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는 2025년 복권기금(녹색자금) 지원사업 평가에서 ‘취약지역 녹색인프라 확충사업’ 광역자치단체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복권기금(녹색자금) 지원사업은 나눔숲, 나눔길, 도시숲 등 숲을 통한 소외계층의 행복 증진을 목표로 매년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공모 방식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평가는 2025년 녹색인프라 확충사업에 선정된 전국 57개 사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 결과, 인천광역시는 녹색인프라 확충사업 광역자치단체 부문에서 우수상(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상)을 수상했으며, 남동구는 무장애나눔길 부문에서 최우수상(산림청장상)을 받았다. 특히 인천시는 2025년 녹색자금 지원사업으로 추진된 ‘만수산 도롱뇽마을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 과정에서 남동구와 긴밀히 협력해 현장 모니터링부터 평가 심사까지 공동으로 수행하며 시·구 간 협업 역량을 입증했다. 남동구는 만수산 도롱뇽마을 일대에 무장애나눔길 2.39km를 추가 개통해 총연장 5.14km에 달하는 전국 최장 산림형 무장애나눔길을 완성했으며, 이를 통해 교통약자들이 숲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점에서 높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득점으로 ‘가’ 등급을 획득하며 민원행정 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교육청 등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 21개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됐다. 평가는 6개 기관유형별 종합점수 순위에 따라 5개 등급으로 구분해 결정됐다. 평가등급은 기관유형별 상대평가로 진행됐으며, 대구시는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한 민원행정 제도개선과 조직 운영, 민원담당자 보호, 민원 취약계층 배려 정책 등에서 만점을 받았다. 특히, 주차민원 해소를 위해 공영주차장 위치와 운영시간, 주차 가능 면수 등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는 ‘통합주차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 편의를 위해 대구테크노폴리스 내 121개소를 포함한 200여 개소에 ‘가상주차구역’을 지정한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방문 민원인의 편의 증진을 위해 민원실 환경 개선과 안전한 이용
(포탈뉴스통신) 올겨울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던 신천 스케이트장·눈놀이터가 지난 2월 1일을 끝으로 성황리에 운영을 마쳤다. 지난해 12월 20일 개장한 신천 스케이트장·눈놀이터는 대봉교 상류에 위치한 사계절물놀이장을 재정비해 스케이트장과 눈놀이터, 눈썰매장, 벌룬 포토존 등을 조성하고 2월 1일까지 총 44일간 운영했다. 이 기간 동안 총 65,483명의 이용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상고온과 한파가 교차하는 변덕스러운 날씨 속에서도 일평균 1,488여 명이 찾으며 도심 속 겨울철 대표 여가공간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이번 겨울에는 스케이트장에 ‘초보자 전용 구역’을 새롭게 마련해 스케이트를 처음 접하는 시민들도 보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 눈썰매장 내 안전펜스를 보강하고, CCTV를 통해 보호자가 실내에서도 자녀의 활동을 확인할 수 있는 ‘부모 안심 구역’을 운영하는 등 온 가족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여가 공간 조성에 주력했다. 대구시는 이번 시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 겨울에는 더욱 세심한 시설 정비와 신규 프로그램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고물가와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경쟁력 회복을 위해 ‘2026년 골목경제권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골목경제권 조성사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골목상권을 로컬 브랜드로 육성하고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1년 대구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사업이다. 그동안 대구시는 △신규 조직화 89개소 △공동마케팅 94개소 △회복·활력·안정화 지원 49개소 △명품골목 2개소 △로컬브랜드 상권 4개소 △민간협력사업 2개소 등 골목상권 전반을 폭넓게 지원해 왔다. 그 결과 공동상권 공동체 50개소를 발굴·육성했으며, 골목형 상점가는 2020년 3개소에서 현재 53개소로 대폭 늘어났다. 상인 중심의 골목상권 조직 기반이 빠르게 정착되면서 상인 주도의 상권 운영과 공동사업 추진이 가능해졌고, 침체됐던 골목상권도 점차 경쟁력을 회복하며 지역 특색을 살린 생활·문화형 상권으로 점차 전환되고 있다. 대표 사례인 ‘율하아트거리’는 조직화 사업을 통해 공동체를 구성하고 회복지원사업과 연계한 현대백화점 팝업스토어 운영으로 매출 증대와 상권 활성화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산업통상부, 경상북도와 함께 ‘2026년 첨단 기능성 소재 기반 시(視)기능 보조기기 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첨단 기능성 소재와 의료기기 기술을 융합한 시기능 보조기기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제품 상용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시제품 제작부터 시험·분석, 해외 인증, 마케팅까지 전 주기 기업지원을 제공한다. 지원 내용은 ▲시제품 제작 ▲안전성·신뢰성·동등성 시험·분석 ▲해외 인증·인허가 컨설팅 ▲마케팅 및 판로개척 ▲기술·디자인·마케팅 애로기술 컨설팅 지원 등이며, 총 11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참여 기업들은 국내·외 매출 38억 원 이상을 달성하고, 해외 신시장 4개국 진출과 15억 원 규모의 해외 바이어 계약을 체결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사업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또한 2건의 투자유치를 통해 총 1,341억 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하고 신규 고용 28명을 창출하는 등 지역경제와 고용 활성화에 기여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 6건을 포함한 다수의 인허가 성과를 통
(포탈뉴스통신) 청양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산물과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한 ‘설 명절 특판전’이 군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과 함께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청양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특판전은 지역 농업인과 사회적경제 주체들이 정성껏 생산한 우수한 제품들을 군민과 공직자들에게 실속 있는 가격으로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약 35개 업체가 참여해 고추·구기자 가공품, 한과, 장류, 전통차 등 설 선물로 인기 있는 품목과 사회적경제기업의 수공예품 등 100여 개 제품을 판매하며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군 지역활성화재단 전상욱 이사장은 “이번 특판전을 통해 청양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군민들께 직접 선보이고, 사회적경제와 농업경제가 함께 상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질 좋은 지역 상품으로 가족·친지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풍성한 설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영관 사회적경제과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 성장을 위해 판로 확대는 필수적인 요소”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사회적경제 활성화가 실질적인 지
(포탈뉴스통신) 청양군이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 경계를 바로잡아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군은 최근 2026년 사업 대상지인 4개 지구(읍내3·적누·구치·대평2지구)의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각 마을회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의 추진 배경과 절차를 상세히 안내하고, 토지 경계 결정 방식 및 기대효과 등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종이 지적도와 실제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 사업이다. 군은 지난 2013년부터 2025년까지 총 31개 지구 1만 1,586필지에 대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경계 분쟁 해소에 앞장서 왔다. 올해는 전액 국비(측량비) 1억 2,409만 원을 투입해 ▲청양읍 읍내3지구(110필지) ▲청양읍 적누지구(185필지) ▲대치면 구치지구(133필지) ▲목면 대평2지구(201필지) 등 총 629필지(43만 9,000㎡)를 대상으로
(포탈뉴스통신) 청양군이 농촌 지역의 노후 주거환경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도시민의 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2026년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농촌주택개량 14동, 빈집정비 58동, 슬레이트 처리 69동 등 총 141동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도 이러한 흐름을 이어가 농촌 지역의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주거복지를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농촌주택개량사업 ▲농촌빈집정비사업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 등 총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연면적 150㎡ 이하의 단독주택을 신축하거나 증축, 대수선할 경우 저금리 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축 시 최대 2.5억 원, 증축·대수선 시 최대 1.5억 원 한도로 대출이 가능하며, 연 2%의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취득세 감면(최대 280만 원)과 지적측량 수수료 30% 감면 등의 추가 혜택도 주어진다. 농촌빈집정비사업은 1년 이상 방치돼 미관을 해치고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주택의 철거를 지원한다. 올해는
(포탈뉴스통신) 청양군이 ‘대한민국 고추 1번지’의 명성을 지키고, 영농 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올해 고추 생산 기반 조성 분야에 총 11억 원을 집중 지원한다. 군은 농가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종자, 자재, 시설 개선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군은 고추 재배의 시작인 종자 및 위탁육묘 구입비를 지원한다. 시중가 10만 원 상당의 종자 구매 시 최대 4만 원을 지원(후청구 방식)하며, 농가 일손을 덜어주는 위탁육묘의 경우 묘당 평균 가격 350원 중 100원을 군이 부담해 농가는 250원에 우량 묘를 공급받을 수 있다. 필수 영농 자재인 고추 상토와 부직포는 보조사업 형태로 지원된다. 7,000원 상당의 상토 한 포당 4,000원(약 60%)을 지원하고, 10만 원 상당의 부직포는 6만 원(60%)을 보조해 농가의 초기 경영비 부담을 대폭 낮췄다. 또한 안정적인 생산 환경 조성을 위해 고추 비가림 시설, 육묘장 설치, 시설 개선 사업도 추진한다. 특히 고추 재배 하우스 신축 시 사업비의 50%를 보조하
(포탈뉴스통신) 울산 남울주소방서는 2월 5일 오전 9시 30분 울주군 서생면 서생교 일원에서 ‘동계수난사고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겨울철 수난사고의 특징인 저수온, 수중 시야 불량 등 극한 상황에서의 수난사고 대응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실시하며, 수난전문의용소방대원들과 합동으로 진행한다. 훈련에는 구조대장, 수난전문의용소방대장 등 30여 명이 참여한다. 주요 훈련 내용은 ▲동절기 수난 장비 관리 및 안전한 운용법 ▲수중 구조활동 중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절차 숙달 ▲투척형 구명로프 및 구명부환 운용 구조법 ▲소방드론 활용 구조대상자 수색 및 정보수집 훈련 등이다. 남울주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 수난사고는 저체온증 등으로 구조 활동의 위험성이 큰 만큼, 철저한 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킬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포탈뉴스통신) 울산소방본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5일 오후 2시 동구 남목마성시장에서 시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설 맞이 전통시장 화재예방 홍보(캠페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캠페인)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용객이 급증하는 전통시장의 화재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상인들의 자율 안전관리 의식을 높여 대형 화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보(캠페인)에는 홍장표 울산소방본부장을 비롯해 동부소방서장 및 의용소방대원, 전통시장자율소방대원 등 40여 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시장 내 각 점포를 방문해 소화기 비치 및 전열기구 안전사용 여부, 통로상 물품 적치 및 소방통로 확보 여부 등을 점검한다. 또 상인 및 이용객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수칙이 담긴 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배부해 화재 예방을 당부한다. 홍장표 소방본부장은 “전통시장은 점포가 밀집해 있어 화재 발생 시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라며, “상인 여러분의 자발적인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울산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 확립에 최
(포탈뉴스통신)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들어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경남 창녕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관내 유입 차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농림축산검역본부에 따르면 최근 발생한 타 지역 농가들의 환경 시료를 검사한 결과 대부분 해외 유행 유전자형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전자가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연구원은 양돈 농가 관리자는 종사자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농장 출입 차량에 대한 2단계 소독을 철저히 시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불법 수입 축산물 등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오염 우려 물품의 농장 내 반입·보관을 금지하는 등 기본 방역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보건환경연구원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관내 돼지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종사자 물품과 숙소, 퇴비사 등 농장 내 환경 검사를 오는 2월 말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단기간에 여러 지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전국적으로 감염 위험도가 높아진 상황”이라며 “양돈 농가는 기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이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립미술관은 2월 5일부터 6월 14일까지 미술관 지하 1층 엑스알(XR)랩에서 매체 예술가(미디어 아티스트) 안소니 맥콜(Anthony McCall, 1946년 영국 출생)의 개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울산시립미술관과 푸투라서울(Futura Seoul)이 공동 기획한 전시로 작가의 대표 작업인 ‘솔리드 라이트(Solid Light)’ 연작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안소니 맥콜은 1970년대 초 실험영화에서 출발해, 프로젝터의 빛과 안개를 활용한 설치 작업을 통해 관람객의 신체 경험을 작품의 핵심 요소로 삼아왔다. 그의 작업은 영상과 조각, 공간 설치의 경계를 넘나들며, 빛이 물리적 조각처럼 인식되는 독특한 공간 경험을 제시해 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2000년대 이후 디지털 판(버전)으로 다시 제작된 대표작 〈원뿔을 그리는 선 2.0 (Line Describing a Cone 2.0)〉(1973/2010)을 비롯해 〈너와 나, 수평에서(You · I, at the Horizontal)〉(2005), 〈고통 II(Throes II)〉(2011) 등 ‘솔리드 라이트’
(포탈뉴스통신) 울산소방본부 소방민원기술지원단이 울산시 투자협약 체결 기업에 대한 현장 중심 밀착지원을 통해 산업수도 울산의 신성장 동력을 뒷받침하고 있다. 지난 2023년 8월 출범한 소방민원기술지원단은 위험물, 성능위주설계, 소방건축 3개 분야 97명의 전문가로 구성됐다. 출범 이후 지난해 12월까지 사전상담(컨설팅), 합리적 규제 법령 해석, 신기술 안전기준 마련 등을 통해 357건의 민원처리와 233건의 기술지원을 했다. 주요 지원 사례를 살펴보면 에쓰-오일(S-OIL)이 국내 최초로 도입하는 최첨단 납사 생산 기술인 ‘티시2시(TC2C)’ 공정 도입 과정이 대표적이다. 지원단은 새로운 기술 적용에 따른 안전 기준을 유관기관과 협업해 선제적으로 마련했다. 이를 통해 통상적인 인허가 처리 기간을 2~3개월가량 단축하며 대량 생산 체계 구축의 발판을 마련했다. 국내 최대 규모인 현대자동차 전기차 전용공장 건설 현장도 지원단의 밀착 지원을 받았다. 전 공정 자동화 및 새로운 위험물 시설이라는 특성을 반영해 타당성을 검토하고, 안전기준을 적용함으로써 이동수단(모
(포탈뉴스통신) 울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2월 13일까지 ‘2026년 설 명절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은 아동, 청소년, 여성, 노인, 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 114개소, 총 3,394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입소자와 종사자들에게 생필품 등을 전달해 이웃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 특히 김두겸 울산시장은 오는 2월 11일 연세요양원을 방문해 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들과 담소를 나누고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부시장급 이하 간부 공무원들도 소관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따뜻한 격려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위문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울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