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뉴스통신) 충주시 중앙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9일 봄을 맞아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춘하추동 문안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협의체의 ‘노인 1대1 맞춤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위원들이 독거노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식료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독거노인 20가구를 방문해 건강 상태와 생활 환경을 점검하고, 제철 과일인 참외와 영양음료를 전달했다. 또한 단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 정서적 교류를 나누는 등 호응을 얻었다. 권영란 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선물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주학 중앙탑면장은 “현장에서 발로 뛰며 나눔을 실천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내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충주시]
(포탈뉴스통신) 충주시가 ‘2026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 with MyK FESTA’을 맞아 지역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릴 특별 홍보단 ‘다이브 오소(O-SO) 충주’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소(O-SO) 충주’는 ‘Only Stay Our 충주’의 약자로, 충주를 방문한 여행객이 일정 경비를 지원받아 여행을 즐긴 뒤 자신의 SNS에 후기를 게시하여 생생한 관광 정보를 전달하는 참여형 관광 홍보 프로그램이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오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축제 기간에 맞춰 다이브 페스티벌과 충주의 우수한 관광 자원을 창의적인 콘텐츠로 제작할 홍보단을 선발할 계획이다. 모집 규모는 최대 20개 팀으로, 선발된 팀에게는 최소 1박 2일에서 최대 3박 4일 범위 내에서 숙박비와 식비가 지원된다. 특히 선정자 전원에게는 한정판 ‘충주여행 굿즈’를 제공해 참여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단, 지원 자격은 충주시 외 지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중 SNS 홍보 활동이 가능한 자이며, 모집 기간은 오는 5월 15일까지이다. 시 관계자는 “‘다이브 오소(
(포탈뉴스통신) 진천종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한 야간 개장 프로그램 ‘달빛라운지’ 첫 회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야간 연장 운영과 무료 관람, 수장고 개방, 좌종 명상 테라피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며 지역 주민과 관람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달빛라운지’는 평일 낮 박물관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들도 문화 향유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운영시간을 오후 8시까지 연장하고, 관람료를 전면 면제해 박물관 접근성을 높이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야간 관람을 넘어 박물관 공간에서 여유와 치유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문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관람객들은 조용한 야간 박물관 분위기 속에서 전시를 감상하며 일상에서 벗어난 특별한 문화 경험을 즐겼다. 특히 박물관 대표 콘텐츠인 ‘종’을 활용한 ‘좌종 명상 테라피’는 은은한 울림을 통해 심신의 안정과 휴식을 제공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끌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관람객은 “평일 퇴근 후 박물관과 미술관을 고요하게 즐기고, 공원 산책까지
(포탈뉴스통신) 충북 진천군은 정부 정책으로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관련해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의 원활한 신청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는 정보 접근이 어렵거나 거동이 불편한 주민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유선으로 요청하면 공무원이 해당 가구를 방문해 신청·접수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군은 이와 함께 고령자·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지원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이장회의 홍보, 마을회관·경로당 순회 방문, 미신청자 대상 유선, 문자 안내 등을 병행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발굴된 대상자를 중심으로 향후 복지서비스 연계를 확대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1차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지급된다. 2차는 소득 하위 70% 군민, 1차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된다. 전도성 진천 부군수는 “고유가로 인한 생활 부담이 큰 상황에서 한 분도 빠짐없이 지원받
(포탈뉴스통신) 서울 도봉구가 토지거래허가 신속처리 대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유예 종료를 앞두고, 허가 신청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조치다. 구는 민원 편의를 위해 토지거래허가 처리를 10일 이내로 해 오고 있었으나, 지난 4월 3일부터 5일로 단축해 처리하고 있다. 현행 토지거래허가 법정 처리 기간은 15일이다. 이번 신속처리를 위해 구는 부서 내 인력을 재배치하고 관계부서 협의 과정을 간소화하는 등 업무 전반을 개선했다. 허가접수가 집중되는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실무 경험이 풍부한 팀장 1명을 ‘민원안내 도우미’로 추가해 민원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관계자는 “허가처리 지연 시 고객들의 변심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데 구의 신속처리로 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신속처리 대책은 세제 혜택이라는 정책적 목표가 행정 절차의 한계로 인해 무산되지 않도록 실효성을 높이는 적극 행정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으로 구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포탈뉴스통신) 영등포구가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에게 든든한 종잣돈이 될 수 있는 ‘청년내일저축계좌’의 신규 가입자를 5월 4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경제적 기반이 취약한 청년들이 꾸준한 근로와 저축을 통해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금을 매칭해 주는 제도다. 가입자가 3년 동안 매월 10만 원에서 최대 50만 원까지 저축하면, 정부가 매월 30만 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을 추가로 적립해 준다.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만기 시에는 본인 저축액 360만 원을 포함해 최대 1,440만 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신청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1인가구 기준 128.2만 원) 가구에 속한 만 15세에서 39세 사이의 청년이다. 현재 근로 활동 중이어야 하며, 매월 10만원 이상의 근로 또는 사업소득이 있어야 한다. 정부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3년간 지속적인 근로 활동 ▲본인 적립금 납입 ▲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수 ▲자금사용계획서 제출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사회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포탈뉴스통신)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영등포구 곳곳에서 지역사회 기관이 참여하는 아동 맞춤형 프로그램이 4월 말부터 5월까지 기관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아동센터, 우리동네키움센터, 복지관, 청소년기관 등 관내 각 기관이 자체적으로 기획‧운영하는 행사로 진행되며, 특히 (주)롯데웰푸드의 지역아동센터 후원이 더해져 프로그램이 한층 풍성하게 마련됐다. 올해는 아이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센터와 복지관, 체육시설, 인근 공원 등 생활공간을 활용한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참여 분위기를 조성한다. 관내 18개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아이들의 흥미와 발달을 고려한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베이킹 체험 ▲영화 관람 ▲숲속 창의 놀이터 ▲가족 운동회 ▲보물찾기 등 또래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는 활동이 마련됐다. 우리동네키움센터 11개소에서도 시설별 특성을 반영해 ▲요리 활동 ▲미니 운동회 ▲키링, 키캡 만들기 ▲외부 체험활동 등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포탈뉴스통신) 관악구가 최근 중동 사태 여파로 인한 고유가·고물가로 위축된 소비 심리 회복을 도모하고자 ‘관악사랑상품권’을 추가 발행해 민생 경제에 훈풍을 불어넣는다. 구는 오는 5월 6일 오전 10시부터 50억 원 규모의 관악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이는 하반기에 발행 예정인 상품권 중 일부를 조기 발행한 것으로, 구 관계자는 “국가적 차원의 경제 위기 대응이 이루어지는 특수한 상황인 만큼, 정부 정책 기조에 부합하는 민생 안정 대책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발행되는 상품권은 5%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고, 상품권 사용액 2%의 페이백 혜택을 제공해 구매자는 최대 7%의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페이백 이벤트는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관악사랑상품권은 서울페이+(서울페이플러스) 앱을 통해 모바일 형태로 구매할 수 있다. 상품권은 1인당 월 5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고 보유 한도는 150만 원이다. 한편 지난 2월 4일 130억 원 규모로 발행된 상반기 관악사랑상품권은 구민과 소상공인에게 높은 호응을 얻으며 조기 완판됐다.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는 관내 가맹점은
(포탈뉴스통신) 서울 성북구가 위탁 운영 중인 성북스마트패션산업센터가 어린이날을 맞아 성북구 국공립어린이집 35개소에 ‘유니콘 티셔츠’ 약 1500장을 공급한다. 성북스마트패션산업센터는 (사)서울패션섬유봉제협회가 운영하고 있다. 성북구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와 함께 추진하는 단체복 개발사업은 올해로 5년째를 맞았다. 이 사업은 지역 패션제조산업과 연계한 상생 모델로 운영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번 단체복 디자인에는 청년창업큐브 소속 유아동복 브랜드 ‘크레슈’ 디자이너가 참여했다. 디자인은 꿈과 희망을 상징하는 유니콘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제품에는 부드럽고 시원한 소재를 사용했으며 5가지 색상과 9가지 사이즈로 구성됐다. 어린이집별로 원하는 색상과 사이즈를 사전 주문받아 재고 부담을 줄이는 선주문 후생산 방식으로 운영된다 정민자 성북구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은 “성북구 국공립어린이집 단체복은 디자인부터 샘플 제작, 자동재단과 봉제, 품질관리까지 모든 공정이 성북구 내에서 이뤄지고 있다”며 “어린이날 아이들이 성북구에서 만든 옷을 입고 지역 패션제조산업의 경쟁력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돼 뜻깊
(포탈뉴스통신) 서울 성북구 정릉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4월 특화사업 ‘찾아가는 은빛 생신잔치’를 처음 추진하고 관내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신을 축하했다. 이 사업은 홀몸 어르신의 생신을 지역사회가 함께 챙기고 정서적 고립감을 완화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마련됐다. 이번 활동에서는 생신을 맞이한 독거어르신 2가구를 대상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가정을 방문해 생신 축하 노래를 부르고 케이크를 전달하는 등 안부를 확인했다. 또 지역 내 반찬가게 ‘진이찬방 성북정릉점’의 후원으로 미역국과 반찬이 함께 마련됐다.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니 생일을 챙기기 어려웠는데 찾아와 축하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찬순 위원장은 “앞으로도 어르신을 세심하게 살피고 정서적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릉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생신을 맞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가정 방문을 통한 생신 축하와 안부 확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성북구]
(포탈뉴스통신) 서울 성북구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민원행정 우수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구는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5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시상식'에 참석해 자치구를 대표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성북구는 이번 평가에서 전국 308개 기관 중 최상위 기관에 부여되는 ‘가’ 등급을 획득했다. 이로써 2022년과 2023년에 이어 3회째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으며, 특별교부세 6,000만 원을 확보했다. 이 같은 성과는 1인 가구 비중이 높고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활발한 지역 특성을 반영해 청년·고령층·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민원 서비스를 추진해 온 결과다. 특히 ‘현장구청장실’과 ‘주민총회’를 운영해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갈등조정위원회’를 통해 정비사업 관련 갈등을 조정해 왔다. 이와 함께 스마트 민원안내 시스템 도입, 전수녹음 시스템 구축,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면제 시행 등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개선을 이어왔다. 최경주 성북구청장
(포탈뉴스통신) 금천구는 5월 4일 오전 9시 ‘금천G밸리사랑상품권’ 20억 원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금천G밸리사랑상품권은 5% 할인받아 구매할 수 있는 지역사랑상품권이다. 구는 중동 상황 등과 같은 대외 경제 불안 요인에 따른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민생경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상품권 발행을 추진한다. 특히 지출이 늘어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주민들의 실질적인 가계 부담을 줄이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한다는 계획이다. 금천G밸리사랑상품권은 ‘서울페이플러스(서울페이+)’ 전용 앱을 통해 5% 할인된 가격으로 1인당 월 5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상품권 보유 한도는 150만 원이다. 구매한 상품권은 금천구 내 서울페이플러스(서울페이+) 가맹점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유효기간은 상품권 구매일로부터 5년이다. 구는 이번 상품권 발행이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의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생활밀접업종을 중심으로 가맹점 확대를 지속 추진해 주민들의 사용 편의성과 체감 만족도를 동시에 높인다. &nb
(포탈뉴스통신) 서울 강북구가 여성 1인가구 등 주거 안전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방범 및 호신용품을 지원하는 '안심 장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주거침입 범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다. ‘안심꾸러미 지원사업’은 주거침입 범죄와 성폭력, 교제폭력 등 범죄 예방을 목적으로 현관문 안전장치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스마트 초인종과 가정용 CCTV 중 1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내 여성 1인가구 및 여성과 사회안전약자로만 구성된 190가구에 제공된다. 단, 2024년부터 2026년까지 동일하거나 유사한 사업에 참여한 이력이 있는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구는 현관문 등 실시간 침입감지 센서를 출입구에 설치하는 '침입감지장치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특히 기존 실외 가스배관 방범 장치에 이어 올해는 출입구에 장치 설치를 지원해 실내 보안을 강화했다. 지원 대상은 전월세 보증금(전세환산가액 포함) 또는 주택가액이 2억 5,000만원 이하인 가구이며, 2023년부터 2026년 사이 동일 및 유사 사업 참여자는 제외된다. 안심꾸러미는 4월 30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침입
(포탈뉴스통신) 서울 강북구의 공중케이블 정비사업이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구는 지난 24일 부산광역시 금정구청 도시관리과 관계자들이 공중케이블 정비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강북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사업자 및 한국전력공사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매년 서울시 자치구 중에서 가장 우수한 정비 실적을 인정받아 왔다. 이번 견학은 이러한 독보적인 성과에 주목한 금정구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이날 금정구 방문단 4명은 강북구청 관계자, LG U+ 정비사업 담당자와 함께 강북구 일대 정비 구역을 직접 살폈다. LG U+ 담당자는 2023년 인입선 공용화 시범사업이 완료된 구역과 2026년 현재 정비가 진행 중인 구역을 차례로 안내하며, 복잡하게 얽힌 케이블을 효과적으로 정리하는 공법을 설명했다. 이어 구 관계자는 통신사업자 등 관련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업을 강조하며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사업 효율화 방안을 공유했다. 견학에 참여한 금정구청 관계자는 “강북구는 관련 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원활한 소통을 토대로 정비사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점이 매
(포탈뉴스통신) 구로구가 오는 5월 6일부터 18일까지 안전취약계층의 주거 안전 강화를 위해 ‘범죄예방용 주거 안심장비’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안심장비 지원사업’은 주거 안전에 취약한 1인 가구와 스토킹, 데이트폭력 범죄 피해자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범죄예방 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장비는 1인 가구와 스토킹, 데이트폭력 범죄 피해자에 맞춰 구성되며, 실생활에 밀접한 디지털 장비를 활용해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1인 가구에는 ‘안심홈세트’가 제공된다. 현관문 안전장치가 기본 품목으로 포함되며, 스마트 초인종이나 가정용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중 한 개를 선택할 수 있다. 총 93가구를 지원하며, 구로구 거주 1인 가구 중 △주택 가액 2억 5천만 원 이하 △기존 안심장비 미지원 등 요건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다. 스토킹, 데이트폭력 범죄 피해자에게는 ‘안심홈세트’ 3개 물품과 경찰 신고 기능을 갖춘 음성 인식 무선 비상벨을 필수 지원하며, 전자 잠금장치(디지털 도어록)를 추가 선택할 수 있다. 구로경찰서 추천을 통해 선정된 6가구에 별도