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합천군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맞춤형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고자 4월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2026년 경상남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합천군 관내 표본으로 선정된 800가구의 만 15세 이상 가구원 전원이 대상이며, 조사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대면 면접조사와 응답자가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인터넷 조사 방식을 병행한다. 올해 조사항목은 짝수년 주기 분야인 보건, 가족가구, 환경, 안전, 사회 등 경상남도 공통항목 46개와 농축산물 이용 현황, 관광 활성화 방안 등 합천군의 지역 특색을 반영한 7개 항목을 포함해 총 53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군은 조사의 신뢰도와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조사요원 선발과 사전 교육을 마쳤으며, 수집된 모든 정보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비밀이 엄격히 보호되어 통계 작성 목적 외에는 절대로 사용되지 않는다. 유성경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조사를 통해 수집된 군민의 생생한 의견은 합천의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조사원 방문 시 다소 번거롭더라도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군민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지역 내 원룸‧다가구주택과 상가 등을 대상으로 상세주소를 직권 부여한다고 31일 밝혔다. 상세주소는 아파트에서 사용하는 동‧층‧호 표기 방식을 원룸, 다가구주택, 상가 등에 적용한 주소이다. 상세주소가 부여되면 택배와 우편물의 정확한 수령이 가능하고, 응급 상황 발생 시 소방‧경찰의 신속한 현장 출동에도 도움이 된다. 군은 최근 5년간 총 155건의 상세주소를 직권으로 부여하며 주소 체계를 지속해서 정비해 왔다. 올해 역시 3월부터 6월까지를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건물 10개소를 대상으로 기초조사를 완료했으며, 향후 행정 절차를 거쳐 상세주소를 직권으로 부여해 주소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이처럼 상세주소는 직권으로 부여할 수도 있지만, 건물 소유자나 소유자의 동의를 받은 임차인이 직접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거창군청 민원소통과 방문 또는 정부24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허동현 민원소통과장은 “상세주소는 위급 상황 시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정확한 주소체계 구축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안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지난 30일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2026년 거창 사과농가 한마당 재배·병해충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거창사과발전협의회 회칙 개정을 통해 기존 작목반 중심에서 관내 전체 사과 재배농가로 회원 범위를 확대한 이후 처음 마련된 자리로, 본격적인 영농철임에도 불구하고 250여 명의 농가가 참석해 높은 관심과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사과농가 의견 공유를 시작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한 사과 재배기술 교육이 이어졌으며,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돼 농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융전 김중삼 대표와 사과연구센터 이동혁 소장이 강사로 참여해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재배 환경과 재배 체계의 변화, 효율적인 방제와 재배 전략을 집중적으로 설명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사과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전국적으로 재배면적이 확대되고 있어 향후 시장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됐다. 거창군 관계자는 “회원 확대 이후 처음 열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농가 간 소통을 더욱
(포탈뉴스통신) 거창군은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가운데, 지난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경주 일원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자치기구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들이 소통과 팀워크 활동을 통해 친구들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상호 존중과 협력의 경험을 바탕으로 건강한 또래 관계 형성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또한 사전 안전교육과 건강 상태 점검을 실시하고, 체계적인 일정에 따라 운영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플래시백 계림에서 미디어아트를 체험하며 새로운 문화적 감수성을 키웠고, 불국사에서는 전통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이어 동궁과 월지 야경 관람을 통해 우리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체감했으며, 경주월드에서는 자유로운 체험활동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또래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 청소년들은 “팀워크 활동을 통해 친구들의 소중함을 느꼈다”, “모둠 활동을 하며 ‘우리’를 먼저 생각하게 됐고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생겼다”고 소감을 말했다. &n
(포탈뉴스통신) 계양소방서는 봄철 화재 예방을 위해 자동확산소화기, 소공간용 소화용구, 아크차단기 등의 설치를 당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해당 시설들은 음식물 과열이나 전기적 요인 등 일상 속 부주의로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자동확산소화기는 화재로 인한 열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소화약제를 방출하는 장치로, 주방, 보일러실, 건조실 등의 천장에 설치되어 초기 화재 진압에 유용하다. 소공간용 소화용구는 소형 공간에서 발생한 화재를 자동으로 감지·소화하는 간이 소화설비로, 패드형·소화용기형·로프형 등 다양한 형태가 있으며 분전반 및 배전반 등 좁은 공간에서 초기 대응에 효과적이다. 아크차단기는 전기·전자 설비의 절연 파괴, 접속 불량, 노후화 등으로 발생하는 아크를 신속히 검출해 전원을 차단하는 전기 안전장치다. 송태철 서장은 “자동확산소화기와 소공간용 소화용구, 아크차단기는 초기 화재 시 피해 확산을 방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화재 예방 효과가 높은 소방시설을 적절한 위치에 설치해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주시길 바란다”
(포탈뉴스통신) 인천 계양구자원봉사센터는 3월 28일 계양구청에서 ‘2026년 마음 잇는 계양가족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20가족 60여 명이 참여해 가족 단위 자원봉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가족봉사단 선서, 참여가족 소개, 자원봉사 기본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선서식에서는 ‘자발적이고 책임감 있는 참여’, ‘가족 간 소통과 협력’, ‘지속적인 봉사 실천’을 다짐하며 가족봉사단의 의미를 되새겼다. 올해 계양가족봉사단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8회 운영된다. ▲문화재 지킴이 ▲수제청 나눔 ▲농촌봉사 ▲재난안전체험 ▲추석맞이 나눔 등 월별 테마형 봉사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며,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일상 속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가족봉사단은 ‘잘하는 봉사’ 보다 ‘함께하는 봉사’의 가치를 실현하는 프로그램”이라며 “가족이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하기를 기대한다.
(포탈뉴스통신) 인천 계양구 작전서운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27일 살라리로2번길(서부간선수로) 일대를 대상으로 재난취약지역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자율방재단과 작전서운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이 참여했으며, 여름철 집중호우와 강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지역 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점검 결과 일부 구간에서 울타리 지지용 나무가 노후되어 뽑혀 있거나 지지 줄이 느슨해진 상태가 확인됐다. 이에 따라 현장에서 즉시 위험 요소를 공유하고, 향후 정비 및 보강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번 활동은 재난 발생 이전에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조치함으로써 주민 안전 확보와 피해 예방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복노 단장은 “사전점검을 통해 작은 위험요소도 놓치지 않고 개선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 활동을 통해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작전서운동 관계자는 “주민과 함께하는 예방 중심 재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협력해 취약지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계양아라온’과 ‘황어장터 3·1만세운동 역사문화센터’를 잇는 약 500m 보행 구간의 접근성 개선사업을 완료하고, 이용자 중심의 보행환경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으로 계양아라온과 황어장터를 잇는 보행 동선이 한층 편리해지며, 단절돼 있던 이동 흐름이 하나의 연속된 동선으로 이어졌다. 이 길의 종점에 위치한 황어장터 3·1만세운동 역사문화센터는 지역의 대표적인 독립운동 기념 공간으로, 계양의 역사적 정체성을 상징하는 장소이다. 보행 구간은 유도선, 감성 문구, 관광 아이콘 등으로 구간별 특성을 달리해 구성했다. 스토리텔링형 유도선을 통해 이동 방향을 직관적으로 안내하고, 계양아라온의 물길을 형상화한 디자인 요소를 더해 걷는 즐거움을 높였다. 또한 주차장 펜스 구간에는 계양의 사계와 지역 명소를 담은 벽화를 조성했으며, 장기동 상권과 인근에는 먹거리와 주요 시설 정보를 알리는 안내판을 배치해 보행 흐름이 지역 상권으로 이어지도록 했다. 야간에는 또 다른 변화가 나타난다. 주요 지점에 설치된 로고젝터는 바닥과 벽면에 상징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은 지난 30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적십자 회비는 재난구호, 복지 사각지대 지원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소중히 쓰이고 있다”며 “이번 특별회비 전달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확신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강화군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강화군은 매년 적십자 회비 모금에 적극 동참하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강화군은 현재 인천시 내에서 적십자 모금 달성률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작년에도 인천 지자체 중 달성률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강화군]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은 지난 30일 오전과 오후 2회에 걸쳐 ‘2026년 공직자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사회에 청렴 인식을 확산하고,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청렴 전문강사를 초청해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주요 사례, 공공기관의 갑질 예방 및 음주운전 근절 등 실무 중심의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교육에 앞서 “청렴은 우리가 실천해야 할 기본으로 거창한 실천이 아닌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일을 공정하고 성실하게 해나가는 데서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직자가 되어주길 기대한다”라고 당부했다. 강화군은 앞으로 청렴교육 외에도 다양한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실제 취약한 핵심과제를 선정해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공직기강 확립과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에 역량을 집중하여, 군민이 체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 나간다는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은 지난 26일과 27일에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2026년 1분기 신속집행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 김학범 부군수 주재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는 최근 국내외 경제 여건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재정 운영의 적극적·선제적 역할을 강화하여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 달성을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소관 부서들의 사업 집행 현황과 향후 집행 계획, 그리고 집행 과정에서의 제약 요인 및 개선 방안 등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다. 특히 대규모 투자 사업과 이월 및 집행 부진 사업 등의 점검이 이루어졌으며, 집행률 제고를 위한 대응 방안이 논의됐다. 또한 재정 집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예산 집행 요건 미비, 국시비 미교부 등 구조적 문제를 점검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제도적 보완 및 관계 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도 함께 검토됐다. 김학범 부군수는 “신속집행은 경기 부양을 위한 가장 직접적이고 효과적인 정책 수단 중 하나”라며 “각 부서에는 집행 가능한 사업을 최대한 신속하게 추진하여 예산이 조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부진 사업에 대해서는 원인 분석과 함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은 지난 30일 ‘강화군 주요 간선도로망 구축 계획 및 철도 유치 계획’을 점검하고, 관내·외 도로망 정비 방향과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박용철 강화군수와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회의는 중앙부처와 인천시 등에서 추진 중인 광역교통망 구축 계획과 군 차원에서의 연계 도로망 구축 방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해 연계 도로망 구축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계양~강화 고속도로를 중심으로 ▲동서축 및 남북축 간선도로망 구축 ▲군 전역을 연결하는 순환도로망 형성 등 체계적인 도로망 구축 방향이 주요하게 논의됐다. 향후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대비한 간선 도로망 구축에 대한 필요성에도 공감대를 이뤘다. 현재 사업계획이 구체화 된 사업들에 대한 추진상황도 공유됐다. ▲선원면~내가면을 잇는 광역시도60호선 건설 ▲초지대교 일원 상습 정체 해소를 위한 관내 및 관외 도로 확장 사업 ▲강화읍 알미골사거리 일원의 만성적인 교통정체 개선을 위한 우회도로 개설 계획 등이 논의됐다.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의회 김원진 기획행정위원장(더불어민주당, 청라1·2동)은 30일 열린 제27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최근 공정거래위원회의 메르세데스-벤츠 제재 결정을 환영하며 피해 주민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이 시급히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공정위가 벤츠의 배터리 정보 은폐 행위에 대해 과징금 부과와 검찰 고발을 결정한 것은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당연한 조치”라면서도, “기업에 대한 제재가 곧 피해 주민들의 실질적인 구제로 이어지는 것은 아닌 만큼, 이제는 기업의 책임 있는 자세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벤츠가 피해보상과 관련해 보이는 태도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다. 특히 “차량 전손 피해 주민들에게 제공되는 차량 대여 지원이 결국 자사 차량 구매 유도로 비춰질 수 있다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높다”며, “피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회복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보상의 사각지대에 대한 대책 마련도 요구했다. 김 위원장은 “분진 피해 등으로 차량을 처분할 수밖에 없었던 ‘분손 매각 차
(포탈뉴스통신) 인천 서구의회 정태완 의원(더불어민주당·가선거구)이 발의한 '인천광역시 서구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0일 열린 제27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현행 조례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기본 사항을 규정하고 있었으나, 실제 행사와 캠페인, 교육·홍보 활동 등을 추진하기 위한 명시적 근거는 미비했다. 이에 정 의원은 아동 권리 보호와 증진을 위한 사업을 조례에 구체적으로 반영해, 실질적인 정책 추진 기반을 보완하고자 이번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구청장이 ▲어린이날 및 어린이주간 행사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각종 행사 및 캠페인 ▲유관기관 연계 프로그램 홍보 ▲그 밖의 교육·문화·예술·체육·상담·홍보 활동 등을 추진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또한 참여 아동에게 예산의 범위에서 홍보물품 및 체험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도 함께 담았다. 정태완 의원은 “아동친화도시는 선언에 그쳐서는 안 되고, 아동이 일상에서 자신의 권리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어린이날 행사뿐 아니라 다양한 아동 권리 증진
(포탈뉴스통신) 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0일 약 30명의 상담가가 참여한 가운데 ‘동 자원봉사 상담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각 동 상담가들은 현장에서 경험한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며 지역사회 내에서 수행해 온 역할과 성과를 되돌아 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향후 동 자원봉사 상담가 활동 방향에 대한 안내와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감사장 전달식도 진행됐다. 서구자원봉사센터 문찬주센터장은 “오랜 시간 지역사회 곳곳에서 헌신해 온 동 자원봉사 상담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그동안의 경험과 노력이 지역사회에 소중한 밑거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역 주민이 자원봉사를 쉽게 접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설치된 동 자원봉사센터는 주민과 자원봉사를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