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전환기 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의 자녀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일 ‘2026년 상반기 학부모 디딤돌학교(강화권역)’ 연수를 운영했다. 디딤돌학교는 전환기 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5개 권역에서 자녀의 학교 적응, 학습 지원, 부모의 자기 이해 등 13개 주제로 운영되는 학부모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연수는 강화북부문화센터에서 50여 명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아이의 공부보다 중요한 부모의 자기이해 프로세스’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특히 이번 과정은 ▲자녀 교육의 어려움에 대한 이론 강의와 사례 발표 ▲체크리스트 활용 자녀 양육 상태 진단 ▲부모의 역할 변화 및‘나는 어떤 부모가 될 것인가’ 토론 등 가정에서 적용 가능한 해법 중심의 강좌들로 구성됐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가 자녀 교육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을 배웠고,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는 과정에서 자녀 교육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디딤돌학교는 오는 29일까지 권역별로 진행될 예정이며, 세부 사항은 평생학습관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오는 18일 대공연장 싸리재홀에서 ‘퓨전엠씨 비보이 스쿨어택 다시 뛰는 대한민국’ 공연을 개최한다. ‘퓨전엠씨(Fusion MC)’는 아시아, 유럽, 중남미 등 전 세계를 돌며 40회 이상의 국제대회 우승 경력을 보유한 비보이 세계랭킹 1위의 그룹이다. 이번 공연은 역동적인 브레이킹 무대를 통해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힘차게 도약할 수 있는 용기를 얻고, 학업에 지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총 65분간 진행되는 공연에서는 세계가 인정한 퓨전엠씨만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한계를 뛰어넘는 역동적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몰입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관람 대상은 5세이상 시민은 누구나 가능하며, 관람료는 일반인 6,000원, 유·초·중·고등학생은 무료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신안군사회복지협의회는 군민의 존엄한 생애말기 준비를 지원하고 삶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2026년 웰다잉 교육 및 지도자 양성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운영되며, 4월 1일 압해중앙노인대학 교육장에서 개강했다. 신안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웰다잉 교육과 지도자 양성과정을 함께 추진한다. 웰다잉 교육은 압해중앙노인대학과 안좌노인대학에서 총 13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죽음에 대한 긍정적 인식 변화와 삶의 가치 재발견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지도자 양성과정은 20명 이내로 모집해 총 9회기, 회당 120분 과정으로 진행되며, 수료자는 독거노인 대상 상담 등 지역복지 봉사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법인 신안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곽대석)가 주관하며, ㈜신안천사김(대표 권동혁)의 지정기탁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신안천사김은 나눔명문기업 신안군 1호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신안군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는 “웰다잉 교육을 통해 삶과 죽음에 대한 건강한 인식을 확산하고, 지역사회 돌봄문화 조성에 힘쓰겠다”라
(포탈뉴스통신) 가평군농업기술센터는 2일 센터에서 농업인 등이 참여한 가운데 농작업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실천 다짐 대회와 교육을 했다. 기술센터는 이번 다짐 대회를 시작으로 시범 농업인 대상 현장 컨설팅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작업 중 발생하는 부상·질병·장해 등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농작업 안전관리 컨설팅 지원사업은 가평군이 경기도 내 우선 지역으로 선정되며 사업 추진의 동력을 확보했다. 군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농작업 안전관리자’ 2명을 채용·배치했다. 지원 대상은 5인 이상 상시근로자 고용 농장주와 시설하우스 등 농기계 활용도가 높은 농업경영주 등 총 110농가다. 컨설팅은 농번기 전·중·후에 걸쳐 총 3차례의 정밀 현장 점검으로 진행된다. 군은 이번 시범사업의 결과물을 분석·평가해 내년부터 사업 범위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군은 여름철 불청객인 온열질환 예방 대책도 강화한다. 이를 위해 10명의 선도 농가를 ‘온열재해 예방 요원’으로 육성해 1,200농가를 대상으로 폭염 등 위험 요소를 선제적
(포탈뉴스통신) 가평의 숨겨진 ‘벚꽃 성지’로 불리는 청평 옛 중앙내수면연구소가 올봄 다시 한번 시민들 품으로 돌아온다. 가평군은 벚꽃 개화 시즌을 맞아 오는 4월 11일부터 26일까지 16일간 청평면 소재 옛 중앙내수면연구소를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임시 개방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23년부터 시작된 내수면연구소 개방은 이번이 7회째다. 일반인의 발길이 닿기 어려웠던 연구소는 수려한 경관이 입소문을 타면서 지난해 봄과 가을(단풍철)에만 2만 6,000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을 정도로 가평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급부상했다. ◇ 승마체험부터 직거래장터까지… 오감 만족 프로그램 올해 개방 행사에는 예년보다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개방 첫 주에는 새롭게 도입된 승마체험이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봄의 정취를 더할 버스킹 공연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방문 인증 이벤트 △어린이들을 위한 물고기 먹이 주기 체험 △지역 농가들이 참여하는 농산물 직거래장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운영될 계획이다. ◇ 주차 편의 대
(포탈뉴스통신) 가평군이 입원 치료를 마친 환자들이 퇴원 이후에도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퇴원환자 연계지원 체계’ 구축에 나섰다. 군은 최근 관내‧외 주요 의료기관 5곳과 ‘퇴원환자 연계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최근 3년간 가평군민의 긴급복지 의료지원 신청이 많았던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강원대학교병원 △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 △현대병원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병원은 퇴원을 앞둔 환자 중 통합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별해 군에 의뢰한다. 군은 이를 토대로 통합지원회의를 거쳐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 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특히 병원에서 환자평가표 등 관련 서류를 갖춘 경우 지자체의 별도 조사를 생략할 수 있어 지원 속도가 한층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협약을 기반으로 고령자와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에 대해 의료와 복지의 연계를 강화해 재입원을 예방하고 삶의 질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협약 참여 병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환자 중심의 연속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포탈뉴스통신) 가평군 설악면 행정복지센터와 설악면체육회는 최근 ‘설악면민 건강걷기 대회’를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악면 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행정복지센터가 협력한 이번 행사는 주민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전 9시 30분 시작해 신포교 아래 둘레길을 돌아오는 약 3km 코스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한수원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돼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 수건이 제공됐다. 완주 후에는 경품 추첨과 이벤트 게임을 통해 인공지능(AI) 로봇청소기, 러닝화, 자전거, 워킹패드 등 다양한 상품이 전달됐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안전사고 없이 주민 건강 증진과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군]
(포탈뉴스통신) 가평군 가평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10kg들이) 30포대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물품은 약 100만 원 상당으로, 부녀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 고광희 새마을부녀회장은 “겨울철을 힘들게 보낸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봄날의 햇살 같은 따뜻함을 전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장석조 가평읍장은 “솔선수범하며 봉사하는 부녀회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품이 지역 복지사업에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가평읍 새마을부녀회는 최근 5년간 백미와 성금 기탁은 물론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군]
(포탈뉴스통신) 연천군은 지난 2일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연천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관련 부서장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곡 선사특화 가로환경 조성사업’ 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착수보고회 이후 도출된 개선 사항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세밀하게 반영한 설계(안)을 집중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사업은 전곡 도시재생활성화 사업의 핵심 과제로, 전곡4리 일원에 세계적인 가치를 지닌 ‘선사유적’ 콘셉트를 접목한 특화 거리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단순한 도로 정비를 넘어 전곡읍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시각화하여 방문객 및 주민들에게 흥미를 이끌어 걷기 좋은 거리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전곡로 등 주요 7개 구간의 선사특화 가로조성, 3개 구간의 범죄예방 환경설계(셉테드) 테마 골목조성, 소공원 및 게이트(관문), 이정표 등에 대한 선사 디자인 적용 등이 포함되며 특히 야간 보행환경 개선을 통해 외부 관광객 유입뿐 아니라 기존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이번 중간보고회를 바탕으로 오는 2026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
(포탈뉴스통신) 연천군은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낙석 및 붕괴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일 청산면 초성리 일원 급경사지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연천군수, 안전도시국장, 안전총괄과장, 자연재난팀과 함께 급경사지 안전점검 전문기관인 한국급경사지안전협회가 참여해 합동으로 실시됐다. 이날 점검은 청산면 초성리 산127-8 일원 청산N3지구 붕괴위험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사면 균열 및 붕괴 위험 여부, 낙석 발생 가능성과 보호시설 상태, 배수시설 및 구조물 이상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연천군은 해빙기 급경사지 안전관리를 위해 지난 3월 17일부터 3월 31일까지 관내 급경사지 68개소 중 64개소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완료했다. 나머지 대상지에 대한 점검도 4월 첫째 주까지 모두 마무리할 계획이며, 점검 과정에서 위험 요인이 발견될 경우 즉시 응급조치와 보수·보강을 추진할 방침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해빙기에는 지반이 약해지면서 낙석이나 붕괴 위험이 커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인 점검과 관리가 중요하다”라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위험 요인
(포탈뉴스통신) 연천읍은 지난 1일 와초리 집하장에서 연천읍새마을부녀회와 연천읍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영농 폐비닐 분리 선별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별된 폐기물은 지난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운영된 ‘영농 폐비닐 집중 수거 기간’ 동안 각 마을회관을 통해 사전에 수거된 물량으로, 봄철 건조기를 맞아 농경지 주변에 방치되거나 불법 소각·매립되는 영농폐기물로 인한 화재 위험과 토양 오염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선별을 마친 영농 폐비닐은 오는 7일 한국환경공단의 전용 수거 차량을 통해 최종 처리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고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연천읍 관계자는 “영농폐기물의 분리 작업에 이금희 새마을 읍부녀회장님을 비롯한 부녀회원들과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집중 수거에 그치지 않고, 영농폐기물 처리 문제의 근본적이고 지속적인 해결을 도모해 깨끗한 농촌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연천군]
(포탈뉴스통신) 연천군보건의료원은 지난 1일 연천소방서 현장대응단과 합동으로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 공공기관에서는 '공공기관의 소방안전관리에 관한 규정' 제14조에 따라 연 2회 이상 소방훈련과 교육을 실시해야 하며, 그중 1회 이상을 소방관서와 합동으로 소방 훈련을 해야 한다. 이번 합동 소방 훈련은 보건의료원 자위소방대와 직원 등이 함께 참여했으며, 의료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사고를 사전에 대비하고, 화재 발생 시 초기대응 방법을 몸에 익혀 자위소방대의 임무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됐다. 특히, 이날 화재 상황을 가정해 대피 훈련을 실시했고 훈련 시청각 교육과 연천소방서의 대면교육을 통해 보건의료원 자위소방대 대원으로서 역할을 배우고 화재 상황 대처 능력이 향상됐다. 연천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보건의료원은 공공기관 겸 의료시설로 다수의 민원인과 입원객 및 직원들이 상주하고 있는 만큼 소방 훈련으로 화재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연천군]
(포탈뉴스통신) 연천군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지역사회 소통 강화를 위해 비즈공예 동아리를 운영하고자 개강식을 지난 1일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즈공예 동아리는 필리핀, 베트남, 태국 등 다양한 국적의 다문화가족 구성원 10명이 참여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가운데 공예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본 프로그램은 비즈공예 기초부터 심화 과정까지 단계적으로 교육을 제공하며, 단순 취미활동을 넘어 비즈공예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는 전문 과정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개인의 역량 강화는 물론 향후 취·창업 연계 가능성도 기대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넘어 손끝으로 이어지는 공예 활동을 통해 참여자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 연천군가족센터 조금랑 센터장은 “다문화가족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동아리를 운영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포탈뉴스통신) 광주시 곤지암읍은 2일 곤지암 어울림마당에서 새롭게 단장한 곤지암 어울림마당 및 곤지암읍 주민자치센터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광주시장과 곤지암읍 주민자치위원을 비롯한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과 기념촬영, 감사패 전달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현판식은 기존 행정복지센터 내에 위치했던 주민자치센터 사무실을 어울림마당으로 이전함에 따라, 주민 중심의 소통과 문화·자치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1층 현관에서 현판 제막과 기념촬영을 진행한 뒤, 2층 대강의실에서 개회 및 국민의례, 내빈소개, 감사패 전달, 기념사 및 격려사 순으로 이어졌다. 김주수 곤지암읍장은 “어울림마당을 중심으로 주민자치센터 기능을 강화해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와 소통을 기반으로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곤지암 어울림마당은 주민 문화·복지·자치 활동의 거점 공간으로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포탈뉴스통신) 광주시 초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2026년 신규 특화사업으로 이미용 지원사업 ‘가위사랑방’을 본격 시행했다. 이번 사업은 오는 12월까지 65세부터 74세까지 저소득 어르신 30여 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대상자는 연 2회 지정된 미용실에서 커트와 염색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초월읍은 지역 내 미용실과 연계해 전문적인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협의체 위원들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이동을 지원해 정서적 활력 증진과 지역 공동체 의식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학순·박기환 초월읍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에게 청결한 일상을 제공하고 삶의 활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