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부안군 진서면은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청소에는 이장협의회와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5개 사회단체가 연합 참여해 민관이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으로 추진됐다. 참여자들은 면사무소를 시작으로 시장과 터미널 등 명절 기간 타 지역 주민들의 방문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청소를 진행했다. 특히 도로변과 공공시설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 수거, 불법 투기물 정비, 환경 취약지 정비 등을 통해 명절을 맞아 진서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단정한 이미지를 제공하는 데 힘썼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지역 사회단체 간 협력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다지고, 주민 스스로 생활환경을 가꾸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진서면장 김연태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청소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부안군]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 만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50세대에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온누리상품권 지원은 만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연계 사업으로 독거노인, 복지 사각지대 가구 등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추진됐다. 권요섭 위원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풍요롭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더불어 살피며, 나눔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신희자 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주시는 동 협의체에 감사드린다”라며 “온정이 담긴 소중한 온누리상품권을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남동구]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 도시관리공단은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공사, 용역, 물품 관련 업체와 전 직원에게 ‘청렴 서한문’을 발송했다고 11일 전했다. 서한문에는 구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단을 만들기 위해 부정·부패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법령에 위배되는 청탁, 금품·향응에 대한 요구와 제공을 근절하자는 협조와 당부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또한, 최근 공직사회에 대한 청렴·윤리 의식이 강력히 요구되고, 부패 방지에 관한 제도적 기반이 확대됨에 따라 공단은 감사팀을 통해 대응하고 있으며, 전 직원 청렴 서약 및 청렴 교육 의무 이수 등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석우 이사장은 “청렴 서한문 발송으로 공단과 업체 간의 청렴한 관계를 유지함은 물론, 전 직원의 청렴 문화 정착을 통해 투명한 공단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남동구]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는 운연천 이용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산책로에 스마트쉼터를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스마트쉼터에는 냉난방기, 무선 충전 의자, 홍보영상 송출 모니터를 비롯해 쾌적한 휴식 공간 등이 조성됐다. 구는 냉난방기와 무선 충전 의자 등을 통해 이용객들이 날씨에 상관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쉼터 내 홍보영상 송출을 통해 남동구 지역 정보와 소식을 주민들에게 전달한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구는 쉼터의 지속적인 관리와 운영을 통해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사업을 통해, 주민 편의를 높이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남동구]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 보건소는 설 연휴 기간 진료 공백 방지를 위한 응급진료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2월 14~18일까지 닷새간 응급 및 일반 환자의 진료 이용 불편을 막기 위해 문을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을 지정해 운영한다. 설 연휴 기간 의료법인 길의료재단 길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를 비롯한 병·의원 127개소와 약국 48개소가 응급진료 대책에 참여한다.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가 발생할 때 119 또는 120에 이용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구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와 응급의료정보제공 스마트폰앱을 이용하면 운영하는 의료기관 및 약국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라면서 “응급상황을 대비해 거주지와 가까운 의료기관을 사전에 숙지하면 위급 상황 시 도움이 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남동구는 연휴 기간 중 진료 가능 의료기관 및 약국 이용 문의가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이에 대한 신속 안내를 위한 응급진료 대책 상황반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남동구]
(포탈뉴스통신) 남원시는 2월 11일 민원행정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민원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김은영 행정복지국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민원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친절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민원실이 시민이 행정을 처음 접하는 창구라는 점을 강조하며, 같은 업무라도 설명 방식과 응대 태도에 따라 시민의 이해도와 만족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음을 공유했다. 특히 직원 한 사람의 말과 표정, 태도가 곧 시 행정에 대한 신뢰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민원 담당 공무원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민주 민원과장은 “친절은 공직자의 기본 덕목이자 행정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다양한 친절교육을 통해 시민이 만족하는 민원행정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원시 민원실은 매월 2회 정기 친절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응대 역량을 꾸준히 강화하고 있으며, 수어 인사말 교육도 병행하여 청각장애인 등 취약계층 민원인에게도 차별 없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남
(포탈뉴스통신) 남원시는 지난 10일 대한미용사회중앙회 남원시지부(지부장 김태)와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행복미용 서비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고향사랑기금 1천6백만 원을 활용해 취약계층에 미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남원시 120민원봉사대의 '찾아가는 현장민원'과 연계해 추진된다. 남원시와 대한미용사회중앙회 남원시지부는 거동이 불편해 미용실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 미용서비스의 필요성에 공감해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남원시장과 지부장 등 관계자 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업 배경과 세부 추진 내용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협약서에 서명한 뒤, 차담회를 통해 향후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찾아가는 행복미용 서비스'는 읍면동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며, 전문 미용사가 120민원봉사대와 함께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미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미용실 방문조차 어려웠던 어르신과 거동불편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포탈뉴스통신) 남원시와 제주시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간 농산물 상생 협력을 위한 ‘설맞이 만감류 직거래 행사’를 개최하며 농업 교류 협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남원시와 제주시 간 지속적인 농산물 교류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제주시에서 생산된 한라봉, 천혜향 등 우수 만감류 2.7톤 (5파렛트)을 남원시민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제주 농가의 판로 확대에도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직거래 방식으로 운영돼 유통 단계를 최소화함으로써 신선하고 품질 좋은 제주산 감귤류를 제공했으며, 설 명절을 앞둔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직거래 행사는 지역 간 농업 협력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소비자 혜택을 동시에 실현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제주시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다양한 농산물 협력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주시 관계자 또한 “남원시와의 협력을 통해 제주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안정적인 유통 기반을 마련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농업 교류를 지
(포탈뉴스통신) 남원시와 원광대학교 RISE 사업단은 미래 식량 자원으로 주목받는 식용 곤충에 대한 인식 전환과 활용 가능성 확대를 위해 개최한 『2026 식용 곤충 활용 레시피 공모전』을 지난 2월 4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혁신 중심 대학 지원 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식용 곤충을 활용한 창의적이고 상용화할 수 있는 레시피 발굴을 목표로 마련됐다. 지난 1월 1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접수에는 총 36개 팀이 참가했으며, 이 가운데 9개 팀이 결선에 진출했다. 영예의 대상(원광대학교 총장상)은 원광대학교 한약학과 재학생 허린, 조민준 씨로 구성된 ‘웜에 맛나네’ 팀의 ‘밀웜 한입 강정’이 차지했다. 대상작인 ‘밀웜 한입 강정’은 건조 밀웜(고소애) 특유의 고소한 풍미와 바삭한 식감을 전통 간식인 강정에 자연스럽게 접목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한약학 전공의 특성을 살려 재료의 물성을 분석하고, 산수유, 용안육, 쌍화진액 등 한약재와 밀웜의 영양적 조화를 시도한 점에서 독창성이 돋보였다는 평가다. 심사위원단은 “강정을 새
(포탈뉴스통신) 남원시는 설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응급환자와 경증 질환자에 대비해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간 비상진료체계를 구축·운영한다. 이번 비상진료체계는 연휴 기간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에 따라 응급의료기관을 24시간 운영하고,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지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재난 및 다수사상자 발생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상시 유지하고, 시민들의 의료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운영 현황을 시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버스정류장 및 아파트 게시판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남원시보건소 및 보건진료소는 설 연휴 기간 동안 보건의료대책반을 지속 운영해 경증 환자 진료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특히 대다수 의료기관이 휴진하는 2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는 의료공백 해소를 위해 비상진료를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에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응급상황 발생 시에
(포탈뉴스통신) 전북대학교는 정부, 남원시와의 협력을 통해 추진 중인 전북대학교 남원 글로컬캠퍼스 조성 사업이 국·공유재산 교환 및 국유재산 사용승인 절차를 모두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음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한 ‘전북대학교 남원 글로컬캠퍼스 조성 출범식’을 개최한다. 이번 출범식은 舊서남대학교 폐교 부지를 활용한 캠퍼스 조성 과정에서 가장 큰 난제로 꼽혀 온 국유지와 공유지 간 복잡한 재산 정리 절차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데 따른 상징적 행사로, 향후 캠퍼스 조성사업이 실질적인 추진 단계로 전환됐음을 공식적으로 알리는 의미를 갖는다. 전북대학교 남원 글로컬캠퍼스는 남원시가 사립대학교 부지를 매입해 조성 기반을 마련하고, 정부 국유지와 남원시 소유 토지 간 교환을 추진한 뒤, 전북대학교가 해당 부지에 캠퍼스를 조성하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현재 국·공유재산 교환과 국유재산 사용승인은 모두 완료됐으며, 캠퍼스 리모델링을 위한 설계가 진행 중이다. 특히, 캠퍼스 조성이 진행 중인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유학생 모집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 전북대학교는
(포탈뉴스통신) (사)대한노인회 함양군지회(지회장 이영일)에서는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어르신 1,294명을 대상으로 따뜻한 명절 나눔과 안부 확인을 위한 ‘설맞이 돌봄어르신 위문’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 기간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취약 노인의 정서적 안정과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관리사가 직접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명절 위문품을 전달했다. 특히 독거노인, 거동 불편 어르신 등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대상자를 중심으로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세심히 확인하고, 겨울철 한파 대비와 화재 예방 등 안전 점검도 함께 추진해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에 힘썼다. 이영일 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마음만큼은 풍성한 명절이 되길 바라는 진심을 담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안정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전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헌신하는 생활지원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노인맞
(포탈뉴스통신) 창원특례시는 어르신, 청년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먹거리 지원 정책과 시민 참여의 힘을 더해 사각지대 없는 먹거리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시는 어르신의 한 끼부터 대학과 산업단지의 아침밥, 방학 중 아이들의 점심과 이웃이 함께 채우는 나눔 냉장고까지, 다양한 정책과 지역 참여를 통해 ‘밥을 먹는 일’이 걱정이 되지 않는 일상을 만들어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단순한 지원을 넘어, 돌봄과 공동체가 함께 작동하는 먹거리 복지인 ‘창원의 밥심’을 소개한다. ◇‘밥 한 끼’에 돌봄을 담다, 창원의 먹거리 지원 = 시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올해 노인 급식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 급식 단가와 운영비를 현실화해 식사의 질을 높이고, 사업 수행기관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무료 급식사업은 기존 ‘무료 경로식당’의 명칭을 ‘나눔 경로식당’으로 변경해 이용 어르신에 대한 배려와 사회적 연결감을 강화한다. 급식 단가는 1식 3,500원에서 4,000원으로 500원 인상하고, 운영비 비율은 급식비의 5%에서 8%로 확대해 장기간 동결로 누적된 운영 애로를 해소한다. 나눔 경로식당은
(포탈뉴스통신) 서울 용산구는 지난 2월 7일 용산아트홀(녹사평대로 150)에서 예비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행사 ‘초등 행복한 첫걸음, 함께하는 축제’를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입학을 앞둔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기획됐다. 학부모에게는 입학 준비 정보를 제공하고, 아이들에게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에 대한 긍정적인 첫인상을 심어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됐으며, ▲기념사진 촬영 공간·체험 공간 운영 ▲학부모 특강 ▲예비 초등학생 특강으로 구성됐다. 학부모 특강은 ‘어디든 학교’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 하유정 강사가 ‘내 아이의 첫 학교생활’을 주제로 진행했다. 강사는 실제 학교 현장의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입학 준비에 필요한 내용을 안내해 학부모들의 공감을 얻었다. 예비 초등학생 특강은 ‘샌드아트 교실’과 ‘마술 체험 교실’로 운영됐다.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현장에서는 활기찬 반응이 이어졌다. 또한 기념사진 촬영 공간과 체험 공간에서는 예비 초등학생 가족들이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 신곡1동주민센터는 2월 9일 의정부신곡새마을금고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10kg 단위) 50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의정부신곡새마을금고는 매년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 운동은 과거 매 끼니 한 술씩 덜어 모은 쌀로 이웃을 도왔던 절미 정신에서 비롯됐으며, 현재는 회원들이 모은 쌀을 지역 취약계층에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백미는 저소득 50가구에 배부할 예정이다. 이상욱 이사장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작은 정성이 모여 큰 힘이 되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김영란 동장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