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울진해양경찰서는 4월 23일부터 수중레저 안전관리 업무가 해양수산부에서 해양경찰청으로 완전히 일원화되어 시행된다고 밝혔다. 개정'수중레저법'이 시행됨에 따라 수중레저사업장 등록·변경 사무 및 사업장 안전 점검, 금지구역 지정 등 수중레저 활동 안전관리 업무를 해양경찰청에서 전담함으로써 행정 효율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또한, 해양경찰청은 수중레저법 개정 일정과 발맞춰 인사혁신처와 협력하여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퇴직 해양경찰 인력을 활용한 안전관리 업무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이는 풍부한 안전관리 경험을 가진 퇴직 해경들을 채용·현장 배치하여 수중레저사업장 안전점검, 위반사항 계도·단속 강화, 위험요소 발굴 등의 업무 수행을 통해 선제적 사고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지역 협회·단체와 협업 체계를 구축해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자율적인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하는 등 안전문화 확산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배병학 울진해양경찰서장은 “수중레저법이 해양경찰청으로 이관되는 만큼 단호하고 확고한 법 집행과 지역별 특성에 맞는 사고예방 중심의 안
(포탈뉴스통신) 청송군은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22일 오후 8시부터 8시 10분까지 10분간 소등행사를 실시했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해상 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제정된 환경 기념일이다. 청송군은 이를 기념해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기후변화 주간’을 운영하며, 군민들에게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이번 소등행사는 청송군청과 각 읍·면사무소 등 공공기관을 비롯해 용전천 일대 지역상징물의 조명을 일제히 소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한편, 군민들도 가정 내 불필요한 전등을 끄고 가전제품 전원을 차단하는 등 자율적으로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청송군 관계자는 “이번 소등행사를 계기로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이 일상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청송군]
(포탈뉴스통신) 경산시는 27일부터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앞두고, 전담 T/F(Task Force) 구성과 읍·면·동 담당자 교육 등 신속한 지원금 지급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대상에 따라 1·2차로 나누어 지급되며, 1차 지급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에게 1인당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대상자에게 50만 원이 지급된다. 2차 지급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되고, 소득 하위 70% 시민에게 1인당 15만 원이 지급될 계획이다. 1차 기간 내에 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2차 지급 기간에 신청해 지급받을 수 있다. 지급된 지원금은 1·2차분 모두 8월 31일 24시까지 사용해야 하며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지급수단은 신용·체크카드 또는 경산사랑카드 중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 지급을 희망하는 경우, 이용 중인 카드사 홈페이지나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카드와 연계된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경산사랑카드로 지급받고
(포탈뉴스통신) 경산시는 22일 경산나들목 차로 증설을 완료하고 이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산IC 일원의 상습 교통 정체 해소를 위해 추진된 두 번째 개선 사업으로, 2023년 12월 준공한 ‘경부고속도로 대구방향 진입로 확장공사’에 이어 교통 흐름 개선 효과를 더욱 높이기 위해 시행됐다. 경산IC는 인근 1~4일반산업단지(면적 약 180만 평, 입주기업 449여 개소, 종사자 약 1만 6천여 명)와 경산지식산업지구 등 산업기반 확충에 따라 교통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출·퇴근 시간대 극심한 정체가 발생해 왔다. 특히, 국도대체우회도로(남산~하양), 압량~진량간 도로 확포장공사 등 주요 연계 도로 사업이 추진됨에 따라 향후 교통량 증가가 예상되어, 경산시는 선제적으로 교통 개선 대책을 마련하고 한국도로공사에 사업을 건의하여 본 공사를 추진하게 됐다. 본 사업은 총사업비 27억 원(전액 시비)을 투입하여 경산IC 톨게이트 진입로 약 0.52km 구간을 기존 1차로에서 2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위·수탁 협약에 따라 한국도로공사가 실시설계 및 공사를 수행하여 이번에 개통하게 됐다.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시민들의 세금 고민 해결을 위해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큰 호응을 얻었다. 익산시는 23일 고령층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특강 및 상담'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신축 개관한 대한노인회 익산시지회관에서 진행됐으며, 9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강은 소병규 세무사가 맡았다. 소 세무사는 제1기부터 현재 제5기까지 마을세무사로 활동하며 시민들의 세금 고민 해결에 힘쓰고 있다. 이날 소 세무사는 양도소득세·상속세·증여세 등 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세금 문제를 중심으로 절세 요령과 주요 세무 상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현장에서는 익산시세무사회 권의찬 회장과 맹진용 세무사가 참여해 1:1 무료 상담을 진행했다. 맞춤형 상담으로 부동산 거래부터 상속·증여 등 다양한 세금 관련 문의에 대해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조언을 제공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어렵게 느끼는 세금 문제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운영을 지속 확대하겠다"며 "앞
(포탈뉴스통신) 익산시가 유기동물에게 따뜻한 가족을 찾아주기 위한 입양 캠페인에 나선다. 익산시는 오는 25일 배산체육공원에서 '2026년 상반기 유기동물 입양·홍보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유기동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책임 있는 반려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익산시와 유기동물보호센터, 고려동물병원이 함께 추진하며 자원봉사자도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반려동물 현장 입양 상담 △반려동물 무료 건강 상담 △반려동물 에티켓(펫티켓) 캠페인 △반려용품 바자회 등으로 구성된다. 반려용품 바자회 수익금은 유기동물을 위한 보호·지원 활동에 사용된다. 캠페인 당일 시는 익산시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인 유기동물 현황을 안내하고, 입양 상담을 병행해 시민들이 보다 쉽게 입양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입양 장려 지원 정책도 함께 홍보한다. 익산시 유기동물보호센터에서 입양한 뒤 1년 이내 진료비·예방접종 등으로 25만 원 이상 지출한 경우 영수증, 내장형 동물등록증, 입양 전 교육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4월 29일부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5월 스마트창의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레고를 활용한 수준별 코딩 과정으로 구성됐다. 저학년(1~3학년) 대상의 ‘크레이지 카니발 게임’은 '레고 스파이크 에센셜'을 활용해 골프, 볼링 등 게임을 하며 코딩의 개념을 익히는 과정이며, 고학년(3~6학년) 대상의 ‘로봇 릴레이 경주대회’는 '레고 스파이크 프라임'을 활용해 자율 이동 로봇 등을 직접 설계하고 조립하는 과정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5월 9일부터 토요일마다 총 2회에 걸쳐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4월 29일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주안도서관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어르신의 정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독서동아리 ‘책꽃길’을 운영한다. 50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책을 함께 읽고 생각과 감정을 나누는 독서토론과 다양한 글쓰기 활동을 통해 공감과 소통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5월 15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나를 발견하는 시간’, ‘삶의 의미 찾기’ 등 삶과 감정을 들여다보는 독서 활동과 함께 질문노트, 감정사전, 시 쓰기, 포토에세이 등 다양한 창작 활동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독서토론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글로 표현하며 자기이해와 치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4월 22일부터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내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원은 이달부터 흥왕체험학습장을 비롯한 관내 4개 학습장에서 ‘2026년 상반기 체험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이 직접 학습장을 찾아가는 ‘일일체험교육’과 전문 교육 요원이 학교로 방문하는 ‘찾아가는 체험교육’으로 운영된다. 먼저 ‘일일체험교육’은 오는 11월까지 각 학습장별로 1일 5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이며, 다만 국화리학생야영장 프로그램은 활동 특성을 고려해 초등학교 5학년부터 참여할 수 있다. ‘찾아가는 체험교육’은 3차시 과정의 수업으로 운영된다. 오는 4월 27일, 해양환경체험학습장 교육 요원들이 인천계수중학교를 방문해 2026년도 첫 교육의 시작을 알릴 계획이다. 각 학습장은 지역적 특색을 살린 전문 교육 분야를 운영한다. ▲흥왕체험학습장은 강화의 역사·문화유산 교육 ▲해양환경체험학습장은 해양 자원 관찰·탐구·토의 중심의 환경교육 ▲서사체험학습장은 조롱박 인형극을 활용한 공감이음 교육 ▲국화리학생야영장은 탐사와 기록 활동을 결합한 생태체험
(포탈뉴스통신)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23일부터 인천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학부모 꿈디 아카데미 12기’ 학습자를 모집한다. ‘꿈디 아카데미’는 인천의 미래교육, 인천교육의 꿈을 학부모와 함께 디자인한다는 의미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이번 12기 과정은 학부모의 자기 이해와 성장을 돕는 특강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삼석 동국대 석좌교수) 넥스트 한류,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학부모의 역할 ▲(염용섭 SK경영경제연구소 소장) AI와 함께 자라는 아이, 부모가 열어주는 미래 ▲(남영준 중앙대 명예교수) ‘알아서 한다’는 내 아이의 진로 설계 ▲(고정선 작가) 가정독서혁명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조병영 한양대 교수) 세계 속에서 품격 있는 아이들로 성장하는 법 등 각 분야 전문가의 강연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재 운영 중인 ‘디딤돌학교’와 이번 꿈디아카데미를 포함해 총 5회 이상 교육에 참여한 학부모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되며, 향후 자격 취득 과정인 ‘꿈나래학교’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학생들은 미래 사회에
(포탈뉴스통신)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21일 대회의실에서 관내 늘봄학교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늘봄지원실장 및 늘봄행정실무사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늘봄지원실장과 늘봄행정실무사 27명이 참석한 이번 연수는 초등 방과후·돌봄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했다. 연수는 ▲교육장과 만남 및 강화교육 비전 공유 ▲업무 담당자 소개 및 청렴 연수 ▲안전·학교 폭력 연수 ▲초등 방과후·돌봄 운영 안전관리 앱 제작 실습 ▲학교 운영 지원 계획 안내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안전관리 앱을 통해 학교 현장의 업무 처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에 참석한 한 참가자는 “안전관리 앱을 통해 방과후·돌봄 참여 학생들의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어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업무 효율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강화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직무연수를 운영해 초등 방과후·돌봄 실무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방과후·돌봄 운영 지원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
(포탈뉴스통신)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2일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마음힐링의원, 연세성모정신건강의학과의원, 나무솔심리상담센터, 마인드랩심리상담센터가 참여한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학생 마음건강 지원을 위한 통합적 협력체계 마련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각 기관은 협약에 따라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 특별상담 지원 ▲종합심리평가 실시 ▲외부 전문기관 연계 상담 서비스 제공 등 학생 맞춤형 심리지원 서비스를 공동으로 운영하게 된다. 이를 통해 의료기관과 상담기관 간 연계해 학생 개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과 지속적인 사례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으며, 학교 단위에서 지원이 어려운 심층 상담 및 고위기 학생에 대한 전문적 개입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 마음건강 지원체계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통합적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탈뉴스통신)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과 함께‘읽걷쓰GO 캠페인’을 이달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의 몸과 마음의 성장을 지원하는 읽걷쓰 루틴 실천으로 보다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를 위해 국제성모병원은 학사일정을 고려해 제작한 건강체조 및 영양 교육 영상을 서부 관내 85개 유치원과 83개 초·중학교에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읽GO ‘건강 체조 1일 2회 이상 실천’ ▲걷GO ‘하루 15분 이상 걷고 활동지 기록’ ▲쓰GO ‘월 1회 이상 성찰의 마음 성장 기록’ 등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몸과 마음의 긍정적 변화를 느끼며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청람초등학교 3학년 학생 165명을 대상으로 캠페인 참여 전후의 건강 상태를 측정하여 건강 증진에 유의미한 효과가 있는지 검토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국제성모병원과의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더욱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포탈뉴스통신)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2일 동부과학교육관에서 관내 초‧중학교 과학실 관리 인력을 대상으로 ‘2026 과학실 안전관리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교원과 실무사 등 40명이 참여한 이번 연수는 과학실험실 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심하고 실험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과정은 과학실 안전 운영 필수 사항, 화학 약품 및 폐시약 적정 관리, MSDS(물질안전보건자료) 활용법 등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연수는 AI(인공지능)를 활용한 과학실 안전관리 및 챗봇 제작 실습이 함께 운영되어, 행정 업무를 경감하고 안전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진행됐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이번 연수로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관리 역량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과학실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