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완도군은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를 맞아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완도 치유 페이’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대상은 타 지역에 주소지를 둔 관광객이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완도치유페이 현장 안내소와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장 등에 비치된 이벤트 배너(2곳 이상)에서 촬영한 인증 사진을 개인 SNS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된다. 필수 해시 태그는 #완도치유페이, #완도반값여행, #해양치유완도 등이다. 업로드 후 SNS 화면을 캡처하여 네이버 폼(QR 코드)에 신청하면 이벤트 응모가 완료된다. 이벤트 배너는 완도치유페이 현장 안내소(완도읍 해변공원로84)와 청산도의 도청항 복지회관 앞 메인 부스, 봄의 왈츠 세트장(서편제길), 도락리 마을 장터, 진산리 마을 장터, 청산도 해양치유공원 등이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5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이벤트 배너 위치와 참여 방법 등은 이벤트 안내 포스터의 QR 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와
(포탈뉴스통신) 포천시 가산면은 바르게살기운동 가산면위원회에서 지난 30일,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나라사랑 무궁화심기’ 활동을 추진했다고 전했다. 가산면 가산사거리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는 국화인 무궁화를 식재하며 지역 주민들의 애국심을 높이는 한편, 쾌적하고 아름다운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바르게살기운동 가산면위원회 위원 20여 명은 무궁화 묘목 500주를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황병철 위원장은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무궁화를 식재하며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에 아름다운 경관을 더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활동이 지역 주민 간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가산면위원회는 진실, 질서, 화합의 바르게살기운동 이념을 바탕으로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천시]
(포탈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30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제2차 포천시 양성평등정책 기본계획 수립에 따른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향후 5년간의 양성평등정책 방향 설정에 본격 착수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부시장과 포천시양성평등위원회 위원, 연구진 등이 참석해 연구 수행 방향과 추진 일정, 주요 과업 내용 등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제2차 포천시 양성평등정책 기본계획은 전문성·타당성을 확보한 여성친화적 정책 비전 및 핵심 목표를 설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포천시의 특성이 반영된 포천시 맞춤형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정책 마련과 함께,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균형 있게 반영하는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연구용역은 제1차 포천시 양성평등정책 기본계획 평가를 시작으로 지역 내 현황 분석, 중장기 비전 및 전략 수집, 분야별 세부 실행 과제 도출 등을 포함해 추진 될 예정이다. 김종훈 포천시 부시장은 “이번 기본계획은 우리 시가 한층 발전된 양성평등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논의와 협력을
(포탈뉴스통신) 포천시는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가 2021년 6월 1일 시행된 이후 계도기간을 거쳐, 2025년 6월 1일부터 과태료 부과가 본격화됨에 따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해당 제도는 보증금 6천만 원 초과 또는 월차임 30만 원 초과 임대차 계약을 대상으로 한다. 적용대상에는 주거용 건물뿐 아니라 고시원, 오피스텔 등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준주택도 포함되며,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신고해야 한다. 신고 시 수수료 없이 확정일자가 자동 부여돼 임차인의 권리 보호에도 도움이 된다. 2025년 5월 31일까지는 계도기간이 적용돼 과태료 부과가 유예됐으나, 이후부터는 과태료 부과가 본격 시행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신고 기한을 넘기거나 미신고 할 경우 최대 30만 원, 거짓 신고 시에는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에게 신고 의무가 있으며, 일방이 서명·날인된 계약서를 제출하면 공동 신고로 인정된다. 신고는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RTMS)’을 통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임대차 계약 신고는 임차인의 권리를 보
(포탈뉴스통신) 포천시는 지난 27일 면암중앙도서관 세미나실에서 ‘2026년 공동주택 소방안전 및 방범 교육’을 실시했다. 관내 공동주택 안전관리자, 경비책임자 등 관리업무 종사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범죄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LH 경기남부지역본부 분양주택관리2팀, 포천소방서 화재예방과, 한국경비지도사협회에서 소방관련법규, 아파트 화재발생시 행동 및 대피요령, 공동주택 주요 범죄사례 및 예방대책 등을 주제로 각각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 및 범죄 대응 역량 강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천시]
(포탈뉴스통신) 포천시는 오는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2026년 청년월세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청년월세 지원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월 최대 20만 원씩 최대 24개월, 총 480만 원까지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19세부터 34세 이하의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무주택 포천시 청년으로, 소득 및 재산 기준 등 세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자세한 지원 요건은 ‘복지로 모의계산’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복지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시는 신청 접수 후 올해 8월까지 소득·재산 조사를 진행하고, 9월 중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자에게는 2026년 5월분 월세부터 소급 적용해 지원금을 지급하며, 지급 기간은 2028년 12월까지다. 포천시는 이번 사업이 고물가와 주거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원 대상 청년들이 신청 기간을 놓치지 않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읍면동 행정복지센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3월 27일 송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어르신 찾아가는 생신 잔치’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예치금을 지원받아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송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 중 하나다. 이달 칠순과 팔순을 맞은 노인가구 2곳을 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미역국, 불고기, 잡채, 과일, 간식 등으로 생일상을 차리고 케이크 초를 함께 불며 생일을 축하했다. 아울러 안부를 확인하며 정서적 지지를 전했다. 칠순을 맞은 노인은 “지금까지도 받은 것이 많은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생일을 축하해주니 행복하다”고 전했다. 해당 사업을 추진한 장동원 위원장은 “어르신이 아이처럼 웃으며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기쁨이 배가 되고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전선녀 동장은 “지역사회 돌봄에 힘써주시는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마을의 어르신 안심 돌봄망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3월 30일 의정부동지역주택조합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총 50포(10kg 30포, 20kg 20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기부된 쌀은 의정부동지역주택조합 측에서 일회성으로 소비되는 축하 화환 대신 쌀을 기부받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경제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는 조합원들의 정성이 담겨 의미를 더했다. 남정민 조합장은 “조합의 기쁜 일을 기념하며 화환 대신 받은 쌀이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조미경 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화환 대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쌀을 기탁해주신 의정부동지역주택조합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백미는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 보건소는 최근 지역 내 자살 현황을 공유하고 관계 기관 및 단체 참여를 통해 자살예방 공동 대응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3월 30일 송산3동 공공복합청사에서 ‘자살예방 사후대응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 자살예방센터) 및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주관한 이번 회의에는 의정부시 관계 부서를 비롯해 경찰서, 정신의료기관, 복지관 등 관내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43명이 참석해 자살예방을 위한 민관 합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자살 현황 분석 및 사후대응 필요성 공유 ▲자살예방 인식 제고 및 생명지킴이 교육의 필요성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집중관리 ▲유관기관 간 정보 공유 및 연계 강화 등을 논의했다. 장연국 소장은 “자살은 사회 전체가 함께 대응해야 할 중요한 과제로 촘촘한 안전망 구축과 지속적인 관리로 시민의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음악도서관은 최신 입체 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감상 서비스를 신규 도입하고, 기존의 인기 프로그램인 ‘스테인웨이 스피리오’ 자동 연주회를 테마별로 구성해 상시 운영한다. 이번 서비스 개편은 시민들이 공공도서관에서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과 최신 디지털 음악 트렌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애플뮤직 ‘공간 음향’으로 즐기는 압도적 몰입감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돌비 애트모스 서비스는 애플뮤직의 ‘공간 음향’ 기술을 활용한다. 오디오룸에 구축된 다채널 스피커 시스템을 통해 기존의 평면적인 사운드를 넘어, 소리가 모든 방향에서 흐르는 듯한 3차원 입체 음향을 구현해 마치 공연장 한가운데 있는 듯한 현장감을 선사한다. ‘스테인웨이 스피리오’가 전하는 거장의 숨결 음악도서관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스테인웨이 스피리오 자동 연주회는 변함없이 시민들을 맞이한다. 세계 최고의 피아노가 선사하는 실물 악기의 울림을 통해 전설적인 연주자들의 터치를 그대로 재현한다. 특히 재즈, 클래식, 팝 등 매월 새로운 주제를 선정해 전문적인 큐레이션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는 2026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주간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4월 한 달간 공공도서관과 공립 작은도서관에서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이라는 주제 아래, 각 도서관의 특색을 살린 작가와의 만남, 체험형 프로그램, 북크닉, 도서 전시, 야외 독서존, 이벤트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보도서관 ‘직동숲 벚꽃길을 잇는 4월 책 이야기’ 정보도서관은 직동공원과 연계한 ‘직동 숲 벚꽃길을 잇는 4월 책 이야기’를 운영해 자연 속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3일과 4일에는 정원(직동공원)에서 ‘봄을 담은 북트럭 버스킹’을 주제로 야외 독서존과 작은음악회, 도서전시를 열고, 12일 박준 시인과 함께하는 북토크 ‘읽는다고 달라지는 일은 없겠지만’을, 18일에는 신현경 작가와 함께 '벚꽃 수영장'을 읽고 그림을 그리는 체험 활동을 펼친다. 이어 5일과 19일에는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의정부의 기록과 역사를 담은 기록공유관 특별 투어와 태조 이성계 페이퍼 토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는 직장운동경기부 사이클팀 홍승민 선수가 3월 25일부터 필리핀 따가이따이에서 열린 ‘2026 트랙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홍승민 선수는 현재 대한민국 사이클 국가대표 선수로, 이번 대회 남자 단체추발 종목에서 3위를 차지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이번 성적은 한국 신기록(3분 53초 923) 경신과 함께 이뤄낸 값진 결과로, 아시아 정상권과의 격차를 좁히며 국제 경쟁력 향상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시 관계자는 "의정부시청 사이클팀의 끊임없는 좋은 성과에 자랑스러움을 느낀다”며 “이번 동메달 및 한국 신기록 경신은 홍승민 선수의 노력과 헌신의 결과이며, 앞으로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까지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정부시]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는 3월 20일부터 도로관리과 소속 ‘도로안전기동반’을 투입해 동부간선로, 서부로, 동일로, 금신로 등 관내 주요 간선도로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환경 정비와 시설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정비는 차량 통행량이 많은 주요 노선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마련했다. 특히 중앙분리대(철재 가드레일) 하부, 도로 위 안전지대, 배수로 등 기존에 관리가 까다로웠던 구간을 정밀하게 관리하는 ‘밀착 정비’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정비의 핵심은 도로 시설물의 하부와 경계 구간에 대한 정밀 작업이다. 먼저 기동반은 중앙분리대(철재 가드레일) 하부에 장기간 쌓여온 미세먼지와 분진, 퇴적물을 말끔히 제거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도로 비산먼지 발생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도심 미관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도로 위 안전지대에 무단투기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노면 정밀 청소를 병행해 운전자의 시야 확보와 쾌적한 주행 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다가올 우기에 대비한 선제적인 배수 시설 정비도 함께 이뤄지고 있다. 기동반은 주요 도로 및 지하차도 내 배수로와 빗물받이 내부의 퇴적물을 일일이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는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공모한 ‘2026년 외국인 투자유치 프로젝트 상품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외국인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지방자치단체 등의 유망 프로젝트를 심의‧선정해 글로벌 투자 유치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확보한 예산을 투입해 연말까지 산업부, KOTRA와 협력해 반환공여지 캠프 레드클라우드(CRC)와 캠프 카일 내 외국인 투자 유치를 본격 추진한다. 특히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과 관련, ▲핵심 전략산업 외국인 투자유치 전략 수립 ▲글로벌 타깃 기업 발굴 ▲해외 투자설명회(IR) 등을 중점 추진하고 글로벌 기업 유치와 앵커기업 확보에 집중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의정부시 경제자유구역 지정 발판을 마련하는 동시에 도시의 자족 기능을 회복해 경기 북부의 첨단산업 거점으로 발전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반환공여지를 활용한 경제자유구역 지정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라며 “자족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차별화된 투자 유치 전략을 수립하
(포탈뉴스통신) 의정부시는 ‘2026 첨단산업 스케일업’ 사업의 일환으로 4월 인뎁스(In-depth) 네트워킹과 AI‧기술기반 창업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하고 참여 기업과 시민을 모집한다.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인뎁스 네트워킹’은 4월 17일 의정부문화역 이음에서 열린다. 기술사업화, 글로벌 진출, 투자 유치, 자금 조달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기업별 애로사항을 심층적으로 점검한다. 이어 ‘AI 및 기술기반 창업 트렌드 세미나’는 28일 시청 회룡홀에서 개최되며, AI 분야 혁신기업 3개 사가 참여해 산업 변화 사례와 실전 경험을 공유하고 기업 간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과 시민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인뎁스 네트워킹은 4월 10일 오후 6시까지 사업계획서 등을 첨부해 접수해야 하며, 세미나는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행사와 관련한 세부 내용 및 신청 방식은 의정부시청 누리집 내 새소식 및 행사‧축제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전문가 상담과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실질적인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