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충남 계룡시는 폭설, 한파, 강풍 등 겨울철 기후변동성이 커짐에 따라 농업재해 및 농가 피해를 예방하고자 농작물 및 농업시설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재해를 예방하고, 농가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실시하며 주요 점검 내용은 겨울철 한파, 폭설, 강풍 등에 충분한 사전 대비와 함께 전기, 난방기 등의 화재 취약 요소에 중점을 두고 점검한다. 아울러, 시설하우스 농작물 환경관리와 병해충 예방 현장 지도도 병행 추진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기상예보를 주시하고, 특보 발효 시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당부하며 “앞으로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계룡시]
(포탈뉴스통신) 충남 계룡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전국 최고의 우수지역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안전지수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하는 안전 관련 평가 지표로, 자치단체의 안전관리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다. 이 평가는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에 걸쳐 자치단체의 안전관리 역량을 점검한다. 계룡시는 2023년 평가에서 전국 6개 지역이 선정된 우수지역에 포함된 데 이어, 2024년에는 3개 지역, 그리고 이번 2025년 평가에서는 4개 지역이 선정된 우수지역으로 포함되며 3년 연속 최우수 지역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로써 계룡시는 각 분야에서 안전성을 검증받으며 시민들에게 보다 살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계룡시는 전국 최초로 교통사고, 화재, 범죄, 감염병, 생활안전, 자살 등 전체 6개분야 평가 지표 모두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는 다른 지자체와 차별화되는 계룡시의 체계적 안전관리 정책과 강력한 실행력을 보여준다.
(포탈뉴스통신) (사)해양관광레저 낚시사업조합(조합장 김공전), 통큰낚시(대표 박재홍)는 15일 통영시를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인재육성기금 55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사)통영시 해양관광레저 낚시사업조합에서 200만 원, 장촌어촌계장 김공전 50만 원, 통큰낚시(대표 박재홍) 300만 원, 총 550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자들은 통영의 쾌적한 낚시환경 조성과 건전한 낚시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기탁자들은“통영시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어려운 경기 여건 속에서도 우리 시 학생들과 교육발전을 위해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꿈을 향해 매진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잘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통영시]
(포탈뉴스통신) 수월 나디요가(원장 이영희)가 요가원 자체 행사인 ‘따숨마켓 기부행사’를 통해 마련한 기부금 175만 원을 거제시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따뜻한 숨을 나누는 기부마켓’이라는 의미를 담은 ‘따숨마켓 기부행사’를 통해 마련됐다. 이영희 원장이 기부한 물품을 수강생들이 구매해 수익을 보탰으며, 수강생들 역시 직접 물품을 기부해 판매에 참여하는 등 모두가 함께 만드는 나눔 행사로 진행됐다. 이영희 원장은 “요가를 통해 몸과 마음의 숨을 고르듯, 이웃들과도 따뜻한 숨을 나누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나디요가는 수년째 거제시에 현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그 이전에는 수양동주민센터 희망나눔곳간에 1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부하는 등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왔다. 거제시 관계자는 “지역 소규모 기관과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만든 기부금이라 더욱 뜻깊다”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수월 나디요가와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기부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
(포탈뉴스통신) 거제시가 태백시와 협업해 제작한 홍보 영상이 인스타그램에서 게시 하루만에 조회수 10만회를 돌파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영상은 눈이 자주 내리고 기온이 낮은 태백시와, 상대적으로 따뜻하고 눈이 거의 오지 않는 거제시의 기후 차이를 활용한 지자체 협업 콘텐츠다. 서로 다른 기후 환경을 바탕으로 대설 대비 메시지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으며, 지자체 간 협업이라는 이색적인 구성으로 기존 행정 홍보 영상과는 차별화된 신선한 호응을 얻고 있다. 영상은 게시 하루 만에 조회수 10만 회를 넘어섰으며, 현재까지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공유 수 3,000건, ‘좋아요’ 2,400여 개를 기록했으며 댓글에는 “거제 공무원들 감 살아나는 중” , “재밌고 신박하다” ,“복수전이 궁금하다” “거제 사람인데 실제로 눈 오는 거제를 보고 싶다” 등 지역 정서를 담은 공감과 유쾌한 반응이 다수 이어지고 있다. 거제시는 이러한 디지털 소통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12월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1만 명을 달성했으며, 올해는 거제시 인구의 약 10% 수준인 2만 3천 명을 구독자 달성 목
(포탈뉴스통신) (재)통영문화재단은 통영시민의 문화예술 역량을 강화하고 예술 활동 생태계 다각화를 위해 ‘2026 통영 문화예술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문화예술 ▲예술교육 ▲생활예술 ▲청년예술 총 4개 분야로 문학, 시각, 공연, 교육, 창작 등 폭넓은 예술 활동을 지원하며, 오는 19일부터 2월 20일까지 33일간 지원 단체와 개인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통영시에 소재지를 둔 문화예술 단체 또는 동아리, 통영시에 거주 중인 예술인이며, 신청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사업공고 확인 후 재단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올해는 다양한 예술 단체와 예술인의 참여를 위해 지난해 대비 사업비와 선정 건수를 확대했으며, 선정된 단체는 건당 최대 1000만원까지, 개인은 건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은 별도 심사위원회 구성 후 사업 타당성, 실현성, 예산 적합성 등 서면 심사를 거쳐 오는 3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재단은 지난해 문화예술 분야 6건, 예술교육 분야 4건, 생활예술 분야 2건, 청년예술 분야 2건 지원을 통해 예
(포탈뉴스통신) (재)통영문화재단은 지역 공예 전문성 강화와 전문인력 육성을 위해 ‘2026 통영 나전칠기 교실’의 강사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강사 4명(주강사 2명, 보조강사 2명)과 수강생 15명 내외이며, 강사는 오는 2월 2일까지, 수강생은 2월 1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신청 희망자는 재단 홈페이지 사업공고 게시판 공고문의 지원자격과 접수 일정을 확인한 후, 신청 서식을 작성해 이메일로 보내거나 재단에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올해 교육은 4월 2일부터 10월 29일까지 통영 나전칠기 공방에서 운영된다. 직장인 등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위해 매주 화·목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야간 수업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이번 교육은 전문가의 실습 교육을 통해 숙련된 공예 인력을 발굴하고, 지역 전통 공예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한편, 2011년 시작된 통영 나전칠기 교실은 지난해까지 총 16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수료생들은 각종 공예대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전업 작가 또는 장인으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오는 2월부터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등 만성질환자의 체계적인 질환 관리와 중증 합병증 발생 예방을 위해 ▲혈당측정기 대여 ▲심뇌혈관질환 합병증(3종) 검사비 지원 ▲당뇨망막병증 안과 검사비 지원 등 3대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만성질환자가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및 안질환 등 중증 합병증으로의 이행을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지원 내용은 먼저 ‘혈당측정기 대여사업’을 통해 보건소 등록 당뇨환자에게 혈당측정기 및 6개월분 의료소모품 일체를 제공해 일상 속 자가혈당 측정관리를 돕는다. 또한 만성질환의 주요 합병증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심뇌혈관질환 합병증(3종) 검사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보건소 등록 환자 중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경동맥 초음파, 당화혈색소, 미세단백뇨 검사 비용을 1인당 최대 15만원까지 지원하며, 검사 결과에 따른 맞춤형 사후관리를 병행한다. 이와 함께 실명의 위험이 있는 당뇨 합병증 예방을 위한 ‘당뇨망막병증 검사비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포탈뉴스통신) 통영시는 도심 주택가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주차장 설치비용 보조금을 지원하는‘내집마당 주차장 갖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내집마당 주차장 갖기 사업’은 개인주택 소유자가 사전 신청 후 기존 주택의 대문 또는 담장을 개조(철거)해 주차 가능 규격 이상인 주차 공간을 확보할 경우 관련 설치 비용의 최대 80% 범위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한 세대 당 최대 3백만원, 총 2세대에 지원한다. 보조금을 지원받은 주민은 주차장 설치 완료 후 3년 동안 주차장 용도로만 사용해야 하며, 주차장 설치 후 용도변경을 하거나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보조금이 환수된다. 지원 희망자는 오는 19일(월)부터 교통과에 방문해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 후 제출하면 현장 확인을 거쳐 대상자로 선정되며, 선정된 주민은 주차장 공사 완료 후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통영시청 교통과 교통시설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통영시]
(포탈뉴스통신) 전북 고창군이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기업환경 체감도’ 조사에서 공장 설립을 위한 ‘입지’ 분야 우수지역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해당 조사는 전국 228개 기초지방자치단체에 소재한 6850개 기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기업이 기업활동 과정에서 경험한 기초지자체 행정에 대한 주관적 만족도(체감도)를 바탕으로 창업·입지·행정 3개 분야의 우수지역 톱10을 선정한 것이다. 조사 결과, 입지 분야에선 규제 완화와 부지 활용 여력이 상대적으로 큰 지방 기초지자체 선호가 확인됐으며, 입지 톱10에 전북에서 유일하게 고창군이 포함됐다. 앞서 고창군은 최근 전북특별자치도가 발표한 ‘2025년도 기업 투자유치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해당 평가는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5개 분야 9개 지표(투자유치 실적·노력도·우수사례 등)를 종합 평가하며, 고창군은 인구 7만 미만 시군 그룹 1위를 차지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고창군은 기업 지원 체계를 고도화해 ‘1기업 1공무원 전담제’를 운영, 기업 애로 해소율 79%를 기록했으며, 증축 신고·허가 지연 해소 등
(포탈뉴스통신)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는 신년 겨울 방학을 맞아 인기 애니메이션 대표곡들을 들려주는 지브리 ·디즈니 OST 콘서트 공연을 1월 29일 19:30 (1일 1회)에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브리 · 디즈니 대표곡들을 지휘자 최영선과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로 진행되며 아이들에게는 다양한 볼거리를 어른들에게는 추억하고 즐길 수 있는 음악들이 펼쳐진다. 또한 뮤지컬배우 이충주, 김수, 색소포니스트 조세형이 협연자로 출연하여 다양한 곡들과 또다른 볼거리를 문경시민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는 2003년 창단한 순수 민간 교향악단으로 그동안 다양한 교향곡과 오페라 연주, 기획공연을 통하여 연주력을 인정받아 왔으며 건전한 클래식 문화의 저변 확대와 청소년들의 문화적 욕구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주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과 함께 살아 숨 쉬는 오케스트라로 성장하고 있다. 입장권은 전석 3,000원(초등이상관람가)이며, 오는1월 20일 오전 9시부터 현장예매(대공연장)와 인터넷예매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문경시청홈페이지에서확
(포탈뉴스통신) 여주시 대신면 농지위원회는 지난 14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대신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2026년 새해를 따뜻한 나눔으로 시작했다. 대신면 농지위원회는 농업인과 농지전문가 등 총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단체이며, 농지 취득 전 농업 경영의 실현 가능성과 이용 효율성을 검토하여 농지 자격을 심사하고 있다. 이번 이웃돕기 성금은 2026년 첫번째 농지위원회를 개최하면서 위원들이 주도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탁을 이어가며 농지 관리라는 임무를 넘어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려는 위원들의 진심이 전해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서도원 대신면 농지위원회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대신면을 아끼고 사랑하는 위원들과 함께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상윤 대신면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전문적인 역할뿐만 아니라 뜻깊은 후원까지 실천해주시는 대신면 농지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리고, 기탁된 성금은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
(포탈뉴스통신) 여주시는 신륵사 관광자원과 지역 농업을 연계해 운영 중인 신륵사 로컬푸드 직매장이 2021년 개장 이후 2025년까지 누적 매출 182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신륵사 로컬푸드 직매장은 2021년 개장 이후 매년 매출과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해 2025년에는 연매출 67억원, 누적 이용자 약 59만명을 기록했다. 특히 전체 방문객 중 여주시민 비율이 88.9%에 달해 관광객 소비에 더해 지역 주민 중심의 상시 소비 구조가 정착된 점이 주요 성과로 평가된다. 아울러 신륵사 로컬푸드 직매장을 포함한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 4개소의 2025년 합산 매출이 111억원을 돌파하며 여주시 로컬푸드 유통체계는 단일 매장 중심을 넘어 권역별 먹거리 유통 거점 체계로 확장되고 있다. 이는 지역 내 생산·유통·소비가 선순환되는 구조로 자리 잡으며 여주시가 수도권 먹거리 거점도시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현재 신륵사 로컬푸드 직매장에는 429개 농가가 출하에 참여하고 있으며 기획생산팀 운영을 통한 신규 농가 발굴과 품목 다변화, 정기 교육을 통한 품질 관리 등으로 출하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포탈뉴스통신) 여주시는 1월 15일 여주시측량협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개발행위허가와 관련된 현안 사항 및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소규모개발행위 이행보증금 면제제도 안내, 용도지역별 건폐율 적용 기준 운영에 대한 의견, 태양광발전시설 허가 관련 문의 사항, 개발행위허가 이후 발전사업 허가로 이어지는 절차 운영 등이 주요 안건 으로 다뤄졌다. 또한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의 주요 내용을 안내하고, 인허가 업무 추진 과정에서의 공정성과 청렴성 확보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여주시 허가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시에서 새로 도입하는 인허가 행정 제도를 안내하고, 현장의 궁금증을 함께 해소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관련 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행정 절차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여주시는 향후에도 관계 단체와 정기적으로 소통하며 인허가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포탈뉴스통신) 여주시보건소는 지역 내 등록장애인과 예비장애인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추진을 위해 1월 12일부터 1월 23일까지 2주간 기간제근로자 채용 공고를 실시한다. 채용 대상자는 보건소 재활운동 프로그램 운영 및 방문재활 업무를 실시할 예정으로 채용인원은 1명이다.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운동처방사 또는 건강운동관리사, 장애인스포츠지도사에 해당하는 면허증이나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자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채용 관련 공고문은 여주시청 또는 여주시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