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여수시가 한국철도공사 전남본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와 함께 철도관광 활성화 및 섬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스마트관광 여수애(愛) 레일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여수를 찾는 관광객에게 숙박비와 교통비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관광 수요에 맞춰 개별 자유여행과 테마 열차 상품을 전략적으로 운영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특히 올해는 섬박람회 조직위원회와 협업해 철도로 여수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섬박람회 입장권을 지원하는 특별 판촉 행사를 추진한다. 또한, 박람회 기간 중 관람객의 이동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섬박람회 전용 임시열차를 편성·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 철도 여행의 상징인 ‘내일로’ 이용객을 대상으로 숙박비를 지원한다. 여행객들이 여수에 머무르며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이를 통해 지역 숙박업계와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코레일 전남본부장은 “더 많은 철도관광객 유치를 위해 철도 관광 상품을 신설하고 지원을 확대해 여수철도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며 “다양한 홍보를 통해 여수를 찾는 방문객 증가가 기대된다”고 말했
(포탈뉴스통신) 여수시가 청년들의 전입을 축하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여수 전입 청년 1인가구 웰컴박스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4월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여수에 새롭게 정착하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마련된 생활 밀착형 지원책으로 지난해 처음 시행돼 청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청년 수요를 반영해 망치, 드라이버, 펜치 등 활용도 높은 공구세트를 지원한다. 혼자 사는 청년들이 간단한 수리나 가구 조립 등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타 시·군·구에서 여수시로 전입한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1인 가구로 2026년 1월 1일 이후 여수시에 주민등록을 마친 청년이다.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하며 물품 소진 시 마감된다. 신청은 관련 서류를 갖춰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며, 선정자는 청년인구정책관 사무실을 방문해 물품을 직접 수령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여수에서의 새로운 시작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여수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체감
(포탈뉴스통신) 여수시가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와 자격 취득 역량 향상,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청년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여수시에 주민등록을 둔 18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 또는 관내 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대상 시험은 2026년에 응시한 어학 19종(토익 등)과 자격 545종(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에 따른 자격시험), 한국사 시험이며, 지난해 12월에 응시한 시험(어학·자격·한국사)에 대해서도 소급 지원이 가능하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410회로 1회 응시료 5만 원 한도 내에서 1인당 최대 2회까지 지원된다. 접수는 3월부터 시작해 3분기까지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특히, 해당 사업은 취업 준비 청년들로부터 호응도가 높아 올해는 지난해보다 지원 예산을 확대해 더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신청을 위해서는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 재학증명서(관내 대학교 재학생 해당), 시험 응시 증빙서류, 통장사본 등을 준비해 청년지원센터에 방문하거나 메일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
(포탈뉴스통신)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학생들의 수상 안전사고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3월 30일부터 4월 21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7개교 718명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초등 안심생존수영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물놀이 등 수상 위기 상황에서 학생들이 스스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기초 역량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 수련원 소속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 현장을 방문하여 학생들이 실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생존수영 및 구조 기능, 구명조끼 올바른 착용법 및 구조 장비 활용법,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일회성 이론 수업이 아닌 반복적인 체험 실습을 통해 학생들이 위기 대응 요령을 몸소 익히고 안전 수칙을 생활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물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실제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생존 능력을 갖추게 될 것으로 보인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 박동진 원장은 “초등학생 시기부터 체계적인 생존수영 교육
(포탈뉴스통신)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3월 27일 대회의실에서 장애학생의 인권 침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현장 밀착형 대응 체계를 가동하기 위해 ‘2026학년도 대전서부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서부장애학생인권지원단은 유초등교육과장을 단장으로 내부 위원 6명과 외부 위원 12명, 총 18명의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하여 연중 운영한다. 외부 위원은 전문적인 지원을 위해 충남대학교병원 전문의를 비롯하여 대전경찰청 및 관내 3개 경찰서 수사팀장, 성폭력상담소, 장애인권익옹호기관, 구청 복지팀장 등 지역사회 인권 보호 전문가를 중심으로 위촉한다. 대전서부장애학생인권지원단은 관내 특수학급 설치교를 대상으로 매월 1회 이상 정기 현장 지원을 실시하여 인권 실태를 점검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한다. 특히 인권 침해 위험이 높은 ‘더봄학생’을 선정하여 경찰 인력과 정보를 공유하고, 순찰 및 상담 등 밀착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인권 보호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 공동체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인권 보호 연수를 실시하며, 장애학생의 자기결정권 강화를
(포탈뉴스통신)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3월 26일 대전교육정보원에서 ‘2026학년도 서부마을교육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학교의 담장을 넘어 지역사회 전체를 아이들의 배움터로 만들어 가는 마을교육공동체의 가치와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서부 관내 초·중·고등학교 마을교육 업무 담당자 및 희망 교원, 대전시교육청과 서구청, 유성구청 관계자 등 100여 명의 마을교육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설명회는 2026학년도 대전시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안내, 서부마을교육지원센터 사업 안내, 서구 및 유성구의 행복이음교육지구 사업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서부마을교육지원센터는 교육지원청과 학교, 지역사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강조하며 주요 사업을 소개했다. 마을교육 활동을 지원하는 ‘마을교육지원단’ 운영과 지역 인프라를 학교 교육과정에 연계하는 ‘마실행복 중점학교’ 운영 등이 소개되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또한 서구청과 유성구청의 담당자들이 각 자치구의 특색 있는 마을 교육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안내했다. 참석한 교원들은 우리
(포탈뉴스통신)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3월 26일 대전 관내 중학교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지원단을 대상으로 실무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및 관리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학교 현장의 기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2 개정 교육과정의 단계적 적용에 따라 학교생활기록부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현장지원단 중심의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대전노은중학교 최중림 교사가 강사로 참여해 항목별 기재 요령과 2026년 주요 개정 사항을 안내하고 실제 사례 중심의 작성 방법을 설명했다. 이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동·서부 중학교 현장지원단 간 협력을 통한 실질적인 업무 지원이 이루어졌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현장지원단과 함께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요령 준수와 관리 내실화를 위한 지원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밀착형 컨설팅과 상·하반기 사이버 점검 및 수시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학교 현장의 기재 역량과 책무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 이은실 과장은 “이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 소속 학생선수단이 안방에서 열린 ‘제72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압도적인 실력을 뽐내며 전국 최강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0일부터 24일까지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대전시교육청 학생선수단은 단체전과 개인전 전 종목에 걸쳐 고른 활약을 펼치며 메달을 휩쓸었다. 단체전에서는 대전의 전통 강호 학교들이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 대전동산고등학교, 호수돈여자중학교, 대전동문초등학교가 각각 해당 부문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학생 탁구의 저력을 증명했다. 또한 대전동산중학교가 3위에 오르며 힘을 보탰다. 개인단식에서도 대전 학생선수들의 활약이 독보적이었다. 남중부는 이준호(1위), 이주찬(2위), 박시온(3위) 선수가 나란히 시상대에 오르며 대전동산중학교의 기세를 보여줬다. 특히 남고부에서는 대전동산중학교 소속임에도 기량을 인정받아 고등부로 승급 출전한 이승수 선수가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같은 학교의 강현성 선수 또한 2위를 기록했다. 여고부에서는 이혜린(호수돈여중) 선수가 3위에 입상하며 소중한 메달을 추가했다.
(포탈뉴스통신)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신학기를 맞아 경찰서, 구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유해업소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은 경찰 및 관할 구청과 협력하여 진행됐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2일부터 19일까지 서구 관저동, 월평동 일대와 유성구 궁동 일대를 점검했으며,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5일 대덕구 중리동 일대에서 청소년 출입과 고용 금지 위반, 청소년 대상 유해매체물 및 유해물건 판매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점검 시 학교 주변 업소를 대상으로 교육환경보호 제도의 이해와 교육환경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위해 ‘교육환경보호제도 안내 및 홍보문’을 제공했다. 또한 2026년 2월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전자담배 판매 업소를 대상으로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전자담배자동판매기 설치 규제사항에 관한 내용도 적극 홍보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학교 주변의 유해업소 등 교육환경보호구역에 대한 교육지원청 단위의 정기적인 점검과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3월 28일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융합적 사고력을 갖춘 미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영재성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재교육대상자 선발은 추천 교사의 관찰과 추천을 기반으로 하는 단계와 영재성 검사 단계를 거쳐 진행되며, 영재교육기관별 심층면접을 통해 학생의 잠재력을 다각도로 평가하게 된다. 모집 분야는 수학·과학통합, 수학·과학·정보통합, 발명, 융합 영역이며, 영재교육종합데이터베이스(Gifted Education Database, GED) 시스템을 활용하여 학생 지원과 교사 추천이 이루어진다. 선발 대상은 2027학년도에 운영되는 단위학교 영재학급 72교 86학급과 지역공동 영재학급 8교 8학급의 총 정원 약 1,900명이다. 특히 올해는 소프트웨어(SW)와 인공지능(AI) 융합 역량을 강조하여 단위학교 영재학급에 수학·과학·정보통합 과정을 신설했으며, 미래 사회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선발하는 데 중점을 둔다. 최종 합격자는 4월 7일 발표되며, 이후 4월부터 11월까지 본격적인 영재수업이 운영된다. 영재수업은 영재학생들의 인성과 리더로서의 자질 함양을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3월 27일 대전교육정보원 다목적 강당에서 관내 고·특수·각종학교의 교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사회정서교육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회정서교육은 학생들의 삶의 질과 마음 건강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사회 정서적인 치유와 회복을 돕기 위한 교육적 지원을 강화할 목적으로 시작된 교육활동이다. 특히 2025년부터 도입된 사회정서교육은 2026학년도에 초·중·고 8개 학년을 대상으로 7차시 운영되며, 2027년에는 전 학년 17차시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여 사회정서교육의 활성화 방안, 교육과정과 연계한 사회정서교육, 조회·종례 시간을 활용한 운영 방안,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사례 중심으로 진행했다. 미래생활교육과 김남규 과장은 “학생들의 마음 건강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사회정서교육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들의 운영 역량이 강화되어 사회정서교육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대전시교육청은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관내 학교 다문화교육 담당 교원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다문화교육 정책 사업설명회’와 ‘역량 강화 특강 및 그룹컨설팅’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다문화교육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25일과 27일 이틀간 관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담당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다문화교육 정책 사업설명회’를 실시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시교육청 다문화교육지원센터와 동·서부다문화교육센터의 주요 사업에 대한 학교 현장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을 위한 ‘모두의 한국어’ 진단 시스템 활용법과 교육공동체의 다문화 감수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소개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24일과 26일에는 다문화교육 선도학교 및 한국어학급 담당 교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집중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4일 진행된 전문가 특강에서는 동아대학교 오성배 교수가 ‘최신 다문화교육 정책의 이해와 운영 방향’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26일에는 ‘다누리 전문교육컨설팅단’이 다문화교육 선도학교 15교와 한국
(포탈뉴스통신) 대전 대덕구는 27일 새일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위해 건축기획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덕암동 새일초등학교 내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시설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며, 3월부터 10월까지 약 7개월간 진행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교육과정 운영과 교수·학습 방법에 따른 공간 구성, 사용자 참여 기반 공간 구상, 안전 확보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또한 발주 방식과 디자인 방향, 에너지 효율화 계획 등 사업 추진을 위한 주요 설계 기준이 공유됐으며, 향후 시설 운영 및 활용 계획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뤄졌다. ‘새일복합문화센터’는 수영장, 도서관, 돌봄교실 등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학교복합시설로,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계한 복합공간 구축과 공공서비스 효율화, 교육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해당 사업은 2025년 10월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으며,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약 4300㎡ 규모로 조성된다. 총사업비는 250억원으로, 2027년 하반기 착공해 2029년 상반기 준공 및 개관을 목표로
(포탈뉴스통신) 성주군은 참외 농가의 품질 향상과 우수 농가 발굴을 위해 ‘제14회 성주참외 품평회’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품평회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성밖숲 일원에서 개최되며, 성주참외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품평회에서는 예선심사(현장심사 및 식미심사)를 통해 최종 7명의 본선 진출자를 선정하고, 축제기간 중 품평회장에서 관람객과 평가단의 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을 선정해 5월 15일 개막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성주군농업기술센터 참외기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
(포탈뉴스통신) 성주군은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재정 부담 완화를 위해 중소기업 운전자금 1차 수시분을 160억원 융자규모로 지원한다. 운전자금 지원은 기업이 협력 은행에 융자 대출 시, 성주군에서 대출 금리 일부(3%)를 1년간 보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성주군에 사업장을 둔 제조·건설·무역·운수업 등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으로 매출 규모에 따라 기업당 최대 3억원, 여성기업과 장애인기업, 가족친화기업 등의 우대기업은 최대 5억원까지 융자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1차 수시분 신청기간은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성주군청 4층 기업지원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경상북도중소기업육성자금 지펀드에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성주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주군 관계자는 “국제 유가 상승과 원자재 가격 불안정이 지속되는 가운데, 지역 경제의 버팀목인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성주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