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의왕시 글로벌도서관은 학생들의 영어 독서 흥미를 높이고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온라인 영어독서마라톤'의 1차 참여자 50명을 모집하고 있다. '온라인 영어독서마라톤'은 4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6개월간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되며, 영어 독서 수준 테스트를 시작으로 ▲자율 영어 독서 ▲독서 퀴즈 참여 ▲영어 읽기 지수 향상 평가 등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개인별 영어 수준에 맞춘 독서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 읽기 능력을 향상 시키고, 꾸준한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프로그램의 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관내에 거주하는 초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의왕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김성제 시장은 “디지털 환경을 활용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영어 독서를 더욱 친근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포탈뉴스통신) 의왕시는 4월 2일, 의왕시새마을회가 내손2동 일원에서 ‘새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이혜숙 지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회원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석자들은 도로변과 공원 등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혜숙 새마을회 지회장은 “새마을회는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의왕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의 가치와 정신을 바탕으로 더 나은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제 시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대청소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새마을회의 공익 활동에,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포탈뉴스통신) 의왕시는 지난 최근 시청 중회의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시군종합평가 추진 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최우수 시군 선정을 위한 대응 전략 마련에 나섰다. 시군종합평가는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 주관 정부합동평가와 연계해 국가 주요 정책과 도 주요 시책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시 주요 간부 공무원이 참석해 정량지표 111개, 정성지표 10개 등 총 121개 지표를 대상으로 신규 지표와 부진 지표 대응 계획, 정성지표 우수사례 발굴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부진이 예상되는 지표에 대해서는 원인을 분석하고 선제 대응 방안을 점검했으며, 신규 지표와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특별관리 지표에 대해서는 집중 관리와 공동 대응체계 구축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안치권 부시장은 “시군종합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각 부서의 세심한 지표 관리가 중요하다”며 “신규지표와 부진지표는 조기에 점검하고, 정성지표는 다양한 우수사례를 발굴해 달라”고 당부했다. 의왕시는 앞으로도 지표별 추진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포탈뉴스통신) 의왕시가 경기도가 주관한 ‘세외수입 운영 시군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세외수입 부과 규모에 따라 5개 그룹으로 나누고, ▲세외수입 징수 ▲체납액 정리 ▲기관장 관심도 등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의왕시는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를 위한 적극적인 징수 활동과 체계적인 관리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자진납부 유도 ▶자동차 번호판 영치 ▶예금 및 동산 압류 등 체납자 특성에 맞춘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해 실효성 있는 성과를 거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성과는 세외수입 징수율 제고를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체계적인 세입 관리로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시는 세외수입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전담 인력을 운영하고, 체납 유형별 분석을 기반으로 한 징수 전략을 수립하는 등 효율적인 세입 관리에 힘쓰고 있다. 또한,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정기적인 점검 체계를 구축하는 등 체계적인 세외수입
(포탈뉴스통신) 의왕시는 중동전쟁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 원자재 가격 변동, 물류 불안 등 대외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비상경제대응 전담조직(TF)을 구성하고 지역경제와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한 종합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비상경제대응 전담조직(TF)을 의왕부시장을 단장으로 ▲기업지원반 ▲물가관리반 ▲에너지안정화반 ▲교통물류반 총 4개 반으로 구성했다. 앞으로, 관련 부서를 중심으로 지역 내 산업·민생·공공사업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고, 피해 확산 방지와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우선, 중동 사태 관련 피해기업에 대해서는 애로사항 접수 및 상담,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지방세 부담 완화 등을 추진해 경영 부담 완화에 나설 계획이다. 민생 안정과 관련해서는 주요 품목과 개인서비스 요금 동향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관내 주유소의 판매가격 및 수급 상황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또한,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에 대비해 재고와 판매현황을 면밀히 관리하고, 필요시 판매처별 구매 수량 조정과 시민 안내를
(포탈뉴스통신) 예천한우 개량회가 지난 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심헌보 회장의 한우 사양관리 교육을 시작으로 출범 이후 첫 공식 활동에 나섰다. 이날 교육은 송아지 분만 시 견인 및 분만 보조 요령, 설사·호흡기 질병 치료, 송아지 정맥주사 방법 등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기술을 사례 및 실습 중심으로 진행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심헌보 회장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 교육을 통해 회원 농가의 사양관리 역량을 높이고자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정보 교류를 통해 예천 한우의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손석원 예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개량회 출범 이후 회원 농가들이 자발적으로 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점은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교육 활동이 지속돼 예천 한우의 생산성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예천군]
(포탈뉴스통신) 시흥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6년 세외수입 시군 평가’에서 3그룹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2026년 지방세정 운영평가’에서 도약상을 받았다. ‘세외수입 시군 평가’는 도내 시군을 5개 그룹으로 나눠 지난 한 해 동안의 세외수입 부과·징수 실적, 체납액 정리, 신규 세원 발굴, 제도개선 노력 등 5개 분야 9개 지표를 기준으로 세외수입 전반에 대한 행정 역량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시는 체계적인 징수 관리와 적극적인 체납액 정리, 부서 간 협업을 통한 효율적인 세입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3그룹 1위에 오르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경기도지사 기관 표창과 함께 시상금 2천만 원을 받고, 관계 공무원에게는 국외연수 기회 등 포상이 주어진다. 아울러, ‘지방세정 운영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부과ㆍ징수, 행정소송 대응, 구제 민원 처리 등 지방세정 전반의 운영 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시흥시는 도세 징수율과 세수 신장률 증가를 통해 안정적인 세수 확보에 이바지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과오납 발생을 최소화하고 행정소송과
(포탈뉴스통신) 안양시가 지역 금융 기관과 손잡고 관내 아동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활동을 지원한다. 시는 2일 오후 2시 30분 시청 접견실에서 안양시 새마을금고협의회로부터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체육대회’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박용출 안양시새마을금고 이사장협의회장, 이정태 실무책임자협의회장 및 회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나눴다. 이번 성금은 관내 총 21곳의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약 700여 명의 아동이 참여하는 체육 행사 운영비로 지원된다.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체육대회'는 오는 9월 안양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며, 명랑 운동회와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박용출 회장은 “지역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기탁 취지를 밝혔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매년 잊지 않고 성금을 기탁해 주시는 새마을금고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포탈뉴스통신) 세종특별자치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4월 1일, 2 이틀간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개정 어린이집 평가 지표교육'을 실시간 온라인으로 실시했다. 개정 어린이집 평가제는 과정 중심의 질 평가로 전환하고, 어린이집의 자율 품질 관리와 역량 강화를 지원할 수 있도록 평정 방식이 개선됐다. 특히 교사-영유아 상호작용 중심의 질 관리 표준을 제시하고, 평가 참여를 통해 상시적인 자율 관리 체계를 마련하여 보육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안심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개정된 어린이집 평가 지표 운영체계와 세부 지표를 안내하여 보육교직원의 이해를 돕고, 과정 중심의 평가가 현장에 안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임이랑 센터장은 “보육교직원들이 개정된 평가제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뿐 아니라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며, 신뢰받는 어린이집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세종시]
(포탈뉴스통신) 하동군보건소와 남해군보건소가 4년 연속 고향사랑 상호 기부를 이어가며 지역 간 상생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하동군 측은 지난 2일 남해군보건소 직원들과 함께 보건소 임시청사에서 기부금 2백만 원을 주고받으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힘을 보탰다고 전했다. 양 기관은 고향사랑기부제를 매개로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연대를 지속해 오고 있으며, 수년째 이어진 인연을 통해 협력과 상생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특히, 남해군 측은 2년 연속으로 하동군의 지정기부 사업인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에 참여해 상호 기부의 의미를 더했다.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는 하동군 보건의료원의 응급·재활 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 기부는 단순한 교류를 넘어 실질적인 공공의료 환경 개선을 뒷받침하는 상생협력 사례로 평가된다. 하동군보건소 관계자는 “양 기관이 4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에 함께하며 지역 간 상생협력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라며, “지정기부는 지난해부터 2년째 이어지고 있어 군민 건강과 직결되는 공공의료 환경 개선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포탈뉴스통신) 하동군이 청명(본격적인 농사철이 시작되는 절기)과 한식(조상의 묘소를 돌보는 명절)을 전후해 산불방지 특별대책에 나선다. 청명·한식은 4월 5~6일 경으로, 이 시기에는 성묘와 야외 활동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도가 급격히 증가한다. 이에 하동군은 해당 시기를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으로 설정하고 △산불 취약지 감시 인력 배치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등을 통해 산불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산불 감시 인력들은 공동묘지·등산로 등에 중점적으로 배치되어 농산폐기물 소각 행위를 비롯한 위험 행위를 단속하고, 산불 예방 및 초동 진화 태세를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산림 또는 산림 인접 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1차 위반 시 50만 원 ▲2차 위반 시 100만 원 ▲3차 위반 시 2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여 엄중히 대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청명·한식 기간에는 성묘객의 방문으로 산불위험도가 증가한다.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대응 체계를 통해 산불로부터 안전한 하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군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
(포탈뉴스통신) 하동군가족센터가 지역사회 내 다문화가족의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2026년 다문화가족 리더 아카데미'를 개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아카데미는 4월 2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6월 18일까지 총 12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결혼이주여성 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다양한 능력을 갖춘 ‘하동형 다문화 리더’ 양성에 초점을 맞춰 ▲셀프리더십 및 자존감 향상 ▲이미지 컨설팅 ▲하동문화 이해 ▲스피치 및 소통 교육 ▲다문화 이해 교육 ▲AI 활용 교육 ▲선진 다문화 현장 체험 ▲멘토와의 만남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실질적인 참여 역량을 키워 향후 다문화 대표 활동, 통·번역 지원, 지역 행사 참여,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리더로 활동하게 된다. 최근 하동군은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해 지역의 미래 인적자원 확보를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다문화가정의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이들이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을 넘어 하동의 미래를 함께 이끌 주체로 성장하고 있어 체계적인 리더
(포탈뉴스통신) 하동군이 지난해 대형 산불로 훼손된 옥종면 일대를 복원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군은 지난 2일, 옥종면 두양리 두방재 일원에서 산림복원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불로 훼손된 산림을 조속히 복구함은 물론,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임으로써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산불피해지 내 조림사업 대상지에서 직접 나무를 심는 현장 참여형 행사로 추진돼 의미를 더했다. 이날 현장에는 군 관계자를 비롯한 하동군산림조합, 임업후계자, 지역 주민 등 180여 명이 참여해 산불피해지 1ha 면적에 가시나무(3년생) 1500본을 심으며 산림복원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식재 요령 설명을 듣고 직접 나무를 심으며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형 산림복원 모델을 현장에서 구현했다. 특히 이번 나무심기는 단순한 식재를 넘어 산불피해지의 토양 안정과 생태계 회복을 유도하고, 향후 산림 재난 대응력을 강화하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포탈뉴스통신) 지리산 천왕봉을 품고 있는 산청군은 천혜의 자원을 자랑한다. 지리산의 정기를 담은 1000여 종의 약초가 자생해 한방약초의 고장으로 불리는 이유다. 특히 산청의 농특산물은 지리산 자락의 청정 자연 속에서 자라 우수성을 잘 나타낸다. 이런 지리산의 숨결을 명품 농특산물로 경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눈길을 끈다. 산청군은 오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동의보감촌 잔디광장에서 ‘2026 산청 농특산물 대제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시 뛰는 산청! 명품 농산물로 미래를 열다’라는 부제로 열리는 올해 대제전은 지역 농업의 새로운 도약을 향한 의지도 담겨 있다. 또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등 지리산의 봄을 제대로 체험할 수 있다. 완연한 봄,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진 산청에서 맛과 멋 그리고 건강이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경험해 보자. ◇체험형 농업축제 농특산물 대제전=이번 대제전은 단순한 농산물 판매 행사를 넘어 보고, 먹고, 체험하는 복합형 축제로 열린다. 이를 위해 행사장은 △비타민 충전 과일존 △에코 산청 꿀벌존
(포탈뉴스통신) 산청군은 가정의학과 진료를 새롭게 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가정의학과 개설은 전문 의료 인력 확충 일환으로 만성질환 관리, 건강 상담, 예방 중심의 진료 등 일상적인 건강 문제를 보다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가정의학과는 환자의 연령, 성별, 질환에 관계 없이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1차 의료의 핵심 분야로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상 군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진료는 4월에는 매주 월·화·수요일, 5월부터는 매주 수·목·금요일 이뤄진다. 산청군은 이번 가정의학과 진료 개시를 통해 주민 맞춤형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내 의료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청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가정의학과 전문의 채용과 진료 개시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의료서비스 질 향상과 공공의료 기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산청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