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지난 2월 13일부터 3월 20일까지 2026년 작은미술관 전시작품 공모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영광군이 운영하고 있는 법성포구, 법성포뉴타운 야외무대 앞, 백수노을광장, 염산면사무소 앞 등 작은미술관 4개소에 전시할회화, 서예, 사진, 공예, 미디어 등 시각예술 전 분야를 대상으로 3월11일부터 3월 20일까지 신청 접수하며 심사를 거쳐 3월말까지 전시작품을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작품은 오는 4월 중순부터 12월까지 총 4회차로 구분해 1~2회차는‘지역작가전’으로, 3~4회차는 지역 제한없이‘일반공모전’으로 전시되며,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는 일상속에서 감성이 넘치는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작은미술관이 일상에서 감성 넘치는 예술작품을 편하게 만날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되도록 전시 콘텐츠의 다양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모와 관련된 세부 사항은 영광군 대표 누리집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내용은 영광군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영농부산물의 불법소각을 예방하고 미세먼지 저감 및 산불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파쇄대행) 사업⌟신청을 오는 2월 19일부터 4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영농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안전하게 처리하도록 지원함으로써 농촌지역 환경개선과 주민 안전 확보를 목적으로 추진된다. 특히 봄철 건조기 산불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를 앞두고, 영농부산물의 소각을 근절하고 현장 파쇄·살포를 통해 자원순환을 촉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신청기간은 2026년 2월 19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파쇄처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관할 읍·면사무소(산업개발팀) 또는 농업기술센터에 방문하여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또는 해당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파쇄는 전문 파쇄지원단이 현장을 방문하여 대행하며, 원칙적으로 ▲현장 파쇄 ▲현장 살포 방식으로 진행된다. 파쇄 대상은 재배지 내 일정 장소에 수거·정리된 영농부산물로, 과수 전정가지, 고춧대, 깻대 등이 해당된다. 다만,
(포탈뉴스통신) 영광군 여성문화센터는 '2026년 상반기 여성문화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최근 완료된 여성문화센터 리모델링 이후 처음 운영되는 과정으로, 한층 더 쾌적해진 교육환경 속에서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센터 프로그램실 전반을 새롭게 정비해 밝고 쾌적한 학습공간을 조성했으며, 수강생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휴식공간도 새롭게 마련했다.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은 여성의 자기개발과 역량 강화를 목표로 생활문화·건강·인문교양·직업능력 분야 등 총 15개 강좌를 구성했다. 주요 강좌로는 ▲한식조리사 ▲화훼장식기능사 ▲펫시터(반려견) 양성과정 ▲파크골프지도사2급 취업·창업 프로그램과 △드럼 △AI광고만들기 △바둑교실 △홈미싱(기초반) △도쿄의 식탁(일본요리) △태교요가 △스텝박스·바레다이어트 △런닝클래스 △셔플댄스 △수박카빙완전정복 △슬립업체형교정요가 취미·교양강좌를 개설했다. 수강 신청은 2026년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영광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고, 여성문화센터 직접 방문 및 영
(포탈뉴스통신) 영광군은 지난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영광버스터미널 일원에서 ‘설 명절 및 해빙기 대비 안전수칙 지키기’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기간 이용객 증가에 따른 화재·교통사고 예방과 함께, 겨울철 얼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해빙기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군청 안전관리과와 영광군 안전보안관 등 총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어깨띠를 착용하고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전기·가스 안전점검 ▲난방기구 사용 시 화재 예방 ▲귀성·귀경길 교통안전 수칙 준수 등 설 명절 안전수칙과 함께 ▲급경사지·옹벽 등 붕괴 위험시설 점검 ▲지반 침하·균열 발견 시 즉시 신고 등 해빙기 안전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군 관계자는 “설 명절과 해빙기에는 화재, 교통사고, 시설물 붕괴 등 다양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생활 속 작은 안전수칙 실천이 큰 사고를 예방하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은 설 연휴 기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하고 비상
(포탈뉴스통신) 경북소방본부는 화재 등 재난 현장에 대한 신속한 출동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긴급출동 통행 방해 차량에 대한 강제 처분 체계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전국에서 불법 주·정차로 인해 소방차 도착이 지연된 사례는 43건에 달했다. 반면 최근 5년간 실제 강제처분 집행 사례는 5건에 그쳤는데, 이는 긴급상황에서 현장 대원이 처분 여부를 단독으로 판단해야 하는 부담과 집행 이후 민원이나 법적 분쟁에 대한 우려가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경북소방본부는 현장 대원의 부담을 줄이고 출동 과정의 판단 체계를 보완하기 위해 강제처분 절차를 정비한다. 앞으로는 현장 대원 개인의 판단에 의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119종합상황실이 카메라와 관제시스템을 통해 현장을 실시간 확인하고 현장 지휘관과 함께 집행 여부를 판단하는 체계를 운영할 예정이다. 강제처분은 차량을 밀거나, 견인하는 방식, 사다리차 공간 확보를 위해 강제 이동하는 등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시행된다. 또한 집행 이후 발생하는 차량 파손 민원이나 법적 소송은 소방본부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는 ‘환동해 블루이코노미 신성장 계획’을 통해, 동해안 지역을 물류·에너지·산업이 연계된 해양경제 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환동해 블루이코노미 신성장 계획’은 기후변화와 지속가능성, 에너지 전환, 해양경제, 지방소멸 대응 등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블루이코노미 개념을 토대로 동해안 지역의 산업·물류·해양 자원을 종합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담고 있다. 계획에는 경북 동해안을 ▲지역 산업 기반 ▲정주·관광 여건 ▲국제 교류 여건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단순한 항만·관광 중심 공간을 넘어 북극항로, 에너지, 해양산업이 연계되는 구조로의 발전 방향을 검토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우선 영일만항을 북극항로 대응 관문항으로 육성, 영일만항과 부산항을 잇는 해상 Two-Port 체계를 구축한다. 부산항이 글로벌 컨테이너 환적 중심 항만 역할을 수행하는 가운데, 영일만항은 북극항로·에너지·벌크화물·콜드체인에 특화된 환동해 관문항으로서의 기능을 중심으로, 두 항만 간 경쟁이 아닌 기능 분담을 통해 국가 항만 운영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이
(포탈뉴스통신)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월 19일 오츠카 츠요시(大塚 剛) 駐부산일본국총영사관 총영사를 접견하고 지방정부 간 교류 현안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오츠카 츠요시 총영사는 駐韓 일본대사관과 駐부산일본국총영사관 등에서 장기간 근무하며 한국에 대한 이해를 쌓아온 외교관으로, 2022년 9월 부임 이후 한일 지방 간 교류와 우호 관계 증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날 접견에서 양측은 재난 대응, 인구 감소 등 공통적인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지방정부 차원의 교류와 협력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경제·관광·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 여건과 관련한 의견도 나눴다. 이에 오츠카 총영사는 지난해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과 최근 양국 간 교류 확대 흐름을 언급하며, 지방정부와 민간 차원의 교류가 지속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경상북도의 전통문화와 관광자원에 대해 관심을 표명하고, 올해 포항에서 개최 예정인 ‘재팬 위크’ 행사와 관련해 협조 의사를 전했다. ‘재팬 위크’는 한일 양국 지
(포탈뉴스통신) 국립대구과학관은 ‘2026 대구시민주간’을 맞아 대구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과학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해당 기간 동안 상설전시관 및 꿈나무과학관을 무료로 개관한다. 이번 무료 개관은 대구시민주간인 2월 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 진행된다. 다만, 월요일인 23일은 국립대구과학관의 정기 휴관일로 무료 개관 대상에서 제외되며 해당 일에는 관람이 불가하다. 무료 개관 대상 시설은 국립대구과학관의 핵심 전시 시설인 ‘상설전시관’과 ‘꿈나무과학관’이다. 관람객들은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현장 방문을 통해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다. 단, 천체투영관, 4D영상관 및 일부 유료 체험시설은 평소와 같이 유료로 운영된다. 이번 무료 개관은 대구 시민들에게 과학을 통한 새로운 영감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관람객들은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형 전시를 통해 과학의 즐거움을 재발견하고, 다가오는 봄의 활기를 과학관에서 먼저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난희 국립대구과학관장은 “대구시민주간을 맞아 지역 대표 과학관으로
(포탈뉴스통신)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에서 운영하는 대구아트웨이는 2월 24일부터 연말까지 미술작품·상품 유통 공간 '미술점빵'을 운영한다. 지난해 아트웨이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과 향유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확장해왔다. 특히 쇼룸과 공방 스튜디오는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작품 판내와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입주 예술가들의 자생력 강화에 기여했다. 범어역 지하도 6, 7번 출입구 인근에 위치한 미술점빵은 지역예술 유통과 소비문화를 촉진하고자 마련된 공간이다. 이곳은 지역 예술인의 작품과 파생상품을 팝업스토어 형태로 전시·판매한다. 2021년 첫 운영 이후 해마다 상품 구성을 확대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ESG경영과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해 지역 기업·기관과 협업을 강화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미술점빵 역시 보다 적극적인 운영 확대에 나선다. 전년도 운영 결과와 공간적 특징을 고려해 적극적인 공간 순환과 운영 효율 제고에 주력한다. 운영 기간을 2~3주 단위로 단축하는 반면 운영 회차를 2배 이상 늘렸으며, 공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설 연휴 기간 대구국제공항 통해 입국한 대만 타이중 및 홍콩 관광객을 대상으로 환대 행사를 개최했다. 대구시와 관광본부는 지난 14일과 15일 설 연휴를 맞아 전세기를 통해 대구를 방문한 중화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구 관광 홍보물과 기념품을 증정하는 환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14일에는 대만 타이중에서, 15일에는 홍콩에서 출발한 관광객들이 대구를 찾았다. 설 명절을 기념해 한국 전통 소품인 복주머니를 증정하는 등 새해 인사의 의미를 더하며 만족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설 연휴 기간 대구를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이 탑승권과 여권을 인증하면 교통카드를 제공하는 ‘웰컴 대구’ 이벤트도 23일까지 운영 중이다. 2월 14일부터 23일까지 대구와 직항으로 연결된 상하이, 칭다오에서 대구공항으로 입국한 중국인 관광객은 공항 내 대구경북관광안내소에 방문해 여권과 탑승권을 제시하면 교통카드를 수령할 수 있다. 대구시와 관광본부에 따르면 대구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중 대만인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최근 홍콩 방문객의 비중 또
(포탈뉴스통신)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월 13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 및 투명성 확보를 위해 행정안정부에서 매년 실시 중이며,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항목은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 정보 △정보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총 5개 분야로 구성되며, 특히 이번 평가는 변별력 제고를 위해 질적 평가 비중을 확대했다. 공단은 국민의 정보 접근성 제고와 신속하고 충실한 정보공개 청구 처리로 긍정적 평가를 받으며, 광역 지방공사·공단 유형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최우수 등급 달성은 전 직원이 투명한 행정 구현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정보공개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포탈뉴스통신) 대구소방안전본부는 ‘2026 대구마라톤’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2월 19일 마라톤 코스와 행사장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대규모 인원이 집결하는 마라톤 대회 특성상 발생 가능한 응급 상황에 대비하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엄준욱 본부장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 구급차 배치 구간과 우회 출동로 등을 면밀히 살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이날 실시한 현장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마라톤 코스 주요 지점에 소방 인력 350여 명과 차량 58대를 전진 배치하는 한편, 소방 드론을 활용해 사각지대까지 실시간으로 살피는 입체적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대구마라톤은 대구시를 대표하는 행사인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모든 참가자와 시민들이 안전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2026 대구마라톤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완주 기록을 NFT(대체불가능토큰)로 발급하는 서비스를 운영한다. 시민체감형 행정서비스 앱 ‘다대구’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이번 서비스는 지난해 첫 도입 이후 큰 호응을 얻으며 올해도 이어진다. ‘다대구’는 블록체인 기반 분산신원인증(DID) 기술을 활용해 행정서비스를 안정적이고 간편하게 제공하는 앱으로, 대구시는 이를 통해 디지털 기록보관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방침이다. NFT 발급은 대한민국 최초 지방정부 블록체인 메인넷인 대구체인을 기반으로 운영되며, 참가자의 완주 기록은 경기(마스터즈 풀코스) 종료 3시간 이후 다대구 앱을 통해 2026 대구마라톤 NFT를 무료로 발급 받을 수 있다. 발급된 NFT는 앱내 전자지갑에 보관되며 참가자는 언제든지 자신의 기록을 확인하고 소장할 수 있다. 류동현 대구광역시 AI정책과장은 “기록인증 NFT 서비스는 스포츠와 블록체인 기술의 융합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라며 “앞으로도 AI와 블록체인을 활용한 시민 체감형 혁신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2월 20일부터 3월 27일까지 36일간 ‘2027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제안사업’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 규모는 총 140억 원 규모로, 공모 분야는 ▲시정 참여형(70억 원) ▲구·군 참여형(40억 원) ▲읍·면·동 참여형(30억 원) 등 총 3개 부문으로 나뉜다. 대구 시민은 물론 대구 소재 직장인과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대구시와 구·군 공무원 및 산하 출연·투자기관에 종사하는 사람은 제외된다. 제안은 주민참여예산 누리집과 이메일, 팩스, 우편 및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대구시는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며, 향후 투표를 통해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제안자에게는 대구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접수된 사업은 사업부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숙의·심사, 주민투표 및 총회 승인을 거쳐 선정되며, 시의회 예산심의·의결을 통해 2027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최종 확정된다. 한편, 대구시는 지난해 주민제안사업 공모를 통해 ▲불로고분공원 환경개선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는 2026대구마라톤 대회가 열리는 2월 22일을 ‘차 없는 날’로 운영한다.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시민들께서는 가급적 차량이 아닌 도시철도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불가피하게 차량을 운행할 경우 미리 우회도로를 확인해 줄 것을 권장한다. 대회 당일 대구스타디움 주변은 오전 6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수성구·중구·동구 일대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교통이 통제된다. 코스 주요 구간에는 철제 펜스와 라바콘 등을 설치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통제 구간에 오진입한 차량은 안내요원의 유도에 따라 우회경로로 이동해야 하며,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운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 아울러 오토바이와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자 역시 교통통제구간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대구시는 차량 이용이 불가피한 시민들을 위해 총 73개 구간에 우회도로를 마련했다. △황금네거리(황금역) 등 수성구 36개 △신천교(서편) 등 중구 15개 △동대구역-파티마 삼거리 등 동구 22개 구간이다. 대구스타디움 주변은 수성IC교차로에서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