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지난 29일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이현서 부시장 주재로 행정협의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농촌의 정주환경 개선과 미래산업 육성, 친환경에너지 전환을 담은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각 실과소장들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6년부터 2035년까지 10년간 김제시의 농촌다움 회복과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마련이 핵심 목표다. 이날 회의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방안을 위한 공장·축사와 주거지 혼재, 고령화, 빈집 증가, 노후주택 확산, 생활서비스 격차 등 농촌지역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고 새만금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중장기 공간전략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김제시 비전은 ‘RE:HORIZON – 지평선에서 다시 시작하는 새로운 김제’로 농촌다움과 미래가 공존하는 지평선 생명도시 조성을 제시했으며, 이를 위해 시는 농촌 주거·정주여건 개선, 농촌 경제·일자리 활성화, 농촌환경·경관 보전 및 관리, 친환경에너지 전환 등 4대 전략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현서 부시장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지난 29일 ‘종자산업혁신클러스터조성 예비타당성 대응 정책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민선 8기 김제시 핵심 농생명 공약 '대한민국 농생명 산업 중심지' 육성을 위해 추진하는 용역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용역 수행기관인 (재)한국자치경제연구원 등 12명이 참석해 로드맵 수립과 예비타당성조사 대응계획을 보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시는 2011년 민간육종연구단지 유치에 이어 2016년 '김제종자생명산업특구'를 지정받아 지역경제 활성화 토대를 마련했으며 대한민국 종자산업을 선도하는 종자산업 메카로 도약하기 위해 종자산업 혁신클러스터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종자산업혁신클러스터 사업은 총사업비 1,738억원(국비 1,683억원, 시비55억원), 2028년부터 2032년까지 5년간 구)김제공항부지와 새만금 종자생명단지 273ha에 종자기술 혁신부터 수출에 이르는 종자산업 밸류체인 전주기에 대한 원스톱 지원체계 인프라 구축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2025년 10월 기획재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오는 5월 4일부터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지원을 위해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 및 납부기한은 5월 1일부터 6월 1일 까지 1개월이며 신고대상은 2025년도에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이며 종합소득세는 홈택스(PC) 또는 손택스(모바일), 개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를 이용하여 편리하게 전자신고할 수 있다. 신고대상 중 소규모 사업자 및 종교인 등 모두채움신고 대상자에게는 신고 간소화를 위해 납부할 세액이 미리 계산된 ‘모두채움 안내문’이 발송될 예정이며, 수정사항이 없는 경우 종합소득세는 유선전화·홈택스 등으로 신고하고 개인지방소득세는 안내문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해당금액을 납부하면 별도의 신고절차 없이 신고·납부한 것으로 인정된다. 신고창구는 시청 1층 종합민원실 내에 설치되며, 납세자 중 모두채움대상자, 65세 이상인 고령자 및 장애인의 방문 신고를 지원하며 그 외 납세자는 방문 민원인이 스스로 신고할 수 있도록 납세자의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최근열 세정과장은“개인지방소득세를 편리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는 원스톱 신고 방
(포탈뉴스통신) 최근 월세 급등과 전세 불안이 지속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무주택 청년의 주거 안정을 위해 ‘청년 월세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하고, 8월부터 1만 5천 명에게 월 최대 20만 원씩, 12개월간 24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청년 월세지원 사업을 전면 개편해 기존 1인 가구 중심의 지원에서 벗어나 무자녀 신혼부부, 청년 한부모가족, 전세사기피해 청년까지 대상을 넓히고 촘촘한 지원체계를 운영한다. 단순한 규모 확대를 넘어, 그간 정책 사각지대로 지적돼 온 계층을 제도 안으로 끌어들인 점이 이번 개편의 핵심이다. 또한, 군 복무로 신청 연령을 초과한 제대 군인은 신청 연령을 기존 39세에서 최대 42세까지 확대 적용해 실효성을 높인다. 기존엔 다양한 청년 가구 유형 중 1인 가구만 지원했다면, 이제는 청년 한부모가족·전세사기피해자·무자녀 신혼부부·청년안심주택 입주자까지 지원을 확대하여 정책 사각지대를 없앤다. 특히 전세사기 피해자와 청년 한부모가족은 별도 유형으로 분류해 각각 1천 명씩 우선 선발한다. 이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부상한 전세사기와 취약가구 부담을 정책적으로 반영한 조치다. &nbs
(포탈뉴스통신) 서울시가 대학 기숙사 공급 확대를 위해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및 높이 기준 완화 등 도시계획적 인센티브를 담은 ‘캠퍼스주거혁신구역’을 도입하고 관련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대학 안팎의 기숙사 건립 여건을 개선해 청년 주거안정을 지원하고 대학의 교육·연구 기반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대학가 주변 주거비 부담이 커지고 기숙사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충분한 기숙사 공급은 청년 주거안정은 물론 대학 경쟁력 제고와 지역 활력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14일 대학 관계자와 한국사학진흥재단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 기숙사 공급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간담회에는 10개 대학이 참석해 기숙사 건립 과정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사항을 건의했다. 대학들은 기숙사 공급 확대를 위해 ▲기숙사 건립 시 용적률·건폐율·높이 기준 완화 ▲학교 경계부에 적용되는 사선제한 완화 ▲학생용 기숙사 주차장 설치기준 완화 ▲ 교통·환경영향평가 간소화 등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서울시는 대학의 건의를 반영해 대학 기숙사 공급을 위한 도시계획적 인센티브를 대
(포탈뉴스통신) 서울디자인재단은 4월29일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서울적십자병원, 이랜드복지재단과 함께 ‘약자동행 유니버설디자인 인식확산’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유니버설디자인의 가치를 선언에 그치지 않고 공공정책과 생활 현장에 실질적으로 적용해 ‘약자동행 서울’을 구현하기 위한 협력의 출발점이다. 특히 주차장, 보훈 주거시설, 병원, 급식소 등 시민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공간을 중심으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이용자 관점에서 실제 변화를 만들어내는 데 의미가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재단 대표이사, 디자인산업본부장을 비롯해 4개 협력기관의 기관장급 인사와 컨설턴트 등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공공 주차시설, 보훈 주거·복지시설, 병원 진료·대기공간, 무료급식소 등 사회의 가장 어려운 이웃들이 매일 마주하는 삶의 현장에 유니버설디자인의 씨앗을 뿌리내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관별로는 한국자산관리공사가 공공 주차장 내 안전 대피 지원 환경을 개선하고,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보훈 주거시설 2곳의 이동 편의 개선
(포탈뉴스통신) 영암군이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하며 군민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에 나섰다. 군은 지난 28일 영암군민회관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국민권익위 전문조사관과 협업기관이 참여해 주민을 직접 찾아가 상담을 진행하는 현장 중심 민원 서비스로, 사전 접수 25건과 현장 접수 14건 등 총 39건의 고충민원을 상담했다. 특히 영암군민뿐 아니라 강진, 목포, 광주 등 인근 지역 주민들도 참여해 행정·생활법률·주택·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담과 권리구제 절차 안내를 받았다. 현장을 찾은 한 주민은 “어디에 문의해야 할지 몰라 답답했는데 한 자리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문제 해결의 방향을 잡게 돼 마음이 놓였다”고 말했다. 윤재광 영암군수 권한대행은 “군민의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민원서비스를 확대해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영암군]
(포탈뉴스통신) 영암군이 공익직불제의 안정적 운영과 농업인 불이익 예방을 위해 읍·면 담당자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영암사무소와 함께 지난 29일 달빛청춘마루에서 읍·면 행정복지센터 직불제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직불금 신청·접수 과정의 유의사항과 준수사항, 이행점검 대응 방법,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관리 등 실무 중심으로 이뤄졌다. 또한 주요 민원 사례를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애로사항을 점검하는 등 담당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올해 추진 중인 수급조절용 벼 재배지원 정책의 현장 안착을 위한 안내도 함께 진행됐다. 박미아 영암군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은 읍·면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농관원과의 협업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불이익 없이 직불금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정확한 안내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영암군]
(포탈뉴스통신) 고령문화관광재단은 4월 한 달간 고령군 전역에서 운영한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프로그램을 군민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 경북문화재단, 고령문화관광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사업으로, 문화 접근성이 낮은 지역과 계층을 직접 찾아가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된 문화가 있는 날 기획 사업이다. 재단은 지난 4월 1일부터 29일까지 고령 다산행정복합타운을 시작으로 성요셉재활원, 고령초등학교, 대가야박물관, 대가야시장 등 총 5개 거점을 순회하며 매주 수요일마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참여한 ‘마을로 찾아가는 대가야 음악치료’▲복지시설을 찾아간 ‘힐링 음악 여행’ ▲초등학교 대상 ‘학교로 찾아가는 상상 가득 문화 여행’ ▲박물관으로 찾아가는 ‘시(詩) 콘서트와 블랙라이트 인형극’▲전통시장 연계 ‘힐링 문화 한마당’등이 진행됐다. 특히 복지시설과 학교, 전통시장 등 군민의 생활 공간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문화 사각지대를 해소하
(포탈뉴스통신) 청도군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청도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되는 기념행사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지난 29일 '어린이날 행사 대비 안전관리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행사 당일 많은 어린이와 가족단위 방문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행사를 주관하는 청도청년회의소와 경찰서, 소방서, 인명구조대, 해병대전우회, 기획사 등 유관기관 24명이 참석해 ▲행사장 안전관리 계획 ▲인파 밀집 대비 대책 ▲응급의료 및 구조체계 구축 ▲교통 및 주차관리 ▲기상 상황 대응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청도야외공연장의 공간 특성을 반영해 무대 및 관람석 안전 점검, 어린이 체험부스 운영 안전수칙 강화, 유통식품 관리 및 현장 위생점검, 미아 발생 예방 및 대응체계 구축 등 어린이 안전 중심의 세부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청도군은 행사 당일 안전관리 인력을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긴급 상황 발생시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시설물
(포탈뉴스통신) 청도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올해 공시 대상 개별주택은 총 17,777호이며, 전년 대비 1.82% 소폭 상승했다. 개별주택가격은 주거용 건축물과 토지의 일체 가격으로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등에 대해 개별주택가격을 산정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청도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된 개별주택가격을 4월 30일 공시한다. 개별주택가격 열람과 이의신청서 접수는 군청 재무과, 읍면사무소에 방문하시거나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를 통해 인터넷으로도 가능하며, 개별주택가격에 이의가 있을 경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이의신청 건은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청도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되며, 6월 26일에 조정공시 된다. 김동기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결정·공시되는 개별주택가격은 지방세, 국세 등 각종 조세 및 부담금 등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공시된 가격이 적정한지 관심을 갖고 살펴보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포탈뉴스통신) 청도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했다. 대상은 20만 6,551필지로, 가격의 공정성과 균형성을 확보하기 위해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쳐 확정됐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0.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모든 읍‧면에서 상승세를 보였다. 이 가운데 군 평균 변동률을 웃도는 지역은 4곳으로 매전면(1.36%), 각남면(1.03%), 화양읍(0.87%), 청도읍(0.82%) 순으로 나타났다.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에서 토지소재지를 입력하면 확인할 수 있으며,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을 경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청도군청 민원과 및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우편, 팩스 또는 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접수된 토지는 토지 특성 등에 대한 재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 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6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김동기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과 부담금 산정의 기초 자료로, 군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포탈뉴스통신) 청도군은 농어촌이 가지는 공익적 가치를 유지ㆍ증진하고, 농어업인의 자긍심 고취 및 지속 가능한 농어업 환경 조성을 위해‘2026년 농어민수당’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올해 청도군의 농어민수당 총 지급 규모는 약 59억 원이며, 지급 대상은 관내 농어업인 9,787명이다. 지급액은 농가당 60만 원으로, 상반기에 일괄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농어업인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별도의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없이 기존의‘농어민수당 카드’에 자동으로 충전되는 방식으로 지급된다. 지급 대상은 경상북도 내에 1년 이상 거주하며 영농에 종사한 농어업인 중 농어업경영체 정보를 등록한 경영주이다. 앞서 청도군은 지난 2월 1일부터 3월 13일까지 경북도 공공 마이데이터 플랫폼인‘모이소’앱과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온·오프라인 신청을 받아, 엄격한 자격 검증을 거쳐 최종 지급 대상자를 확정했다. 김동기 청도군수 권한대행은 "최근 고유가로 인한 농자재 가격 상승과 이상기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업인들에게 농어민수당 지급이 영농활동에 가뭄의 단비처럼 실질적인 보탬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지난 29일 화동사범대학교와 상하이평생교육연구원 소속 교수 및 대학원생 16명이 우수 평생학습도시인 공주시를 방문해 한·중 평생교육 정책교류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화동사범대학교와 상하이평생교육연구원 대표단이 공주시의 평생학습도시 추진 체계를 이해하고, 지방자치단체와 대학 간 협력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한·중 평생교육 분야의 국제 교류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주시 행복누림 평생학습관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학습사회 구현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와 대학의 협력 과제와 전망’을 주제로 약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미나에서는 ▲공주시 행복누림 평생학습관 운영 현황 ▲지역·대학·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거점 구축 ▲학습사회 구현을 위한 지역과 대학의 협력 과제 ▲공주시 평생학습도시 추진 전략과 지역 학습 전달 체계 ▲학습도시 구축에서 대학의 역할과 기여: 화동사범대학교 사례 등을 주제로 발표와 종합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공주시는 지역·대학·시민이 연계된 학습 생태계 구축 사례와 읍·면·동 학습 거점 운영, 기관 간 협력망을 통한 학습
(포탈뉴스통신) 공주시는 탄천면 송학1리를 시작으로 ‘2026년 찾아가는 주민지원서비스센터’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공주시의 지원을 받아 공주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이 수행하는 ‘찾아가는 주민지원서비스센터’는 읍면동 마을을 순회하며 지역 주민에게 보건의료, 복지문화, 일상생활 지원 등 맞춤형 종합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 2006년부터 21년간 지속적으로 운영된 이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이어지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3,949명의 주민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 사업에는 충청남도공주의료원을 비롯해 한국국토정보공사, 공주시자원봉사센터, 공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공주봉사단 등 32개 민관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제공되는 서비스는 보건의료, 복지문화, 일상생활 등 3개 분야, 15개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보건의료 분야에서는 당뇨 검사, 호흡기 건강 상담, 마음 건강 회복, 이혈 건강 관리, 치매 조기 검진, 청력 검사 등이 진행된다. 복지문화 분야에서는 얼굴 마사지, 아로마 테라피, 문화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