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광양희망도서관은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지역 내 소규모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초등 북스타트 책날개’ 행사를 운영하고, 시립도서관 4개소에서 초등 1학년 대상 책 꾸러미 배부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북스타트 ‘책날개’는 초등학교 입학을 맞은 어린이가 새로운 학교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책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진월초, 진상초, 옥룡초, 세풍초를 찾아 초등 1학년 32명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행사에서는 올해 선정 도서 '자개장 할머니', '훔치다'와 학부모 가이드북, 가방 등으로 구성된 책 꾸러미를 전달했다. 또한 전문 강사진이 학교를 방문해 ▲선정 도서 낭독 ▲동극 공연 ▲생각의 깊이를 더하는 독후 활동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책을 가까이하며 즐겁게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이 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립도서관은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생애주기별 맞
(포탈뉴스통신) 광양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건강이 오(5)네요! 5월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하루 최대 8천 걸음까지 인정되며, 기간 내 누적 21만 보를 달성한 참여자는 광양사랑상품권 5천 원권 응모 자격이 주어진다. 시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700명에게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광양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설치한 뒤 ‘광양시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한 후 챌린지 메뉴에서 광양시 걷기 챌린지 ‘참여하기’를 선택해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걸으면 된다. 챌린지 참여 시에는 광양 지역 제한 설정으로 휴대전화 위치 기능을 활성화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광양시 관계자는 “걷기는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습관”이라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시민들이 걷기의 즐거움을 느끼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 속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해 모바일 걷기
(포탈뉴스통신) 광양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1일 광양시청 앞 광양시민광장 일원에서 전라남도광양교육지원청과 광양시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2026년 광양시 어린이날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6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38개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가족 참여형 행사다. 행사는 ▲어린이 사물놀이 ▲태권도 시범공연 ▲시립소년소녀합창단 공연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기념식과 축하 퍼포먼스가 진행되며, 이후 마당극과 디제잉 벌룬쇼 등 공연이 이어진다. 아동참여위원회와 청소년 동아리가 행사 부스 운영에 참여해 아동권리 홍보와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아울러 경찰서와 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생활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동 대상 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행사장 전역에서는 ▲키캡 꾸미기 ▲아이싱 쿠키 만들기 ▲가족 캐리커처 그리기 ▲에어바운스 등 체험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된다. 광양시 관계자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체험부스는 운영 상황과 재료 소진에 따라 조기
(포탈뉴스통신) 울산시가 고용노동부 주관 ‘전략사업별 지역생태계 활성화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총 11억 8,100만 원(국비 8억 2,600만 원, 시비 3억 5,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 내 고용 안정과 맞춤형 복지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비수도권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고용모형(모델)과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울산시는 지자체와 사회적기업, 민간지원기관 등이 긴밀하게 협력하는 민·관 협력 사업(거버넌스)을 통해 지역 내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더욱 활성화하고 자생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울산시는 ‘노동통합’과 ‘통합돌봄’ 두 가지 핵심 축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한다. 먼저 ‘노동통합’ 분야에서는 취약계층의 고용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교육과 현장실습, 취업연계를 아우르는 7개 맞춤형 과정을 운영한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인공지능(AI) 사무혁신 훈련 ▲디지털 매체(미디어) 영상편집 전문가 양성사업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에 필요한 행정·콘텐츠 인력을 양성
(포탈뉴스통신) 올해로 5회를 맞는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이 ‘장생포 수국, 설렘을 타다!’를 슬로건으로, 오는 6월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울산 남구는 23일 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6 제5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행정지원 TF팀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축제 준비의 완성도를 높이고 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관광과를 비롯한 19개 행정지원 부서와 남구도시관리공단, 고래문화재단 관계자 등 총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축제 전반에 대한 총괄 설명과 함께 부서별 행정지원 계획, 세부 추진일정, 협업 사항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고, 행사 기간 중 수국 관리·교통·안전·환경·홍보 등 분야별 역할 분담을 명확히 하고 비상연락망을 현행화하는 등 현장 대응체계 강화 방안도 함께 점검했다. 특히 올해 축제는 고래등길 공사에 따른 한시적 무료입장을 통해 시민 접근성을 높이고, 수국수국 뮤직박스 등 신규 콘텐츠를 도입해 한층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는 지난 18일 여수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광주광역시 일원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시민참여단이 정책 제안과 모니터링 과정에서 필요한 전문 식견을 넓히고, 타 지자체의 우수 운영 사례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여수 실정에 맞는 생활 밀착형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단은 광주 동구와 남구의 문화·여성 정책 현장을 방문해 성평등 문화 확산 사례와 민간 중심의 지역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아울러 양림동 일대에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 현수막을 활용해 광주광역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섬박람회 개최를 알리는 등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참여단이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제안되는 아이디어가 여성친화 정책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참여단의 전문성을 강화해 체감도 높은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여수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여수시]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는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5년 탄소중립 생활실천 우수아파트 경진대회’에서 관내 공동주택 4개소가 우수아파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총10개소가 선정됐으며, 여수에서는 여수죽림휴먼시아1단지, 서희스타힐스, 여천부영2차, 럭키광무아파트가 포함됐다. 이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생활 속 실천이 반영된 성과로 평가된다. 한편, 여수시는 4월 20일부터 25일까지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과 연계한 ‘제3차 기후주간 및 녹색대전환(GX) 국제주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112개국이 참여해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시는 이번 우수아파트 선정과 국제행사를 계기로 지역 내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수아파트로 선정된 공동주택에는 탄소중립 우수 인증 명판과 시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탄소중립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는 만큼 가정 내 에너지 절약과 음식물쓰레기 감량,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등을 지속 확대하겠다”며 “공동주택
(포탈뉴스통신) 여수시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여수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제6기 여수시 청년정책협의체 상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6기 여수시 청년정책협의체는 만 18~45세의 청년 22명으로 구성됐으며 정책 수립 역량을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청년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청년 정책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실질적인 정책 설계과정과 AI 도구를 활용한 제안 고도화 등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심도 있는 정책 제안 시간을 거쳐 ▲여수형 ‘아이사랑 탄탄 택시’ 운영 ▲청년-기업 직무공감 원탁회의 운영 ▲유휴공간 활용 청년 공간 조성·운영 등 총 6건의 정책 아이디어를 도출했다. 여수시는 도출된 정책에 대해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이 청년 위원들의 정책 설계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여수시]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는 오는 5월 6일부터 12세 남성 청소년(2014년생)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12~17세 여성 청소년과 18~26세 저소득층 여성 대상에 12세 남성 청소년까지 추가해 HPV 감염과 생식기 사마귀, 항문암 등 관련 질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접종 대상자는 보호자와 함께 신분증을 지참해 위탁의료기관 또는 보건소를 방문하면 무료로 HPV 4가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으며, 6개월 간격으로 총 2회 접종이 가능하다. 위탁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에 운영 일정과 백신 보유 여부 확인이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 “HPV 예방접종은 암과 관련된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인 만큼 적기에 접종을 받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예방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여수시]
(포탈뉴스통신) 여수시는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3) 유치를 위해 대한민국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여수를 중심으로 한 남해안 남중권의 선제적 검토 필요성을 강조하며 유치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COP33은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로, 전 세계 198개국 등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회의다. 2028년 11월 개최 예정이며 개최지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순번에 따라 국제 협의를 거쳐 결정된다. 특히 최근 인도의 유치 신청 철회로 개최지 논의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면서 대한민국이 COP33 유치에 나설 수 있는 유리한 여건이 형성되고 있다. 여수시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국가 차원의 전략적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보고 있다. 여수는 2012여수세계박람회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대규모 국제행사 운영 역량과 숙박·교통 등 기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석유화학·철강 산업이 집적된 지역으로 탄소중립 전환을 실질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2009년 전국 최초로 COP 유치를 제안한 이후 지속적으로 유치 기반을 다져오며, 오랜
(포탈뉴스통신) 군산시는 지난 4월 22일, 고질적으로 자동차세 및 교통 과태료를 체납해 온 차량을 대상으로 군산경찰서와 협력하여 대대적인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고지서 발송 및 압류 처분에도 불구하고 납부 의지를 보이지 않는 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추진됐다. 특히 시는 이동형 체납 차량 단속 시스템을 탑재한 태블릿·모바일을 활용했고 가상계좌·ARS·카드 납부 등을 이용한 현장 징수를 통해 단속의 효율성을 높였다. 이날 하루 동안 자동차세 고질·상습 체납 차량 포함 총 15대를 적발했다. 이 중 4대의 차량 소유주로부터 체납액 210만 원을 현장 징수했다. 또한 8대는 번호판을 영치했으며, 3대의 차량은 영치 예고를 통한 자진 납부를 독려했다. 이 외에도 시는 향후 번호판 영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체납액을 내지 않는 경우, 인도 명령 및 공매 절차를 통해 강력하게 체납액을 충당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중동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 등 어려운 지역 경제 상황을 고려하여 즉시 납부가 불가능한 경우 분할 납부를 유도하거나 영치를 일시 유예하는 등 탄력
(포탈뉴스통신) 익산시 공공승마장에 새 생명이 태어나며 봄날의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있다. 익산시는 공공승마장에서 생활하는 미니어처 포니 '코코'와 '포롱이' 사이에서 건강한 수망아지 한 마리가 태어났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5월 5일 공공승마장에서 열리는 어린이날 행사에서 시민들과 함께 탄생의 기쁨을 나눌 예정이다. 이날 망아지를 처음 공개하고, 어린이들이 직접 망아지 이름을 정하는 현장투표도 진행한다. 특히 이번 망아지 탄생은 포니 3대 가족이 한 승마장에서 함께 생활하게 됐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아빠 말인 '포롱이'는 2023년 익산 공공승마장에서 엄마 '아롱이'에게서 태어난 망아지로, 늠름하게 성장해 새끼를 둔 아빠가 됐다. 이에 따라 할머니 '아롱이', 아빠 '포롱이', 아들 망아지까지 포니 3대가 한 가족을 이루게 됐다. 새로 태어난 망아지는 약 11개월의 임신 기간을 거쳐 지난 19일 건강하게 태어났으며, 출산 직후 스스로 일어설 정도로 강한 생명력을 보였다. 현재는 엄마 말 '코코'의 보살핌 속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스포츠 도시 익산에서 철인3종 시즌 개막을 알리는 아쿠아슬론 대회가 열린다. 익산시는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웅포면 익산국제철인3종경기장에서 '제5회 익산 챌린지 아쿠아슬론 챔피언십 시리즈 대회' 1차전이 열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북특별자치도철인3종협회가 주최·주관하는 대회로 엘리트 선수와 동호인, 장애인 선수 등 200여 명이 참가해 3차에 걸쳐 기량을 겨룬다. 오는 25~26일 1차전을 시작으로 2차전은 5월 23~24일, 3차전은 9월 19~20일 같은 장소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아쿠아슬론은 수영과 달리기를 연이어 치르는 종목으로, 지구력과 페이스 조절 능력이 고루 요구되는 복합 스포츠다. 1차전 첫날인 25일에는 오후 2시부터 엘리트 및 동호인부 경기가 펼쳐진다. 이어 26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장애인 엘리트 및 동호인부 경기가 열린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체육 인프라를 널리 알리고, 선수단과 방문객 유입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익산시 관계자는 "전국 철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마을 소득을 창출하고 에너지 자립을 실현하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을 추진한다. 익산시는 햇빛소득마을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공동체가 태양광 발전 사업에 참여해 발생한 수익을 지역에 환원하는 주민 참여형 에너지 사업이다. 주민들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마을공동체 운영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넘어 에너지 기본소득 실현을 지향하며, 인구감소지역과 농촌지역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시는 사업 추진력을 높이기 위해 '민관 합동 현장지원단'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현장지원단에는 △한국에너지공단 전북지역본부 △한국전력공사 익산지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익산지사 △한국농어촌공사 익산지사 등이 참여해 인허가, 계통 연계, 전기 안전, 입지 검토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전문 지원을 맡고 있다. 아울러 농촌활력과와 경제산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다이로움'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홍보하고 나섰다. 익산시는 지역사랑상품권 '다이로움'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폭넓게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기존 다이로움 앱 사용자는 별도 인증 절차 없이 앱을 통해 간편하게 피해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또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다이로움과 합산 결제할 수 있어, 소액 잔액까지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아울러 다이로움 결제금액의 10%를 추가 지원받을 수 있는 '정책지원가맹점'에서도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 정책지원가맹점은 청년몰, 착한가격업소, 지역서점, 치킨로드 등 84개소가 대상이며, 해당 가맹점에서 결제 시 사업별로 월 2만 원 한도로 10% 환급 혜택이 제공된다. 실물 카드 없이도 사업장에 비치된 빠른 응답(QR) 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 빠른 응답(QR) 결제 시 가맹점 수수료가 전액 면제되기 때문에, 소상공인의 부담도 덜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