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김포시는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집중기간을 4월 한 달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는 법인의 소득에 부과되는 지방세로, 납세 의무가 있는 법인은 4월 30일까지 위택스나 시청 세정과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또한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하며, 사업장이 둘 이상의 자치단체에 있는 경우에는 사업장별 안분율에 따라 각각 신고해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가 부과된다. 시는 매출이 감소한 수출 중소기업 및 석유화학·철강·건설업 중소기업 중 법인세 납부기한이 연장된 기업은 별도 신청 없이 납부기한을 7월 31일까지 3개월 직권 연장한다. 다만 납부기한만 연장되는 것으로, 신고는 반드시 4월 30일까지 완료해야 한다. 이와 함께 직권 연장 대상이 아닌 법인도 재해·도난 또는 사업상 현저한 손실이 발생한 경우 신청을 통해 납부기한 연장이 가능하다. 특히 중동 전쟁으로 인해 계약 취소, 선적 지연 등 피해를 입은 해운·항공, 정유·석유화학, 수출·건설 설비 분야 중소기업은 관련 피해 입증서류와 납부기한 연장 신청서를 제출하
(포탈뉴스통신) 경기 이천시의 대표 농축산물 브랜드인 ‘임금님표이천쌀’이 올해로 17회를 맞이한 2026 뉴욕페스티벌-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NYF K-NBA)에서 쌀 부문 1위로 선정되어 대한민국 최고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 이번 수상으로 이천시는 2012년 공동브랜드부문 ‘임금님표이천’ 수상을 시작으로 12년 수상의 명예를 얻었다. 뉴욕페스티벌이 주관하는 이번 시상은 브랜드의 대표성(정체성), 만족도, 충성도, 글로벌경쟁력 등 소비자 조사 지표를 기반으로 산출된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CI)를 통해 선정된다. ‘임금님표이천쌀’은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1등 쌀임을 입증했다. ‘임금님표이천쌀’의 성공 비결은 철저한 품질관리에 있다. 이천시는 매월 463가지의 잔류 농약 검사, 유전자(DNA) 검사, 단백질 함량 검사 등을 실시해 안정성과 품질을 동시에 관리하고 있다. 또한 계약재배를 기반으로 재배 관리와 농가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엄격한 품질 기준을 적용함으로써 균일하고 우수한 품질의 쌀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오랜 기간 소비자 신뢰를 축척해 온
(포탈뉴스통신) 이천시가 육군 특수전사령부와 손잡고 마장면 지역의 보육 여건 개선을 위한 공공 돌봄 인프라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천시는 지난 4월 1일, 특전사와 함께 마장면의 영유아 보육 여건 개선 및 군 유휴공간의 공익적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특전사 내 국유 유휴공간을 활용해 마장면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보육 시설 확충은 물론, 훈련과 비상근무가 빈번한 군인 가족들의 특수한 양육 환경을 고려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특전사령부 충성회관 내 유휴공간 제공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 및 ‘장난감 대여점’의 설치·운영에 관한 상호 협력 등이다. 협약을 통해 조성될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는 365일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공공 돌봄 시설로서 야근, 출장, 질병 등 부모의 긴급한 사정으로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메우는 ‘틈새 보육’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함께 설치되는 ‘장난감 대여점’은 영유아 발달 단계별 맞춤형 장난감을 저렴하게 대여하여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포탈뉴스통신) 이천시는 지난 4월 2일, 시청 5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해외시장개척단 사전간담회를 개최했다. 2017년부터 시작된 이천시 해외시장개척단 사업은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2회 이상 운영되고 있으며,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한 바이어 매칭, 수출 상담 지원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기업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천시는 올해 기업 수요를 반영해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참여 규모를 기존 8개사에서 10개사로 늘리고, 항공료 지원 비율 또한 기존 50%에서 70%로 상향하는 등 실질적인 혜택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해외전시회 지원기업 수 확대와 수출 물류비 지원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병행 추진하며 지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힘을 싣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동남아 시장개척단에 참여하는 기업 대표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현지 바이어 미팅 진행 방식과 세부 일정, 항공 일정 및 유의사항 등 실무 정보를 공유하며 파견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이번 동남아 시장개척단은 오
(포탈뉴스통신) 이천시는 내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제27회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를 앞두고,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부시장 주재로 유관기관 합동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에는 이천시 부시장을 비롯하여 이천경찰서, 이천소방서, 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했다. 점검단은 축제장 ▲인파 밀집 예상 지역의 동선 확보 및 안전 요원 배치 상태 ▲임시 가설물 및 무대 시설의 구조적 안정성 ▲비상 통로 확보 및 소방 시설 작동 여부 ▲주차장 및 교통 통제 대책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시 관계자는 “산수유꽃축제는 매년 많은 관람객이 찾는 이천의 대표 축제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과 질서 유지가 중요하다”라며 “행사장 주변 주차 공간이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시민들께서는 시에서 운영하는 셔틀버스를 적극 활용해 더욱 편리하게 축제를 즐겨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27회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백사면 도립리 일대에서 개최되며, 시는 축제 기간에 유관기관과 상시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
(포탈뉴스통신) 이천시는 지난 4월 2일, LX한국국토정보공사 이천지사와 함께 지적측량의 정확성을 높이고 신뢰받는 지적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실무협의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에는 이천시 지적업무 담당자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 이천지사 관계자 등 실무진 30여 명이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협의는 지적측량 수행 과정 전반에 대한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측량성과 관리와 결과도 작성 기준 정비 등을 통해 실무 처리의 완성도를 높이고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주요 회의 안건으로는 ▲지적측량 결과도 작성 기준 정비 ▲지상경계와 도상경계의 부합성 확보 ▲지적확정측량 누락 방지 등 실질적인 행정 개선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이천시는 이번 실무협의를 통해 지적측량 오류를 최소화하여 토지 경계 분쟁을 예방하는 한편, 민원 처리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임으로써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개선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적측량의 정확성은 시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협력을 통해 신뢰받는 지적
(포탈뉴스통신) 이천시는 공원 환경 개선과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동절기 중단됐던 설봉공원 인공폭포 및 분수대를 4월 2일 가동했다고 밝혔다. 공원 내 개화 중인 벚꽃, 튤립 등과 함께 호수 발광다이오드(LED) 야간 조명, 경쾌한 음악분수 연출이 위 수경시설 가동과 함께 이루어져 시민에게 다채로운 볼거리가 제공될 것이 기대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유지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기하고 있다”라며 “많은 분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공원을 찾아 잠시나마 가족, 지인과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가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이천시]
(포탈뉴스통신)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4월 1일 ‘과학의 달’을 맞아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영유아 과학 뮤지컬 ‘가자! 우주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역 내 어린이집 15개소, 영유아 712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최근 이천시가 과학 교육 및 인재 양성에 높은 관심을 기울임에 따라, 영유아기부터 과학에 대한 친밀감을 형성하고 탐구심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연은 우주인이 되기 위한 임무 수행 과정을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노래와 율동, 시각적 연출로 풀어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실제 우주 훈련소를 연상시키는 무대를 통해 우주 발사체의 원리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했다. 이와 함께 센터는 ‘아이랑 카페 1호점’에서 디지털 기반 융합형 놀이공간인 ‘맘대로 A+놀이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영유아들이 일상에서도 첨단 기술을 접하여 즐겁게 배울 수 있는 환경을 상시 제공 중이다. 백소영 센터장은 “이천시가 미래 과학 인재 양성의 기반을 다져가고 있는 만큼, 영유아기부터 과학을 즐겁게 경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과
(포탈뉴스통신) 이천시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이천시연합회가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제주도 일원에서 열린 ‘제20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에 참가해 농업 발전을 위한 교류와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대회는 전국의 후계농업경영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농업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 간 정보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 행사 기간에 참가자들은 농특산물 홍보관을 통해 각 지역의 우수 농산물을 소개하고, 농기계 전시관을 관람하며 최신 농업기술과 장비 동향을 살폈다. 또한 지역별 간담회를 통해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천시연합회 회원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전국대회를 통해 후계농업경영인 간 교류와 협력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이천시도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농업인의 성장을 적극 지원해 지속 가능한 농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는 입산객이 증가하는 5, 6일 청명과 한식과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청 산하 양산국유림관리소(산불특수진화대)와 시 공원녹지사업소 산불대응센터가 합동으로 공동 대응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첫 공동 대응 조치는 양 기관의 협조 체계에 따른 것으로 양산국유림관리소 산불특수진화대는 1개 팀(10명)과 험지펌프차, 다목적 산불진화차 각 1대를 김해에 배치해 봄철 대형 산불 초기 대응에 대비한다. 산불특수진화대는 다양화·고도화되는 산불 현장 최일선에 투입되는 산불 진화 전문 조직으로 이번에 김해를 거점으로 부산·울산·경남 권역 전반에 걸쳐 거점별 산불 대응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산불특수진화대 전진 배치를 계기로 신속한 출동 체계를 구축하고, 연중 발생하는 산불에 상시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할 것”이라며 “앞으로 산림청(양산국유림관리소)과 김해시의 합동 산불대응센터 운영을 상설화해 산불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
(포탈뉴스통신)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은 4월 5일 식목일을 맞이하여 어르신들이 직접 씨앗을 키워 지역사회 환경 보호에 동참하는 ‘동부씨(앗) 으쓱(ESG)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내가 키운 씨앗이 우리 마을의 푸른 숲이 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복지관 어르신 100여 명이 각 가정에서 50일간 씨앗을 싹트게 하여 모종으로 가꾸는 비대면 초록 봉사활동으로 진행된다. 어르신들이 정성으로 키운 모종은 다시 복지관으로 전달되어 뜻깊은 곳에 쓰인다. 모종의 일부는 복지관 인근에 식재하여 정원을 조성하는데 사용되며, ‘집씨통’을 통해 자란 참나무 묘목은 과거 쓰레기 매립지였던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의 생태숲 복원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집씨통(집에서 씨앗을 키우는 통나무)은 환경단체 노을공원시민모임이 2011년부터 추진해 온 숲가꾸기 활동이다. 쓰레기 매립지였던 난지도가 건강한 숲으로 회복될 수 있도록 도토리 씨앗을 묘목으로 키워 기증하는 장기 프로젝트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복지관 어르신들이 환경 회복에 힘을 보태게 된다.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 심우영 관장은 “이번 캠페
(포탈뉴스통신) 완도해양경찰서는 봄 행락철을 맞아 도선 이용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도선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관내에는 6척의 도선이 운항 중이며 연평균 이용객은 약 6만 3천여 명에 달한다. 도선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해상교통수단으로, 안정적인 운항 관리가 중요한 상황이다. 특히 봄철은 짙은 안개로 시야가 제한되는 경우가 많아 평소보다 세심한 관리가 요구된다. 이에 완도해경은 도선별 운항 여건과 기상 특성을 반영해 관리 기준을 마련하고, 선박과 선착장에 대한 상시 순찰을 통해 안전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또한, 도선별 점검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반복 지적사항을 중심으로 점검하는 등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아울러 지난 2일에는 진도군 도선 2척을 대상으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과 합동 기동 점검을 실시해 기관 및 항해장비 작동 상태와 안전 장치 비치 여부 등을 확인했다. 완도해경 해양안전과장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바
(포탈뉴스통신) 강진소방서는 제81주년 식목일을 맞아 4일 강진소방서 청사 일대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미래를 심는 날’이라는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청사 환경을 정비함과 동시에 자연보호 실천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소방공무원 60여 명이 참여해 청사 주변에 문그로우 25그루, 철쭉 60그루, 금사철나무 90그루를 식재했으며, 주변 환경 정화를 위한 쓰레기 수거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강진소방서는 이번 식목행사와 연계해 봄철 산불 예방 활동도 강화한다. 특히 청명·한식 기간과 주말이 맞물리는 시기를 고려해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 홍보방송 ▲기동순찰 강화 ▲소각행위 단속 등을 집중 실시할 계획이다. 정용인 강진소방서장은 “식목일이 청명·한식과 겹치며 입산객 증가로 산불 위험이 매우 높아지는 시기”라며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쓰레기 및 논·밭두렁 소각을 금지하고, 입산 시 화기 사용을 삼가는 등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는 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뉴스
(포탈뉴스통신) 순천시가 인공위성 ‘순천 SAT’ 개발과 실증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순천시는 3일 정원워케이션센터에서 국립순천대학교 ‧ 조선대학교 ‧ 전남테크노파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위성 개발부터 실증까지 이어지는 순천형 우주산업 기반 조성에 속도를 낸다고 밝혔다. 본 협약식에는 노관규 순천시장, 이병운 국립순천대학교 총장, 김춘성 조선대학교 총장, 오익현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사업의 공동 추진을 넘어 향후 우주기술 교류와 신사업 발굴까지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기관별 역할분담도 구체화됐다. 본 협약을 통해 순천시는 사업을 총괄하고, 전남테크노파크는 기업 연계와 사업 운영을 맡으며, 순천대학교와 조선대학교는 위성 핵심기술 연구와 우주 전문인력 양성을 담당한다. 한편 ‘순천 SAT’은 지난해 12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주관한 누리호 6차발사 부탑재위성으로 최종 선정되며 본격적인 추진 궤도에 올랐다. “순천에서 조립되는 누리호 6호기에 순천시 최초의 인공위성을 함께 우주로 올린다”는
(포탈뉴스통신) 삼척시는 지난 4월 3일, 평창군 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및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한 ‘상호기부’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탁식에는 평창군 여성단체협의회 조혜경 회장을 비롯한 회원 등 4명과 평창군청 여성가족팀장이 참석했으며, 총 14명의 회원이 뜻을 모아 기부에 동참했다. 평창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양 지역 간의 교류를 확대하고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삼척시에 총 140만 원을 기탁했다. 평창군 여성단체협의회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정선군, 영월군, 강릉시 여성단체협의회와 교차기부를 이어오며 지역 간 협력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조혜경 평창군 여성단체협의회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협력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의 주소지 외 지자체에 연간 2,000만 원 한도로 기부할 수 있으며, 지자체의 농특산물 등을 답례품으로 제공하는 제도이다. 기부금은 온라인 ‘고향사랑 e음’과 오프라인은 농협에서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