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안동시가 한 해의 액운을 물리치고 시민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2026년 정월대보름 달맞이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는 3월 3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낙동강변 둔치 다목적광장(청소년수련관 건너편)에서 안동문화원 주관으로 열린다. 정월대보름은 예로부터 마을과 가정의 평안을 기원하고 풍년을 기원하는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이다. 이번 행사는 고유의 세시풍속인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후 3시 땅의 신을 달래고 복을 비는 ‘지신밟기’를 시작으로 행사의 문을 연다. 이어 읍면동 대항 윷놀이와 팔씨름 대회가 열려 주민 간 화합의 장이 펼쳐진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연날리기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윷점․신년운세 보기 △액막이․소원쓰기 △정월대보름 네컷사진 △즉석 노래자랑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오곡밥, 부럼깨기, 귀밝이술 등 정월대보름 절기음식 체험 및 국수․어묵 나누기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5시 30분부터는 공동체의 단합을 다지는 농심줄꼬기와 축하 공연이 이어지며 행사 분위기를 고
(포탈뉴스통신) 안동시는 변화하는 대입 환경 속에서 자녀의 입시를 준비하는 학부모들을 돕기 위해 ‘학부모 입시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중․고등학생 학부모 50여 명을 대상으로 자녀를 위한 맞춤형 입시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프로젝트다. 최근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과 대입 제도의 급격한 변화로 입시 환경이 복잡해진 가운데, 안동시는 입시 전문가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학부모들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자녀의 성공적인 대학 진학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학부모가 수많은 정보 속에서 올바른 내용을 선별하고, 자녀에게 적합한 전략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다. 이번 교육은 3월 12일, 13일, 19일, 20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되며, 학부모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평일 저녁 시간대(17:00~19:00)를 활용해 안동시 평생학습관 3층 대회의실에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2027 대입의 이해와 입시제도의 올바른 이해 ▲학생부교과전형의 분석과 지원 전략 ▲학교생활과 학생부종합전형의 분석 및 지원 전략 ▲논술전형의 분석 및 정시 지원 전략
(포탈뉴스통신)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최근 공사 임직원을 사칭하여 고액의 물품 구매 대행을 요청하는 사기 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시민과 협력 업체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사기범들은 나라장터나 누리집 등에 공개된 계약정보를 악용해 공사 직원의 이름을 도용해 직원인 것처럼 속인 뒤, 고액 물품 구매 대행을 요청하거나 개인 계좌로 송금을 요구하는 수법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업체가 해당사기를 믿도록 마치 정식 계약이 체결된 것처럼 위장하며 ‘물품을 먼저 납품하면 대금을 나중에 정산하겠다’ 또는 ‘입찰전 사전 설명회 개최’ 등으로 접근하고 있다. 공사는 ‘공공기관은 전화, 문자 등 비공식적인 경로로 물품 구매, 납품, 선입금을 요구하지 않는다’라며, ‘조금이라도 의심이 가는 연락이 오면 반드시 기관에 확인하고 즉각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수칙은 △입찰공고, 견적서 요청 등 정식 절차를 따르고 있는지 검토 △직원 명의 개인 계좌에 입금 절대 금지 △기관 공식 연락처에 전화해 사실 여부 확인 △사기로 의심될 경우 즉시 1394 또는 112 및 해당 부서에 신고하기 등
(포탈뉴스통신) 화성특례시는 2월 한 달간 공공 이용 시설을 대상으로 ‘2026년 중대시민재해 예방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의무 이행 사항을 점검하고, 공공시설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상은 어린이집, 도서관, 복지시설 등 총 23개 기관으로, 시민 이용 빈도가 높은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점검은 ▲안전보건 관리·조직 예산 ▲의무 이행 보고·조치 ▲현장 유해·위험 요인 관리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시설물·소방·전기·가스 등 주요 분야 현장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위험 요소는 즉시 시정하고 기관별 맞춤형 안전관리 지침을 제공했다. 시는 이번 컨설팅으로 공공시설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잠재적 위험 요인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지속적으로 보완 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해 안전관리 체계가 현장에 정착되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공공시설은 시민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포탈뉴스통신) 화성특례시 시티투어 착한여행 ‘하루’가 오는 3월 1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올해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관광자원과 체험 콘텐츠를 소개하기 위해 총 10개 코스를 마련했으며, 계절별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풍성한 여행을 제공할 계획이다. ‘하루’는 화성특례시의 자연·해양·역사 자원을 테마 별로 구성한 시티투어 프로그램이다. 대표 관광지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섬과 하루 ▲바다와 하루 ▲자연과 하루, 역사와 하루와 지역 체험지를 연계한 ▲테마와 하루도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테마와 하루’ 안에 힐링과 휴식을 주제로 한 온천 코스를 새롭게 신설해 상반기 시범 운영 후 하반기에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화성시 온천 자원을 활용한 치유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또한 다양한 계층과 여행 수요를 반영한 코스도 준비됐다. ▲서부와 동부 지역 교류 활성화를 위한 마을 탐방 여행 소소한 하루 ▲오후 투어를 야간까지 확대 운영하는 노을과 하루 ▲숙박업소와 협업해 1박 2일로 진행되는 별과 하루 ▲관광 약자를 위한 무장애 여행 모두와 하루 ▲코레일
(포탈뉴스통신) 화성특례시는 해빙기를 맞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달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옹벽, 노후주택, 건설현장, 교량, 저수지 등 총 516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해빙기 지반 약화로 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시설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구조적 안전성 ▲균열 및 지반침하 여부 ▲토사유실 및 붕괴 위험요소 ▲배수시설 상태 ▲주변 안전관리 실태 등이다. 특히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화성시 안전관리자문단이 참여해 보다 정밀하고 전문적인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26일과 27일 이틀에 걸쳐 대규모 옹벽시설 3개소에 대해 선제적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윤성진 제1부시장이 현장을 직접 찾아 시설물 관리 실태와 보강 필요 사항을 중점 확인하고,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유지관리와 신속한 보강조치를 당부했다. 윤 제1부시장은 “해빙기와 같은 취약시기에는 시설물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 사전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조치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포탈뉴스통신) 화성특례시는 일반구 설치에 따른 행정수요에 대응하고 효율적인 조직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신규공무원 382명을 선발한다. 이는 지난해 채용인원(357명) 보다 6.5% 증가한 규모다. 시는 공개경쟁임용시험으로 367명, 경력경쟁임용시험으로 15명을 각각 선발할 계획이다. 직급별로는 ▲8급 12명 ▲9급 369명 ▲지도직 1명, 직군별로는 ▲행정직군 229명 ▲과학기술직군 152명 ▲지도직군 1명이다. 또한, 사회적 배려 계층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 조직 구성의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장애인 29명 ▲저소득층 12명 ▲기술계고 4명 등 총 45명을 구분모집으로 선발한다. 올해부터 9급 기술계고 경력경쟁임용시험에는 전문교과 이수 요건이 추가된다. 응시자는 선발예정 직류 관련 학과 졸업예정자 또는 졸업자로, 관련 전문교과를 50% 이상 이수해야 한다. 전문교과 이수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선발예정 직류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면 응시할 수 있으나, 자격증 가산점은 부여되지 않는다. 또한, 응시자는 동일한 날짜에 시행하는 지방직 공무원 임용시험에 중복으로 응시할 수 없으므로
(포탈뉴스통신) 지난 25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 발표에 따르면 화성특례시는 2025년 합계출산율 1.09명으로 경기도 1위를 기록했다. 출생아 수는 8,000명으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가장 많았으며, 2024년(7,201명) 대비 799명 증가해 3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는 경기도 전체 출생아 수(76,346명)의 10%를 넘는 수치다. 같은 기간 도내 인구 100만 이상 지자체의 출생아 수는 수원시 7,000명, 용인시 5,800명, 고양시 5,400명으로 집계됐다. 화성특례시의 합계출산율은 경기도 평균(0.84명)과 전국 평균(0.80명)을 크게 웃돌며, 전국적인 저출생 추세 속에서도 뚜렷한 증가세를 보였다. 화성특례시는 저출생 대응을 위해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2026년 본예산에 75개 사업 총 5,445억 원을 반영했다. 주요 항목으로는 ▲아이 돌봄 지원사업 122억 원 ▲출산 지원금 86억 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74억 원 등이 포함됐으며, 다자녀가구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도 새롭게 편성되어 폭넓은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2023년 1월부터 출산 가정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출산지원금액을 확대해 ▲첫째 100만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2025년 기준(잠정) 합계출산율 1.06명으로 3년 연속 도내 1위를 기록했고, 출생아 수 또한 5년 연속 도내 군부 1위를 차지해 200명대를 유지하고 있는 도내 유일한 군 단위 인구정책 선도지역으로 인정받고 있다. 국가데이터처에서 25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5년 기준(잠정) 거창군의 합계출산율은 1.06명으로 전국 평균 0.80명, 경남 평균 0.88명을 훨씬 웃도는 높은 수치로 3년 연속 도내 합계출산율 1위를 기록하며 전국에서도 상위 50위 안에 드는 성과를 이루는 한편 출생아수는 226명으로 5년 연속 도내 군부 1위를 기록하며 200명대를 유지하는 도내 유일한 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거창군의 이러한 성과는 전국적인 저출산 위기에 대응하여 출산축하금, 양육지원금 등 임신, 출산, 양육, 청소년, 청년 등 생애주기별 다양한 인구정책을 추진하고, 인구감소 문제에 능동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지역적 특성에 맞는 인구정책을 추진한 것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었다는 평가다. ‘합계출산율(TFR)’이란 여성 1명이 가임기간(15-49세) 동안 출산할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는 2024년부터 2025년까지 관내 약수터 5개소(신선, 보은, 만수, 88,시민 약수터)에 정수처리기를 설치해 수질 개선 효과를 거뒀다. ‘먹는물공동시설(약수터) 개선사업’은 2023년부터 추진 중인 도비 보조사업으로, 관내 약수터 12개소의 수질과 주변 환경을 개선해 시민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그러나 사업 추진에도 불구하고 수질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 사례가 늘고 약수터 이용 시민의 불편이 커지자, 시는 부적합 결과가 잦은 약수터를 우선 대상으로 정수처리기 설치 방안을 검토했다. 설치된 정수처리기는 정밀여과기를 통해 약수 내 이물질을 제거한 뒤 자외선 살균기로 수중 대장균과 바이러스 등 유해균을 없애고, 미네랄 등 유익한 성분은 그대로 유지해 양질의 약수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정수처리기 설치 이후 실시한 수질검사에서는 매달 ‘적합’ 판정을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약수터 환경을 정비하고 이용자 편의와 접근성 등을 고려해 정수처리기 설치 개소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며 “수질 유지를 위해 필터와 살균램프를 주기적으로 교체하는 등 유지관리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는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 접수를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실시한다. 임업직불제는 임가의 소득 보전과 산림의 공익가치 향상을 위해 산지에서 임산물을 생산하거나 나무를 심고 가꾸는 육림업에 종사하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서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경우 지급 대상이 된다. 온라인 신청은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임업-in 통합포털’에서 가능하다. 방문 신청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동두천시 공원녹지과를 찾아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임업직불금은 영세임업인과 고령층의 안정적인 임업 경영을 지속하고 지속 가능한 임업 발전을 촉진하는 제도”라며“대상자임에도 신청이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관련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는 2026년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지원사업’과 관련해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경기지역화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11세~18세(2008. 1. 1.~2015. 12. 31. 출생) 여성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성평등가족부의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사업과는 중복 신청은 불가하며, 연 1회 신청 시 최대 168,000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경기민원 24 사이트에서 2026년 3월 4일부터 3월 31일까지 가능하다. 오프라인 신청은 2026년 3월 4일부터 예산 소진 시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지원금(경기지역화폐)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2027년 1월 1일 자동 소멸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남산모루 작은도서관은 지난 2월 21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겨울 철새 관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에서는 텃새를 포함해 총 8종의 조류가 확인됐다. 1월에는 멸종위기 보호종 2종을 포함해 총 18종이 관찰됐으나, 2월 들어 날씨가 평년보다 온화해지면서 겨울 철새의 북상 이동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1월에는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2종이 관찰돼 큰 관심을 모았다. 참가자들은 쌍안경을 통해 철새들의 먹이 활동과 휴식 모습을 관찰하며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2월에는 텃새 위주의 조류가 주로 확인됐으며, 이는 계절 변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생태 흐름으로 분석된다. 참가자들은 “철새야, 겨울에 다시 만나자”라며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비록 관찰 종 수는 줄었지만 계절의 변화를 직접 느끼며 자연의 순환을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생태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학부모,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해 마을 속 자연환경에 대한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26일 753포병대대에서 군 간부와 병사를 대상으로 자살 예방 교육인 생명지킴이 양성 프로그램 ‘보고·듣고·말하기’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살 위험 신호와 위험성을 조기에 인지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전문기관과 연계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을 수료한 장병들은 생명지킴이로서 자살 고위험군을 발견하고 적절한 도움을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교육을 통해 군 장병들은 부대 안팎에서 자살 고위험군을 식별하고 지원하는 안전망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지역사회 자살 예방과 동두천시 자살률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753포병대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군 장병 중심의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동두천시 자살률 감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포탈뉴스통신) 동두천시 생연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6일 해빙기를 맞아 도로 파손과 배수 불량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각 통장이 참여해 겨울철 한파와 제설작업 등으로 균열·침하가 발생한 도로 구간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보행자 안전을 위한 보도 상태와 포트홀 발생 여부를 확인했다. 또한 봄철 해빙기 집중호우에 대비해 배수로와 하수도 시설의 퇴적물 상태를 점검하고, 준설이 필요한 구간을 파악하는 등 선제적 정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채임순 회장은 “해빙기에는 지반 약화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통장들이 앞장서겠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점검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