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산시의회 서지연 의원(무소속·비례)이 지방재정 건전성 강화와 세외수입 채권관리 시스템 개선을 위한 종합 대책을 강조했다. 서 의원은 2009년 신창동 사격장 화재사고 구상권 미회수 사례를 중심으로 지방자치단체의 구조적 채권 관리 공백을 지적하며, 시스템 개선에 방점을 둔 대안을 제시했다. 서지연 의원은 16일 자료 배포를 통해 "부산시가 2009년 신창동 사격장 화재 사고 피해자에게 선지급한 보상금에 대한 구상권 회수가 2020년 5월 이후 6년간 사실상 중단되면서, 미회수 원금 34억 5백만 원과 지연이자를 포함해 최대 43억 원의 재정 손실 위험을 가중한 채 방치됐다”라고 밝혔다. 그는 "신창동 사격장 화재는 소중한 생명을 앗아간 인재였고, 법원은 가해자의 책임을 명확히 했다. 가해자가 법적 책임을 끝까지 완수하도록 하는 것은 희생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이자, 시민의 세금으로 선지급한 보상금을 제대로 환수하는 재정 정의의 실현”이라고 강조했다. ▢2009년 11월 14일 발생한 신창동 사격장 화재는 일본인 관광객 10명을 포함해 총 15명이 사망한 대형 참사였다. 당시 부산시는 신속한 피해
(포탈뉴스통신) 하동군은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1만 2469건, 1억 4700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등록면허세(면허)는 매년 1월 1일 기준 숙박업, 음식점업 등 개별법에서 정한 과세 대상 허가·인가·면허 등을 받은 자에게 사업의 종류와 규모 등에 따라 부과하는 세목이다. 종류는 1종부터 5종까지 구분되어 있으며, 종별 세액은 4500원(5종)~2만 7000원(1종)이다. 납부 기한은 2월 2일까지로, 은행 현금인출기(CD/ATM)에서 본인 통장, 현금카드 및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 은행 방문이 어려운 납세자는 인터넷뱅킹, 계좌이체(농협가상계좌 및 지방세입계좌), 위택스 등을 이용하여 납부하면 된다. 등록면허세(면허)를 납부 기한까지 납부하지 않을 경우 3%의 가산금이 발생하며, 면허 취소 또는 정지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등록면허세(면허)는 소액이라 놓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군민 여러분께서는 잊지 말고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그 외 추가로 궁금한 사항은 하동군 재
(포탈뉴스통신) 하동군은 2026년부터 관내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지원되는 ‘문화누리카드’의 연 지원금이 기존 14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확대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13세~18세 청소년과 60세~64세 준고령기 대상자에게는 연 1만 원이 추가 지급돼 총 16만 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하동군에서는 총 3336매의 문화누리카드가 발급됐고, 이용 금액은 4억 3천7백여만 원(437,856,764원)에 달했다. 이처럼 문화누리카드는 군민들의 문화 복지 증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2026년에는 카드 발급 및 충전 절차의 편의성도 높였다. 전년도에 카드를 발급받아 3만 원 이상 사용하고, 올해도 자격을 유지하는 군민은 별도 신청 없이 1월 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기존 카드에 자동으로 지원금이 충전된다. 신규 발급자 또는 자동충전 대상이 아닌 군민은 2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카드는 영화·공연·독서·여행·체육·교통 등 다양한 문화·여가 서비스에 자유롭게 사용할
(포탈뉴스통신) 하동군 고향사랑기부금이 2025년 12억 6800만 원을 달성하며, 제도 시행 3년 차 누적 모금액 23억 4천만 원으로 경남도 내 1위를 기록했다. 특히, 2025년 모금액은 당초 목표액 11억 원을 115% 초과 달성함은 물론, 2024년도 모금액(6억 6900만 원) 대비 189% 증가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이로써 하동군은 누적 모금액 20억 원을 돌파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운영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하동군은 지난해 9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제2회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는 2년 연속 수상으로, 하동군만의 차별화된 제도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다. 아울러 지난해 11월 개최된 ‘제1회 SBS 고향사랑기부대상’에서도 금상을 수상하며 ‘별천지 하동’ 브랜드를 전국적으로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 같은 성과에는 지난해 하동군 지정기부사업 가운데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산불피해 복구 지원 긴급 모금’ 사업이 목표 모금액 100%를 달성한 점 등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
(포탈뉴스통신) 군산시는 민간 위탁으로 운영 중인 유기동물보호센터를 지정취소하고 임시 직영 운영 체제로 전환할 준비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유기·유실 동물 보호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동물복지 수준을 향상하기 위한 행정 조치로 마련됐다. 특히 센터 운영 중에 발생한 실험 돼지 사체 먹이 제공 등의 사회적 지탄과 군산시 특정감사 및 농식품부 현장점검 결과에서 지적된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했으며, 동물보호센터 지정취소 여부는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현재 군산시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인 동물은 약 300마리 정도이며, 민간위탁 유기동물보호센터 지정 취소 이후 보호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임시 직영 운영 시설을 만들어 이동할 계획이며 기존 보호 중인 동물의 사육·관리·진료 등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아울러 단기적인 운영 안정화에 그치지 않고, 중장기적으로 국비 공모사업을 신청하여 새로운 동물보호센터를 건립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새로 조성될 동물보호센터는 동물보호법상 시설·인력 기준을 충족하는 것은 물론, 동물복지
(포탈뉴스통신) 울진해양경찰서(서장 배병학)는 구조대 소속 강병모 경장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헌신적인 구조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영예로운 제복상’(주관:동아일보·채널A)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강병모 경장은 초대형 산불을 비롯한 대규모 재난과 각종 해양사고 현장에서 구조대원으로서 신속하고 헌신적인 구조 활동을 펼쳐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크게 기여했다. 특히 2025년 경북 영덕군 초대형 산불 당시에는 화염과 열기가 확산되는 위험한 상황 속에서도 구조정을 이용해 방파제 인근에 고립된 주민 61명을 전원 구조했으며, 실종자 수색·침수선박 대응·익수자 구조 등 다양한 해양사고 현장에서 직접 입수와 수중수색을 주도하며 다수의 인명을 구조하는 등 현장 최일선에서 탁월한 판단력과 책임감으로 구조대원으로서의 사명을 충실히 수행했다. 강병모 경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현장에서 마주하는 모든 구조 상황은 늘 긴박하고 위험하지만, 국민의 생명을 지켜야 한다는 해양경찰의 사명 앞에서는 한 치의 망설임도 있을 수 없었다”며, “앞으로도 어떠
(포탈뉴스통신) 대구 남구보건소는 금연을 결심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금연클리닉을 적극 운영하며, 흡연자의 금연 성공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금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해를 맞아 건강한 생활습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남구보건소는 금연클리닉을 통해 주민들이 금연을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남구보건소 금연클리닉에서는 전문 금연상담사가 1:1 개인별 상담을 통해 개인 특성에 맞는 금연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금단 증상 완화와 금연 유지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금연보조제를 무료로 지원하며, 금연 실천 과정 전반에 걸쳐 지속적인 상담과 관리가 이루어진다. 특히, 6개월 금연에 성공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금연성공 기념품도 제공된다. 아울러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관내 사업장, 학교, 단체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도 운영하며, 5인 이상의 금연희망자가 있는 사업장이나 단체에서 신청할 경우 금연상담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보건소와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금연클리닉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시 운영되며(점심시간 12:00~13:0
(포탈뉴스통신) 영주시는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1월 19일부터 27일까지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54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과 ‘공공근로사업’으로 나눠 진행되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에서 36명, 공공근로사업에서 18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사업은 삼판서고택 관람환경 조성사업과 숲길 정비·관리 사업 등 지역 내 공공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신청 자격은 사업 개시일 기준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영주시민으로, 가구 재산이 4억 원 이하이면서 기준중위소득이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60% 이하, 공공근로사업은 70% 이하인 가구의 구성원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신청 시에는 신분증과 함께 신청서,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주민등록등본, 구직등록필증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선발된 참여자는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4개월간 근무하게 되며, 선발 결과는 소득과 재산, 기타 자격요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2월 말 선발자에 한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포탈뉴스통신) 의성군은 의성군씨름훈련장과 의성학생씨름장을 중심으로 1월 12일부터 24일까지 13일간 ‘국내 씨름단 동계 전지훈련’을 유치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인천특례시청, 양평군청, 대구대학교, 영남대학교, 용인대학교, 용인고등학교 6개 씨름팀에서 약 90명이 선수단이 참여해 실전 감각 향상과 경기력 강화를 위한 합동 훈련과 상호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동계 전지훈련은 선수들의 체력 강화와 전술 점검, 팀워크 향상을 통해 전력을 보강하는 중요한 시기로, 의성군은 지난해 9월 준공돼 천하장사씨름대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씨름훈련장과 실내외 운동시설을 연계 활용해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군은 전지훈련 참가 각 팀에 의성사랑상품권을 지원해 체류형 스포츠 인구를 유입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함으로써 지역 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군을 전지훈련지로 찾아준 모든 씨름팀이 훈련 기간 동안 부상 없이 안전하게 훈련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마케팅을 적극 추진해 전통 스포츠인 씨름의 저변 확
(포탈뉴스통신) 의성군은 기후변화로 인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며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 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방지 대응체제에 조기 돌입했다고 밝혔다. 군은 대응체제 가동에 앞서 산림재난대응단 인력을 선발하고 산불 진화 장비 전반에 대한 사전 점검을 완료했으며, 각 읍·면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및 대응 요령에 대한 점검도 병행했다. 특히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산불 진화 헬기 운영 체계를 점검하고, 산불 무인 감시카메라를 상시 운영하는 등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는 입산자 취사 행위,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불법 소각, 담뱃불 실화 등이 꼽히며, 이 가운데 산림과 연접한 지역에서의 불법 소각 행위가 가장 큰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의성군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입산자에 의한 산불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관내 전 산림에 대해 인화물질 휴대 금지 등 산불 예방 관련 금지 행위를 공고하고, 대형 산불 우려 지역에 대해서는 등산로 폐쇄 및 입산 통제 조
(포탈뉴스통신)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지난 15일 공사 항공교육원에서 이주배경 청소년 교육지원사업 ‘인천공항 가치점프 5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신가균 경영본부장을 포함해 이번 5기 가치점프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학생 교육봉사자,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및 교사 등 110여 명이 참석했다. ‘인천공항 가치점프’는 대학생 교육봉사단을 선발해 상대적으로 교육기회가 부족한 다문화 등 이주배경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정서를 지원하는 공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으로, 2021년 첫 시작 이후 사교육비 및 인건비 절감, 청소년 정서함양 등 매년 약 20억 원 이상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작년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5기 프로그램에는 총 100명의 대학생 멘토들이 인천⋅경기지역의 청소년 멘티 400명을 대상으로 10개월간 주 6시간씩 교육봉사활동을 시행했다. 특히 매주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멘토링 외에도 가족 통합캠프, 가치점프 올림픽, 단체 멘토링 데이, 진학 장학금, 해외탐방 등 청소년과 대학생들을 위한 진로 지원 프로그램을 다방면으로 제공하
(포탈뉴스통신) 춘천시가 상중도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추진에 앞서 주민 의견을 듣는 설명회를 열었다. 시는 지난 15일 상중도 마을회관에서 ‘상중도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 개요와 향후 추진 일정, 주요 복원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상중도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은 중도동 114번지 일원 상중도 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복원 대상 면적은 약 17만 430㎡에 달한다. 시는 2026년까지 국비 42억 원을 포함해 총 60억 원(국비 42억원, 도비 5억 4,000만원, 시비 12억 6,000만원)을 투입해 을 투입해 훼손된 도심 생태축을 단계적으로 복원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도심 개발과 영농 행위 등으로 훼손된 토양과 식생을 복원하고 자생종 식재를 통해 자연순환 기능을 회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수달과 맹꽁이 등 야생생물의 서식처를 조성하고 탄소저감숲, 조류유인숲 등 생태 거점을 마련해 상중도를 도심 생태축의 중심 공간으로 되살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배경 △복원 대상 범위와 면적 △연차별 사업비 투입 계획 △2025년 기본 및 실시설계 추진 일정 △2026년 조성 공사
(포탈뉴스통신) 춘천시가 지역 대학과 협력해 추진하는 ‘대학별 특화과정 방학캠프’가 겨울방학을 맞아 2차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겨울방학캠프는 춘천의 전략산업인 바이오‧AI를 중심으로 한 과학 분야 교육에 중점을 뒀다. 겨울방학 기간에는 강원대와 한림대 2개 대학에서 총 18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참여 규모는 총 230명이다. 세부적으로는 △강원대 의생명과학대학 캠프 80명 △강원대 생활과학교실 90명 △한림대 독서‧논술캠프 60명이다. 강원대 의생명과학대학 캠프는 1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운영되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의생명과학 분야 실험‧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줄기세포, 신경과학, 면역, 생물정보학, AI 기반 신약 설계 등 실제 연구 현장을 반영한 12개 프로그램을 통해 의생명과학 분야 진로 탐색과 기초 연구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강원대 생활과학교실은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센서 실험, 화학·물리 탐구 등 기초과학을 체험형으로 배우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ChatGPT와 아두이노를 활용한 실생활 탐구, MBL 센서를 활용한 과학 실험,
(포탈뉴스통신) 홍천군보건소는 1월 19일 홍천군보건소 대회의실에서 국가 결핵 관리 간담회를 열고 지역사회 결핵 예방과 관리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간담회에는 홍천군보건소와 대한결핵협회 강원특별자치도 지부 관계자들이 참석해 최근 결핵 발생 현황을 공유하고, 고위험군 관리와 조기 발견 체계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간담회에서는 ▲2025년 결핵 관리 사업 평가 ▲2026년 결핵 고위험군 및 취약계층 검진사업 ▲결핵 집단시설 역학조사 ▲환자 치료 및 접촉자 관리 협력체계 구축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된다. 원은숙 홍천군 보건소장은 “결핵은 지역사회 전체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한 질환”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결핵 예방과 체계적인 환자 관리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홍천군은 향후, 국가 결핵 관리 사업에 따라 정기적인 결핵 검진과 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홍천군보건소]
(포탈뉴스통신) 홍천 군립 도서관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상반기 문화 강좌 강사 모집과 그림책 원화 전시를 시작으로 독서 문화 진흥 사업 운영에 나선다. 홍천 군립 도서관은 1월 23일까지 상반기 독서 문화 진흥 강좌를 진행할 강사를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3월부터 6월까지 연봉도서관, 서석도서관, 남면 도서관, 내면 도서관 등 4개 도서관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일상 속 영어 한 스푼’을 비롯해 취미와 독서를 아우르는 24개 강좌(프로그램)이며, 세부 일정과 운영 내용은 홍천 군립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홍천 군립 도서관 6개 도서관에서는 1월부터 매월 ‘그림책 원화(그림 원본)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마음의 쉼을 얻을 수 있는 작품으로 구성한다. 1월 전시 작품은 연봉도서관 ‘쓰담쓰담’, 서석도서관 ‘봄날의 곰’, 남면도서관 ‘친절한 땅콩 호텔’, 내면 도서관 ‘리보와 앤’, 별빛나루 도서관 ‘겨울에 만나는 봄’, 홍천 어린이도서관 ‘어떡하지?! 고양이’ 등이며, 도서관별로 서로 다른 그림책 원화를 선보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