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시민들의 세금 고민 해결을 위해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큰 호응을 얻었다. 익산시는 23일 고령층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특강 및 상담'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신축 개관한 대한노인회 익산시지회관에서 진행됐으며, 9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강은 소병규 세무사가 맡았다. 소 세무사는 제1기부터 현재 제5기까지 마을세무사로 활동하며 시민들의 세금 고민 해결에 힘쓰고 있다. 이날 소 세무사는 양도소득세·상속세·증여세 등 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세금 문제를 중심으로 절세 요령과 주요 세무 상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현장에서는 익산시세무사회 권의찬 회장과 맹진용 세무사가 참여해 1:1 무료 상담을 진행했다. 맞춤형 상담으로 부동산 거래부터 상속·증여 등 다양한 세금 관련 문의에 대해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조언을 제공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어렵게 느끼는 세금 문제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운영을 지속 확대하겠다"며 "앞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유기동물에게 따뜻한 가족을 찾아주기 위한 입양 캠페인에 나선다. 익산시는 오는 25일 배산체육공원에서 '2026년 상반기 유기동물 입양·홍보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유기동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책임 있는 반려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익산시와 유기동물보호센터, 고려동물병원이 함께 추진하며 자원봉사자도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반려동물 현장 입양 상담 △반려동물 무료 건강 상담 △반려동물 에티켓(펫티켓) 캠페인 △반려용품 바자회 등으로 구성된다. 반려용품 바자회 수익금은 유기동물을 위한 보호·지원 활동에 사용된다. 캠페인 당일 시는 익산시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인 유기동물 현황을 안내하고, 입양 상담을 병행해 시민들이 보다 쉽게 입양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입양 장려 지원 정책도 함께 홍보한다. 익산시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입양한 뒤 1년 이내 진료비·예방접종 등으로 25만 원 이상 지출한 경우 영수증, 내장형 동물등록증, 입양 전 교육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4월 29일부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5월 스마트창의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레고를 활용한 수준별 코딩 과정으로 구성됐다. 저학년(1~3학년) 대상의 ‘크레이지 카니발 게임’은 '레고 스파이크 에센셜'을 활용해 골프, 볼링 등 게임을 하며 코딩의 개념을 익히는 과정이며, 고학년(3~6학년) 대상의 ‘로봇 릴레이 경주대회’는 '레고 스파이크 프라임'을 활용해 자율 이동 로봇 등을 직접 설계하고 조립하는 과정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5월 9일부터 토요일마다 총 2회에 걸쳐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4월 29일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주안도서관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어르신의 정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독서동아리 ‘책꽃길’을 운영한다. 50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책을 함께 읽고 생각과 감정을 나누는 독서토론과 다양한 글쓰기 활동을 통해 공감과 소통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5월 15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나를 발견하는 시간’, ‘삶의 의미 찾기’ 등 삶과 감정을 들여다보는 독서 활동과 함께 질문노트, 감정사전, 시 쓰기, 포토에세이 등 다양한 창작 활동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독서토론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글로 표현하며 자기이해와 치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4월 22일부터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내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원은 이달부터 흥왕체험학습장을 비롯한 관내 4개 학습장에서 ‘2026년 상반기 체험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이 직접 학습장을 찾아가는 ‘일일체험교육’과 전문 교육 요원이 학교로 방문하는 ‘찾아가는 체험교육’으로 운영된다. 먼저 ‘일일체험교육’은 오는 11월까지 각 학습장별로 1일 5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이며, 다만 국화리학생야영장 프로그램은 활동 특성을 고려해 초등학교 5학년부터 참여할 수 있다. ‘찾아가는 체험교육’은 3차시 과정의 수업으로 운영된다. 오는 4월 27일, 해양환경체험학습장 교육 요원들이 인천계수중학교를 방문해 2026년도 첫 교육의 시작을 알릴 계획이다. 각 학습장은 지역적 특색을 살린 전문 교육 분야를 운영한다. ▲흥왕체험학습장은 강화의 역사·문화유산 교육 ▲해양환경체험학습장은 해양 자원 관찰·탐구·토의 중심의 환경교육 ▲서사체험학습장은 조롱박 인형극을 활용한 공감이음 교육 ▲국화리학생야영장은 탐사와 기록 활동을 결합한 생태체험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23일부터 인천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학부모 꿈디 아카데미 12기’ 학습자를 모집한다. ‘꿈디 아카데미’는 인천의 미래교육, 인천교육의 꿈을 학부모와 함께 디자인한다는 의미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이번 12기 과정은 학부모의 자기 이해와 성장을 돕는 특강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삼석 동국대 석좌교수) 넥스트 한류,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학부모의 역할 ▲(염용섭 SK경영경제연구소 소장) AI와 함께 자라는 아이, 부모가 열어주는 미래 ▲(남영준 중앙대 명예교수) ‘알아서 한다’는 내 아이의 진로 설계 ▲(고정선 작가) 가정독서혁명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조병영 한양대 교수) 세계 속에서 품격 있는 아이들로 성장하는 법 등 각 분야 전문가의 강연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재 운영 중인 ‘디딤돌학교’와 이번 꿈디아카데미를 포함해 총 5회 이상 교육에 참여한 학부모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되며, 향후 자격 취득 과정인 ‘꿈나래학교’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학생들은 미래 사회에
(포탈뉴스통신)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21일 대회의실에서 관내 늘봄학교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늘봄지원실장 및 늘봄행정실무사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늘봄지원실장과 늘봄행정실무사 27명이 참석한 이번 연수는 초등 방과후·돌봄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했다. 연수는 ▲교육장과 만남 및 강화교육 비전 공유 ▲업무 담당자 소개 및 청렴 연수 ▲안전·학교 폭력 연수 ▲초등 방과후·돌봄 운영 안전관리 앱 제작 실습 ▲학교 운영 지원 계획 안내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안전관리 앱을 통해 학교 현장의 업무 처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에 참석한 한 참가자는 “안전관리 앱을 통해 방과후·돌봄 참여 학생들의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어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업무 효율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강화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직무연수를 운영해 초등 방과후·돌봄 실무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방과후·돌봄 운영 지원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
(포탈뉴스통신)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2일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마음힐링의원, 연세성모정신건강의학과의원, 나무솔심리상담센터, 마인드랩심리상담센터가 참여한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학생 마음건강 지원을 위한 통합적 협력체계 마련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각 기관은 협약에 따라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 특별상담 지원 ▲종합심리평가 실시 ▲외부 전문기관 연계 상담 서비스 제공 등 학생 맞춤형 심리지원 서비스를 공동으로 운영하게 된다. 이를 통해 의료기관과 상담기관 간 연계해 학생 개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과 지속적인 사례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으며, 학교 단위에서 지원이 어려운 심층 상담 및 고위기 학생에 대한 전문적 개입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 마음건강 지원체계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통합적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과 함께‘읽걷쓰GO 캠페인’을 이달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의 몸과 마음의 성장을 지원하는 읽걷쓰 루틴 실천으로 보다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를 위해 국제성모병원은 학사일정을 고려해 제작한 건강체조 및 영양 교육 영상을 서부 관내 85개 유치원과 83개 초·중학교에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읽GO ‘건강 체조 1일 2회 이상 실천’ ▲걷GO ‘하루 15분 이상 걷고 활동지 기록’ ▲쓰GO ‘월 1회 이상 성찰의 마음 성장 기록’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몸과 마음의 긍정적 변화를 느끼며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청람초등학교 3학년 학생 165명을 대상으로 캠페인 참여 전후의 건강 상태를 측정하여 건강 증진에 유의미한 효과가 있는지 검토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국제성모병원과의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더욱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포탈뉴스통신)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2일 동부과학교육관에서 관내 초‧중학교 과학실 관리 인력을 대상으로 ‘2026 과학실 안전관리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교원과 실무사 등 40명이 참여한 이번 연수는 과학실험실 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심하고 실험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과정은 과학실 안전 운영 필수 사항, 화학 약품 및 폐시약 적정 관리, MSDS(물질안전보건자료) 활용법 등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연수는 AI(인공지능)를 활용한 과학실 안전관리 및 챗봇 제작 실습이 함께 운영되어, 행정 업무를 경감하고 안전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진행됐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이번 연수로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관리 역량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과학실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2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산하 인천스마트쉼센터와 거점형늘봄센터 학생들의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초등학생의 디지털 기기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늘봄센터 학생들이 건강한 디지털 사용 습관을 형성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초등 저학년 대상 맞춤형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운영 ▲전문 강사 및 교육 프로그램 지원 ▲학생 및 보호자 대상 상담 및 교육 제공 ▲지속적인 협력체계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학생들의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4월 27일부터 8월 12일까지 관내 사립유치원 12개 원을 대상으로 재무감사를 실시한다. 이번 재무감사는 예산 집행의 적정성, 통학 차량 관리, 교직원 보수지급, 수익자부담경비 운영, 시설 공사 등 회계 운영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올해는 유치원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감사 시기를 기존 7~8월에서 4월까지 확대·조정했다. 이에 따라 각 유치원은 방학 기간에 집중되던 감사업무 부담을 덜고 유치원 일정에 맞춰 보다 유연하게 감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실지 감사 기간을 2일로 단축하고, 실지 감사에 앞서 에듀파인 시스템을 활용한 사전 점검을 강화함으로써 감사 인력의 현장 체류 기간을 최소화한다. 이를 통해 사립유치원의 업무 부담은 줄이고 감사의 실효성은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재무감사 시기 조정을 통해 유치원 교육과정의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고, 감사 수감에 따른 현장의 부담은 최소화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과 소통하는 재무감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이 교육활동 보호의 가치를 이해하고 상호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2026 찾아가는 교육활동 보호 학생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 관내 특수학교와 초(3~6학년)·중·고등학교 105개교, 1,546학급을 대상으로 지난 3월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학생 참여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통해 교사의 교육권과 학생의 학습권이 서로 존중받아야 함을 안내하여 교육활동 침해를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은 학교급별 내실화 컨설팅을 거쳐 개발된 예방 프로그램을 활용하고, 학교별 상황과 학생 발달 수준을 고려해 ▲역할극 ▲토의 활동 ▲교육활동 보호 보드게임 ▲키링 만들기 ▲심리·신체 활동 등 다양한 체험형 활동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학교생활 속에서 서로의 권리와 책임을 이해하고, 존중과 배려의 중요성을 스스로 깨닫게 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수업을 방해하지 않는 것이 모두의 권리를 지키는 일이라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다”며 “선생님과 친구들을 더 배려하는 학교생활을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nb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2일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학생주도 영상 동아리 지도교사와 학생 90여 명을 대상으로 ‘제4회 인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작품 공모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제4회 영화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교사와 학생의 영상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디지털 사회의 필수 역량인 미디어 리터러시를 인성 교육과 연계하여, 공감과 존중을 실천하는 학생 주도의 ‘체험형 인성 교육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설명회는 학교급별 특성을 고려해 초등과 중등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영화제 운영 개요 및 작품 공모 안내 ▲학생 주도 영상 동아리 운영 방향 ▲영상 제작 전 과정 교육 ▲지난해 수상 감독과의 만남을 통한 우수 사례 공유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인천어린이청소년영화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제작 전반에 대한 가이드와 학생 중심의 제작을 돕기 위한 영상 아카데미 및 맞춤형 컨설팅 운영 방안도 함께 소개했다. 학생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