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19일 도청 청사 환경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청소 근로자 18명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근무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간담회에는 박완수 도지사가 참석했으며, 도는 현업 근로자의 근무 여건과 안전·건강 관리, 업무 수행 과정에서의 개선 필요 사항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들었다. 이날 박 지사는 “현업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듣고 필요한 사항은 관계 부서와 함께 개선 방안을 검토하겠다”며 “특히 겨울철 안전수칙과 건강 관리에도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도는 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관계 부서와 공유하고, 가능한 사항부터 개선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경남도는 앞으로도 청사 현업 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근무 환경 개선과 복지 지원 등 필요한 조치를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포탈뉴스통신) 경상남도는 2026년을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본격적으로 도약시키는 전환점으로 삼고, RISE 사업 성과 창출, 거점국립대 육성, 통합대학 출범, 교육발전특구 고도화, 청년 꿈 아카데미 확대 등 핵심 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지난해 대학과 산업의 연계 기반을 마련하고, RISE 사업과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인재가 경남에서 배우고, 일하고, 정착할 수 있는 기반 조성에 주력했다. 이러한 기반을 토대로 올해는 총 6,285억 원을 투입해 교육과 산업, 청년과 지역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경남형 미래인재 양성 기반을 단계적으로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경남 RISE’ 경남형 교육-산업 초연결 플랫폼 가동 도는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경남형 RISE*’를 기반으로 산학협력 확대와 취업 연계를 통한 지역 정주 인재 양성을 중점 추진한다. 지난해 782개 기업과 협약을 체결해 지역산업 수요 기반의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지역기업과 대학 간 공동 연구 개발을 통해 기업에 필요한 기술 지원과 매출 증가에 기여하고, 과정에 참여한 학생이 도내 기업에 취업하는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는 ‘2026 원주라면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9일 오후 2시,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삼양식품,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원주라면축제를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각 기관의 역할을 명확히 하고, 민관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원주시는 축제의 총괄 기획과 행정 지원을 맡는다. 삼양식품은 원주 향토기업으로서 축제 콘텐츠 구성과 기업 참여, 브랜드 협업을 통해 축제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은 축제 운영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사업 수행과 현장 운영을 담당해 행사 추진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강화한다. 특히 이번 협약은 원주라면축제를 단순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라면을 매개로 지역 먹거리 산업과 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지속 가능한 축제로 육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상권 활성화는 물론, 원주를 대표하는 특화 먹거리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강수 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민관이 함께 만드는 협력 모델로, 원주라면축제가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포탈뉴스통신)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이번 설연휴 기간 역대 성수기 중 최다인 일평균 23만 1천명*의 여객이 인천공항을 이용한 가운데, 관계기관 특별합동대책 시행 등을 통해 평소와 다름없는 안정적인 대국민 공항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설 연휴 기간(2.13.~18.) 총 여객은 138만 6,057명, 일평균 여객은 23만 1,010명으로, 일평균 기준으로 역대 명절(설, 추석) 최다기록과 역대 성수기(설, 추석, 동․하계 성수기) 최다기록을 각각 경신했다. 기존 명절 최다실적은 지난해 설연휴(`25.01.24.~2.2.)에 기록한 21만 9,026명으로 올해는 이보다 약 5.5% 증가했으며, `25년 하계 성수기(`25.7.25~8.10) 실적인 일평균 21만 7,831명 대비해서는 약 6.1% 증가했다. 일일 여객실적의 경우 13일 24만 2,188명을 기록해 기존 최다실적인 올해 1월 4일의 23만 9,704명 기록을 경신한 데 이어, 다음날인 14일에는 이보다 증가한 24만 7,104명을 기록하며 하루 전 경신한 역대 최고기록을 또 한번 경신했다. 인천공항 개항(
(포탈뉴스통신) 해운대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청소년의 참여 확대를 위해 ‘청소년운영위원회 11기 청바라기’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해운대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13세부터 24세 이하 청소년이며, 접수는 이달 21일까지 진행된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4조에 따라 청소년시설에 의무적으로 설치·운영되는 자치기구다.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 제시와 모니터링을 통해 청소년의 권리를 보장하고,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시설 운영을 실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청바라기’로 활동하게 될 위원들은 매월 1회 이상 정기회의와 필요 시 임시회의에 참여하며, 시설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정책 제안, 타 기관과의 교류 활동, 각종 캠페인 및 봉사활동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청소년의 시각을 반영한 프로그램 기획과 시설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선발된 위원에게는 해운대구청장 명의의 위촉장이 수여되며, 자원봉사 시간 인정, 각종 청소년 행사 및 캠프 우선 참여 기회, 우수 청소년 표창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해운대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이 직접 참여해 목소
(포탈뉴스통신) 해운대구가 2026년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을 대폭 강화하며 주민 주도형 생활권 중심 복지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구는 최근 '2026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 기능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해운대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개 동, 총 393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지역 단위 복지협력체다. 복지전문가와 공무원, 복지통장, 주민자치위원, 봉사단체원 등 다양한 인적 자원이 참여해 생활 현장에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공공·민간 자원을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 협의체는 총 92회의 회의를 열어 236건의 안건을 논의했으며, 복지사각지대 1만5,089가구를 발굴했다. 또한 18개 동에서 144개의 특화사업을 추진해 위기가구 맞춤형 서비스 연계와 생활밀착형 지원을 이어왔다. 구는 2026년부터 기존 행정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주민 참여 기반 생활권 중심 협의체’로 전환할 방침이다. 신고·제보 중심의 사후 대응 체계에서 나아가, 민·관 협력 기반의 상시 발굴 및 조기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것
(포탈뉴스통신) 고흥군은 설 명절 연휴 기간 산불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읍·면 산불진화대원과 산불감시원 근무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건조한 날씨와 성묘객 및 귀성객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실시했으며, 지난 18일 공영민 군수는 각 읍·면 근무지를 순찰하며 근무 실태와 대응체계를 직접 확인했다. 특히 산림과 인접한 지역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의 안전관리와 불씨 점검을 철저히 하도록 당부했다.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로도 대형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군은 예방 중심의 예찰 활동과 주민 안내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공영민 군수는 “설 명절에도 군민 안전을 위해 현장을 지키는 산불진화대원과 감시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작은 불씨 하나도 놓치지 않겠다는 자세로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강조했다. 군 산림정원과 관계자는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와 산림 인접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홍보를 실시해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 차원에서도 산불 예방과 신속한 진화를
(포탈뉴스통신) 전남 함평군이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 복리증진에 이바지한 개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함평군민의 상’ 수상자를 선발한다. 함평군은 “‘함평군민의 상’ 수상 후보자 추천을 내달 10일까지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함평군민의 상’은 헌신적인 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의 발전과 군민의 복리 향상에 이바지해 귀감이 되는 개인 또는 단체를 발굴·시상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시상 부문은 ▲지역개발상 ▲도의상 ▲교육문화상 ▲농수산진흥상 등 4개 분야로, 부문별 2명 이내에서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자는 4월 중 ‘군민의 상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되며, 오는 5월 4일 개최하는 ‘제48회 함평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후보자 추천은 각급 기관·사회단체의 장, 읍면장 또는 20명 이상의 주민 연서로 가능하다. 추천 서류는 읍면사무소에서 교부받거나 함평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구비 서류를 갖춰 군청 문화체육과 문화예술팀에 제출하면 된다. 함평군 관계자는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 화합 등에 기여해 귀감이 될 만한 개인과
(포탈뉴스통신) 오죽헌이 올해 설 연휴 5일 동안 총 16,659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강릉을 대표하는 역사문화유산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일일 평균 3,332명으로, 지난해 설 연휴 일일 평균 방문객 수보다 21% 증가한 수치다. 이번 방문객 증가는 14일 방영된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오죽헌 방문편의 방영 효과와 강릉~부산 간 KTX 개통에 따른 교통 접근성 개선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특히 경상권 방문객이 크게 늘어나며, 교통 편리화에 따른 강릉 관광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특히 MBC'놀면 뭐하니?'방송에서는 율곡 이이 동상의 손가락을 만지면 공부를 잘한다는 속설이 소개됐고, 이후 실제로 많은 방문객들이 동상 앞에서 손가락을 만지기 위해 줄을 서는 모습도 펼쳐졌다. 가족 단위의 관람객과 학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오죽헌은 더욱 활기찬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지역 주민들의 방문도 크게 증가했다. 이는 강릉시가 올해 초부터 적극적으로 추진 중인 율곡 이이와 신사임당의 얼 선양을 위한 참배문화 확산 노력의 일환으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아진 결과로 평가된다. &n
(포탈뉴스통신) 정헌율 익산시장이 설 연휴가 끝나자마자 사고 현장을 직접 찾아 긴급 점검에 나섰다. 시민들이 평온한 일상으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행정에 박차를 가한 것이다. 정 시장은 19일 금마면 음식점 화재 현장과 석암동 산업단지 스팀관 파손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피해 상황을 살피고 신속한 후속 조치를 지시했다. 먼저 지난 18일 화재가 발생한 금마면의 한 음식점을 찾은 정 시장은 불에 탄 시설물을 꼼꼼히 확인하고 사고 추정 원인과 피해 규모를 보고받았다. 시민과 관광객이 자주 찾는 장소인 만큼, 정 시장은 명절 끝자락에 발생한 사고에 깊은 안타까움을 표하며 피해 시설의 빠른 복구와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이어 석암동 산업단지 인근으로 자리를 옮겨 스팀관 파손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스팀관'은 공장에 뜨거운 수증기를 전달하는 커다란 통로인데, 고장 시 주변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을 수 있다. 정 시장은 현장에서 복구 진척도를 확인하며 "도로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 속도를 높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현장 행정에는 시민안전과와
(포탈뉴스통신) 해운대구는 ‘해운대스퀘어 미디어탐사단’에 참여할 부산 지역 대학생, 대학원생을 모집한다. 이번 탐사단 모집은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해운대스퀘어의 ‘그랜드 조선 미디어’에 송출할 영상 콘텐츠 공모전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달 23일부터 3월 9일까지 모집하며, 서류심사를 통해 개인 또는 팀(최대 4인) 등 모두 3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해운대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에는 작품집(포트폴리오)이나 제작하고자 하는 영상 콘텐츠 소개, 미디어탐사단과 그랜드 조선 미디어 홍보방안을 자유롭게 담으면 된다. 탐사단은 3월 19일 발대식을 갖고, 3월 24일에는 서울 탐방에 나선다. 코엑스, 명동, 광화문 등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을 둘러보고, 그랜드 조선 미디어 운영사인 신세계프라퍼티를 방문한다. 국내 대표 옥외미디어 운영사에서 콘텐츠 기획·운영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흔치 않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탐사단은 30초에서 최대 1분 이내의 영상을 제작해 6월 1일까지 제출하고, 구는 이를 심사해 7월에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 나주시가 국내 최대 규모로 조성 중인 영산강정원 입구에 상징 표지석을 설치하며 ‘영산강 르네상스’ 실현을 향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나주시는 높이 4.7m(좌대 포함), 최대 가로 4.3m, 무게 21톤 규모의 자연석 화강암 표지석을 기증받아 영산강정원 입구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표지석에는 ‘영산강정원’ 한글 서체가 새겨져 정원의 상징성과 정체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번 표지석은 국내 최대 57만 평 저류생태습지에 조성 중인 영산강정원의 힘찬 도약을 상징하는 조형물로 방문객을 맞이하는 대표 랜드마크 역할을 하게 된다. 서체를 작성한 나주 출신 서예가 박원해 씨는 “금성산 정상에서 백운(白雲)이 영산강을 감싸며 도약하는 형상을 서체에 담았다”고 밝혀 나주의 자연과 역사적 상징성을 더했다. 표지석을 기증한 목포 출신 최문작 씨는 “광주와 목포를 잇는 호남의 중심 물길인 영산강의 번영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기증했다”고 밝혔다. 최 씨는 1993년부터 무등산과 삼학도 등 호남 주요 명산과 명소에 40점이 넘는 표지석을 기증해 왔으며 최다 표지석 기증으로 세계
(포탈뉴스통신) 영천시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노인의 이동 편의 증진과 안전을 위해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 보험’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6년간 전동보조기기 보급 대수가 300대에 육박함에 따라, 사고 발생 시 이용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돼 지난해부터 보험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영천시에 주소를 두고 전동휠체어나 전동스쿠터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노인이다. 대상자는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피보험자가 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장애인, 노인이 전동휠체어 또는 전동스쿠터를 운행하던 중 사고가 발생한 경우 제3자(대물, 대인)에 대한 배상책임을 보장하며, 최대 2,000만원(자부담금 5만원)까지 지원된다. 단, 장애인 본인의 신체 상해와 전동보조기기 손해는 제외된다. 사고 발생 시 상담센터를 통해 접수하면 심사를 거쳐 지급액이 결정된다. 시 관계자는 “전동보조기기 이용 증가에 따라 안전 관리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지원이 어르신과 장애인의 안전한 이동 환경 조성에
(포탈뉴스통신) 광진구가 관내 대학생들의 시각을 행정에 반영하고, 대학과 협력을 강화해 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26 광진구 대학생 정책기획단’을 운영한다. 대학생 정책기획단은 청년들이 직접 지역 현안을 분석하고 구정 과제를 발굴하는 참여형 정책 프로그램이다. ▲청년 복지 ▲도시·환경 ▲정책 홍보 ▲주민 편의 등 4개 분과로 나뉘어 광진구가 추진하는 대학·청년·교육 관련 정책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활동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9월까지 약 7개월간이다. 청년들은 분과 회의와 전체 회의를 병행해 정책 아이디어를 구체화한다. 이어 분과별 활동을 진행하며 제안서를 완성해 성과공유회에서 결과를 발표하게 된다. 구는 정책 연구와 제안 방법 등에 대한 전문가 교육을 추진해 참여자들의 정책 이해도 향상과 실질적인 정책 제안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아울러, 우수 정책 제안에 대해 실무부서 검토를 거쳐 사업 반영 및 추진 가능성을 살필 계획이다. 참여자 모집은 2월 27일까지 진행한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광진구 거주 대학생 또는 관내 대학에 재학·휴학 중인 19세~39
(포탈뉴스통신) 경산시는 교통약자와 임산부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교통약자 바우처·임산부 콜택시 사업’을 3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평상시 일반 영업을 하던 택시가 교통약자(비휠체어 중증보행장애인, 임산부)의 호출 시 바우처·임산부 콜택시로 전환 운행하는 방식으로, 기존 특별교통수단(부름콜)의 한계를 보완해 대기 시간은 줄이고, 이동 선택지는 넓혀 보다 신속하고 유연한 교통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한다. 운영에 앞서 2월 중 시스템 구축과 사업자 교육 등 도입 준비를 완료하고, 여러 차례 시범 운영과 테스트를 거친 뒤 3월부터 정상 운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운행 대상은 비휠체어 중증보행장애인과 임신 진단일부터 출산 후 1년 이내의 임산부이며, 경산시 관내 법인·개인택시 50대가 참여한다. 운행 시간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행 범위는 경산시 전 지역이다. 기본 요금은 5km까지 1,100원이며, 거리가 늘어날 경우 1km당 200원이 추가된다. 이용 요금은 최대 2,200원을 넘지 않으며, 하루 4회, 한 달 10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본 서비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