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옥천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안보를 위해 복무 중인 군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관내 군부대에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은 명절 기간에도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는 군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군과 지역사회의 상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옥천군은 관내 부대에 위문금을 전달하며 장병들의 복무 여건과 지역 안보 현안 등에 대해서도 간담을 가졌다. 옥천군은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을 전후해 관내 군부대를 방문하거나 위문을 통해 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방위와 주민 안전을 위한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옥천군]
(포탈뉴스통신)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안전하고 투명한 공항운영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0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인천공항시설관리(주)와 함께 ‘2026년 인천공항 안전·청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배영민 인프라본부장을 포함한 공사 임직원, 공사의 자회사인 인천공항시설관리(주) 임직원 등 약 70명이 참석해 2026년도 안전사고 예방과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의지를 다졌다. 이번 결의대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하는 행사로 올해는 특히 현장 중심의 안전강화와 윤리경영 내재화에 초점을 맞췄으며, △2026년도 안전·청렴 추진방향 공유 △청렴윤리교육 및 특별안전교육 △안전·청렴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렴윤리교육을 통해 최근 반부패·청렴정책을 이해하고 법령에 따른 내부 대책을 공유함으로써 참석자들의 청렴의식을 한층 고취시켰다. 이어진 특별안전교육에서는 강화된 법적 의무를 완벽히 이행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활동 모니터링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함으로써 공항 내 안전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이어지는 결의문 낭독 시간에는 참석자 전원이 합
(포탈뉴스통신) 전라남도의회 정영균 의원(더불어민주당·순천1)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월 10일 순천시 소재 아름다운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사회 돌봄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영균 의원은 전라남도의회에서 준비한 격려품을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전했다. 정영균 의원은 “고령화 사회에서 재가복지시설은 어르신들이 익숙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특히 명절 기간에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펴주시는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이어가며, 복지 현장의 사기 진작과 소통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의회]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10일 청송군에 있는 노인복지시설 2곳(소망의집, 청송국민노인종합센터)을 방문하여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이웃의 온정을 전하고,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장을 비롯한 청송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요양원의 어르신들과 따뜻한 덕담을 주고받으며 시설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따뜻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남정일 교육장은“설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했다. [뉴스출처 : 청송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전남 함평군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함평군은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노인·아동·장애인 사회복지시설 12개소를 방문해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위문은 명절을 맞아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복지시설 입소자와 이용자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온정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시설 이용자들의 안부를 묻고 시설 이용 애로사항을 들으며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함평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와 종사자 모두가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위문 활동을 진행했다”며 “지역사회의 관심과 나눔이 더해져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함평군은 국가적인 봉사·나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설맞이 자원봉사 주간과 연계하여 ‘온기나눔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함평군]
(포탈뉴스통신)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밝은 마음’에 성금 일백만원을 지난 9일 기부했다고 뒤늦게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 추석 명절 기부 때와 마찬가지로 중부해경청 직원들이 마음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됐다. 해당 기부금은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입소자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복지 환경을 개선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중부해경청 윤태연 기획운영과장은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해양경찰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본연의 임무와 더불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중부지방해양경찰청]
(포탈뉴스통신)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10일, 2026 교육복지 기관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설맞이 ‘사랑나눔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태안해양경찰서(서장 김진영)가 기탁한 250만원으로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지역 취약계층 학생 10명이며, 학생들이 따뜻하고 안정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활용됐다. 특히 이번 후원은 지역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한 나눔 실천 사례로, 지역 사회의 연대와 교육복지 안전망 강화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지재규 교육장은 “태안해양경찰서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교육 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촘촘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태안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설 명절과 인사발령 시기를 맞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한 공직문화 확립을 다짐하는 청렴서한문을 발표했다. 이번 서한문은 명절과 인사철에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공직 기강을 바로 세우기 위해 마련됐다. 지재규 교육장은 서한문을 통해 부패 취약 시기마다 엄정한 기준으로 청렴을 실천할 것을 당부하며, 모든 태안교육가족이 건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함께 힘써 달라고 강조했다. 서한문에는 5대 청렴 실천 약속으로 ▲고위공직자부터 모범을 보이는 청렴 실천 ▲직무관련자 여부와 무관하게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 지속 ▲친절·봉사를 통한 적극행정 추진 ▲교육공동체 간 민주적 의사결정 ▲교육행정의 투명한 공개 등의 내용이 담겼다. 특히 태안교육지원청은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명절이나 인사 시기에 오가는 선물·식사 대접·편의 제공 등의 관행을 완전히 근절할 방침이다. 대신 진심 어린 응원과 격려로 서로를 축하하며, 건전하고 민주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지재규 교육장은 “2025년 청렴도 평가 1위와 관내 학교 청렴 1등
(포탈뉴스통신)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10일, 관내 초등학교 5, 6학년 담당 예정 교사를 대상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 이해도 제고 및 맞춤 지원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5·6학년 교육과정 도입에 앞서 개정 취지를 공유하고, 교과별 주요 변경 사항을 심층 분석해 교사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교육지원청은 연수를 통해 현장 교사들이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사전에 파악하고 학교별 맞춤형 지원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교육과정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바탕으로 교사들이 개정 교육과정의 방향을 충분히 이해하고 학생들에게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길러줄 수 있도록 돕는 한편,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개정 교육과정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했다. 지재규 교육장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은 미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라며, “현장 교사들이 교육과정의 방향을 명확히 이해하고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태안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재)부산문화회관(대표이사 차재근)과 부산시립예술단은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 찾아가는 예술단’ 공연을 희망하는 기관을 추가 모집한다. ‘찾아가는 예술단’은 공연장을 직접 찾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부산시립예술단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관객 맞춤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부산 전역의 문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예술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사업에는 부산시립예술단의 7개 단체, 교향악단, 합창단, 무용단, 극단, 국악관현악단, 청소년교향악단, 소년소녀합창단이 참여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시립예술단 관계자는 “찾아가는 예술단은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시민들에게 직접 예술의 감동을 전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더욱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공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년 추가 모집은 사업 취지에 부합하는 기관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복지관, 요양원, 복지시설, 경찰서, 소방서 등 특수 목적 기관과 부산 관내에
(포탈뉴스통신)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2월 11일 로얄호텔서울(서울 중구 소재)에서 지자체 복지 공무원을 대상으로 복지 분야 인공지능(AI)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복지 사각지대와 고독사 등 사회적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복지대상자 증가에 따른 지자체의 업무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복지행정 단계별로 AI 기술을 도입하고 있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복지 분야 AI 추진 방향과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청취했다. 설명회에서는 먼저 복지 분야 AI 활용 추진 방향과 주요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이어 행정 업무 효율화를 위한 복지행정 AI와, AI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에 대한 세부 내용과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복지행정 AI는 행정업무의 성격을 고려하여, 대국민 안내를 지원하는 AI 안내도우미와 내부 행정을 지원하는 업무지원 AI로 구분하여 개발한다. AI 안내도우미는 민원 응대, 서류 접수 등 다수의 국민을 대상으로 반복적으로 수행되는 행정업무를 AI가 일차적으로 수행하고, 업무지원 AI는 사회보장급여의 적정성 판단이나 특례 적용을 위한 자료를 사전에
(포탈뉴스통신) 소방청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구촌 곳곳에서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며 대한민국 소방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소방공무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설 특집 기획 제작물(콘텐츠) ‘K-소방의 안전띠(안전벨트)! 지구촌 안전은 ON’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세계적 수준의 소방 역량과 한층 확대된 소방의 기능과 역할을 소개하고 해외 근무 중 겪은 특별한 일화(에피소드)와 보람 등을 밀도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 회견(인터뷰)에는 △소방청 최초 해외공관 파견 소방공무원으로 주베트남대사관에서 근무 중인 최성하 소방경과 △남극 장보고 기지에서 화재 대응 등 안전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가기혁 소방위 △캐나다에서 소방정대를 활용한 국가 항만 재난 대응체계를 연구 중인 박현원 소방령 등이 참여했다. 또한, 이들 소방공무원을 직접 회견(인터뷰)하는 진행자로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참여해 보다 깊이 있는 내용 전달과 진정성 있는 격려의 순간이 담겼다. 한국과 각 해외근무지 간 화상 연결로 진행한 직원들과의 회견(인터뷰)에서는 특별한 근무 환경 가운데 겪은 경험과 가족에 대한 애틋한 사랑과
(포탈뉴스통신) 소방청은 민족 대이동이 시작되는 설 연휴를 맞아, 귀성·귀경길 도로 위 ‘노면 살얼음(블랙아이스)’과 해빙기 건물 외벽의 ‘고드름’으로 인한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청은 연휴 기간 차량 이동량이 급증하는 데다, 최근 기온 변동폭이 커지면서 도로 곳곳에 눈에 보이지 않는 노면 살얼음(블랙아이스)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최근 3년간 설 연휴 기간의 교통사고 구조 활동 현황을 살펴보면, 2025년 설 연휴에 교통사고 구조 건수가 829건으로 전년 493건 대비 약 68%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겨울철 ‘도로 위 암살자’로 불리는 노면 살얼음(블랙아이스)은 육안으로 식별이 어려워 연쇄 추돌 등 대형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이에 소방청은 노면 살얼음(블랙아이스) 구간에서는 제동거리가 평소보다 크게 늘어나기 때문에, 귀성길 운전 시 급가속이나 급제동을 삼가고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평소보다 2배 이상 확보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 특히 결빙에 취약한 교량 위, 터널 출입부, 그늘진 도로 등을 지날 때는 미끄럼 사고 위험이 매우 높으므로,
(포탈뉴스통신)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기아㈜, 비엠더블유코리아㈜에서 제작·수입·판매한 51개 차종 179,880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현대 포터Ⅱ 일렉트릭 36,603대는 전동식 진공펌프 소프트웨어 오류로 인한 진공펌프 작동 불량으로 제동 성능이 저하될 가능성으로 2월 12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가고, 그랜저 등 20차종 39,148대는 계기판 제어 소프트웨어 오류로 인해 계기판 꺼짐이 발생하는 안전기준 부적합으로 2월 11일부터 시정조치를 진행한다. 기아 봉고Ⅲ EV 25,078대는 전동식 진공펌프 소프트웨어 오류로 인한 진공펌프 작동 불량으로 제동 성능이 저하될 가능성으로 2월 24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가고, K8 등 16차종 69,137대는 계기판 제어 소프트웨어 오류로 인해 계기판 꺼짐이 발생하는 안전기준 부적합으로 2월 11일부터 시정조치를 진행한다. 비엠더블유 i5 eDrive40 등 13개 차종 9,914대는 에어컨 컴프레셔 제어장치 소프트웨어 오류로 인해 고전압시스템이 차단되어 시동이 꺼질 가능성으로 2월 4일부터 시정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nb
(포탈뉴스통신)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은 국내 육종가의 신품종 육성 의욕 고취 및 종자 수출 확대 지원을 위한 ‘대한민국 우수품종 경진대회’ 참가품종을 모집한다. 국립종자원은 2005년부터 국내 육성 품종을 대상으로 경진대회를 개최했는데, 올해부터는 미래 육종 인력 육성 지원을 위해 ‘후계육종가 분야’를 신설했다. 출품 대상은 최근 15년간 국내에서 육성된 작물의 품종 중 품종보호등록 또는 국가품종목록에 등재된 품종을 대상으로 한다. 다만, 수출품종상은 품종보호등록 또는 국가품종목록 등재를 하지 않아도 수출 증빙서류를 제출한 경우 출품이 가능하다. 경진대회는 2월 2일부터 3월 6일까지 참가 모집을 하여 3월 말 분야별 서류심사, 4월부터 10월까지 농산물 생산·유통 전문가와 소비자평가, 10월 종합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 품종(8점)을 선발하게 된다. 최종 수상 품종에는 총 상금 1.6억원 규모(대통령상 1점, 국무총리상 2,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5)로 시상할 예정이다. 국립종자원 이상훈 종자산업지원과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국내 우수품종을 선발하는 유일한 대회로서 육종 분야 후계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