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예천군 농정과와 울진군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자체 간 상생 발전을 위해 자발적인 상호 기부에 동참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자에게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제공하고, 지자체는 이를 지역 복지 사업에 활용하는 제도다. 이번 ‘품앗이 기부’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널리 알리고 지자체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됐으며, 양 지자체 직원 60명은 서로의 지역 발전을 기원하며 300만 원씩 상호 기부했다. 특히 이번 기부는 공직자들이 앞장서서 제도의 장점을 알리고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는 데 그 의미가 크다. 박완우 농정과장은 “앞으로도 울진군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예천군]
(포탈뉴스통신)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19일~20일 양일 간 김천학생문화예술센터에서 ‘2026 학교 지원 강화를 위한 학교 관리자 회의 및 청렴다짐식’을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천시 관내 각급 학교(원)장 및 교(원)감 150여 명이 양일 간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행복한 김천교육 실현을 위한 학교교육계획 수립, 질문이 넘치는 우리 집 운영, 경북학생성장지원평가 실시, 도전! 꿈 성취 교육장 인증제 운영, 늘봄학교 운영, 학교폭력 예방 사업 강화, 학교 회계 신속 집행, 2026학년도 주요 행사 계획 등에 대하여 안내하고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청렴다짐식을 통해 청렴을 생활화하여 신뢰받는 김천교육 구현에 앞장설 것을 각급 학교 관리자 모두가 굳게 다짐했다. 김천교육지원청 모태화 교육장은 ‘이번 관리자 회의를 통해 학교 관리자의 학교 지원 인식 제고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관리자 개인별로 청렴한 공직자의 모범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
(포탈뉴스통신) 김천시 남면 소재의 신재생에너지 전문 기업 ㈜해전쏠라가 지역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한 아름다운 동행에 나섰다. 김천시는 19일 오후, 김천시청 시장실에서 ㈜해전쏠라 이준석 대표와 김천시장애인체육회 배낙호 회장, 여상규 상임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장애인체육대회 출전 준비를 위한 기탁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선수단의 든든한 버팀목이 된 300만 원의 성금 이번 기탁식에서 ㈜해전쏠라는 다가오는 ‘경상북도 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김천시 선수단을 위해 김천시장애인체육회에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대회에 김천시는 선수 130명과 임원 및 보호자 91명 등 총 221명의 대규모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며, 전달된 기탁금은 선수들의 체육대회 출전 준비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는 ‘나눔 경영’ ㈜해전쏠라 이준석 대표는 평소에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을 꾸준히 기탁하는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 온 기업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준석 대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계를 극복하
(포탈뉴스통신) 김천시는 지난 3월 19일 시청 3층 강당에서 실과소, 읍면동 회계관계 공무원 및 8·9급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회계실무 및 감사사례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예산회계 기본 다지기, 세출예산과목 파헤치기, 예산 및 출납실무, 계약 실무 및 이와 관련한 감사지적사례 등을 공유함으로써 회계업무 수행역량 강화와 더불어 감사 반복지적사례 재발방지를 통해 행정의 신뢰도 및 투명성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외부 강사로 초빙된 최기웅 예산회계실무 서울연구원장은 2014년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행정의 달인’으로 선정된 바 있는 인물로서, 공무원들 사이에서 이미 예산·회계실무 커뮤니티(네이버 카페) 운영을 통한 실시간 상담과 컨설팅으로 지식 공유에 앞장서고 있는 이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널리 알려져 있는 인물이다. 이날 교육은 실과소, 읍면동 회계 담당자를 위한 예산․회계 실무 교육에서 부터 회계 업무를 처음 접하는 신규 직원을 위한 기초 교육에 이르기까지 실무자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또한 예산의 효율적 집행과 건전한 회계질서 확립을 위해 예산․회계 실무
(포탈뉴스통신) 김천복지재단은 지난 13일, ㈜명성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칠곡군 왜관읍에 본사를 둔 ㈜명성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는 도시계획·개발과 상하수도, 건설사업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기업이다. 기술 개발뿐 아니라 문경시, 영덕군, 칠곡군 등 여러 지역에서 꾸준히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진 대표는 “기업이 가진 역량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이웃들과 상생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천복지재단 관계자는 “불경기로 어려운 상황에도 나눔에 동참해 주신 대표님과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전해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달된 성금은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김천형 긴급지원사업 ▲희망복지공동체 지원사업 ▲간병비 지원사업 ▲복지차량 지원사업 등 지역 수요 중
(포탈뉴스통신) 글로벌 바둑 거점인 양양군바둑협회가 지난 19일 여성바둑인 저변확대를 위해 양양여성바둑클럽 창립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양양군바둑협회는 이날 오후 6시 30분 양양다목적체육관 바둑교육실에서 (재)한국여성바둑연맹 제37호 양양여성바둑클럽 창립식을 열었다. 이날 창립식에는 이광순 한국여성바둑연맹회장과 우미리 강원도여성바둑연맹회장, 이장섭 양양군바둑협회장, 최선희 양양여성바둑클럽 초대 회장을 비롯해 이명숙 양양군의회 부의장과 김연식 양양군체육회장 등 관계자들과 내빈, 회원들이 참석해 여성클럽 창립을 축하했다. 이날 창립식에서는 한국여성바둑연맹 이광순 회장이 최선희 양양여성바둑클럽 회장에게 현판을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이광순 한국여성바둑연맹회장은 격려사에서 “송이와 연어의 고장인 양양에서 여성바둑클럽을 창립하게 돼 정말 반갑고 감사드린다”며 “우리나라 제37호 양양여성바둑클럽이 바둑인구 저변확대와 활성화를 견인해 따뜻한 공동체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우미리 강원도여성바둑연맹회장은 “양양여성바둑클럽 창립이 강원여성바둑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
(포탈뉴스통신) 양양군보건소가 오는 3월 24일부터 4월 2일까지 의료취약계층인 관내 노인의료복지시설 6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구강관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노년층의 구강 건강은 음식물 섭취와 영양 상태에 직결되는 삶의 질 결정의 핵심 요인이다. 현재 시설 입소 어르신의 절반 이상이 치아 상실과 저작(씹기) 불편을 호소하고 있으나, 스스로 관리가 어려워 주변의 세심한 도움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양양군보건소는 보건소 전문 인력이 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실질적인 구강 관리법을 전수하는 밀착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서비스는 일회성 검진에 그치지 않고, 시설 내에서 상시적이고 체계적인 구강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종사자 역량 강화에 역점을 두었다. 주요 교육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어르신 맞춤형 구강 관리: 노년기 구강 특성 이해 및 질환 예방 교육 ▲ 위생 관리 수칙: 올바른 칫솔질 및 칫솔 교환 주기 안내 ▲ 틀니 및 위생용품 관리: 틀니 세척·보관법 및 구강 세정제 등 용품 사용법 특히 어르신들을 가장 가까
(포탈뉴스통신) 양양군이 어선 사고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조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어선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홍보에 적극 나선다. 2026년 7월 1일부터 개정된 '어선안전조업법'이 시행됨에 따라, 2인 이하 소규모 어선 승선원의 구명조끼 착용이 의무화된다. 이에 군은 해경과 함께 최근 관련 법령 강화에 발맞춰 어업인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관내 주요 어항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캠페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군은 어업 활동과 관광객 방문이 잦은 관내 주요 거점 항구 5곳에 홍보 현수막을 게첨하여 홍보 효과를 극대화한다. 현수막이 설치되는 항구는 다음과 같다. △ 기사문항 (서핑 및 어업 복합 거점) △ 수산항 (요트 및 어촌체험 마을) △ 낙산항 (관광객 밀집 및 조업 중심지) △ 물치항 (회센터 및 항구 직판장) △ 남애항 (강원도 3대 미항이자 주요 어업 전진기지) 이번 홍보 활동은 구명조끼 착용이 더 이상 선택이 아닌 ‘법적 의무’임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nb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시민의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풍수해‧지진 재해보험’가입 홍보에 적극 나섰다. 풍수해‧지진 재해보험은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민영 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으로, 보험료의 일부를 국가와 지자체가 보조함으로써 적은 비용으로 자연재난 피해에 대비할 수 있는 재난 관리제도이다. 국가 및 지자체가 보험료의 55%이상을 지원하여 시민의 실제 부담은 크게 낮아지는 반면, 자연재해로 인한 시설물 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 받을 수 있다. 특히, 재해 위험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의 가입자는 보험료의 10%가 추가 지원된다. 가입대상은 주택 소유자와 세입자, 농․어업인의 온실 시설물, 소상공인의 상가․공장 등이며, 태풍․홍수․강풍․풍랑․해일․대설․지진 등 자연재해로 인한 재산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예측하기 어려운 자연재난에 대비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사전 보험 가입’이라며‘시민 여러분께서 여름철이 본격화 되기 전 풍수해‧지진 재해보험 가입을 통해 소중한 재산을 지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험가입은 참
(포탈뉴스통신) 거제시가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되는 ‘2026 경남관광박람회’에서 선보인 “거제의 봄을 심으세요” 홍보부스가 국내외 관람객 및 관광업계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을 이루고 있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기존 방식에서 탈피해, 관람객이 직접 흙을 만지고 꽃을 심는 경험을 통해 거제의 생명력을 체감할 수 있는 참여형 부스를 운영 중이다. 거제 9경(景) 중 하나인 공곶이 수선화 모종을 화분에 직접 심어보는 이번 체험은 ‘시각에서 촉각으로’ 이어지는 능동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며 박람회장의 핵심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특히 박람회 기간 중 거제시는 중국 상해 소재 여행사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거제 관광의 해외 경쟁력을 재확인했다. 여행사 관계자들은 푸른 바다와 노란 수선화가 어우러진 공곶이의 풍경과 자연관광지에 큰 관심을 보이며, 향후 중화권 관광객을 위한 맞춤형 관광 상품 개발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현장에서는 디지털 트렌드에 맞춘 스마트 마케팅도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모든 방문객을 대상으로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는 지난 3월 18일 ‘세계 재활용의 날’을 맞아 개최한 '재활용품 두배두배 데이'행사가 많은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 재활용의 날’을 기념해 재활용품 회수율을 높이고, 1회용품 줄이기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약 참여시 재활용품 교환사업’ 교환품인 종량제봉투를 기존 용량 20L 또는 새 건전지 2개(1세트)의 2배인 40L 또는 건전지 4개(2세트)로 지급해 시민 참여를 독려했다. 시는 이날 행사에 시민 총 602명이 참여하고 약 2,132Kg의 재활용품이 교환됐다고 전하며, 평소 대비 약 4.25배 많은 인원 참여와 재활용품은 3.24배 더 교환됐다고 밝혔다. 김순이 자원순환과장은“시민 여러분의 높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리며,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이어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자원순환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거제시]
(포탈뉴스통신) 거제시가 비문해 성인의 기초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찾아가는 문해교실 거제몽돌학당’을 지난 3월 16일 개강해 본격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거제몽돌학당’은 문해교육사가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한글, 기초수학, 스마트폰 활용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초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교육 참여가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마을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거제몽돌학당은 2022년 처음 시작된 이후 매년 높은 참여와 호응을 얻으며 지역 어르신들의 대표적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배움에는 늦은 때가 없다”는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일운면 회진마을, 동부면 가배마을, 거제면 죽림마을, 둔덕면 옥동·학산마을, 사등면 언양마을, 하청면 옥계마을, 장목면 대금마을, 능포동 2·3통 등 9개 마을 경로당에서 운영되며, 비문해 성인 약 130여 명이 참여한다. 교육은 3월부터 10월까지 총 25주간 주 2회(회당 2시간) 진행되며, 참여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읽기·쓰기 능력과 기초 생활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문해교육 프로그램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보건소 동부면 보건지소는 오는 3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인근 거제면 경로당을 방문하여 주 2회씩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건강관리실'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구강건강관리실'은 공중치과의사 복무 만료 및 신규 배치 시기에 발생하는 진료 공백 기간을 활용하여 치과위생사가 경로당을 찾아 구강건강 교육과 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주요 내용은 올바른 칫솔질 방법 교육, 틀니 사용 및 관리법 안내, 구강위생용품 배부 및 사용법 교육 등으로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강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치과위생사가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이동이 불편해 보건기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도 쉽게 구강건강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올바른 구강위생 습관 형성을 통해 구강질환 예방과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선희 보건과장은 “경로당에 직접 찾아가는 구강건강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형성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은 동부면 보건지소로 문의하면 된다.
(포탈뉴스통신) 거제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3월 공통 부모 교육’을 실시했다. 부모의 올바른 양육 가치관을 정립하고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한 이번 교육은 '부모의 긍정적 자아존중감(소중한 나)'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부모의 자아존중감이 자녀의 정서 발달과 건강한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일상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긍정적 자기 인식 및 양육 태도 형성 방법을 중심으로 강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참여자 간 양육 경험을 공유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통해 부모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한 참여 부모는 “평소 아이를 잘 키워야 한다는 생각에 스스로를 돌아볼 여유가 없었는데, 부모의 마음을 먼저 돌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고 부모의 자아 존중감이 아이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거제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연중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거제시]
(포탈뉴스통신)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19일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 및 농업기계 안전운전 역량 강화를 위해 거제시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귀농·귀촌 농업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기계 사용 경험이 부족한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과 효율적인 농기계 활용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교육은 김성현 농업지원과장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거제시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 및 이용 안내, 농기계 보험 가입 홍보, 농기계 안전사용 교육, 관리기 및 예초기 조작 요령 교육 및 관리기 포장 실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론 교육과 더불어 실제 장비를 활용한 실습 교육을 병행하여 교육생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효성을 높였으며, 관리기 조작과 포장 실습 과정에서의 안전 수칙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지도가 이루어져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성현 농업지원과장은 “귀농·귀촌인들이 농기계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과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농기계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