▲아동 성폭력 예방 체험존 ▲교육용 판넬 전시 ▲홍보 현수막 게첨 등은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함안성·가족상담소 김선희 소장은 “우리 아이들이 성폭력 없는 안전한 세상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구성원 모두가 감시자가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아동이 안전한 함안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이번 캠페인 외에
(포탈뉴스통신)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10일, 시흥시 정왕동 소재 낙원재가복지센터를 방문해 저소득 가정을 위한 설 맞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낙원재가복지센터는 고령이나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 요양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복지기관이다. 공사는 2022년부터 낙원재가복지센터와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매년 명절마다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후원물품은 김 세트와 휴지 등 명절을 앞두고 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내 저소득 가정 30가구에 명절 이전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현 봉사단장(공사 경영시설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현장에서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유병욱 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공사가 준비한 작은 정성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어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포탈뉴스통신) 서울 강서구 겸재정선미술관의 소장 작품 '청하성읍도'와 '동작진도' 2점이 2월 5일 ‘서울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 예고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에 지정된 두 작품은 겸재 정선의 18세기 대표작으로, 서울시 국가유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문화적·역사적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된 것이다. 두 작품 모두 공간감과 원근감을 살린 구성에 부드러운 필치로 우리 산천을 생생하게 담아낸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먼저, '청하성읍도'는 정선이 58세부터 약 3년간 경북 포항시 청하 지역의 현감으로 재직하던 시기에 제작한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 청하 읍성과 주변 풍경을 조감도처럼 세밀하게 묘사해 예술적 가치뿐만 아니라 사료적·미술사적 가치도 높은 것이 특징이다. '동작진도'는 한양 쪽에서 현재 동작대교가 위치한 동작나루를 바라본 장면을 그렸다. 한강을 건너는 배 20여 척과 나루터를 오가는 사람들, 마을의 기와집 등이 생생하게 담겨 조선 후기 한강 나루터의 교통과 생활 풍경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두 작품은 현재 겸재정선미술관(양천로47길 36) ‘소장품 다시 보기’ 전시회에서 만나
(포탈뉴스통신) 환경정비 및 폐기물 수집ㆍ처리 전문업체 원진산업㈜은 지난 2월 9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 기탁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진 것으로, 원진산업㈜은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한 문병구 원진산업㈜ 작업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원진산업㈜은 명절 성금 기탁 외에도 사내 봉사단인 ‘원진봉사단’을 중심으로 군자동 일대 인도와 버스정류장 주변 잡초 제거 등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쾌적한 거리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와 함께 저장강박증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수거를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고종남 군자동장은 “원진산업과 같은 지역 기업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은 복지 사각지
(포탈뉴스통신) 시흥시 거모동에 있는 생활폐기물 수집ㆍ처리 전문업체인 ㈜신영환경이 지난 2월 9일 은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신영환경은 평소 지속적인 후원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 있다.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에 작은 희망과 위로를 전하고자 하는 신영환경의 뜻이 담겼다. 김창주 신영환경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장성모 은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나눔과 봉사에 힘써주시는 신영환경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유성희 은행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신영환경에 깊이 감사드린다. 후원금은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뜻깊은 선물인 만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포탈뉴스통신) 시흥시 정왕4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2월 9일 관내 경로당 16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은정 동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각 경로당을 차례로 찾아 커피와 휴지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어르신 한 분 한 분과 인사를 나눴다. 천동열 노인회 분회장은 “설 연휴를 앞두고 경로당에 필요한 물품을 챙겨주고 직접 찾아와 안부를 전해줘 감사하다”라며 “덕분에 어르신들이 더욱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은정 정왕4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노인복지에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어르신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복지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포탈뉴스통신) 시흥시 장곡동 행정복지센터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지난 2월 9일, 관내 경로당 19곳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명절 인사와 함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도영찬 동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인사를 드리고 쌀과 화장지 등 생활에 필요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특히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직접 살피는 한편, 최근 이어진 한파로 경로당 이용에 불편 사항은 없는지 시설 환경을 꼼꼼히 점검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도영찬 장곡동장은 “설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방문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편안하고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채화기 장곡동 노인회 분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명절마다 어르신들을 잊지 않고 찾아와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욱 행복하고 의미 있는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포탈뉴스통신) 시흥시 정왕1동 행정복지센터에 지난 2월 9일 원진실업㈜이 방문해 관내 소외계층 이웃을 위한 후원금(150만 원)을 전달했다. 원진실업㈜은 생활폐기물 수집ㆍ운반업체로, 지난해 라면 50상자, 폭염 대비 선풍기 10대, 추석 명절 후원금 100만 원 후원에 이어 이번 설에는 명절맞이 꾸러미 지원을 위해 150만 원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전달받은 후원금은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2026년 설 명절맞이 음식 나눔’으로 홀로 명절을 맞이하시는 독거 어르신들에게 과일, 떡국떡, 사골곰탕 등 식료품 꾸러미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상철 원진실업㈜ 대표는 “주변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윤병기 공공위원장과 금순정 민간위원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고 있는 원진실업에 깊이 감사드린다. 연일 계속된 한파에, 몸도 마음도 움츠러들었을 이웃들에게 후원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