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태백시 산소드림도서관은 2026년 북스타트 주간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선물’을 주제로 오는 5월 16일부터 5월 21일까지 북스타트 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북스타트 주간에는 도서관 내부에 인디언 텐트와 해먹을 비치하고 북스타트 도서를 전시해 가족이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는 독서 공간을 조성한다. 또한 독후활동지 체험, 감사 선물 만들기, 주제별 그림책 박스 운영, 도서 대출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5월 16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어린이를 위한 ‘매직 벌룬쇼’ 공연이 진행된다. 해당 공연은 사전 신청자에 한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5월 4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모집 대상은 5세 이상 태백시민 30명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북스타트 주간을 통해 온 가족이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향후 진행될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소드림도서관
(포탈뉴스통신) 태백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33,738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이에 대한 이의신청을 5월 2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시청 민원실 지적민원창구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국토교통부에서 운영하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통해 확인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며, 우편과 팩스를 통한 이의신청은 태백시 공간정보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이의신청서는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태백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되며, 결과는 6월 25일까지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아울러, 공시지가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가 산정 방식과 인근 시세 등에 대한 설명을 받을 수 있다. 상담은 공간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등 각종 세금 및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만큼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기간 내 반드시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태백시]
(포탈뉴스통신) 태백시는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를 위해 시청 1층 세무과에 신고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 중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대상자는 신고유형별 사전안내문에 따라 ARS, 홈택스 등을 통해 종합소득세 신고를 완료한 뒤, 위택스로 연계해 개인지방소득세를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한편, 태백시는 경기 회복 지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자영업자 등을 지원하기 위해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당초 6월 1일에서 8월 31일까지 3개월 연장하는 세정지원에 나선다. 다만, 이번 조치는 납부기한에 한해 적용되는 것으로 법정 신고기한 내 신고는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 태백시 관계자는 “2025년 귀속 종합·퇴직소득에 대한 소득세를 기한 내 신고한 경우라도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하지 않으면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된다”며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기한 내 신고·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개인지방소득세 관련 문의는 태백시청 세무과 세무조사팀으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원
(포탈뉴스통신) 사회복지법인 대관령한우복지재단(대표이사 고광배)은 4월 29일 제104회 영월군 어린이날 기념행사 추진위원회 실무총괄 기관인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을 방문해 어린이날 행사 지원을 위한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보다 풍성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과 행사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대관령한우복지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고광배 대표이사는 “아이들이 즐겁게 웃을 수 있는 어린이날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두영 관장은 “매년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어린이날 행사에 소중히 활용해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강원도 영월군]
(포탈뉴스통신)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와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7일 영월청소년꿈터에서 지역 청소년을 위한 ‘학생 맞춤형 진로·복지 통합지원 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제도권 밖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거나 생계 부담으로 학업과 일을 병행하는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위기 청소년을 공동 발굴하고, 복지관·진로센터·학교를 연계한 정기 소통 체계를 운영해 학생들의 상황을 상시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복지 지원과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연계해 진로·학업·심리를 아우르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대상 학생들이 졸업 시까지 안정적으로 학업과 진로 탐색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교육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현정 센터장은 “학생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세밀한 진로 로드맵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며, 정낙찬 관장은 “환경적 어려움이 진로 탐색의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구체적인 대상 선정 기준을 마련하고 통합지원 사업을
(포탈뉴스통신) 영월군은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린 제59회 단종문화제 현장에서 귀농귀촌 홍보 부스를 운영한 데 이어, 오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70회 MBC 건축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유치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영월군의 차별화된 귀농귀촌 지원 정책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영농기반 지원, 현장 중심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현재 모집 중인 ‘2026년 영월군 귀농귀촌 체험학교’ 교육생 유치에 주력한다. 체험학교는 예비 귀농귀촌인이 정착 전 농촌생활을 직접 경험하며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돕는 현장형 프로그램이다. 교육과정은 주천면 밧도내학교 단기형(5월 11~13일, 5월 18~20일)과 무릉도원면 삼돌이학교 장기형(5월 11~21일)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박람회 현장과 영월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그린대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엄해순 자원육성과장은 “수도권 잠재 수요층을 직접 찾아가 영월이 귀농귀촌의 최적지임을 알리고 안정적인 정착 지원에 힘쓰겠다”며
(포탈뉴스통신) 영월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군은 29일 오후 2시 덕포5일장에서 '교통안전 합동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영월군청과 정선국토관리사무소, 영월경찰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전통시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시장 상인과 방문객들에게 안전운전 수칙과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교통사고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교통안전 의식 확산에 나섰다. 특히 차량과 보행자의 이동이 많은 장날에 맞춰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생활 속 교통안전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찬혁 안전교통과장은 “교통안전은 군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함께할 때 더욱 강화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영월군]
(포탈뉴스통신) 영월군은 지역 대표 관광지를 주제로 한 맞춤형 관광 음원을 제작해 관광 현장에서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단순한 배경음악을 넘어 영월의 역사와 자연, 각 관광지의 분위기를 하나의 흐름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관광 음원에는 청령포, 장릉, 선돌 등 영월을 대표하는 관광지의 상징성과 이야기가 담겼다. 각 장소가 지닌 고유한 정서와 특징을 노랫말과 선율로 표현해 관광객들이 지역의 매력을 보다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음원은 영월관광센터 실내 공간을 비롯해 청령포~장릉 순환 관광열차에서 송출되고 있다. 관광객들은 이동과 관람 과정에서 음악을 통해 영월의 이야기를 접하며, 이를 통해 관광 경험의 흐름을 더욱 풍성하게 이어가고 있다. 현장 반응도 긍정적이다. 관광객들은 “노래를 듣고 다른 관광지도 가보고 싶어졌다”, “아이들과 함께 즐기기 좋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군은 관광 음원이 특정 장소의 경험을 확장하고 다른 관광지 방문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원혁 관광개발팀장은 “관광객들이 음악
(포탈뉴스통신) 강원 횡성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확산을 위해 ‘사회적경제 창업모델 발굴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가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가를 발굴해 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는 창업모델로 육성하는 것이 목표다. 특히 초기 단계 창업팀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원 대상은 사회적경제 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가 또는 초기 창업팀으로, 연령이나 경력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팀에게는 ▲사회적경제 창업 교육 ▲사업화 실험 ▲전문가 멘토링 ▲성과관리 등 체계적인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우수 창업팀으로 선정될 경우 후속 투자 연계와 판로 개척 지원 등 성장 단계별 사후 관리도 이어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일회성 창업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사회적기업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 이영철 군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은 창업 지원을 넘어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사
(포탈뉴스통신) 횡성군과 횡성청년회의소가 오는 5월 5일 횡성문화체육공원 일원에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모양은 다르지만 모두가 가족’이라는 주제 아래, 아동·청소년과 부모 등 8,000여 명이 함께하는 대규모 가족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 올해 행사는 도내 최초 유니세프 아동친화 상위인증 도시인 횡성군의 위상에 걸맞게 아이들의 ‘놀 권리’와 건강한 성장을 돕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변화하는 시대상을 반영해 ▲DJ와 사연이 함께하는 ‘보이는 라디오’ ▲미래 기술을 직접 만나는 ‘AI 로봇 체험’ ▲반려동물 가구를 위한 ‘반려견 어질리티’ 등 기존과는 차별화된 새로운 콘텐츠를 대거 도입했다. 무대 공연 또한 풍성하다. 어린이집과 청소년 중창단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버블 매직쇼, 치어리딩, K-POP 댄스, 유명 가수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특히 아이들이 공연팀과 더 가까이 호흡할 수 있도록 무대 높이를 낮춰 ‘모두의 무대’를 실현한 점이 눈에 띈다. 이 밖에
(포탈뉴스통신) 4월 10일 시작된 수원특례시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가 29일 마무리됐다.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세무사, 회계사 등으로 구성된 결산검사위원들은 수원시가 2025년 회계연도 마감 후 작성한 결산서(안)를 토대로 서류·장부를 검사하고, 2025 회계연도 결산과 관련된 주요 사업 추진 현장을 점검했다. 지난 23일에는 인계동행정복지센터와 남수동 한옥마을(남수헌)을 방문해 점검했다. 5월 8일까지 결산검사 의견서를 취합해 제출한다. 결산 검사에서 제기되는 개선 사항은 다음 연도 예산편성과 재정 운용에 반영한다. 결산검사는 결산서를 의회에 제출하기 전에 의회에서 선임한 결산검사 위원이 결산 금액, 재무제표, 재정집행의 적정 여부 등에 대한 회계 검사를 하는 것이다. 예산이 목적에 맞게 적정하게 집행됐는지 확인하고, 재정 운용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점검하는 절차다. 총부채 감소하고, 순자산 증가 수원시가 2025년 회계연도 세입세출을 결산해 작성한 결산서에 따르면 총부채는 감소하고, 순자산은 증가하는 등 재정건전성이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시의 2025년 회계연
(포탈뉴스통신) 원주시가 운영하는 먹는물 검사기관이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한 ‘2026년 수질 및 먹는물분야 정기 숙련도 시험’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 분석기관으로서의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수질 및 먹는물분야 정기 숙련도 시험은 매년 전국 먹는물 분석기관을 대상으로 분석 능력과 정확도를 검증·평가하는 제도다. 검사기관의 분석 역량을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중요한 기준으로 활용된다. 원주시는 이번 평가에서 먹는물 분야 12개 전 항목 기준을 충족해 ‘만족’ 평가를 받으며, 수질 분석 기술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원주시 관계자는 “최첨단 검사 장비 확충과 전문 인력 양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수질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수질 관리로 안전한 먹는물 공급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는 지난 25일 치악산바람길숲에서 ‘2026년 물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물 절약의 필요성과 생활 속 물 절약 실천 방법을 알리고자 진행됐다. 이날 상하수도사업소 직원들은 물 절약 실천 교육을 받은 뒤, ‘샤워 시간 줄이기’, ‘설거지 전 기름 닦기’ 등 물 절약 생활화 내용을 담은 홍보물을 들고 치악산바람길숲 1구간을 행진하며 캠페인을 펼쳤다. 남기은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물 절약의 필요성을 체감하고, 실천 의지를 다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깨끗한 물 관리와 절약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5월 한 달간 특별 이벤트 ‘고향사랑에 에너지 더하기’를 추진한다. 이번 이벤트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기간 내 지정기부사업인 ‘청소년밴드 동아리 활성화 지원사업’ 또는 일반기부사업에 10만 원 이상 기부한 기부자가 대상이다. 대상자 중 기부 일자를 기준으로 선착순 100명에게 주유권을 지급한다. 홀수일 기부자에게는 GS칼텍스 주유권 1만 원권을, 짝수일 기부자에게는 현대오일뱅크 주유권 1만 원권을 각각 50명씩 제공한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는 제도다. 현재 원주시는 148개의 답례품을 구비하고 있다. 백승희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이 높아지고, 기부 문화가 확산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답례품 발굴을 통해 기부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포탈뉴스통신) 원주시는 학성동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된 학성갤러리의 본격 운영을 위해 ‘2026년 학성갤러리 전시 참여 작가’를 공개 모집한다. 학성갤러리는 지난 3월 개관한 문화예술 콘텐츠의 핵심 거점시설로, 과거의 이미지를 벗고 문화와 예술이 흐르는 활기찬 동네로 거듭나기 위한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공모는 단순한 전시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예술 콘텐츠를 통해 지역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지난 3월 구성된 원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전시기획단의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전시 프로그램의 질적 수준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시기획단은 접수된 참여 작가별 전시 계획의 예술성, 대중성, 타당성 등을 심도 있게 검토해 최종 참여 작가를 선정한다. 선정된 작가는 약 235㎡(약 71평) 규모의 넓은 전시 공간을 무상으로 대관할 수 있다. 또한 작가들의 홍보를 돕기 위해 원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실외 현수막 1건과 실내 배너 1건 제작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작가들의 전시는 6월 5일부터 시작되며, 기본 3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