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완주문화재단은 장애인의 문화예술 참여 확대와 지속 가능한 예술 활동 기반 조성을 위해 '2026 완주장애인합창단 ‘꽃’' 단원을 모집한다. 완주장애인합창단 ‘꽃’은 2023년 창단된 장애인 합창단으로, 정기 연습과 공연 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현장에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2026년 2월 2일 지방자치인재원 장기교육과정 입교식 축하공연 등 최근까지도 지속적으로 무대에 오르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모집은 만 18세 이상 완주군에 거주하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음악 전공 여부와 관계없이 합창 활동에 관심 있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2026년 2월 9일부터 3월 17일까지이며, 선발된 단원들은 3월부터 정기연습과 공연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완주문화재단은 합창단 운영을 통해 장애 예술인이 지역 문화예술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단원 모집을 통해 합창단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 완주장애인합창단 ‘꽃’ 단원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완주문화재단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포탈뉴스통신)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는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진행된 특성화 청소년교실 ‘요리실험실: 꿈나Lab -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유행을 반영해 기획됐으며, 단순한 요리 실습을 넘어 식재료의 특성을 이해하고 창의적인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제공했다. 당초 회기당 20명씩, 총 40명을 모집할 계획이었으나, 신청 공고 직후 접수 인원이 폭주하면서 모집 정원을 훨씬 초과했다. 이에 꿈나래터는 보다 많은 청소년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모집 인원을 회기당 40명으로 확대해 진행했다. 프로그램 결과, 첫 번째 회차에는 36명의 청소년이 참여하며 성황을 이뤘고, 13일에 진행된 두 번째 회차에는 40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하여 지역 청소년들의 높은 참여 열기를 입증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관심 있던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어 즐거웠고, 친구들과 함께 요리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은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꿈나래터 관계자는 “예상
(포탈뉴스통신) 부평구 노인인력개발센터는 지난 12일 구청 7층 전산교육장에서 ‘스마트홍보단’ 소속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시니어 홍보영상 전문가 양성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미디어 활용 능력과 영상 제작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오는 4월까지 주 2회 총 16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전문 강사를 초빙하고 맞춤형 교육 과정을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디지털 미디어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맞춤형 직무 능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 과정은 ▲스마트폰 촬영 기본구조 익히기 ▲인공지능(AI)활용 내용(콘텐츠) 기획 ▲영상편집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시니어들이 다양한 분야에서의 전문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노년층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 참여를 촉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사회의 활력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주귀연 부평구 노인인력개발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노인 일자리 전문성을
(포탈뉴스통신) 부평구는 오는 23일부터 경영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접객업소(일반·휴게음식점) 18곳을 대상으로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각 업소가 필요로 하는 분야에 대해 1:1 맞춤형 전문가 자문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상담 지원분야는 ▲경영 관리 ▲마케팅 관리 ▲메뉴 개발 ▲위생·식재료 관리 ▲법률 지원 등이다. 시설·집기류와 같은 물품 구매 비용은 제외된다. 구는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을 받아 신청 조건 및 우선지원업소 여부 등을 검토해 대상을 선정 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우선 지원 업소에는 우수 음식점(모범 음식점, 맛집, 외국인 편리 식당, 위생등급 식당, 안심식당)과 소규모(100㎡ 이하) 음식점 등이 해당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주는 구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구청 3층 위생과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청 누리집 부평소식에서 확인하거나 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하여 식품접객업소에 외식업
(포탈뉴스통신) 강화군노인복지관이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설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복지관 전 직원들이 직접 조리실에서 모둠전, 떡국떡, 불고기, 곰탕 등 명절 음식을 정성껏 준비했다. 이후 직원들은 대상 어르신의 자택을 직접 방문해 준비한 음식 세트와 함께 복지관에서 별도로 마련한 방한용품도 전달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도 세밀히 살피며 어르신들이 가정에서도 든든하게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지원했다. 윤심 관장은 “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직접 만든 음식을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외롭지 않은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르신들이 소외감 없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강화군]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은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오는 3월 2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사업은 여성농업인의 문화·여가·스포츠 활동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로, 1인당 자부담 4만 원을 포함해 총 20만 원이 지원된다. 강화군은 지난해 수혜 대상자를 440명 늘린 1,800명으로 확대 추진한 바 있다. 군은 올해도 지난해와 동일하게 총사업비 3억 6천만 원을 투입해 1,800명의 여성농업인에게 혜택을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3월 20일(월)까지이며, 주소지 각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강화군에 거주하면서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 만 75세 미만의 여성농업인으로 세대원 전체 합산 가구당 농지 소유 면적이 5ha 미만 또는 이에 준하는 축산업 경영가구이어야 한다. 바우처카드는 영화관, 농협하나로마트, 서점, 스포츠센터, 안경점, 미용실 등 다양한 복지·문화 분야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단 의료(병원, 약국) 및 유흥, 사행업종은 제외되며 카드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이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소규모 건설사업의 조기 착공 준비를 마쳤다. 군은 지난 1월 5일부터 2월 13일까지 운영한 ‘강화군 건설기획단’을 통해 총 199건(사업비 약 89억 원)에 달하는 건설사업에 대한 설계를 마치고 본격적인 착공 준비에 들어갔다. 강화군 건설기획단은 매년 동절기 동안 소속 토목직 공무원들이 직접 현장을 측량하고 설계를 수행하는 조직이다. 기획단은 이번 운영 기간 중 자체 설계를 통해 약 7억 원의 설계용역비를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조기 설계 완료는 예산 절감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설계 기간 단축으로 주민 생활과 밀접한 기반시설 공사를 조기에 완료해 불편을 신속히 해소할 수 있으며, 공사 조기 발주를 통해 지역 건설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는 토목직 공무원들의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교육기관인 건설기술교육원에 위탁교육을 실시했다. ‘설계 및 시공 감독 강화’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공무원들의 업무 전문
(포탈뉴스통신) 강화군이 서울역 M버스(광역급행버스) 노선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설 명절 연휴에도 범군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현장 서명운동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군은 설 명절 대목을 앞둔 지난 13일 인파가 몰린 강화풍물시장에서 서명운동을 펼친 데 이어, 14일에는 강화의 관문이자 귀성객 이동이 집중되는 강화터미널로 홍보 거점을 옮겨 열기를 이어갔다. 현장 반응도 뜨거웠다. 강화풍물시장 상인들은 전국 교통의 중심지인 서울역과 직접 연결될 경우 관광객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강화터미널 이용객들의 공감도 역시 높았다. 현재 서울을 연결하는 3000번 노선은 김포시를 경유하며 정류장이 30여 개에 달해, 특히 주말이나 명절 연휴에는 이동 시간이 2시간을 훌쩍 넘는 등 불편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 이러한 교통 여건에 대한 공감대는 터미널 이용객들의 적극적인 서명 참여로 이어졌다. 한편 강화군은 이달 초부터 서울역~강화 M버스 노선 유치를 위한 대대적인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는 ‘제36회 남동구민의 날’을 맞아 이달 23일부터 3월 9일까지 2026년 남동구 구민상 후보자 추천 접수를 진행한다고 19일 전했다. 구민상은 ▲사회봉사 ▲효행 ▲문화예술 ▲교육체육 ▲산업진흥 ▲대민봉사의 6개 분야로, 후보자는 남동구에서 2년 이상 연속 거주한 구민이어야 한다. 주민이 후보자로 추천될 경우 해당 거주지 동장의 추천을 받아야 하며, 기관·단체 구성원은 소속 기관 또는 단체장의 추천이 필요하다. 다만, 수상 부문 특성에 따라 관내에서 2년 이상 활동한 실적이 있는 경우에도 후보 자격이 인정된다. 접수는 추천서 등 양식과 공적 증빙자료를 첨부해 접수기한 내 구청 총무과에 제출하면 된다. 구는 공정한 심사를 위해 구민상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후보자의 공적 사항을 현지답사 및 확인 절차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제36회 남동구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남동구 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이 큰 구민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영예를 안겨드릴 수 있도록 후보자 추천에 많은 관심과
(포탈뉴스통신)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2026년 남동형 외국인 주민 SNS 기자단’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19일 전했다. 기자단 위촉은 외국인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홍보 체계를 확대하고, 다양한 문화적 시각을 통해 구정 소식을 보다 폭넓게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위촉식에서는 전년도 우수 기자 감사장과 올해 선발된 기자단 위촉장을 수여하고, 활동 방향과 운영 계획을 안내했다. 이번 기자단은 공개 모집을 통해 10명을 선발했으며, 인천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로 구성됐다. 특히, SNS 활용 경험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지원자를 중심으로 선발해 홍보 활동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기자단은 남동구 공식 다국어 SNS 채널과 개인 계정을 활용해 구 주요 정책과 지역 행사, 축제, 관광 명소, 생활 정보 등을 다국어 콘텐츠로 제작해 소개할 예정이다. 외국인 주민의 생활과 밀접한 정보와 지역 현장 소식도 직접 취재해 전달하게 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외국인 주민 SNS 기자단은 지역과 외국인 주민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식품안전의 효율적인 감시 체계 구축을 위해 오는 3월 10일까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7명 내외이며, 지원 자격은 2026년 2월 13일 공고일 기준 계양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구민으로, 식품위생 관련 자격증 소지자, 관련 학과 졸업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활동 유경험자, 소비자단체장의 추천을 받은 자 등이다. 선발은 서면평가와 면접을 거쳐 최종 결정된다. 최종 선발된 감시원은 위촉일로부터 2년간 식품접객업소 위생관리 상태 점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유통식품 감시 및 검사 지원 등 구민 생활과 밀접한 식품안전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계양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관련 구비서류를 준비한 뒤 계양구청 위생과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지역 식품안전 강화를 위해 평소 먹거리 안전과 식품위생 행정에 관심 있는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계양구]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2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행정 성과를 창출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은 체감도 · 적극성 · 중요도 등을 기준으로 1차 심사를 실시하고, 주민과 소속 공무원이 참여한 온라인 전자 투표와 우수사례 부서를 제외한 부서장들이 참여한 실무심사 결과를 종합해 상위 5개 사례를 최종 심사 대상으로 선정하고 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 위원회 심의 결과, 최우수 공무원에는 ▲집중호우 상황에서 지하차도 진입을 선제적으로 차단해 인명피해를 예방한 김수현 주무관이 선정됐다. 우수 공무원으로는 ▲계양아라온 관광 활성화를 추진해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와 지역경제 활력 증진에 기여한 이한울 주무관 ▲계산동 일원 도시재생사업 공모 선정에 기여해 지역 재도약 기반을 마련한 황덕재 주무관이 선정됐다. 장려 공무원으로는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발굴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김아라 주무관 ▲작전1동 청사 리모델링을 통해 주민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지역 행정환경 개선에 기
(포탈뉴스통신) 대구광역시 무형유산인 날뫼북춤보존회(대구서구소재)는 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서구청, 서부경찰서, 원고개시장 등을 돌며 고유의 민속놀이인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한다. 지신밟기 행사는 한 해의 시작인 정초에 지신(地神) 진압 퍼포먼스를 통해 악귀와 잡신을 물리치고, 마을의 평안과 풍작, 가정의 다복을 비는 우리 고유의 민속놀이이다. 2026년 병오년 정초 지신밟기 행사는 2월 19일 오전 10시경 서구청에서 힘찬 북소리와 함께 시작되어 서부경찰서, 서구문화회관 등을 순회하고 둘째 날인 20일은 구민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하고 만사형통의 염원을 담아 원고개시장 등 서구 지역 곳곳을 순회하며 행사를 펼친다. 서구청 관계자는 “고유 민속놀이인 지신밟기를 통해 각 가정에 만복이 깃들길 바라며 앞으로도 전통 민속 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서구청]
(포탈뉴스통신) 김제시는 작년 한 해 동안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환경 조성’을 핵심 과제로 삼고 정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시정 운영의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로 보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실질적인 안전망 구축에 주력했다. 시가 지난해 현장에서 거둔 내실 있는 성과들은 현재 김제시 안전 체계를 지탱하는 토대가 되고 있다. 이러한 결실을 바탕으로 시는 선제적 예방 체계를 강화하며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 도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시가 추진하고 있는 안전한도시 김제를 알아보자. ★ 2025년, 현장에서 답을 찾다… 정밀 진단과 발로 뛴 행정으로 다져온 ‘안전의 초석’ ▣ 370개소 정밀 관리부터 민관 협력 거버넌스까지, 안전 도시 기틀 마련 중대재해는 인명 피해가 발생하는 중대산업재해와 공중이용시설 등의 관리상 결함에 따른 중대시민재해를 포괄하는 용어다. 시는 중대재해의 선제적인 예방을 위해 370개소에 대한 안전 체계를 가동 중이다. 2,000여명의 종사자가 소속된 56개소 부서를
(포탈뉴스통신) 보성군은 지난 13일 조성면행정복지센터에서 국제와이즈맨 조성클럽(회장 송기수)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국제와이즈맨 조성클럽’은 평소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과 성금 기탁을 꾸준히 이어오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조성면 지역연계모금’으로 연계돼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국제와이즈맨 조성클럽 송기수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꾸준히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지역 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인숙 조성면장은 “꾸준히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잊지 않고 애써주시는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운용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보성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